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Eric임다.
이번 여름방학은 우째 이리 정신이 없는지 겨우겨우 숙제 올리네요.
제가 맨 꼴찌인가요?*^^*

우째 우재 글다쓰고 뭘 잘못눌렀는자...
헉헉 다시 글쓰고 있습니다.....
예쁜 볼거리와 더불어 맛난 눈요기 까지.... 대문열어 주신 꿈다섯님 감사해요..^^
그래도 저희 동넨 저녁이면 입추 지났다고 셔어한 바람이 불어주시던데..
쫌 있음 아침 저녁으로 불어주시겠지요.... 어서어서 그 날이. ㅋㅋㅋㅋㅋ
3학년 다니엘은 참 기특하고 대견하고 음....음
스스로 하는 아이 저에겐 꿈만 같네요.. 3학년 땐 쪼로롱 변신 좀 해주실라나..........^^
저희는 어제 도서관갔다.... 공원에 바닥분수 가서 실컷 몇시간을 놀고 집에 와서 목욕하며 또 놀았네요.
글고 곧 셔틀타고 수영장으로 쓩~~~~



아~~~~~~~~ 냉면 먹고싶당~~~~ 후루룩 쩝 !!!! ^^
꿈다섯님 정말 아드님은 넘 기특해요~~ 글구.. 꿈다섯님의 정성도 보입니다. ^^
이렇게 자기주도로 이끌어주시기까지.. 님의 말씀대로 많은 노력과 정성이 있었으리라.. 생각되네요...
대단하십니다.~~ d^^b
그러게요.. .방학이 이제 막바지여요~~ 항상그렇듯이.. .왜이리 아쉽기만한건지....;;
처음 생각하고 계획했던것들...... 역시 실천까지는 어렵네요 ㅎㅎㅎ ^^;;
더욱이 올여름방학은 넘 더웠기에.. 능률이 안올랐던것같아요... 넘 더우니 노는것도 힘들다는 ㅋㅋㅋ ^^;;

어제는 아침일찍나가서 저녁에 들어오는바람에... 쑥에 하루 결석했네요~~ ^^;;
월욜BB를 다행히 화욜에 문장만들어 보기까지는 해놓았다죠~ 오늘저녁에 수욜웍싯 해야겠네요 ㅋ

어제 아침 일찍 진료 마치고(결과 좋아요~~ 히히 ) 근처에 있는 대전국립중앙과학관에서 신나게 놀고왔어요^^ 하루에 모두 관람하긴 어렵고.. 담에 또 가기로했네요... 1시간 30분거리니.. 갈만하겠더라구요 ㅎ ^^
엄마아빠는 피곤한 하루였지만..^^;; 아이들은 무척 신나는 하루였다죠 ㅋㅋㅋ
더운날~~ 시원한 냉면 한그릇 뚝딱하니~~거 배가 불려 옵니다^^
꿈다섯님 맛나게 잘 먹었어요.
아이들과 시원한 추억꺼리 잘 만들고 오셨군요.
이런저런 사정으로 쑥에 자주 못들어 왔습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울 친정이니. 너그럽게 용서를~~~~
울 영선군, 오전중에 본인이 할일 지켜나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이제 울 아이들이 3학년쯤 되니, 본인의 일들을 챙기는 모습이 참 기득하네요.
지금처럼 하나씩 챙기는 습관들 갖추어 나가면 조만간, 엄마 손이 한가해 질수 있겠지요.
더운날~~ 꿈다섯님과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셔요

정말 군침돌게 맛있어보이는 냉면이네요. 오늘 점심은 저런 냉면이 하늘에서 내렸으면 좋겠네요.ㅎㅎ
한꺼번에 몰아서 하고 쉬는 것 정말 좋은 방법인것같아요.
실컷 놀 수도 있고 저희는 그반대 입니다. 실컷 놀아야 할 마음이 생긴다나요.
암튼 다니엘도 엄마도 참 멋집니다.
초2 Sally양은 아침에 BB한장하시고 학교도서관으로 책보러 뛰어갔습니다.
말은 언니 마중을 해야해서라네요.세장하고 갔으면 좋겠는데 이건 엄마 맘이구요.
오후에 더 해서 다시 들려야겠어요.
시원한밤 보내셨네용.^^ 그리고 3000냥에 귀가 솔깃~^^ ㅋ
다니엘은 알아서 척척하니, 엄마가 직장 다니셔도 걱정 없겠어용. ^^
호야도 다하고 실컷노는걸 좋아해요.^^
근데, 호야는 노는 시간엔 진짜 놀기만해서 ... 문제네용.ㅋ
어제는 놀고 웍싯했습니당. ^^
미술관에서 세계여행하고왔어용.
책에서만 보던거 모형으로 보니, 잼있어는 하던데,
기대를 너무 하고가서그랬는지.. .. 쫌 시시해하더라구요.. ㅋ
오늘도 즐하루되시고, 홧팅!
저희집은 어제 더워도 칼국수먹었답니다. ㅋ
오늘은 냉면 시원하게 잘 먹을께용.~ ㅋ

안녕하세요~ ^^ 전 아침에 너무 더워...일단 샤워부터 하고... 아들은 배드민턴 치러가고...^^;;;
ㅋㅋ 냉면보니...엊그제 점심으로 냉면을 먹었는데...저녁에 친정에서 오라하셔서 갔더니...저녁으로 또 냉면을 주시더라구요~ 헉!!! 더우니까...다들 시원한 음식만 먹나봐요~ ^^
아이고~ 챕터북을 2권씩이나 집듣...대단하군요~ 저희앤 베렌한권 하는데도...몸이 꼬여서리... ㅋㅋ
저희의 일상도 늘 같답니다~ 매일 해야할 분량의 일들은...후딱 해치우고...하고싶은 대로...하루를 보내기..
그나마도 방학초에는 눈뜨자마자 하더니...이제는 잠자기 전에 후다닥 해치우고(?) 마네요~
요즘 자꾸 영어에 욕심이 생기네요~ b/b 나 icr을 하다보니...아이의 부족한 부분이 자꾸 눈에 거슬려서요~^^;;;; 다른 책 읽고 workbook 하는거야...책에 있는 내용으로 대충 찍어도(?) 하는 것 같고.....기특하다 기특하다 하면서도...맘 한구석은 불안하고...에고~ 날도 더운데...또 고민을 사서 하고 있네요~
아들이 오늘은 데리러 오라고 해서...학교 도서관에서 만나기로 했네요~ 시원한 도서관에서 잠시 쉬다 와야겠어요~ ^^
ㅎㅎ아주 신난 하루를 보내셨군요.
그 자리잡기 어렵다는 뚝섬 수영장도 다녀오시고...
울집은 월수금 수영,매일 태권도, 방과후 농구 다녀오고 있어요.
그래도 남아도는 체력을 보면 확실히 남자애들은 다르구나 싶기도 하대요..
정식 bb 멤버는 아니어도 지난주부터 후발주자로 따라하고 있어
또 꿈다섯께 인사하려고 들렀습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