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오늘거 놓쳤네요.. 다음에 다시 꼬옥 올려주세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재밌는 홍박샘 어린생활얘기네요..
오늘도 잘 담아갑니다^^
오늘 남쪽은 비가 부슬부슬 내렸답니다. 더운데 잘 지내시지요?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갑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지금도 관심있는 친구에겐 더 장난을 많이 하는것 같긴하더라고요. 저도 제 딸에게 그런답니다. 그애가 널 좋아하는거 아니야? 그럼 울 딸도 그건 아닌데...하는데요.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우리딸 놀리는 친구있었는데요..
저 왈 "엄마 생각엔 널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얘기했었는데 ㅎㅎㅎㅎ
저희 딸 허얼~~~~~
그건 아닌데요.. 했었는데..
오늘도 기분좋게 담아갑니다......^^
아침에 대문 후다닥 열고 아이린이랑 방학숙제마무리 하느라 낑낑거리다가 ㅋㅋ
이제 웍싯 다운받으러 다시 왔어용~ ^^;;;
금욜BB 박사님의 의도대로 하니 한결 수월합니다. ^^
항상 감사드려요~~~ 박사님~~ ♡
즐거운 추억을 나눠 주시니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감사히 자~알 받아갑니다.
감사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길이 없네요. ㅎㅎ
열심히 활용하겠습니다.
저도 늘 감사히 여기며 받아갑니다...
이제 더위도 한풀 꺾이네요.
박사님 그래도 건강 조심하세요~~~
박사님...
저에게는 저 좋다고 그런 장난을 친 친구는 없는 듯 합니다.
그리고 그 방법은 제가 딸 아이에게 가르쳐준 방법입니다.
몇 번 써 먹고 효과 본듯 합니다.
요즈음엔 남자아이들이 여자아이들에게 당하는 것 같아요...
같은 나이또래 여자 아이들이 더 성숙하잖아요.
저도 우리 아들에게 놀리는 여자아이들에게 박사님 어머니처럼 "너 나 좋아서 그러니?"라고
얘기하라했어요...하루는 우리 아들 학교에서 놀리는 여자아이에게 "너 나 좋아서 그러니?"라고 했더니
오히려 여자애들한테 더 맞았다고 저를 원망했더랬어요....ㅜㅜ
저는 그말 듣고 그냥 웃던 기억이 나네요.^^
암튼 감사히 잘 받아 갑니다.ㅎ
뒤 늦게 알게 되어 이제야 시작합니다. 다행히도 16번 시작할 때 다시 한 번의 기회가 있다하니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그분 (박사님 친구부이시라니 그놈이라 하기는 왠지 부담스럽네요)이 정말로 박사님을 좋아했던 것 같은데요? ㅋㅋ
주말 주구장창 내리던 비가 개이고 맑은 하늘을 보니 반갑네요
BB 워크싯 항상 감사해요 *^^*
감사히 잘 받아 갑니다.
휴가도 갔다왔고 다시 집중해서 할려구요.
제 아들 친구중에도 여자애가 있는데 한 남자애가 이름으로 유독 놀리고 해서 그애 엄마가 너를 좋아해서 그런거라고 말했더니 그 남자애가 또 놀리길래 그 여자애가 그말 했더니 그 남자애가 안놀리고 좋아하는 표현을 한다고 하네요 ㅎㅎ
오늘도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잘 활용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혹시 지난 금욜 워크싯 받은분중 보내주실분 없을까요?
Too Much Pressure 세번째 화일이요.
전에 리플에 글남긴적이 있는데, 아무도 안보내주시네요..ㅜ.ㅜ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입니다. (--)(__)(--);;;
잘 활용 하겠습니다.
저도 제 아이들이 친구들이 놀린다고 하면 "너 나 좋아하니~?" 하라고 일러주는데 아이들이 참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혔겠네요...^^
저도 어릴때 못했던 ...^^
하지만 그 방법을 쓰면 뜨악~!! 하고 100% 도망갔을 겁니다..^^
비가오는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박사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아이가 친구한테 놀림받고 속상해하거나 또 지가 놀리는 모습을 보면 제 어릴 때 모습이 겹쳐져
제가 어찌 해야하나..하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야단을 치다가고, 음...그냥 스스로 해결하게 나둬야하나 싶기도 하구...
어쨌든 잘 받아가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하게 잘 받아갑니다^^
잘 활용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하하. 그 눔의 아이들 ㅋ.전 국민학교 6학년때 운동장에 조회를 하러 나가면 쪼매난 다른 반 남자녀석이 제 긴머리를 잡아당기곤했어요. 한 세명이 몰려다니며 제 머리를 당겼는데 참다참다가 제가 숏커트를 하고 나타났더니 ㅋ 그런 장난을 더이상 하질 않더라구요^^
2주동안 휴가를 다녀오느라 BB를 못했어요. 금단현상(?)으로 힘들 뻔 했다는 ^^
학교에서도 바른생활 과목을 제일 좋아하는 저희집 녀석이 조아할만한 책이에요. 이제 긴 휴가로부터 돌아왔으니 오늘부터 또 다시 즐거운 책읽기로 Go!Go! 누가 서울에 비온다했는데 이케 찝니까? 넘 더워욧!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이야기로 시작해주시네요. 즐겁게 받아갑니다.
ㅎㅎ 박사님 어머님이 하신방법 제가 딸아이한테 하는 말인데요^ ^
오늘부턴 BB 제가 해볼라구요
그냥 몰래 빼가면 죄송해서 요리 흔적 남기고 갑니다
열심히 하겟습니다~~~~~~
휴가다 뭐다 하면서 2주를 빼먹었네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지난주 도서관에 가서 한글로 된 베렌스타인곰가족시리즈 빌려 왔네요.
잼있더군요. 울딸 영읽기실력 조금만 더올라가면 bb읽고 웍싯 함께 잼나게 할수있을것같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ㅎㅎ 박사님 친구 뿐아니라 제친구들도 40줄에 들어서니 배가 나오더라구요.ㅎㅎ
첫아이때는 대충 듣고 읽고 지나갔던 BB(그래도 BB덕분에 확실히 실력이 한단계올라갔답니다.)
박사님이 설명 덧붙여주시고 웍싯까지 하니
전에도 괜찮게 생각했던 BB가 지금은 보물처럼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주는 아들이 임파선염, 열감기로 아프기도 했고 주말에는 야외활동으로 거의 진행을 못했네요.. 밀린 거 들이밀면 서로 맘만 상하니 대범하게 넘어가고 오늘부터 착실히 진행하려고 합니다. 우리모두 화이팅해요~ 오늘도 감시히 받습니다.
벌써 열권째 네요. 감사한 맘으로 받아갑니다.
저도 엄만가요...글을 읽으면서 좋아해서 그랬나보다 ...그러면서 읽었네요^^
잘 담아갑니다^^~~~~~
어릴 때는 친구들이 놀리는 한마디가 성격 형성에 큰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때 아이의 마음을 부모님이 어떻게 보듬어 주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대처에 영향을 주기도 하구요..
제 어릴땐 그런 맘 고생을 엄마한테 한번도 얘기한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대화가 부족한 가정이었는지...
그때를 떠올리면서 지금의 제 아이는 엄마에게 이런 저런 속상한 얘기 다 했으면 좋겠어요. 굳이 제가 해결해 주지 않더라도 자신이 말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기분이 풀리기도 하고 또 해결책도 찾게 되니까요..
숙제한거 올리지 못하고 있는데, 아이는 착실히 잘 하고 있습니다. 게으른 엄마가 문제네요.
그리고 집중듣기 하는 거 중요하더라구요. 집중듣기 몇번 안한 책은 금요일날 외워쓰는 부분에서 다른 날 보다 많이 틀리더라구요..아이도 스스로 느꼈네요..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오늘도 잘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말내내 시원하게 비가 내리더니 하늘이 가을하늘처럼 맑고 푸르르네요. 바람도 살살 불고...
오늘도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잘 받아 갑니다..^^..
저도 티격태격 싸웠던 어린시절이 많이 생각납니다.^^
감사히 받아 갑니다.
박사님의 말씀이 저를 수십년 전으로 이끄네요.
이래저래 감사합니다.
벌써 10권째네요~
감사히 잘 챙깁니다..
더위에, 방학에.. 느슨해진 bb를 이번주부턴
좀더 성실히 해야겠습니다~
ㅋㅋ 요즘 초등생들도 좋아서 괴롭히는 시키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를 무척이나 괴롭힌 녀석중에 구구절절 좋아한다고 쪽지보낸 녀석이있었걸랑요ㅎㅎㅎ
너무 귀여븐 녀석들입니다. 무서운 녀석들도 있지만요ㅠㅠ
오늘도 감사합니다^^
엄마 말씀이 정답이네요...ㅋㅋㅋ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당...^^
오늘 첨 받아보는거라,... 무지 설레입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당
ㅎㅎㅎ 박사님의 유쾌한 이야기로 상쾌하게 한 주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잘 받아갑니다.
여러 BB책 중에 저희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책이기도합니다.
내용은 읽을 생각도 아직 안하지만, 그림만 봐도 다 이해가 되나봅니다 ^^
같이 읽으면서 더욱 재미있어하겠지요?
누군가가 놀리기도하지만, 자기도 또 누군가를 놀리는 아이들인데
늘 자기만 당한다고 생각하는건 왜인지요...ㅋ
힘찬 한 주 되세요~~~
ㅎㅎ 어린시절 개구장이 친구들..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나 궁금해지네요^^
박사님따라 저도 잠시 추억에 잠겨 봅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홍박사님의 유쾌한 글을 읽으며, 한 주를 시작합니다.
좋은 자료 감사히 담아갑니다. (^^)(__)(^^)
박사님 웍싯 다운 받는 것보다 매번 박사님 이야기가 더 좋네요
시원시원한 말투와 정곡을 찌르는 내용 마음에 새겨두고 따라야할 말씀들......
그때마다 끄덕끄덕 어찌나 말씀을 잘 하시는지~~~
웍싯 받는 재미에 박사님 말씀 듣는 재미 ~~~
여름이 후딱 갈것 같아요
오늘은 저도 부지런을 떨었습니다.
매주 선물을 받는것 처럼 하나하나 다운 받을때마다 뿌듯한데 아이들은 저와 같은 맘이 아닐것 같아서 어떻게 하면 기다리는 날로 바꿀수 있을까 고민중임돠~ 감사합니다.
이제 금세 또 가을바람불거같애요 올여름 더위 지긋지긋했다싶은데 그래도 가을오는 기운이 느껴지니 왠지
쓸쓸해지려구하네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아이만 시킬것이 아니라 저도 함 봐야겠네요.^^
추억에 잠기시기도 하고...정말 푹~빠지셨네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애들이 좋아하면 놀린다카든데 아무래도 그 미모에 짝사랑을 많이 받으셨던 거 같네요.
날씨 살 만 해졌으니 정신도 쬐끔 명료해진 것이 다시 살아난 거 같습니다.
폭염과 올림픽에 열심히 편승하여 모든 것에 한없이 너그러운 2주를 보냈습니다.
웍식 다운도 복사도 열심히 못하긴 했지만은 그래도 최소한 해당책 열독과 열듣 열집은 했습니다.~
또다시 열심히 다운로드~ 감사히 갖고갑니다.
참참참...7월18일부터 하루한문장 외우기 하고있거든요.
베렌문장도 있다가 다른 책 문장도 있다가 엄생영 표현도 있다가 요즘은 온가족생활회화 100 (박사님 저서..캘린더형) 을 아이방 책장 잘 보이는데 놔 뒀더니 아이가 보고 잘 쓰는 표현으로 하루한문장 외우네요.
지금 이 댓글 작성하고 있는데 엄마 오늘은 이 문장을 외울께요~하네요
오늘의 문장은~
Don't leave your clothes everywhere.
감사한 맘으로 하루시작합니다 ^^
1빠로 다운받았슴돠~~~~
홍박샘의 글은 언제나 정겹습니다.
제 어릴적일도 막 떠오르게하네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