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채맘님 반가운 마음에 글도 읽어보지 않고 답글보다 올립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찜통같은 더위는 잘 이겨내셨는지요?
전 월요일에 삼척으로 피난 같다..
오늘 집에 왔어요..
더위가 한 풀 꺾였는지 한 결 살 맛 나네요.
종채맘님.... 글 보니 넘 반갑네요.
언제나 글뜨면 꼭 안빠지고 읽어보고 있답니다.
역시나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글..
6학년 형이 동생에게 bb 시키면서 확실하게 채점까지 해준다니..
넘 기특하네요.
고학년맘의 글을 보면서.... 울 아그들도 고학년이 되면 저렇게
마음껏 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데.... 하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됩니다.
자주자주 나오셔서.. 글 올려주셔요....
반가워요.
우째 우리 아들 스케쥴인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일주일에 수영 세번 배드민턴 두 번 농구 두번 하거든요.
수영도 접영까지 끝냈는데, 그냥 수영은 평생 친구처럼 하게 하려고 해요.
지금도 저랑 하천변 산책하다가 비가와서 막 들어왔어요.
영어만 제가 다니는 학원에서 1년 정도 했는데 여름방학을 기회로 그것도 쉬고 있어요.
2학기 수학 기본서 달랑 1과 풀어놓고 아예 잊어버리고 있지요.
어쨌든 저도 초등까지는 많이 많이 놀게 하려구요.
그까이 공부 언젠가 한 번은 하겠지 기다려 봅니다.
종채맘님~ 너무 반가웠어요.
그래도 박사님은 종채맘님도 기다려주시고... 샘나네요. 잘 지내시구요.
넘 반가워요~
절 모르시겠지만.. 전 알거든요 ^^
다른 아이들한테도 열린마음으로 대하시는거에 항상 감탄했었던..
아드님 배영2등에 축하드리고요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여유있는 종채맘님이 마음이... 항상 부럽답니다..
올뚤 아닸디.
BB 때메 나간 애덜 스멀스멀 오는데 젤 큰 눔이 아놔서 잡어오락캤더니
돌쇠가 급상경 체포에 들어가더라. 역시 내 쉐이들 말 잘들어.
배영은 배내놓고 하는 거가? 발랑 디집어져서 하는 거?
난 그기 어렵든디 가는 2등이나 했네.
예문은 절때 못 뺀다.
그거 없음 빈 종이에 칸 만 치는긴데 그건 누구나 만든데이.
6학년 아들 게임은 안하나요. 아들집은 게임때문에 다 고민할거 같은데.
사람손이 닿지않은 수학문제집......
축하드려요.
가출했던 뇨자~~ 돌아왔군요.
지도~~ 살짝 비비고 들어 왔어요.
날 더운디, 아이들과 알콩달콩 잘 지내신것 같아 반가워요.
지난번 건강이 안좋다 했는디~ 지금은 괜찮은거죠?
날이 더우니, 꼼지락 거리는 것이 더 힘들어 집니다.
오랫만에 쑥에서 반가운 분들을 만나니, 기분이 좋네요.
더운날~~ 마음만큼은 시원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종채맘님 종종 소식 남겨주셔요.
종채맘!!
반가우이~
가출 소식에 아들이 뭔 일 냈나 깜짝 놀라 클릭하니
종채맘이 컴백해서 쑥시러워 제목을 그리 썼구먼!
여전히 에너지 넘치게 자기 애들, 이웃 애들 잘 거두는 모습이 놀랍고 훌륭하구먼~
종채맘같은 사람은 축구팀 이끌어도 호연지기로 잘 할 사람, 여장부지!
그런 기운 좀 얻고 싶은데
난 맨날 글만 조물락 거리고 애들 관리는 못하고 사니, 참.
요 아래 사진은 내 맘이니까 한잔 들어~
날씨가 쬐금 선선해지니 뜨거운 커피로... ^^

아공~~ 반가워요~ ^^
요즘 반가운분들이 한분 두분 모이시니.. 아웅~~ 넘 신나요 헤헤헤 ^^
종채맘님 아주 잘지내고 계셨는걸요~~ ^^
꿈다섯님 말씀대로 기웃기웃도 하셨을것 같은디요?! ㅎㅎㅎ
아드님 배영2등!! 와우!!! 완전 축하드려요~~~~
더운여름 이렇게 신나게 보내시다니~~~
우린 담주만 지나면 벌써 개학이네요 !
아흑 넘 짧어요~~ㅡㅜ 뭐...개학하면 만세부를 것 같긴하지만요 ㅋㅋㅋ ^^;;
이제 돌아오셨으니... 진득하니 집에 있으셔야해요~~ ㅎ ^^
종채맘님의 맛깔나는 글도 많이 많이 보고 싶구요~~~ ♡
저도........☞☜........ 보고싶었떠요~~ ^^
중학교 가기전에 체력을 다져놓고 있군요... 그러면서도 할일은 다 한다는 얘기는 왜 빼놓으셨우~~ ^^
그동안 어찌 살았는지 궁금했는데 길게 풀어놓을줄 알았더니 진행기가 넘 짧네요..?? ㅋㅋ
암튼 돌아왔다는거 확인했고...사실 집 나가서도 대문밖에서 기웃기웃 많이 했지요?
자주 봅시다~~~
반가워요^^2,3년전 한창 1000권읽기 물오를때 자주 뵙던 종채님이시네요
저는 셋째 낳으면서 좀 뜸했다가 요즘 BB덕분에 참새 방앗간 드날들듯하고 있네요.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종채님 글보면 겸손하시지만 큰애들육아에 달인같으세요.ㅎㅎ^^
앗~~종채맘님이시닷~~*^^*
종채맘님네 사돈과 가깝게 잘 지내고 있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ㅋㅋㅋ
서울역에서 잠시 뵈었었는데....종채맘님이 쓰시는 글 이상의 포스에 놀랐던 한 사람이기도 하지요^^
집 나간 자식 ㅎㅎㅎㅎㅎㅎ
역시 종채맘님의 표현들은 재미나고...또 내용들 또한 어찌나 재미나는지~~(글쓴이와의 의도와는 다르게??ㅋㅋ)
아들의 배영상 2등...넘 축하드리고~~~
그리고 참고로~~
잘 이끌어주던 엄마들이 공부에 손을 놨다거나 영어와 담 쌓고 지냈다는 말씀들...
그 말씀들이 더 무서버요!!! 기본은 깔면서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후퇴라는 걸 알아유!!!^^
종채맘님....넘 반갑고....게시판에 자주 보여주세요!!
저 같은 분들이 대부분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