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초3 브라이언
밀린 숙제 올리다 보니 예전 것도 빠진 것이 있네요!
게다가 맨 꼴찌는 도맡아 하고 있고.. 너무 부끄럽습니다.

밀린숙제들 하는대로 올리고있습니다.
여러개 밀려있으니 그중에 끌리는대로 뽑아 외우고계십니다.
그래도 열심히하는모습에 감사합니다.
이번 방학 올림픽이다 폭염이다 노느라 바빴고 이거하나 건지고 가는것에 맘의 위안을 받고있답니다.. ㅠㅠ

11번 초3 Danny
늦었습니다.



#5 초3 크리스틴
끄적끄적... 책읽는 와중에 SQR 숙제도 해야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넘 할 일이 많은 것 같아요. 학원 안보내도 바쁘긴 마찬가지네요. ㅎㅎ

#27 매리제인 초6 릴리
아이쿠~늦었네요~^^
요번주엔 이거 해라하며 던져줬더니
지가 알아서 다하긴했는데
곁눈질 좀 안했더니 제가 보기엔 성의없이했어요.ㅋㅋ
좀 안틀려주면 안되나요???
6학년인데 틀린거 계속 틀리면 성의없는거 맞죠잉~^^*

1번 초5 아이린
몇일 친정에 가있는바람에 또 숙제가 늦었네요..
친정에 있는 동생 컴으로 올리면 되겠지 했는데 컴이 얼마나 훌륭한지 자꾸 오류가 나서 집에와서
올립니다.
3살 1살짜리 사촌동생들 보는 재미로 SQR좀 하라고 하니 엉망으로 해주시네요
혹시나 해서 외워보라니 외우기는 하던데 중간에 빠진게 너무 많지만 그 상황에 이게 최선일거라 생각되서
담부턴 잘 하라고 했습니다
담주 월요일 개학인데 선택과제도 못하고 이렇게 여름방학이 끝나게 되어 넘 아쉽네요..ㅠ.ㅠ

7번 초4 폴
이번 방학은 겨우 4주 정말짧네요.
그래도 SQR덕분에 계획세워서 영어를 할수 있었네요.


32번 로티 초3
정말 대단하네요~
로티는 방학때 별로 한 게 없어요. 다행히 책은 좋아하는지라 책만 많이 읽었답니다.
독서록은 쓰지 않고 읽기만 줄창읽는다는...
qr이 하기싫은지 점점 더 많이 틀리고 언제까지 해야하는지 묻네요.
이걸 어찌 끌고 가야할지 참 힘드네요.


22번 샐리 초4
정말 알찬 방학 보내셨네요..
저희는 친정아버지가 편찮으셔서 방학이 어찌 가고 있는지도 몰겠어요.
빨리 개학하기만 바라고 있네요.
둘째는 1학년이라 신경이 덜 쓰이는데..첫째는 4학년이다 보다 영어 뿐만 아니라
수학까지 신경쓰려니 제가 너무 힘이 드네요..
요즘들어 넘 힘들다 보니.. 학원을 보내야 하는건 아닐까..생각중이네요 ㅠ.ㅠ


21번 초4 지미
비가 오는 광복절!!!
바람이 제법 차갑네요.
우리 아들 지미는 아직도 조금은 부담스러워합니다...
그래도 전보다는 시간이 단축되고 있어요.
점점 나아지리라 믿고 또 믿고 있습니다.
8번 초6 프리다
새벽 6시에 스스로 집중듣기를요 진짜요?
얼마나 잼나길래 ...습관이 너무 잘 잡혀있네요
우리 들쑥 날쑥이... 다름이라 위안 삼습니다
sqr도 bb도 세계사도 혼자 계획하고 진행했더라면 아마도 벌써...
끈기부족 우린 모녀에겐 이렇게 함께함이 얼매나 힘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감사해요 홍박샘과 쑥쑥과 함께 하고 있는 모두에게.

29번 멋진여우
정말 시원하게 비가 내리네요
10회가 넘어가면서 sqr 당연히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합니다.
습관처럼...
처음엔 한번 해볼까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5,6회때쯤에는 한숨소리 많이 나왔습니다.
지켜보는 엄마맘도 시커멓게 탔습니다. (내색은 안하고)
그래도 눈 내리깔고 암묵적으로 해야 한다는 분위기로 몰고 갔습니다.
가끔은 세뇌도 시킵니다. 니가 하기 쉬운건 다른 친구들도 하기 쉬운거다.
가끔은 공감도 해줍니다. 니 힘든거 안다. 엄마도 그런 너 지켜보는 거 맘 아프다.
이거 끝내놓고 달콤한 아이스크림 먹으로 나가자.
멋진여우는 자기 마음 읽어줄때 가장 밀착감을 느끼더군요.
입이 도요새 부리처럼 튀어나왔다가도 지 맘은 읽어주고 공감해 주면 맘이 풀리는지 금방 해맑은 모습이 됩니다.
4기 맘들! 힘내자구요. 때로는 밀어주고 당겨주기가 힘들게 느껴지실거예요. 저도 그렇거든요.
공갈 협박도 하고 회유책도 써보고 하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효과는 있을지언정 길게는 못갈것같아요.
아이 자존감 건드리지 않게 말하고 엄마가 공감해줄때 정서적으로 가장 안정상태가 되고 할려는 맘이 생기나봐요
다같이 결승점까지 골인하자구요. 화이팅!!


6번 초3 Eric
땀 삐질삐질 흘려가며 연필 꾹꾹 눌러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지우다 위에 단어지워지면 또 다시 덧쓰고....ㅎㅎ
앞에 앉아서 하는거 지켜보니
기특하면서 안쓰럽고 그렇네요
왜 우리가 영어를 배워야 되냐며 다른나라가 한글 배우면 안되냐며
하기 싫은티 팍팍 냈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자리가 잡혀가는것 같습니다
어르고 달래서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습니다..
지우개도 좋은걸로 하나 사주고..ㅎㅎ
4기 모두모두 화이팅~~

25번 초5 줄리
오늘은 줄리의 생일이랍니다. 세살바기 막내동생이 이틀 전이였구요.
그래서 며칠째 미역국 먹는 중이랍니다.
미역국 끓일때 다시물 내서 끓여 놓고 소고기(아기가 먹을 거라고 했더니 안심을 칼로 잘게 다져주시더라구요)랑 불려놓은 미역 참기름넣고 달달 볶을 때 조선간장
둘러주시고 자박해질때 쯤 다시물을 넣어서 한참 진~하게 끓였어요.그랬더니 이번에 끓인 미역국은 정말 한방울도 안버리고 온가족이 맛나게 먹었어요.막둥이까지 캬~하면서 마시네요.
더운데 세녀석중 두녀석을 여름에 낳고 산후조리하느라 고생좀 했습니당.
요녀석들 당분간은 낳아준 엄마의 노고보다는 자기가 태어난 날인데 뭐 안해주나요?이러면서 자라겠지요?
우리가 어릴때 그랬던 것처럼요.
그래서 낼 가까운 친구들 불러서 자그맣게 파티를 해 줄 생각입니다.
BR~ 아이스크림케잌도 하나사구요.

16번 초4 카디아리
날씨가 정말 시원해졌네요. 이번 여름방학은 왠지 짧다고 생각하니 하루가 어찌가는지 후딱 지나가는것 같네요. 울 카디아리양은 많이 하는것도 없이 하루가 바쁘게 지나가 버리네요.
SQR 설렁설렁 외워버리니 빨간 글자들 여전히 많이 있네요.

19번 초3 Huey입니다
날씨가 한결 나아졌네요
이제 좀 살만합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기까지 한걸 보면 정말 절기는 못속이나봅니다
비가 와서 좋긴한데 폭우때문에 피해 입은 지역이 있어서 마음이 안좋네요
골고루 적당히 뿌려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Huey는 이번 과제도 그럭저럭 했습니다
이제는 당연히 하는 것처럼 되어서 다행이기도 하네요
뒤로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지는 건지 마지막 과제에서 틀린게 나오네요
다 외운것 같은데 막상 쓰다보면 헷갈리나봅니다
다들 편안한 밤 되세요...^^


10번 초3 Jake입니다.
좀 적응한다 싶다가 다시 또 힘들어하다하는.. 울 Jake입니다.
오늘은 하기싫어서 Jake 글씨가 더 엉망이네요.. ㅠㅠ

18번 올리비아
더하기나라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그려도 문이 늦게 열린다 했네요~
아침6시 스스로 집듣!!! 캬~~아~~~ 저보다 나은 아이네요
무지무지 재미난가봐요^^
시원해서 그런가 sqr이 한결 가볍게 느껴집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니, 다가오는 가을이 기다려집니다


9번 초6 / 로버트
개학이 다가 오니 시원 섭섭 합니다. 올 여름은 증말! 더위와 싸워 가며 나름 열심히 하려고 한 것 같긴 한데... 초 6이다 보니 미음 씀씀이 궁색 하기 만 합니다. 방학 끝이고 더위 끝이라 그런지 그냥 뒤숭숭하네요.

17번/ 소피아입니다.
더하기나라님.. 꼬마가 어떻게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집듣을 할 수 있는지,,
너무 놀라워요~ ^^
슬슬 방학도 끝나가고,, 한다고는 했지만 뭘 했나 싶은게 후딱 지나갔네요.
남은 기간 좀 더 알차게 꾸려가야겠어요. ^^

14번....진 입니다.
더하기나라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방학 알차게 보내셨네요.
저는 날이 선선해져서 이제사 정신차려집니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