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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Club AB - Day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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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리나짱
  • |
  • 2012-08-13 07:56
답댓글

금요일 숙제 제출합니다.

문장 외워 씌는 힘들어 하지만 끝까지 시켜 보았습니다.

7번 정도 읽고 쓴다고 썼는데 집중이 안돼 실수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노트에 적어보기를

시키니 잘 써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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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타
  • |
  • 2012-08-11 19:05
답댓글

요즘 숙제 보고가 엉망이네요.  월, 수는 아직 완성이 안됐다하고, 금욜꺼부터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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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11 16:41
답댓글

조아님 예쁜아이들 잘 봤습니다. 담에는 둘째가 잘 나온 사진으로 부탁드려요^^

니나하면 저는 구세대라 이상한 나라 폴에 나오는 그 니나가 생각나는데(무척 옛날 얘기죠?)

니나가 만화에 나오는 그 니나 공주를 닮은 것같아요 ㅎㅎ

대문 활짝 열어 주시느라 고생하셨다고 늦었지만 인사드려요.

 

저희는 어제 비슬산 자연 휴양림에 다녀왔답니다.

큰아이(초5) 친구들 넷집이랑 함께 다녀왔지요.

Sally는 언니랑 아침 7시 반에 다른 엄마 차편으로 일찌감치 보내고

엄마한테 안떨어지겠다는 세살 막둥이를 어린이 집에 맡겨두고

9시에 출발했지요.

큰아이들은 8시 반 부터 물속에 들어가서 오후 4시 반이 되어서야

물먹은 솜이 되어서 나왔답니다.

두고온 막둥이가 내내 걸렸지만 덕분에 좀 편했던 나들이가 되었지요.

이렇게 여러가족이 가니 우리가족끼리만 간것보다 더 신나게 놀더군요. 

그리고 갑자기 내린 소나기 덕에 비 맞으며 수영 할 수있는

특별한 경험도 하구요.

 

어제는 물놀이에 에너지 제로라 쉬었고 아빠가 엄마대신 다운 받아 놓은 쉬트지를

오늘 꺼내서 했네요.

외워서 쓰는 부분은 당분간 Sally가 불러주면 쓰는 건 제가 해야 할 것같아요.

아직까지 실력이 그정도는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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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8-10 23:35
답댓글

니나양 미소가 금메달급 인걸 보니 동생의 가려 진 모습이 호기심, 급 상승 중...

신비주의 왕자님! 꼭 만나고 싶어요. ~.~

 

요즘은 자꾸 늦게 올리게 되네요.  낮엔 뭐 하는지...  lㅡ,.ㅡl  (반성모드...)

혼자 한다고 잘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저도 뭐라 딱히 해 줄 수 있는 부분도 없고 ...

해당 BB 음독 매일매일 하고 웍싯 하면서 어휘도 찾아 보면서도 해석 하는 건 싫어 하네요

저도 구지 시키고 있지는 않지만 잘 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예비중딩인데 우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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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10 13:13
답댓글

Nina 금요일 워크싯 제출이요~~~

사실 수요일 워크싯 아직 못했는데 금요일꺼 먼저 하고 피아노 가겠다고 하길래 그러라고 했네요

금요일 워크싯 맨 마지막장 초재기에서는 50초, 45초, 40초에 맞춰보겠다고 혀가 꼬이고 무슨 발음인지 하나도 모르게 읽어내려갔네요 ㅋㅋ 꼭 그 시간에 맞추지 않아도 된다해도 하고 싶었나 봅니다.

 

 

대문 열고서는 BB 다운 받는다고, 또 숙제 제출한다고 들락 날락~~

작기님이 말씀하신 쑥끈끈이는 이렇게 되는거구나 싶네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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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08-10 11:41
답댓글

삼국유사,사기...정말 한 동안 푹 빠져 살았더랬는데...요즘도 가끔은 꺼내 읽더라구요~ nina는 역사책 좋아하나봐요~ 주변에 싫어하는 애들 꽤 봤거든요~ 남자애들은 전쟁얘기가 많이 나오니 완전 홀릭인 경우 많이 봤구요~ ^^

 

올 여름방학은 정말 무계획이 계획이네요~ 더위도 한 몫하고...

하루하루가 어찌 지나가는지....그래도 b/b 하고 쑥쑥에 매일 출근하면서...나름..뿌듯해 하고 있답니다~ㅋ

 

담주 월요일엔 워터파크 갈 계획이라 못 들어오겠네요~ ^^;;;

특별한 계획이 없어..남편도 휴가를 안내고...그래도 그냥 보내기 아쉬워...하루 다녀오기로 했거든요~

 

주말 잘 보내시고...담주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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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10 13:16
사실...nina가 좋아해서가 아니라 잘 안봐서 그런 목표를 정했네요
은근슬쩍 "맨날 보던 책 말고 안보던 책(전집) 중에서 하나 정해서 방학동안 보기는 어때?"
했더니 삼국유사사기를 얘기하더라구요. (들여놓은지 한참됐는데 먼지만 뽀얗게 쌓여가고 있던 완전 찬밥)

워터파크 시원하고 신나게 잘 다녀오셔요~
햇살이 너무 뜨겁지 않아 더 즐겁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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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10 11:24
답댓글

조아님^^ 사진 속 아이들에 포즈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특히 작은아이의 개구진 모습 ㅎㅎㅎㅎㅎ이뻐여 이뻐..

니나는 삼국유사사기를 읽고 있군요..

전흰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었었는데.. 별 반응이 없어 중간까지 읽다말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저희도 개학이 8월 31일 이에요... 짧은 만큼 시간도 후~~다닥 가는 것 같네요..

놀기도 해야하고 뻬놓을수 없는 독서도 챙기랴 .. 영어도 해야지.. 수학두.. 참 아이들 바뿌네요^^ 

 

두 녀석 욕조에서 놀라고 했더니 작은 녀석 어느 새 커선 엄마옆으로 오네요.(쑥질 해야 하는데ㅠ.ㅠ)

큰 아이에게 꼭 잡고 있으라고 하고 달려왔네요..^^

샤워 끝나면 시트지 하고 .... 저녁에 다시 숙제는 올릴게요..

오전시간엔 요즘 잭파일 집든 계속 진행하고있구요..

kim possible 너무너무 좋아해서 열심히 보고

수학은 연산 .. 2학기 예습은 구구단에서 걸리네요..

열심히 하고 있긴한데.. 진도가 팍팍 나아가질 않네요..

도서관갔다가... 수영장 갔다가 매일 쓰는 일기, 독서록으로 하루를 보냈답니다...

다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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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10 13:22
방학이 긴게 처음에는 싫었는데 아침에 아이 깨우기, 아침준비하기 등등을 느긋하게 할 수 있어 나름 좋기도 한 것 같아요.
저희도 가끔 두녀석 욕조에 집어 넣는데 어찌나 싸우는지 얼마 안되어 둘 중 한 녀석이 울거나 엄마를 불러대더라구요. ㅋㅋㅋ

매일 매일 일기쓰기와 독서록을 하나요?
nina는 특별한 일이 있어야만 일기를 쓰는 줄 알더라구요. (--;)
이거 뭐~ 매일 매일이 이벤트일 수도 없고....

kim possible은 낯선 재목인데 잭파일 중 하나인가요??
검색 들어갑니다~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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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8-10 11:03
답댓글

시원한 폭포앞 Nina, 너무 귀여워용~^^

1학년인데 삼국유사를 이해한다니 대단한데용?! ㅋ

 

호야는 어제 낮잠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태권도갔다와서 수박화채 시원하게 한그릇뚝딱하고선

...  BB  월욜 단어 , 수욜 문장 의미 파악후 집듣 욜심히 하고, 

레고로 전쟁놀이하다가... 책한권읽고, 하루를 마무리했용.  

국시꼬랭이 시리즈라고  그중에서 돼지오줌보 축구라는게 있는데, 그거읽었어요

돼지오줌보로 축구공만들어서 축구게임하던 이야기인데....

어제 저녁때 삼겹살 먹자고  준비하고있는데,,,

슬그머니 오더니,  " 공차게,  돼지 오줌보 어디있냐고.. " 줄라고..ㅡ.,ㅡ;;

호야도 돼지 오줌보로 공차고싶었나봐요. 아주 섭섭해하더라구요. ㅋ 

 

오늘부터 유치원 개학이라서  아침일찍부터 친구들 보고싶다고 신나게 등원했습니다.

덕분에 전 마음놓고 컴하고있네용. ^^ㅋ

오늘도 금욜 웍싯 욜심히하께요.^^

즐 주말 보내시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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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10 11:28
아~~~ 호야가 유치원생 이었군요..
앞에 숙제 시트지가 과연 유치원생이 오~~우 놀라워요..
항상 바지런히 챙기는 호야엄마와 호야를 응원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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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10 13:24
핫.. 갑자기 옛날에 돼지 오줌보로 축구했다는 외할머니 말에 어리둥절해 했던 nina의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 저도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돼지 오줌보로 축구를 하면 어떨지 궁금하기도 해요 ㅋㅋ

아이와 함께하는 방학도 즐겁지만 개학 역시 즐거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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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11 16:47
유치원 다닐 때가 오히려 더 바쁜 것 같아요. 학교 입학하면 수업시간이 줄어드니깐 오히려 더 여유가 있는것같구요. 호야네도 즐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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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10 10:22
답댓글

조아님.. 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작은아이 손으로 얼굴을 가려주는 센스... 넘 귀엽네요.. (사진 찍을때마다 그러면.. 엄마는 속상하지만요)

 

저희는... 8월22일 개학이라서.. 방학이 이제는... 일주일하고.. 조금 남았네요.

중간에.. 광복절까지 있어 신랑이 쉬니.. 이날도. .아무것도 못할거고..

 

숙제도 해야하는데.. 마음만.... 앞서지... 다른 맘들에게 물어봤더니.

어려운건.. 안하고 생략해도 된다고 해서.. 대강 마무리 하려고 해요..

 

조아님.. .댁은... 개학이 늦네요.. 좋으시겠어요..

 

저흰... 수요일날은.. 가까운.. 동막해수욕장 다녀오고..

어제는 아침일찍 일어나서.. 친구맘 두명과 아이들 이렇게 7명이 중앙박물관에 갔습니다.

아침 일찍가야... 어린이박물관 관람할 수 있어서 갔는데.... 12시 표가 있어서 다행히

관람을 할 수가 있었네요.

2시엔.. 뮤지컬 관람도.. 하고요..

 

세상이 정말 좁은데... 그곳에서 같은학교 맘을 우연치 않게 만났는데..

2시에 뮤지컬 보고 어린이박물관 관람할려고 했는데.. 표가 매진됐다면서.. 아쉬워 하더군요..

표가 오전에 안오면.. 매진된다고 해서.. 저희도 인천에서 일찍 출발했었거든요.

 

혹시라도.. 중앙박물관 가실때.. 인터넷 예매를 못했을 경우엔.. 현장에서 50%를 예매할 수

있으니 적어도... 11시 이전엔 가야... 오후에 들어갈 수 있는 표라도 받을 수 있는듯

합니다.  (가실분들은 참고하셔요)

 

뮤지컬까지 보고.. 집에 돌아오면서는 아이들이 더더더 놀고 싶다고 해서

플레이방에서 한시간 신나게 뛰어놀고.. 저녁까지 먹고 오니.. 8시가 거의 다 되어가더군요..

하루 12시간을 거의 뭉쳐다녔더니 어찌나 피곤하던지.... 금요일이 힘이드네요.

 

bb 수요일것도 아직 못해서..

오늘은 수요일것 하고..

 

금요일꺼는... 낼이나 일요일날 해야할듯...

 

밤에는.. 덥더니.. 아침엔 바람이 부네요..

주말에 비소식이 있는것 같은데... 제발 비좀 내렸으면 합니다.

 

bb 방 님들..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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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0 10:49
그곳은 아직 비가 안오는군요.. 이곳은 아주 쏴아~~~~~~하고 시원하게 내려요..
아이린이 와~~ 비 정말 오랜만이다.. 넘 반갑다... 하더라니께요 ㅋㅋㅋ

어린이 박물관 2학기교과서에 나온거 보셨죠? ㅋㅋ 울아이린 책받아온날.. 그것부터보더니 방학때 꼭 가야한다고 어찌나 신신당부를 하던지.. 바로 인터넷에 예매해뒀어요.. ^^
담주 다녀오려구요~~ ^^ 용극장인가?? 그곳에서 뮤지컬하나요?? 아님 다른곳에서 하나요??
예전에 그곳에서 브래멘음악대 참 잼나게 봤었는데... 만약한다면 겸사겸사 같이 뮤지컬까지 관람하면 좋겠느걸요!? ^^

창공님 우리도 숙제오늘 체험보고서하나 하기로했어요..
글구.. 담주일주일동안 대강 쉬운걸로만 마무리지을려구요.. 다행히 이번엔 숙제가 적네요 ^^
방학이 일주일남으니~~ 시원섭섭합니다용 ^^

즐건 주말되셔요 창공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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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8-10 10:51
^^ 방학에 해수욕장, 박물관... 아이들이 정말 신났겠어요.^^
아이들 체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ㅋ
창공을 날자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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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10 11:35
그러게요.. 창공님^^
저희 동네에도 비구경 한지가 언제인지 가물가물~~~
기억이 안나네요..저도 셔어한 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답니다..
어린이 박물관에 뮤지컬 아이들 정말 신나는 하루를 보냈겠는걸요..
저희는 얼머전에 홍길동 봤는데... 큰 아이 혼자만요.. 작은 아이 들어가지 못하게 하더라구요..
저두 보는거 좋아라 하는데.. 넘 서운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창공님도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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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08-10 11:37
창공님 글 보고..얼른 가서 신청했네요~ 다행히 개학하루전... 9시에 자리가 있네요~
어렸을때 다녀왔는데....지금은 기억에도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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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10 13:25
오~ 창공의 날자님 좋은 정보 감사하네요
남은 방학 기간 중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체험학습의 자료도 남길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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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0 15:59
쑥나들이는 제가 가려는 날짜엔 표가 없네요 ㅠㅠ
다른 사이트로 예매해야겠어요 ^^;;

돈키호테 아이린 넘 잼있다네요.. 학교에서 책봤데요. 다행이라는 ㅋ
울집엔 돈키호테책이 없거든요 ㅎ ^^;; 좋은 정보 넘 감사해요^^
덕분에 아이린 오랜만에 뮤지컬 관람하겠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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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11 16:54
창공님 인천 분이셨군요. 얼마전 아이들 작은집이 인천이라 다녀왔거든요.
중앙박물관 계획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과천 과학관으로 바꾸는 바람에 저희는 못들렸다 왔는데
담에 갈때 참고 해야겠어요. 땡큐~
저희도 23일이 개학날이라 방학이 짧은 편이죠. 벌써부터 개학이 다가오는 느낌이네요(아쉽^^)
울집도 방학 숙제 서둘러 하나씩 매듭지어야겠어요
부지런한 창공님 덕분에 아이들이 신나고도 좋은 경험을 많이 하는 것 같아서 부럽네요.
쑥쑥에는 배울 분들이 참 많습니다.
즐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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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tte
  • |
  • 2012-08-10 10:09
답댓글

nina는 저희 아이보다 방학이 기네요~

저희는 다다음 주에 개학이예요..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는 방학이 좀 아쉽네요^^

원래 이 번 방학의 계획은 아이와 책도 같이 읽고 많이 놀러다니고 .. 함께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이었는데..

오전엔  학교 도서관가고 잠깐 집에 있다가 피아노가고 놀고 뭐하고 애가 학기 중 보다 더 바빠요 ㅎㅎ

그래도 즐겁게 지내면 됐지 뭐~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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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10 10:30
한군데만 꾸준히 다녀도.. 바쁘더군요. (저희집의 경우는)
아이가.. 행복해하면... 좋은거죠.
방학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얽매였던.... 오전 시간이 자유로워 진다고 생각하면..
빨리 끝났으면 하는 마음도 있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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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0 10:44
방학이끝이라 좀 아쉽지만...엄마책볼꺼 고르느라 즐거운 고민에 빠지기도했다죠 흐흐흐~~ ^^
이젠 나의 시간도 좀 생기니 좋기도해요 헤헤~ ^^

즐겁게지내느라 바쁘니 좋은거죠~~ ㅎ ^^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latte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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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8-10 10:49
많이 놀러다녀도 좋긴하겠지만,
저도 특별하지않고 조용한 일상.. 반복되는 일상이라도 그거에서 만족하고 즐거우면 최고~ 라는 생각으로 호야도 이런생활에 만족하고 감사할줄아는 사람이 됐으면 . 하는 바램을 가지고있습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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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10 11:39
그래요... 이 무더위에 즐거운게 최고죠...
저두 애들데리고 한 두군데 나갔당면 저녁하기 바뿌더라구요..
라뗴님^^ 더불어 즐거우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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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8-10 09:51
답댓글

개학이 정말 늦네요..부럽습니다!!!

우리 아들은 벌써 학교갈 일이 걱정인가봐요...오늘 아침에는 일어나자마자 무서운 꿈을 꾸었다고..

학교에서 아주 무서운 선생님이 담임이었는데 알림장을 써야 하는데 이상하게 글씨가 안써졌고

알림장 안썼다고 선생님한테 혼났다는~-.-

현실의 선생님은 젊고 이뿌고 알림장 못썼다고 혼내는 선생님은 아니거든요.

아이가 선생님이 혼내는 것에 대해서 많이 예민하긴 합니다. 지적받을 일을 하지 않는 편인데도 다른 아이들 혼나는것만 봐도 스트레스가 되나봅니다. 뭐 빠진거 없나 자꾸 뒤돌아보고..강박관념 증세가 약간 있습니다. 엄마맘에는 대충 넘겨버렸으면 좋겠는데 지적받는걸 너무 싫어해서 학원도 안다닐려고 하네요.

 

그런거 생각하면 집에서는 항상 웃으면서 생활하고 싶지만 어제도 누나랑 계속 싸우고 틱틱거리면서 말하고 누나공부 방해하고해서 또 저랑 한바탕 했네요. =.=

 

어제 진행사항은 호리드핸리 1권 듣고 2권 읽었다고 하는데 읽는것은 제대로 읽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확인할 방법도 없고 물어보면 한권 읽는데 20분 정도 걸렸다고 하는데 중간중간 재미없는 부분은 넘기기도 하거든요..^^;;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앞으로도 듣기를 조금 줄이고 읽기를 더 늘일 생각입니다..^^

호리드핸리를 처음 들은게 1학년 이맘때쯤인거 같은데 2년이 지난 지금도 이렇게 가끔 꺼내보네요.

좋은 책입니다..^^

bb는 어제 못했는데 오늘은 하겠지요..^^

수학은 늘 하던대로 연산5장, 디딤돌 2~3장 했구요.

독서는 타라덩컨 몇쪽(^^;;), 만화책 다수 읽었네요..

 

오후에는 싸우느라 암것도 못했습니다. 일기써야 하는데 삐져서 일기도 안쓰고 잠들었네요..=.=

오늘 오후에는 예술의 전당 루브르전 보러갑니다. 친구들이랑 같이 가니 끝나고 저녁 늦게까지 놀다

올것 같아요. 루브르전에 대한 얘기는 월요일날~~~~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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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10 10:02
Daniel이 많이 봤던 책이라 휘리릭~하고 읽었던 게 아닐까요? 울 Nina도 여러번 읽은 책은 무서운 속도로 읽더라구요 (다 읽었는지 의심스럽게 말이죠 ㅋㅋ)
저는 친구같은 엄마와 아들의 관계를 갖고 싶은데 신랑한테 그 말을 했더니 그러면 아이가 마마보이가 되는 수 밖에 없을꺼라며 일찌감치 포기하라네요. 지금은 가능하더라도 사춘기 지나면 달라질거라며.... 딸과 아들은 참 많이 틀리다 싶기도 하고 이게 성별이 달라서가 아니라 각자 타고난 개성이 달라서일지도 모르겠다 싶기도 하네요.
저희집은 둘째가 말썽도 많이 피우고 떼도 많이 써서 많이 혼나는 편인데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엄마니까 혼나도 울면서도 안겨주네요
꿈다섯님 오늘 루브르전 재미나게 보시고 기분 좋~아지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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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08-10 10:19
아우~ 바쁘신데도...늘 시간을 알차게 잘 보내시네요~ 다니엘도 알아서 척척~ ^^
저도 아이가 책을 너무 빨리 읽어서 ...정말 제대로 읽는거 맞나 싶을때가 많으나...뭐 어쩌겠어요~ 읽었다니...읽었나보다 해야지~ ^^;;;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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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10 10:29
다니엘이 완벽주의자인가봐요.. (제가 좀 그런편인데...) 꼼꼼하면서 좋기는 한데 본인한테는
약간의 스트레스가 뒤따르죠. 이런것도 살면서.. 조금씩 바뀌더군요..
다니엘도..... 바뀔겁니다..

스스로... 챙겨서 꾸준히 해주는.... 모범생..다니엘..

루브르전 보고 싶은데... 좋은것 보러가네요.
갔다와서... 월요일날 이야기 들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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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0 10:41
착실한 Daniel~~ ^^
아이린도 샘한테 지적받은거 참 싫어라해요.. ^^;;; 근데 1학년땐 군기바짝들어서 숙제며 알림장 꼼꼼히 쓰더니... 2학년되고 느슨한 샘만나니 욘석도 같이 느슨해지더군요 ^^;;
알림장은 글씨 날라가고.. 가끔 이면지에 대충 써오기도하구요~~ 쩝!! 3학년쯤되면 아주 가관일것같어요~~ ㅡ,.ㅡ; 2학기때도 계속 이런식이면 엄마가 무서워져야할까요?! ㅋㅋㅋㅋㅋㅋㅋ ^^;;

에고고.... 남매싸우기... 우리도 아주 난리네요... 둘이 죽고못살정도로 잘지낼때도 가끔있죠뭐~~
헌데.. 티격태격하는날이 더 많다는 ㅋ ^^;;; 에릭이 아직은 어리고 순진해서... 그나마 나은것같은데..
그래도 좀 컷다고...이제 공평&불공평도 알고 엄마에게 항의하더라구요.. 쩝!!
클수록 더할것같아요~~ 머리커지면... 어찌 다뤄야하나... 걱정임돠!ㅋ

루브르전가시는군요!! 좋으시겠어요~~ 잘 다녀오셔요^^
전 주말에 울오빠네가네요 ... 아가보러요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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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8-10 10:46
호야도 지적받는거 싫어해용.
선생님한테 혼나기싫어서 준비물고 꼭 챙기고.. 화장실까지 참는다는... 컥.. ㅜ.,ㅜ
형아는.. 뭔가 잘하고싶어하는 애살이 가득해서그런것 같은. ^^ 대니엘 짱!
악몽은 꾸지마셩~ ㅋ

호리드헨리는 CD가 영국발음인라고 알고있는데, 정신사납지않나용?
구냥 책만 보는것도 괜찮을까요.?
호야는 호리드헨리 DVD보여줬더니,, 그다지 안좋아하더라구요. 나쁜짓만 골라서한다고..ㅋㅋ

예술의 전당도 가고.. 좋겠다.~ 알찬시간되셔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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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11 17:00
아이가 하는 걸 일일이 확인하면 정확도는 오를지 모르나 흥미도는 그에 반해 또 떨어지겠죠. 스스로 하는게 더 즐겁고 좋은 것같아요.가끔 방향만 요리조리 잘 잡아 주면은요.저희집같은 경우는 첫째는 옆에 잡아 앉히고가 되는데 둘째는 망아지 기질이 있어서 자기 맘대로 하는 걸 좋아 한답니다. 다 장단점이 있는것 같아요. 중용의 덕이 중요한데 고거이 살면서 가장어려운 일이란 말이죠.ㅎㅎ
꿈다섯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루브르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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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0 08:22
답댓글

내일 토요일이니.. 월욜 대문열면 되는거쥬~~~~~~~ ㅋㅋㅋ

조아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감사해용 ~~ ^^

Nina포즈는??  모델포즈인디요?! ^^b   오호~ 울 민건군! 멋진얼굴 보여줘잉~~~~~ ^^

방학이 정말 기네요~~ @@  Nina 첫방학 완전 신났군요!! ^^ 

 

어제 BB웍싯 출력해서 구문들 유추해보고~~쓰기까지만 했어요~~ ^^

문장짓기는 오늘하려구요~~^^; 

 

매직트리집듣 #42까지 했습니다. 오늘 드뎌 #43권 마지막하겠네요.. ^^v

그래도 이렇게 마무리되는게 있으니 뭔가 보람찬느낌?! ㅋㅋㅋ

아이린도 자기가 좋아하는 책으로 하니.. 긴시간이지만 길게느껴지지않고 잼있다네요~ ^^

 

한글책은 도서관에서 대출해온 책 보느라 앗시리즈를 못보았네요 ㅋ

로알드달책 [내친구 꼬마거인], 재클린윌슨[천사가된 비키] 이책은 아주 복합적으로 느껴졌나봐요...

슬프기도하고, 무섭기도하고, 웃기기도하고, 감동적이기도하고~~ 우야뜬 그렇다네요 ㅋㅋㅋ

무서웠던건.. 단짝친구가 사고로 죽어 유령이되어 나타나 나쁜말을 시키고하는것이.. 좀 무서웠나봐요~~  

나중에 천사가되어 넘 좋았다며 얼굴에 점점 화색이돌더군요.. .ㅋ

 

이번 여름에 자주 해먹는 반찬하나 소개할께요 ㅋㅋㅋ

어제 시엄니께서 호박을 몇개주셔서 또 해먹었네요 ~~ ^^

호박을 별로 안좋아하는 울 아이들 요렇게 해주면 한접시 뚝딱해치웁니다. ~ ^^

 

 

소고기간건 밑간해놓기 (진강장, 꿀(or 물엿), 후추, 생강가루약간, 청주, 매실액조금, 들기름(우린 들기름써요 ㅋㅋ))

호박과 양파와 마늘다진것을 넣고 소금간 살짝하고 들기름에 볶아요.. (우린 들기름을 좋아해서리 ㅋ)

반쯤 익은것 같다할때..야채들모두 팬의 가장자리로 치워두고,

팬가운데에 소고기밑간한것을 넣고 고기색깔이 좀 변할 정도까지만 볶아요..

그리고 좀 변했다 싶을때 야채들과 한데섞어 볶아주면 끝~~~ !!

처음부터 섞어 볶다보면 고기의 육즙이 넘 베어나와 호박색깔이 안예쁘더라구요ㅋ

비가 오네요.... 비가 그치면 더위도 한풀꺽이겠지요?! ^^ 즐건주말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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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8-10 09:19
오호~~ 맛나보여요...담에 꼭 해볼께요...우리도 호박 잘 안먹는데 시도해봐야겠어요..^^
아이린은 책 한권을 읽어도 감정이입 몰입해서 읽나봐요..
daniel은 대충 휘리릭 보고 '다봤다''재밌었다'가 읽은 소감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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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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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0 09:57
핫... 내일을 금요일로 바꿨네요
무언가를 끝맺음하면 성취감과 허전함이 동시에 오는 것 같아요.
아이린도 그럴까요? 책거리 해주셔야겠네요~ 거~~하게 *^^*
호박볶음은 그냥 호박과 양파로만 했더니 육식동물인 울 아이들은 좋아라 안하더라구요.
고기 넣고 해주면 좋아라 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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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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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0 10:16
오~~` 그렇지 않아도...호박요리는...늘 호박전아니면 된장찌개 밖에 할 줄 몰랐는데....맛있어보여요~ 한번 해봐야겠어요~ 결과보고도 할께요~ ^^ 여긴...날씨가 흐리긴 한데..아직 비는 안 오네요~ 시원하게 한바탕 내렸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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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10 10:25
맛있어 보여요.. 저도.. 호박요리는 잘 안해먹다가... 올 여름엔 호박전으로만..
줄기차게 자주 해먹었네요.. (야채를 먹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
호박전이 질려서..
이젠.... 부추전 해먹는데. 요거이.. 야채먹이기에 딱이네요... 부추썰고... 계란, 소금 약간
넣어 부치는데.... 맛나요... (야채 안먹는집... 해보셔요... 초록야채 먹이기엔.. 저희집은 딱이네요)

아이린.. 매직트리 끝이 보이는군요...
추카추카.... 뭔가 끝내고 나면 그 뿌듯함은.. 크지요.

주말도....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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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0 10:33
창공님~~ 부추전 좋아요! ^^ 우리도 야채먹이기쪽으로 항상 머리를 굴려야하기에...
가장 만만한 계란에 야채퐁당하기 참 좋아한다죠ㅋㅋㅋ
한동안 부추전도 잘해먹었는데..잊고있었어요... ^^ 고마워용 ^^ 담엔 부추전해먹어야징~~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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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8-10 10:39
거기 비가오면 요긴 좀 있다 비가올까나.. ㅋ
만날 반찬거리 뭐하나... 해도 똑같은거 밖에 안해지더라구요. 오늘은 요거 도전해봅니다. ^^
ㅋㅋ 요기서 요리도 배우고.. 참 신기하네여.ㅋ
사실 요리에 관심이 없는지라... 좋아하지는 않지만...
새로운거 한번씩 해보면 기분전환도되고 좋더라구용. ㅋ 작기님 감사해요~^^

아이린의 끈기는 정말 대다하네요!
울 호야는 언제 ,다읽는담. ㅋ
즐주말보내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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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10 11:47
작기님... 중앙박물관 용극장에서 뮤지컬 하는거 맞아요. 돈키호테와 터키원정대 하고 있고요..
저흰..여기 쑥쑥 공연나들이 에서 티켓 예매해서 갔네요. 울아그들은 뮤지컬이 그리 재미있었던
건 아니라고 하는데... 그래도... 1년에 한번쯤은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먼길 나섰었네요.
아마도.. 아이린은 좋아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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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11 11:34
울집도 야채칸에 시골에서 가져온호박님들 계신데 요렇게 요리해먹어야겠군요.
좋은 정보감사해요 . 쑥쑥에는 팔방미인 엄마들이 너무나 많이 계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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