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세아이와님 감탄 감탄~~ 정말 재미있게 엄마표 중국어 하시네요.
진아가 옆에서 세아이와님댁 포스터 병풍보고 자기도 갖고 싶다고 하네요.ㅎㅎㅎ
저는 일주일이 어떻게 갔는지~ 정신 차리고 보니 월요일이네요.
1.My Work
Part6_외출2_Scene 05 식당( 餐厅 ) 관련 어휘 공부했어요.
이제 Part 7 부분 몇 주만 하면 이 책이 끝나네요.

진아양은 저보다 더 바쁜 일주일을 보냈네요. 학교 방과후에 월요일은 실내 스케이트장, 수요일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그리고 금~토요일은 파자마 파티, 토요일 성당 성가대 오디션.... 이 번주에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해서 실컷 놀라고 했어요.

우와~
대단하십니다. 세아이와님~
아이들 지겨워할 틈도 없이 즐길수 있겠네요.
중국어 포스터 정보 좀 주셔요.^^
드뎌 내일 데이지가 개학하네요.
오늘 밀린 숙제와 준비물 챙겨야 하네요.
저는 맛중1권 상 화화 6과 복습 나갔구요.
우아한 엄마가 아닌 우악스러운 엄마로
지난주를 보내면서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고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작가중 한명인 파울로 코엘료의
11분을 읽고 있네요. 다시 읽으니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데이지는 요즘 중국어 공부 안하고 한동안
다니던 피아노 학원에서 야단을 맞아 피아노를
그만 뒀었는데 다시는 안가겠다던 피아노
학원을 다시 보내달라 해서 나름 학원 알아보고
원장님께 못알아 들어도 야단치지 마시고
격려해 달라고 진도는 빨리 안나가도 되니
즐길 수 있게 해달라 부탁드렸지요.
요즘 녀석은 피아노가 재밌다고
집에 오면 저리 동당 거립니다.
모두 방학 마무리 잘하시고
우리의 자유를 기다리며^^
취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