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희아이 7살때부터 영어라는걸 접해주기 시작했어요.
그냥 그것도 영어동화몇권사서 테잎이랑 같이 꾸준히 들려준것만 했지요..
그리고 9살부터 EBS영어교육방송을 꾸준히 듣게하고있어요..
그리고 위씽이랑 호야같은 비디오 보여주구여..
쑥쑥에 보여지는 아이들과 비교하면 정말 비교자체를 할수없는 수준이지만
10살이 된지금 그냥 나름대로 영어를 재미있어하고 가끔은 말로도
표현하고싶어하는걸 보면서 뿌듯해한답니다..
뭐든 꾸준한게 좋은거겠지요..
저희 아이두 여섯살입니다..
이제야 한글 단어 조금씩 알아가고 있구요...
영어 시작한지 몇개월 되지 않아요..
튼튼이 좋다기에 수업한지 3개월 됐는데 수업하는거 보면 굳이 선생님 부르지 않아도 될듯 싶어요...
수업시간에 비해 가격도 넘 비싸구요.. 지금 주니어 1단계 하고 있는데 이거 끝나면 제가 교재 사다가 집에서 하려구요.. 튼튼은 듣기잖아요.. 연상력... 테잎 열심히 들려주면 되구요.. 삼성테잎두 괜찮다고들 하시던데...
고수맘님들 추천 dvd중 까이유 괜찮다고 해서 울 아덜 보여줬더니 영 안보네요..
오히려 타잔, 피터팬 좋아하더라구요... 아이 성향이 다들 다르다보니 그런것 같아요...
영어로 첨 보여줬을때 싫다고 한글로 보여달라 해서 첨엔 한번 한글로 보여줬답니다...
그리구 영어로 보여줬더니 아무소리 없이 잘 보더라구요...
지금은 하루에 한편씩 보여주고 있는데 넘 잘봅니다...
저두 초보맘이라 여기 고수맘님들 도움 많이 받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