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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간 자식 ㅠ,ㅠ 가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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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이디맘
  • |
  • 2012-08-11 17:00
답댓글
종채맘이 여기에 소식 올 린줄 모르고 문자보냈던건디 . . . . 방가방가. . . 보고 싶은 종채맘님 이제 가출 그만혀유. . . 돌쇠네에 이어 종채맘네 소식까지 등르니 행복하구먼유. . . 다른 분들도 소식 좀 전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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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2-08-09 21:50
답댓글

종채맘님 반가운 마음에 글도 읽어보지 않고 답글보다 올립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찜통같은 더위는 잘 이겨내셨는지요?

전 월요일에 삼척으로 피난 같다..

오늘 집에 왔어요..

더위가 한 풀 꺾였는지 한 결 살 맛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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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2-08-10 09:34
뱅이는 무서운^^ 중딩생활 잘 거치고 있나요??
꼬맹이도 많이 컸죠??
그나마 초딩때는 어찌어찌 엄마 말대로 되는데... 중학생이 되면... 아이 눈치보느라 힘들죠??ㅋㅋㅋ
저도 눈치보다 폭발했다가를 반복해요...ㅜ.ㅜ
에고......
자주자주 같이 애들 흉봐요.. 흐흐흐
지금도 울아들 방바닥에 등대로 기어다니고 이떠요...ㅜ.ㅜ
언니도 더운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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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09 20:32
답댓글

종채맘님.... 글 보니 넘 반갑네요.

언제나 글뜨면 꼭 안빠지고 읽어보고 있답니다.

역시나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글..

6학년 형이 동생에게 bb 시키면서 확실하게 채점까지 해준다니..

넘 기특하네요.

 

고학년맘의 글을 보면서.... 울 아그들도 고학년이 되면 저렇게

마음껏 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데.... 하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됩니다.

 

자주자주 나오셔서.. 글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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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2-08-10 09:30
그집은 둘이서 서로서로 잘하잖아요..
진짜로 기특한건 창공님 쌍둥이죠...
나둥 쌍둥이 갖는게 꿈이었는데...
울아들이 쌍둥이었으면~~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악..(청심환 먹어야겠넹ㅇㅇㅇ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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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2-08-09 20:31
답댓글

반가워요.

우째 우리 아들 스케쥴인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일주일에 수영 세번 배드민턴 두 번 농구 두번 하거든요.

수영도 접영까지 끝냈는데, 그냥 수영은 평생 친구처럼 하게 하려고 해요.

지금도 저랑 하천변 산책하다가 비가와서 막 들어왔어요.

영어만 제가 다니는 학원에서 1년 정도 했는데 여름방학을 기회로 그것도 쉬고 있어요.

2학기 수학 기본서 달랑 1과 풀어놓고 아예 잊어버리고 있지요.

어쨌든 저도 초등까지는 많이 많이 놀게 하려구요.

그까이 공부 언젠가 한 번은 하겠지 기다려 봅니다.

종채맘님~ 너무 반가웠어요.

그래도 박사님은 종채맘님도 기다려주시고... 샘나네요. 잘 지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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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2-08-10 09:28
후니는 여전히 들로 산으로 ㅎㅎㅎㅎ
산책하다 비오면 맞고 놀아야죠... 우리는 일부러 맞으러 나가는디... ㅎㅎㅎ
후니는 울아들보다 아직 시간 더 많잖아요...
그쵸?? 까지꺼 언젠가는 하겠지... 노는건 늙으니까 힘들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 함 놀아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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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8-09 17:51
답댓글

넘 반가워요~

절 모르시겠지만.. 전 알거든요 ^^

다른 아이들한테도 열린마음으로 대하시는거에 항상 감탄했었던..

아드님 배영2등에 축하드리고요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여유있는 종채맘님이 마음이... 항상 부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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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2-08-10 09:25
여유있는게 아니라.... 게으른거예요..
이러다가 어느날 확~~폭발해서 악마가 되버려요..
주디님 더운디 땀~~띠 조심하세용ㅇㅇㅇ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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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8-09 13:55
답댓글

올뚤 아닸디.

BB 때메 나간 애덜 스멀스멀 오는데 젤 큰 눔이 아놔서 잡어오락캤더니

돌쇠가 급상경 체포에 들어가더라. 역시 내 쉐이들 말 잘들어.

 

배영은 배내놓고 하는 거가? 발랑 디집어져서 하는 거?

난 그기 어렵든디 가는 2등이나 했네.

예문은 절때 못 뺀다.

그거 없음 빈 종이에 칸 만 치는긴데 그건 누구나 만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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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2-08-10 09:21
지가요... 치매인가봐요..
평영인디.. 박사님 댓글보고 아...내가 잘못적었구나..깨달았당께요...

긍께... 울사돈이랑 만권언니가 저 보자마자 저 집나간거 봤냐고?? 그 말부터 하더라구요....흐흐흐..
아뉘 당췌 KTX 타고 잡으로 올 줄이야...

아들녀석이 지 나름 인지가 된것에는 규범적인디,,, 그 인지되는게 안되서 문제인거죠...
자신의 문장으로 쓰라는디 자꾸 예문을 베껴쓰는 동생이 마음에 안들어서 투덜투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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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8-09 12:54
답댓글

6학년 아들 게임은 안하나요. 아들집은 게임때문에 다 고민할거 같은데.

사람손이 닿지않은 수학문제집......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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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2-08-10 09:09
저나 아들이나 게임을 시작하면 잠도 안자고 밥도 안먹고 화장실도 못갈... 그런 인간들이라..
게임에 대해서는 여러번에 걸쳐서 차근차근 대화하고 타협했죠..
게임말고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다른건 최대한 많이 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축구, 농구, 탁구, 수영 등등의 운동이나 할리갈리, 인생게임등의 보드게임은 아이가 원하는 만큼 충분히
지우개 따먹기에 빠지면 문구점에 가서 지우개 따먹기가 잘될만한걸로 종류별로 수십개 사서 짜잔~~~하고 대령하고 몇날며칠 하루에 대여섯시간씩 지우개 따먹기 연습하는것도 참아내야 했어요..
이번에 계곡에 놀러가서도 물수제**** 몇시간동안 계속 했어요..
중3 큰 아이도 게임은 시험 끝난 날 친구들과 피씨방 간다고 말하고 하는것 외에는 안해서 게임때문에 아이들과 전쟁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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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2-08-09 11:52
답댓글

가출했던 뇨자~~ 돌아왔군요.

지도~~ 살짝 비비고 들어 왔어요.

날 더운디, 아이들과 알콩달콩 잘 지내신것 같아 반가워요.

지난번 건강이 안좋다 했는디~ 지금은 괜찮은거죠?

날이 더우니, 꼼지락 거리는 것이 더 힘들어 집니다.

오랫만에 쑥에서 반가운 분들을 만나니, 기분이 좋네요.

더운날~~ 마음만큼은 시원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종채맘님 종종 소식 남겨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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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2-08-10 08:58
언니는 나보다 더 심하게 가출한 뇨~~~자믄서..
언니는 관심엄꼬 ㅋㅋㅋㅋ 왕리본^^ 제니 이야기나 좀 풀어나봐요...
보름에 한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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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08-09 11:48
답댓글

종채맘!!

반가우이~

가출 소식에 아들이 뭔 일 냈나 깜짝 놀라 클릭하니

종채맘이 컴백해서 쑥시러워 제목을 그리 썼구먼!

여전히 에너지 넘치게 자기 애들, 이웃 애들 잘 거두는 모습이 놀랍고 훌륭하구먼~

종채맘같은 사람은 축구팀 이끌어도 호연지기로 잘 할 사람, 여장부지!

그런 기운 좀 얻고 싶은데

난 맨날 글만 조물락 거리고 애들 관리는 못하고 사니, 참.

 

요 아래 사진은 내 맘이니까 한잔 들어~

날씨가 쬐금 선선해지니 뜨거운 커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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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2-08-09 11:58
이열치열~~^^
덥다 덥다 해도 사랑의 하트 띄운 커피 한잔~
제가 먼저 챙겨도 될까요?(종채맘님 미안혀요~~)
개구쟁이맘님 잘 지내셨나요?
자주 못들어 왔지만 간혹 들어와서 맘님의 귀한 글 잘 봤어요.
워낙~ 오래 가출한 뇨자라 ~~ 인사도 못하고, 눈팅만 했다는.ㅎㅎㅎ
그간 인사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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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08-09 12:55
해바라기님~~
아유~ 정말 오랫만이셔요!!
조만간 따로 글 한번 올려주세요. 근황과 함께. ^^

님께도 커피 드려요~
맛있게 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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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2-08-10 08:55
앗~~팅구야..
가출이 울아들의 꿈이긴 하쥐....나의 꿈이기도 하고... ㅎㅎㅎㅎ
그게 안되서 어디 놀러갈때마다 가출을 빙자해서 기필코 버리고?? 와야지를 다짐하기도 흐흐흐..
글고...팅구니까 비밀을 알려줄께~~~(난 한겨울에도 얼음 가득 찬것만 ㅋㅋㅋㅋ 뜨건거 시러시러 바꿔줘잉ㅇㅇㅇㅇ)
그런의미에서 한겨울에 팥빙수나 한컵 같이 머그까나???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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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9 11:40
답댓글

아공~~ 반가워요~ ^^

요즘 반가운분들이 한분 두분 모이시니.. 아웅~~ 넘 신나요 헤헤헤 ^^

종채맘님 아주 잘지내고 계셨는걸요~~ ^^

꿈다섯님 말씀대로 기웃기웃도 하셨을것 같은디요?! ㅎㅎㅎ

 

아드님 배영2등!! 와우!!! 완전 축하드려요~~~~

더운여름 이렇게 신나게 보내시다니~~~

우린 담주만 지나면 벌써 개학이네요 !

아흑 넘 짧어요~~ㅡㅜ  뭐...개학하면 만세부를 것 같긴하지만요 ㅋㅋㅋ ^^;;

 

이제 돌아오셨으니... 진득하니 집에 있으셔야해요~~ ㅎ ^^

종채맘님의 맛깔나는 글도 많이 많이 보고 싶구요~~~ ♡

 

저도........☞☜........   보고싶었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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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2-08-09 12:26
아이린이 2학년이지요~~
저도 얼마전에 초등입학인것 같았는디..
이제는 중~학년 대열에 줄 섭니다.ㅎㅎㅎ
하루 하루 더디게 흘려가는것 같은데, 다른 각도에서 보면 금방이네요.
작은기적님도 아이린과 행복한 기억들 많이 남기셔요.
그리고 오랫만에 인사 나누게 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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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9 15:52
워쩐지.... .해바라기님....닉넴보고 갸우뚱~~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BB방에서 님 글보고.. 이상타... 왜이리 낯익지...낯익어..... 하곤 글남겼는디~ ㅍㅎㅎ
그만큼 넘 오랜만에 뵈어요~~ 해바라기님~~~~ ^^
여러사정이 있으셨다구요...?! 지금은 다 편안한거쥬~~? ^^

해바라기님~~ 이젠 자주뵈요~~~~ ^^
반가운님들뵈니...기운이 납니다. ^^ 넘 더우니..의욕살실모드..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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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2-08-10 08:52
우리도 담주 지나면 개학이여요..
이번 여름방학은 덥기만하고 왜케 짧은건쥐.. 당췌..
집나갔다가 편하게 돌아 올 수 있는건 작기님이 항상 쑥을 지켜주고 있어서예요..
나둥 작기님 보고시퍼떠요~~~
와락~~~덥썩~~부비부비.....쥘쥘.....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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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8-09 11:19
답댓글

중학교 가기전에 체력을 다져놓고 있군요... 그러면서도 할일은 다 한다는 얘기는 왜 빼놓으셨우~~ ^^

그동안 어찌 살았는지 궁금했는데 길게 풀어놓을줄 알았더니 진행기가 넘 짧네요..?? ㅋㅋ

암튼 돌아왔다는거 확인했고...사실 집 나가서도 대문밖에서 기웃기웃 많이 했지요?

자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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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2-08-09 12:29
꿈다섯님 말씀이 맞는것 같은디~~
꿈다섯님 항상 지켜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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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2-08-10 08:49
할일을 한게 엄땅께요...중학교도 음...그건 우리 긴히 얼굴보고..흐흐흐
진짜로 집나가 있는 사이에 공부는 손놓고 있었떠요...
이상하게 울동네가 올 상반기 전체적으로 공부 안하고 산만한??? 분위기 였걸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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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8-09 11:15
답댓글
집나갓던 자식은 집 나가도 잘 먹고 잘살앗구만..ㅋ
6학년 막상되면 불쌍하다고 캠프도 보내고 여행도 멀리 가고 그러더라고..

우리도 방학엔 주오일 수영 태권도. . 그리고 야구하는디 평상시는 좀 심들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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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2-08-09 12:31
더운데도 열심히 운동하며 체력을 단련하고 있었군요.
아드님과 브죵님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셨지요?
오랫만에 들어 오니 반가운 분들이 계셔서 인사 남깁니다.
더운 여름 건강 관리 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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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2-08-10 08:47
저는 학기중에도 수영 주5일 하고 싶었는데 강사샘 스케줄이 안되서...ㅎㅎㅎ
글고 울 담임샘이 애들을 6시 7시 어떨땐 8시까지도 남기는 취미가 있으셔서 ㅡ.ㅡ
그게 힘들지 울아들 체력은 끄떡없어요 흐흐흐
성님 허리는 많이 나으셔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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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09 11:13
답댓글

반가워요^^2,3년전 한창 1000권읽기 물오를때 자주 뵙던 종채님이시네요

저는 셋째 낳으면서 좀 뜸했다가 요즘 BB덕분에 참새 방앗간 드날들듯하고 있네요.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종채님 글보면 겸손하시지만 큰애들육아에 달인같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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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2-08-10 08:44
세째~~~~음.. 짝을 맞춰서 넷이면 더 좋답니다 흐흐흐...
천권 읽기할 때, 참 신났죠... 비비로 다시 그 신바람을 같이 맛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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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8-09 10:33
답댓글

앗~~종채맘님이시닷~~*^^*

종채맘님네 사돈과 가깝게 잘 지내고 있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ㅋㅋㅋ

서울역에서 잠시 뵈었었는데....종채맘님이 쓰시는 글 이상의 포스에 놀랐던 한 사람이기도 하지요^^

 

집 나간 자식 ㅎㅎㅎㅎㅎㅎ

역시 종채맘님의 표현들은 재미나고...또 내용들 또한 어찌나 재미나는지~~(글쓴이와의 의도와는 다르게??ㅋㅋ)

아들의 배영상 2등...넘 축하드리고~~~

그리고 참고로~~

잘 이끌어주던 엄마들이 공부에 손을 놨다거나 영어와 담 쌓고 지냈다는 말씀들...

그 말씀들이 더 무서버요!!!  기본은 깔면서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후퇴라는 걸 알아유!!!^^

 

종채맘님....넘 반갑고....게시판에 자주 보여주세요!!

저 같은 분들이 대부분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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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2-08-10 08:43
라이트님 우리 문자하고 꼬옥~~ 끌어 앉은 사이잖아요 ^^
담에는 놀러와서 딴데가지말고 나랑도 놀아요 꼬옥~~~~
그리고 울 사위!!!!! 딴데(특히 여자한테 ㅋㅋㅋㅋ) 한 눈 팔지 않게 잘 감시 ㅋㅋㅋㅋ 해줘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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