6번 준이
#197~ 200
설 명절은 모두 잘 보내셨어요?
마지막까지 숙제 늑장제출이네요.
아이들 방학도 모두 끝나고 가만에 한가해진듯 하네요.
200번 끝난 기념으로 만세도 불러봅니다. Hooray!!



3번 Jenny
#197~200
명절 잘 쇠고 오셨나요?
아직 일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헤매고 있습니다~




5. 혜린
# 197-200
핑크로즈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는분이 얼마전 싱가폴다녀오셨는데 가고 싶더라구요. 이번 봄방학엔 무리고 다음을 기약하고 있네요.
다들 설연휴 잘보내고 오셨나요?^^
이번주는 방을 한번만 연다는거 깜박하고 따로 사진찍고ㅋ
#197-198

#199-200

마리아 197~200
드디어 마쳤어요~~~ 리뷰만을 손 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설은 잘 댕겨 오셨죠.....저희는 시댁이 가깝고....
친정 부모님이 미리 올라오셔서 2박 3일 놀다 가셨어요. 언니와 조카들과 저희 식구들
민속촌에서 곤장도 맞고 때리고 놀고 왔어요~~~


핑크로즈님~
제가 게시판에 대문 열면서 미리 말씀 드렸어야하는데...
급하게 대문 열게 만들어 드려서 죄송해요.
여러가지 일로 핑크로즈님이 많이 바쁘셨네요 ㅎㅎ
조셉 한복입은 모습 부잣집 도련님이네요 ㅎㅎ
뭘 입어도 이쁜 조셉~^^
저도 지금 짐 싸다가 잠깐 들어왔답니다.
내일 새벽 시댁으로 출발하거든요.
숙제는 일단 다녀와서 제출할게요.
숙제검사표도 제가 올릴 차례인 것 같은데...
sp 2기 여러분들~!
설 명절 잘 쇠시고, 새해에도 건강하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 주는 방 한 번만 열게요. 귀성길 무사히 잘 다녀오시고 다음 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