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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3기#31

컨텐츠

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wldrk
  • |
  • 2012-10-07 09:16
답댓글

17번 Cathy 초4

더하기나라님, 수잔바우어 세계사 , 저는 책만 사놓고 있었는데~~ 이번 겨울방학때 한번 시도해볼까 생각중입니다.쑥쑥게시판에서 열공하시는 님들의 글만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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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카
  • |
  • 2012-08-22 09:57
답댓글

13번 초 5  Andy  # 29, 30, 31

게으름의 왕입니다. 아이에게 너무 미안한... 한번 밀리니깐 계속 밀리는... 32번 까지 하면 함께 올려야지 하는게... 엄청 날짜가 지나버린...

그래서 함께 올려요.. 이래도 되나..ㅠㅠ..

#29

 

#3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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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8-19 18:04
답댓글

9. Ginny, 초3, SQR # 31

 

더하기나라님, 넘넘 감사합니다.

화요일 당번인데 까맣게 이자뿌따가

그것도 수요일 밤에야 생각이 났지 뭡니까...

화요일 숙제도 이제사 올리네요.

엄마라는 자리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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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8-17 07:43
답댓글

더하기나라님,

순번이 아니신데도 이리 대문도 척척 열어주시고 참 감사합니다..

4번 초6 정유석입니다. 휴가를 다녀와서, 지난주랑 이번주께 쭈욱 밀렸네요..

주 5일제를 하니, 아이들의 방학이 짧아서, 아쉽네요..

저희는 벌써 다음주 월요일이 개학이어서 방학숙제를 해야 한답니다..

우리아이들 모두 남은 방학 즐겁게 생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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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 |
  • 2012-08-17 07:30
답댓글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31번 입니다.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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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8-16 14:46
답댓글

2번 초5 소피아

휴가라서 늦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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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8-16 10:56
답댓글

7번 초 6 루시

엄마와 딸이 너무 게으름을 피워 또 꼴찌로 qr 올리네요.

근데, 더하기나라님~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봐요.

어찌 그리 훌륭한 엄친아를 두셨는지...

우리 루시는 방학에만 누리는 특권이랍시고 맨날 늦잠만 잡니다.ㅠㅠ

아무튼 아쉬움 없는 방학 보내신 것 너무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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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8-16 11:39
말하지 않은 99가지의 비밀을 간직한 저로선 부끄럽습니다-.-
루시의 굴러가는 글씨도 그 속에 포함된 한가지 중 하나 ㅎㅎ
스스로 하게 기다려야한다는데..제가 냄비속이라 그게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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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8-15 22:13
답댓글

8번 토미 초5

저도 새벽 6시에 못일어나는데 그렇게 일찍 일어나서 집듣까지 하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부럽부럽~~~~~

토미는 이번 방학에 문법강의 하나는 열심히 들었답니다. 그 외엔 별로 한 게 없네요.

그래도 더운 여름 컴앞에서 열심히 강의 들었다고 칭찬했어요~

방학이 짧아 아쉽기도 하지만 엄마인 저는 좋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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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8-16 10:58
토미가 문법인강을 열심히 들었군요. 훌륭혀요~
지치지 않고 미션 열심히 하는 것도 칭찬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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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8-16 11:41
sqr쓰라구 하면 절대네버 그시간에 안 일어 나겠죠 ㅎ..
토미가 문법들었군요~~큰 획을 그은게 분명하기에..어느 열가지보다 더 값진듯 하네요~~
저도 늘 염두에 두는 거라
짧게나마 후기 듣고싶어요..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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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
  • |
  • 2012-08-15 14:45
답댓글

30 초4 lara

라라도 요번 방학은 계획도 좀 부실했고 무더위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에어컨 밑에서 열심히 놀았습니다

여행이라도 열심히 다녔으면 했는데..아빠의 일정과도 잘 맞지않고 .방학이 끝나가니까 많이 아쉬움이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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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8-16 11:22
짧은 방학 땜시 저도 좀 아쉬움이 남네요..
근데..4학년 때는 열심히 노는 게 남는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충분한 휴식을 갖고 충전 빵빵하게 해서 멋진 2학기 보내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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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8-16 11:42
저희도 그래서 추석연휴를 잘 활용해 보려고 지금 생각중이에요~~
여행.추억도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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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8-15 11:30
답댓글

6번 /erica / 초4

저희도 그냥 놀았어요.. qr제외하고는 마냥.. 날씨도 너무 더웠구요. 아침6시에 혼자 일어나서 cd를 듣는 아이요? tv에서나 봤지 실제로 그런 아이가 있군요. 와~~~소리외에는 아무 소리가 안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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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8-16 11:18
그냥 놀았어요~찌찌뽕입니당~
조기...병아리 보니...에리카가 qr 즐겁게 하는 것 같아요.
지치지 않고 열심히 하는 에리카에게 칭찬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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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8-16 11:44
가슴치며 한숨짓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무궁무진이에요..
자칭 기억상실증.건망증이라 부르며 애태우는게 한두가지도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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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2-08-14 22:09
답댓글
23번 초3 레니
솔직히 저희는 그냥 놀았어요   ↖(*^0^*)↗
그리고 집중이 안 되더라구요. 에어컨을 틀고 싶어도 이번달 에어컨 비가.. 십만원 이라니 ;;
이번에는 좀 안 틀렸어요. 가장 안 틀린 것 올렸습니다.
지금 거의 다 방학 끝나는 것 같은데 이제 2학기 준비도 해야죠..

-박주형 올림-(제가 멘트 쓰는 이유는 저희 엄마 드라마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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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8-15 11:31
엄마가 올리지 않아도 스스로 올리는 주형이 학생 역시 칭찬받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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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8-16 11:46
엄마 배려하는 주형이~~멋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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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롱이
  • |
  • 2012-08-1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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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번 judy 

사촌언니네 가서 놀기만 해서 집에 돌아와서 했어요.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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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8-15 11:35
그래도 열심히 놀아본(?) 아이가 공부도 열심히 하더라구요. 놀고와도 qr 참 잘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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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8-16 11:52
놀고 난 후 숙제 마무리 해주면 엄마로서 뿌듯해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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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8-14 16:34
답댓글

1번 김서연 (초4)

아이공 이제 정말 담주면 개학이네요...

저희 집은 똑 숙제 비상입니다.

저흰 내일부터 휴가 떠나요... 그래서 숙제때문에 정말 클났습니다.

여행가믄서 숙제 할것들 다 들고 가게 생겼으니...ㅠㅠ

목요일 QR은 못할 것 같구요,

빠르게 휘리릭 해치운 이번 주 QR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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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8-15 11:32
휘리릭 해치운것 같지는 않은데요. 정말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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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8-16 11:23
심바님~점수가 야박하시네요. A+++++++++++++++++++++++은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서연이 qr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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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8-16 11:47
교장선생님이 바뀌신 탓인지
저희도 숙제 엄청이네요..엄마만 맘 바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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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8-14 14:39
답댓글

27 초 6 James

 

누가요? 누가 여섯시부터 혼자 시디를 들어요?

와웅~~넘넘 기특하네요

전 제가 전혀 아침형인간이 아니라 일찍일어나는 분들 존경스러워요

정말 기특하네요

저흰 아직 방학이 많이 남아있긴 한데

이번처럼 설렁설렁 아무생각없이 보내기도 첨 인거 같아요

엄마인 제가 더워서 거의 아무생각을 할 수 없었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도 저와 함께 설렁설렁

이제 좀 시원한 바람 부니 맘을 가다듬어어야 겠지요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더하기나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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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8-15 11:33
정말이지 날씨가 더워서 왜 복날 삼계탕을 먹어야 하는지 새삼 느낀 여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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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8-16 11:49
칭찬 받으니 기분은 좋으네요..
아들 눈치보여 억지로 깨는 엄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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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8-14 11:21
답댓글

10.초3.steve

4기 문 여는데 제가 쓴 글을 옮기기 못해서..똑같이 한 번 더 썼어요 -,-

무슥하면 손발 고생 맞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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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8-14 14:40
고생하셨어요
저도 처음 문열때 두반꺼 똑같이 두번 쓰느라 손이 고생했었네요
그다음부턴 다른곳에서 글써서 붙여넣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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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8-14 21:31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참 글은 수정누르셔서 복사하시면 되는 걸로 알고있어요 어떻게하면 아침여섯시부터 시디를 듣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복받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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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8-15 11:34
전생에 세계를 구하신 분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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