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엄마표를 진행하실수 있으시면 집에서 하면서 일주일에 한번 오시는 선생님의 도움이 받으면 더없이 좋겠지요.
즉 집에서 엄마가 책읽어주시고 비디오 보여주시고 오디오 끊임없이 틀어주시는 일반적인 방법이요..
그런데 이 일반적인 방법이 의외로 처음 하시는분들에게는 많은 어려움이 있나봅니다.
영어책 구입문제도 그렇고 다양한 오디오, 비디오 구입하기가 그리 쉽지많은 않죠..
(울 친언니도 그리 제가 엄마표의 중요성을 말해주어도 집에서 결국 못해주더라구요 ㅜㅜ;)
무튼..
엄마가 집에서 같이 병행해주시기가 너무 힘드시겠다 싶으시면 학원의 도움을 꾸준히 받는게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현재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는다면요..
저도 학원을 보내지 않아 크게 그쪽으로 조언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무조건 엄마표로 진행하시라고 조언드리기도 어렵네요.
책과 비디오 오디오와 함께 엄마의 끊임없는 신경이 함께 해야되는거라..
(저도 아이 나이가 올라갈수록 집에서 엄마표가 힘들어짐을 느낍니다. ^^;)
충분히 생각하셔서 잘 결정하시길 바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