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Justine
늦은 숙제 올립니다. 아이도 저도 정신이 없네요.
부지런히 !!!


11번 초2 Danny
엄마의 게으름으로.. 진작에 해 놨는데..



29번 멋진여우
숙제 해 놓고서 올리는데 게으름을 부렸네요
숙제 제출합니다.


15번 sue 초5

방학 숙제로 박물관 가느게 있어 서울 역사 박물관에 갔다왔어요
서울 역사가 일복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더군요 관람도 무료고
전체가 아닌 서울의 변천사 를 보기에는 국립중앙박물관과 같은 전체를 보는거랑 달리 또 다른 색갈이 랄까
이제 슬슬 방학 마무리를 해야하네요
방학이 넘 짧습니다^^
1번 초5 아이린
이번것도 혼자했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작은애가 영어책 CD를 듣고 있어서 덥지만 다른방에 가서 하더니 덥다고 수시로 들락달락..
집중을 못해서 그런건지 오류도 많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지난주 것은 한번 밀렸더니 여파가 이번주 까지 가네요..
낼부터는 바로바로 해야겠어요

32번 로티 초3
이제 슬슬 꾀가 나는지 엄마 몰래 다 보고 베껴써서 외워보라하니 하나도 모르고...
그래서 다시 출력해서 엉망이지만 올립니다.


12번 초3 브라이언
브라이언 동생이 아파서 제가 브라이언을 잡고 시간 내기가 쉽지 않았네요.
결국 다시 힌트보고 쓰기만 하게 하고 확인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숙제가 줄었다고 브라이언 좋아하구요, 노하우가 쌓이는지 실수도 줄어들고 있어요.
이정도만 되어도 기특합니다. 메달 수여해야겠어요. ^^
그나저나 이렇게 늦게 숙제 올리는 건 제가 완전 실격입니다.
숙제를 못찾아서 한 주 내내 쇼를 했네요. 9, 10번 숙제 같이 올립니다.

6번 초3 Eric
하는것도 없이 바빠
진작에 해논 숙제 이제서야 올리네요
역시 다른 분들은 부지런하시네요
다시한번 반성하고 갑니다~~
4기 화이팅!!


21번 4학년 지미
지미가 힘들어 해서 오늘은 많이 못했어요...
이번 여름은 정말로 덥고 힘드네요.
그래도 열번째 미션을 끝내네요.
4기 여러분 모두에게 박수를 짝짝짝!!!!!
#5 초3 크리스틴
너만 숙제 안 올린 것 같아... 한번 써먹었습니다. 부랴부랴해서 오늘 올립니다. 덥고 힘드네요, 여름 나기가요...

22번 샐리 초4
오늘 비가 쬐끔 왔다고 저녁에는 선선하네요..
주말에 여행이 잡혀 있어서 저녁 늦게 하고 올립니다..
급하니까 짧은 시간에도 잘 외우네요..ㅋㅋ
근데 지우개로 지우지도 않고 연필로 쓱쓱~ 터프합니다..
저번에 #10을 먼저해서 올렸구요..오늘 #9 올립니다~

14번....진입니다.
매번 턱걸이입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ㅎㅎ

선수들의 금메달 경기나, 금메달 건 모습 보다는
미리 촬영해둔 듯한 ... 땀흘리며 훈련하는 모습이나 결의...이런 스토리가 더 감동적인거 같아요.
엄마 사심 만땅....인거죠^^
18번 초4 올리비아
이번 방학 SQR만큼은 금메달입니다. 꾸준히 했으니까요. 하지만 다른 건 일단 패쓰~^^
오늘밤 일찍자고 낼새벽에 눈에 불을 켜고 축구봐야겠어요.
너무 늦지않게 숙제올리는 듯해 다행입니다. 이번 숙제도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했네요.
SQR 열심히 했다고 칭찬해주다가~~ 마지막에 잔소리 딱 한마디했더니, 입이 댓발은 나왔네요ㅋㅋㅋ

7번 초4 Paul
비가 오면 시원해 지려나 오늘 날씨 기대해 봅니다.
역시 이번에도 폴은 반으로 나눠서 5번씩 읽고 워크시트를 완성했습니다.
2p를 3p보다 잘했네요. 역시 힌트가 주어지면 훨씬 낫죠.
3p는 너무 쓰기 싫어했는데 억지로 하라고 했더니 많이 틀렸습니다.

19번 초3 Huey입니다
저녁 늦게 시작하더니 이번 과제는 영 집중이 안됐나봐요
여기 저기 틀린 곳이 널려있네요 ㅠㅠ
쉽게 잘 외워지는 경우도 있고 이번처럼 머리에 잘 안들어오는 경우도 있나봅니다
다들 더운 날씨에도 열심이시네요
자극받고 갑니다...^^


8번 초6 프리다
겨우 금메달 입니다 ㅋㅋ
어제는 아침에 할려고 들더니 "아, 하기 싫다 나중에 해야지" 그러더니
오후쯤 또 "머리에 하나도 안 들어온다" 온갖 딴 짓.(핸폰, 만화책, 기타등등)
결국 밤에 억지로 억지로 했다는 ......
이제 좀 지겨운지 하기 싫어라 하네요
꾹꾹 참다가 핸폰에서 함 혼나고 정신차리고 했지요
문법에 전혀 감이 없는지라 내가 알려줄 수 도 없고 (아는게 엄서요)
뭐라 설명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오늘 bb에서 샘이 여러번 읽음으로써 내용을 잘 이해한뒤 외워 써보기 시도한뒤
모델문장과 내가 달리 쓴 부분, 생각나지 않는 부분을 스스로 점검하기 라고 다시 재인식 시켜 주셨는데요
sqr도 같은 맥락인것 같아요
시제나 다른 어법들도 스스로 점검하면서 깨닫게 될까요?
뜻은 알고 있으나 정확하게 구분하지 못하고 그런 부분에서 빠트리거나 뭥지 모르는...
문법을 해 줘야 하는건지
괜히 문법에 신경써서 말이나 글이 쑥 들어가 버릴까 염려되기도 하구요
학년이 학년인지라 느긋하게 지달리 수도 없고
맘이 자꾸 이렇다 저렇다 합니다

10번 초3 Jake입니다.
울 Jake 이번숙제는 넘졸려하면서 힘들게 하였답니다.
졸려하면서 했는데 다행히 한곳밖에 안틀렸네요..
그런데 두번 다 같은 곳을 틀렸어요.. ㅠㅠ

27번 매리제인 초6 릴리
다른 애들 다 올렸다아~~
하니 후닥닥 하네요.
꼼꼼함이 좀 부족하지만 ㅋ
릴리도 금메달 줘야겠어요^^

25번 초5 줄리
아침에 올리비아의 가지런한 글씨를 보더니 몇학년이 한거야 묻더군요.
그래서 4학년인데 정말 잘썼지? 하니깐 그동안 잘 못했던 것은 반성이 되었던지
오~ 나도 이제 또박또박 써야겠는걸 하네요.^^
우리 줄리에게 좋은 모범을 보여준 올리비아 고마워^^
아서 나오면서 다시 SQR을 즐기기 시작했네요.

9번 초6 / 로버트
GOOD! 아 ~주 좋은 아이디어!. 초딩 마지막 여름방학인데 뜻 깉은 메달 수여식이 될 둣 합니다.
sqr 어렵지 않게 했습니다.
KBS-2 방영 하는 '각시탈' 하기 전에 다 해 놓라고 했더니 어찌나 스피드 하던지...
게으름쟁이에게 따로 약이 필요 없네요. 이그 ~

16번 초4 카디아리
벌써 #10번 과제 이네요. 지금까지 영어는 항상 제가 옆에서 감시겸 항상 같이 했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저는 50보 물러나 아이를 지켜보고 있답니다. 항상 너를 도와준다는 명목아래 당당히 잔소리를 했었지만 이제는 온전히 믿고 도움의 손길을 원할때 달려갈 자세만 취할려구요. 이것또한 SQR 하면서 엄마로서 얻은 소득이랍니다.
아직도 빨간글자들이 많기는 하지만 처음보다는 순서도 잘 외워서 쓰고 시간도 조금씩 빨라지고 있네요.
울 카디아리양 엄마가 금메달주면 너무 좋아서 멋지게 전시해 놓을것 같네요.

17번/ 초5 소피아
어느새 방학도 중반을 넘어서고 있네요. 참~ 시간이 빨라요.
방학 계획서대로 진행이 되고 있는지? 성과는 있었는지? 한번쯤 점검이 필요한 때인 것 같아요.
SQR 4기에 입문한? 우리도 한 고비를 넘어가는 듯하네요. #10번 과제 보고예요. ㅎㅎ
끝까지 함께 화이팅하시자구요. 한고비 한고비 넘기다 보면 알게 모르게 실력이 쑥쑥 커져있을
우리 아이들을 느끼게 될거라 믿어요.
나름 진지한 모습으로 엄마를 따라주는 우리 아이들이 참 기특하고 예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