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숙제 제출합니다.
문장 외워 씌는 힘들어 하지만 끝까지 시켜 보았습니다.
7번 정도 읽고 쓴다고 썼는데 집중이 안돼 실수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노트에 적어보기를
시키니 잘 써 내려갔습니다.


요즘 숙제 보고가 엉망이네요. 월, 수는 아직 완성이 안됐다하고, 금욜꺼부터 올려요.

조아님 예쁜아이들 잘 봤습니다. 담에는 둘째가 잘 나온 사진으로 부탁드려요^^
니나하면 저는 구세대라 이상한 나라 폴에 나오는 그 니나가 생각나는데(무척 옛날 얘기죠?)
니나가 만화에 나오는 그 니나 공주를 닮은 것같아요 ㅎㅎ
대문 활짝 열어 주시느라 고생하셨다고 늦었지만 인사드려요.
저희는 어제 비슬산 자연 휴양림에 다녀왔답니다.
큰아이(초5) 친구들 넷집이랑 함께 다녀왔지요.
Sally는 언니랑 아침 7시 반에 다른 엄마 차편으로 일찌감치 보내고
엄마한테 안떨어지겠다는 세살 막둥이를 어린이 집에 맡겨두고
9시에 출발했지요.
큰아이들은 8시 반 부터 물속에 들어가서 오후 4시 반이 되어서야
물먹은 솜이 되어서 나왔답니다.
두고온 막둥이가 내내 걸렸지만 덕분에 좀 편했던 나들이가 되었지요.
이렇게 여러가족이 가니 우리가족끼리만 간것보다 더 신나게 놀더군요.
그리고 갑자기 내린 소나기 덕에 비 맞으며 수영 할 수있는
특별한 경험도 하구요.
어제는 물놀이에 에너지 제로라 쉬었고 아빠가 엄마대신 다운 받아 놓은 쉬트지를
오늘 꺼내서 했네요.
외워서 쓰는 부분은 당분간 Sally가 불러주면 쓰는 건 제가 해야 할 것같아요.
아직까지 실력이 그정도는 아니라서...


니나양 미소가 금메달급 인걸 보니 동생의 가려 진 모습이 호기심, 급 상승 중...
신비주의 왕자님! 꼭 만나고 싶어요. ~.~
요즘은 자꾸 늦게 올리게 되네요. 낮엔 뭐 하는지... lㅡ,.ㅡl (반성모드...)
혼자 한다고 잘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저도 뭐라 딱히 해 줄 수 있는 부분도 없고 ...
해당 BB 음독 매일매일 하고 웍싯 하면서 어휘도 찾아 보면서도 해석 하는 건 싫어 하네요
저도 구지 시키고 있지는 않지만 잘 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예비중딩인데 우짠데요.

Nina 금요일 워크싯 제출이요~~~
사실 수요일 워크싯 아직 못했는데 금요일꺼 먼저 하고 피아노 가겠다고 하길래 그러라고 했네요
금요일 워크싯 맨 마지막장 초재기에서는 50초, 45초, 40초에 맞춰보겠다고 혀가 꼬이고 무슨 발음인지 하나도 모르게 읽어내려갔네요 ㅋㅋ 꼭 그 시간에 맞추지 않아도 된다해도 하고 싶었나 봅니다.


대문 열고서는 BB 다운 받는다고, 또 숙제 제출한다고 들락 날락~~
작기님이 말씀하신 쑥끈끈이는 이렇게 되는거구나 싶네요 *^^*
ㅋㅋ
삼국유사,사기...정말 한 동안 푹 빠져 살았더랬는데...요즘도 가끔은 꺼내 읽더라구요~ nina는 역사책 좋아하나봐요~ 주변에 싫어하는 애들 꽤 봤거든요~ 남자애들은 전쟁얘기가 많이 나오니 완전 홀릭인 경우 많이 봤구요~ ^^
올 여름방학은 정말 무계획이 계획이네요~ 더위도 한 몫하고...
하루하루가 어찌 지나가는지....그래도 b/b 하고 쑥쑥에 매일 출근하면서...나름..뿌듯해 하고 있답니다~ㅋ
담주 월요일엔 워터파크 갈 계획이라 못 들어오겠네요~ ^^;;;
특별한 계획이 없어..남편도 휴가를 안내고...그래도 그냥 보내기 아쉬워...하루 다녀오기로 했거든요~
주말 잘 보내시고...담주에 뵈요~ ^^
조아님^^ 사진 속 아이들에 포즈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특히 작은아이의 개구진 모습 ㅎㅎㅎㅎㅎ이뻐여 이뻐..
니나는 삼국유사사기를 읽고 있군요..
전흰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었었는데.. 별 반응이 없어 중간까지 읽다말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저희도 개학이 8월 31일 이에요... 짧은 만큼 시간도 후~~다닥 가는 것 같네요..
놀기도 해야하고 뻬놓을수 없는 독서도 챙기랴 .. 영어도 해야지.. 수학두.. 참 아이들 바뿌네요^^
두 녀석 욕조에서 놀라고 했더니 작은 녀석 어느 새 커선 엄마옆으로 오네요.(쑥질 해야 하는데ㅠ.ㅠ)
큰 아이에게 꼭 잡고 있으라고 하고 달려왔네요..^^
샤워 끝나면 시트지 하고 .... 저녁에 다시 숙제는 올릴게요..
오전시간엔 요즘 잭파일 집든 계속 진행하고있구요..
kim possible 너무너무 좋아해서 열심히 보고
수학은 연산 .. 2학기 예습은 구구단에서 걸리네요..
열심히 하고 있긴한데.. 진도가 팍팍 나아가질 않네요..
도서관갔다가... 수영장 갔다가 매일 쓰는 일기, 독서록으로 하루를 보냈답니다...
다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시원한 폭포앞 Nina, 너무 귀여워용~^^
1학년인데 삼국유사를 이해한다니 대단한데용?! ㅋ
호야는 어제 낮잠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태권도갔다와서 수박화채 시원하게 한그릇뚝딱하고선
... BB 월욜 단어 , 수욜 문장 의미 파악후 집듣 욜심히 하고,
레고로 전쟁놀이하다가... 책한권읽고, 하루를 마무리했용.
국시꼬랭이 시리즈라고 그중에서 돼지오줌보 축구라는게 있는데, 그거읽었어요
돼지오줌보로 축구공만들어서 축구게임하던 이야기인데....
어제 저녁때 삼겹살 먹자고 준비하고있는데,,,
슬그머니 오더니, " 공차게, 돼지 오줌보 어디있냐고.. " 줄라고..ㅡ.,ㅡ;;
호야도 돼지 오줌보로 공차고싶었나봐요. 아주 섭섭해하더라구요. ㅋ
오늘부터 유치원 개학이라서 아침일찍부터 친구들 보고싶다고 신나게 등원했습니다.
덕분에 전 마음놓고 컴하고있네용. ^^ㅋ
오늘도 금욜 웍싯 욜심히하께요.^^
즐 주말 보내시고, 홧팅!
조아님.. 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작은아이 손으로 얼굴을 가려주는 센스... 넘 귀엽네요.. (사진 찍을때마다 그러면.. 엄마는 속상하지만요)
저희는... 8월22일 개학이라서.. 방학이 이제는... 일주일하고.. 조금 남았네요.
중간에.. 광복절까지 있어 신랑이 쉬니.. 이날도. .아무것도 못할거고..
숙제도 해야하는데.. 마음만.... 앞서지... 다른 맘들에게 물어봤더니.
어려운건.. 안하고 생략해도 된다고 해서.. 대강 마무리 하려고 해요..
조아님.. .댁은... 개학이 늦네요.. 좋으시겠어요..
저흰... 수요일날은.. 가까운.. 동막해수욕장 다녀오고..
어제는 아침일찍 일어나서.. 친구맘 두명과 아이들 이렇게 7명이 중앙박물관에 갔습니다.
아침 일찍가야... 어린이박물관 관람할 수 있어서 갔는데.... 12시 표가 있어서 다행히
관람을 할 수가 있었네요.
2시엔.. 뮤지컬 관람도.. 하고요..
세상이 정말 좁은데... 그곳에서 같은학교 맘을 우연치 않게 만났는데..
2시에 뮤지컬 보고 어린이박물관 관람할려고 했는데.. 표가 매진됐다면서.. 아쉬워 하더군요..
표가 오전에 안오면.. 매진된다고 해서.. 저희도 인천에서 일찍 출발했었거든요.
혹시라도.. 중앙박물관 가실때.. 인터넷 예매를 못했을 경우엔.. 현장에서 50%를 예매할 수
있으니 적어도... 11시 이전엔 가야... 오후에 들어갈 수 있는 표라도 받을 수 있는듯
합니다. (가실분들은 참고하셔요)
뮤지컬까지 보고.. 집에 돌아오면서는 아이들이 더더더 놀고 싶다고 해서
플레이방에서 한시간 신나게 뛰어놀고.. 저녁까지 먹고 오니.. 8시가 거의 다 되어가더군요..
하루 12시간을 거의 뭉쳐다녔더니 어찌나 피곤하던지.... 금요일이 힘이드네요.
bb 수요일것도 아직 못해서..
오늘은 수요일것 하고..
금요일꺼는... 낼이나 일요일날 해야할듯...
밤에는.. 덥더니.. 아침엔 바람이 부네요..
주말에 비소식이 있는것 같은데... 제발 비좀 내렸으면 합니다.
bb 방 님들.. 주말.. 잘 보내셔요.
nina는 저희 아이보다 방학이 기네요~
저희는 다다음 주에 개학이예요..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는 방학이 좀 아쉽네요^^
원래 이 번 방학의 계획은 아이와 책도 같이 읽고 많이 놀러다니고 .. 함께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이었는데..
오전엔 학교 도서관가고 잠깐 집에 있다가 피아노가고 놀고 뭐하고 애가 학기 중 보다 더 바빠요 ㅎㅎ
그래도 즐겁게 지내면 됐지 뭐~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개학이 정말 늦네요..부럽습니다!!!
우리 아들은 벌써 학교갈 일이 걱정인가봐요...오늘 아침에는 일어나자마자 무서운 꿈을 꾸었다고..
학교에서 아주 무서운 선생님이 담임이었는데 알림장을 써야 하는데 이상하게 글씨가 안써졌고
알림장 안썼다고 선생님한테 혼났다는~-.-
현실의 선생님은 젊고 이뿌고 알림장 못썼다고 혼내는 선생님은 아니거든요.
아이가 선생님이 혼내는 것에 대해서 많이 예민하긴 합니다. 지적받을 일을 하지 않는 편인데도 다른 아이들 혼나는것만 봐도 스트레스가 되나봅니다. 뭐 빠진거 없나 자꾸 뒤돌아보고..강박관념 증세가 약간 있습니다. 엄마맘에는 대충 넘겨버렸으면 좋겠는데 지적받는걸 너무 싫어해서 학원도 안다닐려고 하네요.
그런거 생각하면 집에서는 항상 웃으면서 생활하고 싶지만 어제도 누나랑 계속 싸우고 틱틱거리면서 말하고 누나공부 방해하고해서 또 저랑 한바탕 했네요. =.=
어제 진행사항은 호리드핸리 1권 듣고 2권 읽었다고 하는데 읽는것은 제대로 읽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확인할 방법도 없고 물어보면 한권 읽는데 20분 정도 걸렸다고 하는데 중간중간 재미없는 부분은 넘기기도 하거든요..^^;;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앞으로도 듣기를 조금 줄이고 읽기를 더 늘일 생각입니다..^^
호리드핸리를 처음 들은게 1학년 이맘때쯤인거 같은데 2년이 지난 지금도 이렇게 가끔 꺼내보네요.
좋은 책입니다..^^
bb는 어제 못했는데 오늘은 하겠지요..^^
수학은 늘 하던대로 연산5장, 디딤돌 2~3장 했구요.
독서는 타라덩컨 몇쪽(^^;;), 만화책 다수 읽었네요..
오후에는 싸우느라 암것도 못했습니다. 일기써야 하는데 삐져서 일기도 안쓰고 잠들었네요..=.=
오늘 오후에는 예술의 전당 루브르전 보러갑니다. 친구들이랑 같이 가니 끝나고 저녁 늦게까지 놀다
올것 같아요. 루브르전에 대한 얘기는 월요일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 토요일이니.. 월욜 대문열면 되는거쥬~~~~~~~ ㅋㅋㅋ
조아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감사해용 ~~ ^^
Nina포즈는?? 모델포즈인디요?! ^^b 오호~ 울 민건군! 멋진얼굴 보여줘잉~~~~~ ^^
방학이 정말 기네요~~ @@ Nina 첫방학 완전 신났군요!! ^^
어제 BB웍싯 출력해서 구문들 유추해보고~~쓰기까지만 했어요~~ ^^
문장짓기는 오늘하려구요~~^^;
매직트리집듣 #42까지 했습니다. 오늘 드뎌 #43권 마지막하겠네요.. ^^v
그래도 이렇게 마무리되는게 있으니 뭔가 보람찬느낌?! ㅋㅋㅋ
아이린도 자기가 좋아하는 책으로 하니.. 긴시간이지만 길게느껴지지않고 잼있다네요~ ^^
한글책은 도서관에서 대출해온 책 보느라 앗시리즈를 못보았네요 ㅋ
로알드달책 [내친구 꼬마거인], 재클린윌슨[천사가된 비키] 이책은 아주 복합적으로 느껴졌나봐요...
슬프기도하고, 무섭기도하고, 웃기기도하고, 감동적이기도하고~~ 우야뜬 그렇다네요 ㅋㅋㅋ
무서웠던건.. 단짝친구가 사고로 죽어 유령이되어 나타나 나쁜말을 시키고하는것이.. 좀 무서웠나봐요~~
나중에 천사가되어 넘 좋았다며 얼굴에 점점 화색이돌더군요.. .ㅋ
이번 여름에 자주 해먹는 반찬하나 소개할께요 ㅋㅋㅋ
어제 시엄니께서 호박을 몇개주셔서 또 해먹었네요 ~~ ^^
호박을 별로 안좋아하는 울 아이들 요렇게 해주면 한접시 뚝딱해치웁니다. ~ ^^

소고기간건 밑간해놓기 (진강장, 꿀(or 물엿), 후추, 생강가루약간, 청주, 매실액조금, 들기름(우린 들기름써요 ㅋㅋ))
호박과 양파와 마늘다진것을 넣고 소금간 살짝하고 들기름에 볶아요.. (우린 들기름을 좋아해서리 ㅋ)
반쯤 익은것 같다할때..야채들모두 팬의 가장자리로 치워두고,
팬가운데에 소고기밑간한것을 넣고 고기색깔이 좀 변할 정도까지만 볶아요..
그리고 좀 변했다 싶을때 야채들과 한데섞어 볶아주면 끝~~~ !!
처음부터 섞어 볶다보면 고기의 육즙이 넘 베어나와 호박색깔이 안예쁘더라구요ㅋ
비가 오네요.... 비가 그치면 더위도 한풀꺽이겠지요?! ^^ 즐건주말되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