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Cathy 초4
더하기나라님, 수잔바우어 세계사 , 저는 책만 사놓고 있었는데~~ 이번 겨울방학때 한번 시도해볼까 생각중입니다.쑥쑥게시판에서 열공하시는 님들의 글만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13번 초 5 Andy # 29, 30, 31
게으름의 왕입니다. 아이에게 너무 미안한... 한번 밀리니깐 계속 밀리는... 32번 까지 하면 함께 올려야지 하는게... 엄청 날짜가 지나버린...
그래서 함께 올려요.. 이래도 되나..ㅠㅠ..
#29

#30

#31

9. Ginny, 초3, SQR # 31
더하기나라님, 넘넘 감사합니다.
화요일 당번인데 까맣게 이자뿌따가
그것도 수요일 밤에야 생각이 났지 뭡니까...
화요일 숙제도 이제사 올리네요.
엄마라는 자리 너무 어려워요.

더하기나라님,
순번이 아니신데도 이리 대문도 척척 열어주시고 참 감사합니다..
4번 초6 정유석입니다. 휴가를 다녀와서, 지난주랑 이번주께 쭈욱 밀렸네요..
주 5일제를 하니, 아이들의 방학이 짧아서, 아쉽네요..
저희는 벌써 다음주 월요일이 개학이어서 방학숙제를 해야 한답니다..
우리아이들 모두 남은 방학 즐겁게 생활하세요..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31번 입니다.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2번 초5 소피아
휴가라서 늦게 올립니다.


7번 초 6 루시
엄마와 딸이 너무 게으름을 피워 또 꼴찌로 qr 올리네요.
근데, 더하기나라님~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봐요.
어찌 그리 훌륭한 엄친아를 두셨는지...
우리 루시는 방학에만 누리는 특권이랍시고 맨날 늦잠만 잡니다.ㅠㅠ
아무튼 아쉬움 없는 방학 보내신 것 너무 축하해요~

8번 토미 초5
저도 새벽 6시에 못일어나는데 그렇게 일찍 일어나서 집듣까지 하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부럽부럽~~~~~
토미는 이번 방학에 문법강의 하나는 열심히 들었답니다. 그 외엔 별로 한 게 없네요.
그래도 더운 여름 컴앞에서 열심히 강의 들었다고 칭찬했어요~
방학이 짧아 아쉽기도 하지만 엄마인 저는 좋기도 하네요.


30 초4 lara
라라도 요번 방학은 계획도 좀 부실했고 무더위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에어컨 밑에서 열심히 놀았습니다
여행이라도 열심히 다녔으면 했는데..아빠의 일정과도 잘 맞지않고 .방학이 끝나가니까 많이 아쉬움이 남네요
^^

6번 /erica / 초4
저희도 그냥 놀았어요.. qr제외하고는 마냥.. 날씨도 너무 더웠구요. 아침6시에 혼자 일어나서 cd를 듣는 아이요? tv에서나 봤지 실제로 그런 아이가 있군요. 와~~~소리외에는 아무 소리가 안 나오네요.


26번 judy
사촌언니네 가서 놀기만 해서 집에 돌아와서 했어요.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
1번 김서연 (초4)
아이공 이제 정말 담주면 개학이네요...
저희 집은 똑 숙제 비상입니다.
저흰 내일부터 휴가 떠나요... 그래서 숙제때문에 정말 클났습니다.
여행가믄서 숙제 할것들 다 들고 가게 생겼으니...ㅠㅠ
목요일 QR은 못할 것 같구요,
빠르게 휘리릭 해치운 이번 주 QR 올려 봅니다.


27 초 6 James
누가요? 누가 여섯시부터 혼자 시디를 들어요?
와웅~~넘넘 기특하네요
전 제가 전혀 아침형인간이 아니라 일찍일어나는 분들 존경스러워요
정말 기특하네요
저흰 아직 방학이 많이 남아있긴 한데
이번처럼 설렁설렁 아무생각없이 보내기도 첨 인거 같아요
엄마인 제가 더워서 거의 아무생각을 할 수 없었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도 저와 함께 설렁설렁
이제 좀 시원한 바람 부니 맘을 가다듬어어야 겠지요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더하기나라님

10.초3.steve
4기 문 여는데 제가 쓴 글을 옮기기 못해서..똑같이 한 번 더 썼어요 -,-
무슥하면 손발 고생 맞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