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Cathy 초4
한동안 잘 외우더니 힘든 것 같아서 몇번의 고비를 넘기고 ~~ 늦었지만 올립니다.
SQR! 굳이 말 하지 않아도 너무나도 좋고 필요하다는 것 알고 있기에 늦게 다시 또 시작하여 올립니다.

4번 초 6 정유석
30번 미션만 먼저 올립니다. 시일이 많이 지났지만, 미션을 모두 완수하는게 뜻 깊을 것 같아서요..

16번 Delphie (3)
상상력의 부족인 듯 길고 자세하게는 못쓰네요.....

30 초4 lara
더위도 조금 가시고 방학도 어느새 중반을 넘어가네요^^
이제 방학숙제도 조금 신경쓰고 남은 방학을 알차게 보내려고 또 노력을 해봐야겠습니다.^^
노메달이 되지 않도록 말이어요..

9. Ginny, 초3, SQR #30
드디어 제가 다음주에 대문을 열게되네요^^
살짝 떨리기도 하구요.
오늘 새벽에는 알람 맞춰놓고 일어나서 축구 한일 동메달 결정전 아이와 둘이서 봤어요.
시간맞춰 놓고 경기 본적은 처음이었는데, 이기기 까지 해서 너무 기분좋았어요.
생각보다 우리 동네는 많은분들이 보시지는 않았더라구요.
함성소리가 좀 작았거든요.^^
우리 축구팀 완전 화이팅입니다.!!!


8번 토미 초5
토미 숙제올립니다.
여수엑스포 가기로 했는데 제가 아파서 못가고 애들아빠랑 딸내미만 갔어요.
이번에는 리플 못달고 숙튀합니다. 죄송해요~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SQR#30올립니다.
확인은 각자 바꾸어서 했습니다.


7번 초6 루시
메달 수여식...좋은 생각이네요.
루시의 방학을 중간집계해보니 아직은 노메달인 것 같은데,
남은 방학 열흘동안 반전을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오늘은 더위도 한풀 꺾인 것 같은데, 제가 그간에 더위를 먹었는지 오늘이 목욜인줄 알았네요.ㅋㅋ


27 초 6 James
오늘은 제법 바람이 불어주어 시원하네요
며칠사이에 이렇게 달라진다는게 신기하고 놀랍네요
은행단풍님 말씀처럼 이더운 여름에 꿋꿋이 해낸 아이 기특하긴 해요
토닥토닥 해줘야 겠어요
근데 금메달까지는 저희집 James는 .... ㅎㅎ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이웃님 덕분에 미술관 교육하고 왔더니 아주 맘이 뿌듯하네요
버뜨 QR지를 보믄 맴이 달라지네요
이번건 붉은수수밭이 연상되어져요
아예 한문장이 고스란히 빠졌네요


1번 김서연(초4)
오훙 메달 수여식 참 조으네요...
그럼 메달을 오데서 구한다? 초콜릿 메달로 할까 봐요...
초콜릿 봉다리에 넣어서 예쁜 끈으로 묶어서 금메달처럼 목에 걸어 줄까요?
ㅎㅎㅎ 생각만 해두 참 좋은 아이디어네요...
역시 우리 쑥맘들은 아이디어 뱅크라니깐요...ㅎㅎㅎ


6번 /erica / 초4
이번껀 보더니 왜 이렇게 길어?? 하며 투덜대더니 그래도 이쁘게도 하네요..

초6 judy
더위를 먹어서 선풍기만 키고 SQR하고있어요.방학 EBS듣느라 에구구...
10 초3steve
저는 여름끝에 몸이 쳐지는 심각한 증세 있었어요...
작년에도 무서울 정도로 그러고 올해는 제발 했더니..더위가 다 가기도 전에 몸이 스믈스믈 쳐지네요 -,-;;
아까 아무도 숙제 오르지 않은거 보고 스티브가 마지막 스피치 올리고 미술 갔는데
그 새 두 분이 다녀 가셧네요^^



안녕하세요32번 준정맘 입니다.
요즘 새벽에 하필이면 올림픽이여서 무척 시끄러워요ㅠㅠ
게다가 이번주 토요일 새벽3시 3,4위전 즉 한일전 때문에 더더욱 시끄러울 듯 합니다.
저는 위의 의견에 동의하며50번째때 댓글에 무슨 메달을 받을 만큼 노력했는지 적는것은 어떨까요?
이번거는 제가 했는데 라이팅만 됬어요
이해해주세요ㅠㅠ

2번 초5 소피아
아이들에게도 메달을 주고 싶지만, 실은 고생하시는 엄마들도 금메달 받으셨으면 해요.
#30까지 해오면서 힘든 일도 있었겠지만, 그래도 탈락하지 않고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인지...소피아가 캠프 가기전에 #30까지 한 것 같은데 마지막 WRITING PROMPT가 안 보이네요.ㅠㅠ
일요일에 데리러 가서 15일까지는 휴가로 집에 못 올 것 같아요.
한 주 밀리더라도 끝까지 해 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