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에도 허겁지겁 따라오지라
학기중에는 좀 망설여지네요
방학이 맘은 편할듯 합니다만.
저두 2안에 찬성이예요.~
불량회원이지만...
저도 두번째 안에 찬성합니다.
내년에는 아이 실력이 될 지 모르겠지만...
영어원서로 역사책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두번째 의견 저희도 OK!! 입니다.
저도 울 아들도 두번째 안에 찬성입니다...^^
4,5권 내용 때문에 망설였는데 벌써 읽어봤다네요...-.-
그래서 차라리 혼자 읽는 것 보다 함께 한다면 그게 더 나을 것 가기도 하구요..
저도 읽는 양을 줄여서 계속 쭈욱 나아갔으면 합니다.
울 아들도 OK 하네요~~
밑에 쓰신것처럼 일주일에 지금 하루분량정도만 한다면 죽 이어가도 좋을것 같아요.
아이가 개학 하자마자 바쁜일이 연달아 있어서 2~3일 못했어요.
밤늦게 하라는 소리를 할 수가 없네요..안쓰러워서..
오늘 저녁은 여유로우니까 찬찬히 읽고 밀린것부터 해서 올리도록 할께요..^^
일주일에 하루 분량이면 가능할 것 같기는 한데 이래저래 밀리면 어쩌나 하는 생각은 드네요.
그래도 앞에서 끌고 가시는 분이 계시면 따라는 갈수 있겠죠??
저는 두번째안에 손 듭니다.
지금까지 함께 해와서 여기까지 올수 있었는데 같이 4,5권을 한다면 끝까지 갈수있을거 같아요...
이번달에 끝나도 저는 아들이랑 매일 조금씩이라도 읽어서 4,5권을 마치려 했거든요...
사실 학교 생활하며 이어간다는것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이제 겨우 세계사 책에 익숙해져 가는데 손을 놓기가 아쉬워서요...
어느쪽으로 결론이 나도 따르겠지만 같이 4,5권도 계속하면 좋겠네요...
쉬자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저랑 프린스는 계속 갔으면 좋겟다로 결정했습니다
안되면 둘이라도 (엄마가 문제내고 ㅎㅎ)
사실 오늘도 엘리자베스랑 마리앙뜨와네뜨랑도 헷갈린다는 녀석이에요
문제풀때도 책 찾아서 푸는것도 많구요
별 부담없이 한편의 이야기책 읽듯 읽고 있어 크게 부담은 없어 하네요^ ^
일단 전 2 번에 한표 손듭니당~
저희도 쉬었다가 겨울방학이 나을 거 같아요.
지금도 하루 50페이지를 읽고 페이퍼를 쓰는데 길 때는 2시간도 걸리거든요.
그러면 방학이 아닌 때는 힘들 것 같아용
그래도 올여름 짧았는데 이거 하나는 확실히 건졌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겨울 방학에 다시 시작했으면 합니다.
왜냐면 학기중에는 사실 조금 버거워요...
할것도 많고 애가 조금 힘겨워 하지 않나 싶기도 해요...
대세를 따르겠지만 우선은 저는 1안이요...
빨강머리앤님 수고가 많으셔요..

눈팅족으로서~~ 2안이 채택되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빨간머리앤님~ 수고하시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