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족공연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이만 즐겁고 부모님은 지루하거나 졸린 공연이 절대 아닌
국악보따리 ~~
우리가락과 함께 하는 공연이라면 흥겨움이 저절로 생기죠 !!
구여운 도깨비들과 함께 동요도 부르고 혹부리영감도 보고
시간이 휘리릭 ~~ 지나갑니다.
두번째 점프
7살 우리아들 4번 봤는데 지금도 점프 포스터만 눈에 띄면
또 보고싶다.
아들이 그렇게 열광하는 공연은 정말 처음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점프
강력추천합니다.
세번째 피터팬
이구동성으로 감동이라고 말합니다.
아이들 확실하게 네버랜드로 데려갑니다.
멋진 피터팬의 모습 잊을수가 없습니다.
영화는 어거스트러쉬
음악과 더불어 뭉클한 감동에 젖습니다.
가족영화를 너무 좋습니다.
문화나들이로 행복이 충만한 겨울 보내고 싶습니다.
사실 지난 목요일에 '여우야 뭐하니'공연예매 해두었었는데..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아이들 데리고 갈 엄두가 나지않아 수수료를 감수하고 취소했답니다. 아이들 엄청 실망하고 저도 안타까웠는데.. 이 기회에 추첨되어 공연 볼 수 있으면 넘넘 좋을 것 같아요.
이번 겨울방학 중에 영화 두편 보았는데 아이들도 아주 재미있어 했어요. <앨빈과 슈퍼밴드> 자막 먼저 보고 작은애를 위해서 며칠후에 더빙도 보았는데 둘다 괜찮았어요. 어린아이들은 더빙도 좋을 것 같아요.
<꿀벌대소동>은 유재석이 더빙했다고 아이들이 보자고 졸라서 봤는데 꿀벌들이 인간을 상대로 소송을 한다는 설정이 황당하긴 했지만 나름 재미있었어요.
저도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
어머 가입하자마자 이런 이벤트에 넣을수 있다니...꼭 되었으면 하네요. 아이가 공연보러 다니는걸 좋아하는 편인데...불과 4년전만 해도 아이들 연극이 라이브음악이 아닌 그냥 오디오로 듣는 음악배경에 연극을 하는것이 많았는데 점점 질이 나아지더군요. 요샌 라이브연주도 많이 해주고 아이들과 참여연극도 많고 ...우리어릴땐 그런게 없었는데 아이들은 참 복받았단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이런 좋은 기회가 많을수록 아이도 커가는것 같아요.
우리 유년시절의 놀이를 아이에게 전해주다니.....넘 기대되네요.
방학에는 꼭 뭔가 해줘야한다는 그런 강박관념(?) 비슷한 것때문에 애덜 방학땐...진짜 무슨 비용이 이리도 발생하는지요??? 비싼 외국여행은 못가더라도 국내에서 하는 다양한 체험전이나...훌륭한 공연은 꼭 보여주겠노라고 다짐하며 아이들을 키우는 맘입니다...올 겨울방학도...어린이 영화 2편과 고대하던 난타를 보았습니다...우선 앨빈과 슈퍼밴드, 꿀벌대소동...이 영화는 어른이 봐도 너무 재밌는 그런 영화입니다...특히나...앨빈과 슈퍼밴드는 너무 신나게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그리구 그렇게 유명한 난타를 드뎌 보았네여...너무 기대해서 그런지...좀 담담하게 보았지만...애들은 뭐가 그리 신나는지...집에 돌아와선 모든 주방기구를 두드리는 휴유증을 앓기도 했지만 스트레스를 한방에 풀어주는 그런 공연이었습니다...큰 비용안드리고 좋은 아이디어로 만들어낸 난타공연에...기획자의 창의성에 갈채를 보냅니다...이래저래 방학을 마무리하는 시기에 쑥쑥에서 이런 좋은 기회가 있어서 혹여나 하는 맘에 도전해봅니다...저희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더할 나위없는 소중한 경험이 되겠습니다...공연하는 수요일날은 만사를 제쳐두고 가렵니다...부탁드리고 감사할께요...
대학로 <에밀홀>에서 <판타지 오즈의 마법사>공연을 하고있네요..
극중에 허수아비가 영어로 대사를 한답니다...
기존의 오즈의 마법사와는 조금 차이가 있어서 신선하기도 재미있기도 했답니다'
극장도 새극장이구 당연히 좌석도 소극장 치고는 참 좋더라구요..
대학로 동숭교회(솟대박물관옆)에 있어여..
영어에 관심있는 엄마들이라면 나름 추천해드립니다
또한 공연이 끝나고 나면 너무나도 친절하게 사진촬영까지 해주시더라구요....아주 대만족~~
방학에는 꼭 뭔가 해줘야한다는 그런 강박관념(?) 비슷한 것때문에 애덜 방학땐...진짜 무슨 비용이 이리도 발생하는지요??? 비싼 외국여행은 못가더라도 국내에서 하는 다양한 체험전이나...훌륭한 공연은 꼭 보여주겠노라고 다짐하며 아이들을 키우는 맘입니다...올 겨울방학도...어린이 영화 2편과 고대하던 난타를 보았습니다...우선 앨빈과 슈퍼밴드, 꿀벌대소동...이 영화는 어른이 봐도 너무 재밌는 그런 영화입니다...특히나...앨빈과 슈퍼밴드는 너무 신나게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그리구 그렇게 유명한 난타를 드뎌 보았네여...너무 기대해서 그런지...좀 담담하게 보았지만...애들은 뭐가 그리 신나는지...집에 돌아와선 모든 주방기구를 두드리는 휴유증을 앓기도 했지만 스트레스를 한방에 풀어주는 그런 공연이었습니다...큰 비용안드리고 좋은 아이디어로 만들어낸 난타공연에...기획자의 창의성에 갈채를 보냅니다...이래저래 방학을 마무리하는 시기에 쑥쑥에서 이런 좋은 기회가 있어서 혹여나 하는 맘에 도전해봅니다...저희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더할 나위없는 소중한 경험이 되겠습니다...공연하는 수요일날은 만사를 제쳐두고 가렵니다...감사드려요...
ㅎㅎ 당첨된다는 가상하에 얼마나 기쁜지 추첨을 추천으로 잘못읽을정도네용 ㅋㅋㅋ
당첨되면 덩실덩실 춤이라도 추겟습니당 ^^
"축... 이벤트 당첨 "문자 받고 싶어요~~~
세상에서 젤 작은 개구리 왕자는 일반적인 공연과는 사뭇다른 인형극입니다..
조그마한 어항속을 배경으로 멋지게 이야기가 전개되지요
등장하는 인형들이 얼마나 깜찍하고 귀여운지요... 너무나 섬세하게 꾸며진 배경...
마음을 쏘옥 빼앗길거에요...스크린으로 어항속 모습을 확대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쉽고 놓치는 부분도 없을 거에요..
딸아이가 무척 재미있어 했어요.. 개구리 연기를 아주 잘 해주셨어요...
원본에도 꽤나 충실하구요, 참으로 기억에 많이 남는 공연이네요...
체험으로는 삼성어린이 박물관도 좋아요..
아이들이 즐겁게 보낼수 있어요..여러가지 체험에다 놀이시설까지..
한마디로 굿이죠~~~
영화로는 꿀벌 대소동이 좋았어요..
꿀벌들이 세상에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용기를 보여줍니다...꿀벌들의 질서정연한 세계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섬세하게 영상으로 담았더라구요...
꿀벌이 세상과 부딪히는 사건들을 잼나게 그린것 같아요....
-여우아 뭐하니는 어린시절 골목놀이가 나오고 공연전후에 배우들과 즐건 놀이가 있다고 하더군요..
넘 기대됩니다.. 추억을 더듬고 아이와 골목놀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 방학때 가본 곳 중에선 양재동 AT센터에서 하는 <EBS 알록달록 신나는 놀이체험전>에 제일 괜찮았어요.
블럭놀이를 좋아하는 아이였기에 여러 종류의 블럭들로 한참 즐겁게 만들며 놀았거든요.
보통 어린 아이들 위주의 장난감들로 되어 있긴 했는데 블럭놀이는 초등 1,2학년까진 재밌게 할 듯합니다.
이제..작년일이 되었네요..
년말 크리스마스를 시어머니. 형님댁식구들이랑 저희 식구들이랑 9명이 다~~ 같이 '애니'공연을 보았습니다..
물론 쑥쑥에서 단체관람하는 티켓을 구매해서 였지요...
3층이라.. 걱정이 많았지요..
하지만.. 가족이 함께 한다는 좋은 마음으로 보자~~애쓴 덕분인지.. 공연이 너무너무 좋았던 때문인지..
3층인지.. 비아이피석인지.. 몰입되고나니.. 아쉬운 마음은 점점 접어지더군요...
크리스마스 공연만 아니었음.. 다시 한번 더 보고 싶을 정도로 감동적이고 배우들의 열연에 흠뻑 취했던 기억이 납니다... 짧은 기간에 막이 내려져 정말 아쉬웠어요...
내년에도 올려지길 기대하며....
담에 할때... 여러분들도 꼬~~~옥 보세요...
마음이 따뜻해질거예요...^^
애니!!!! 강추~
주말에 가족들과 나들이겸해서 조명박물관에 가려고 합니다.
테마전시로 캔들축제도 한데요.다녀와서 글남길께요.
아이와 여우야 뭐하니 공연에 가고싶어요.
학교운동장에 커다랗게 달팽이를 그려놓고 아이와 함께 여우야 뭐하니 놀이를 했었죠.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하면 피아노친다. 컴퓨터게임한다. 공부한다. 달리기 한다.등 노랫말도 여러가지로 바꾸어가며 즐겁게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어릴적 기억이 아련한 그런놀이들을 아이에게도 소개해주고 싶어요.
우리 아들 생일도 2월 12일이네요...ㅎㅎㅎ
엄마 아빠 어렸을 적 놀았던 놀이들도 알려주고 이번기회에 좋은 시간이 됐으면 해요
그리고 제가 추천하고 싶은 건 앨빈과 슈퍼밴드라는 영화, 이대자연사박물관과 경복궁에 있는 민속박물관입니다.
아이들의 시각에 맞춘 전시들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대자연사 박물관에서 여러가지 동물과 곤충들의 소리를 들어볼 수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어했습니다.
입장료 또한 무료이기에 더욱 좋지요^^ 저렴한 비용으로 아이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우리나라 문화를
알려주는데 박물관 만한것이 없지요. 박물관 마다 방학을 맞이해 전시설명도 해주니 더욱 알찬거 같습니다
글구 송파구민회관에서는 무료로 아이들 인형극이나 뮤지컬을 공연한다고 합니다
1월 24일 줄인형극을 구청 홈피에서 예약을 받는다고 하니 많이들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남은 방학 알차게 보내시고 저희 아이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제공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공연 이벤트네요...꼭 기회가 왔으면 좋겠어요... 엄마 아빠가 어렸을적 놀던 놀이들 아이들과 같이 즐길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글구 송파구민회관에서 줄인형극 공연하네요. 무료구요..1월 24일 송파구청 홈피에서 예약 받네요....
저도 좋은 공연보고 다른 분들도 즐거운 공연 볼 수 있음 좋겠어요^^샬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둘째아이 첫번째로 보는 뮤지컬이었음 좋겠네요~
형만 데리고 다녔는데 40개월인 둘째에게 잊지 못할 첫 뮤지컬을 선물해 주세요~
의젓하지만 개월수 땜에 같이 다닐 수 없었어요.
아이에게 잊을 수없는 첫번째 뮤지컬이 여우야 뭐하니? 였음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꼭 보고싶네요.
근거리는 아니지만 당첨된다면 요모조모 계획세워서 애랑둘이서 알찬여행 보네고 싶네요.
정말 꼭 보고싶네요.
근거리는 아니지만 당첨된다면 요모조모 계획세워서 애와둘이서 알찬여행 보내고 싶네요.
울 아들, 어디서 보았는지 이 연극을 보고싶다고 하네요 ^^
올 3월 초등 입학기념 선물로 기대해봅니다 ~~
그동안 누나가 유치원 방학후 2주일 아프고 나서
이번엔 동생이 2주간 생전처음 구순포진으로 아팠다 거의 나아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7,5살되기가 정말 힘든 것 같네요. 덕분에 나들이다운 나들이 못가고 병원과 집만 오가고 있는 중이구,
내일 마지막으로 병원가야하는 날이랍니다.
우리 아들 올해부터 유치원 다니게 되었는데
그 전 1월 20일이 아들 5살되는 생일이에요.
아직 뮤지컬 본 적이 없어서 좋은 나들이 경험이 될 것 같은데요..
태안반도에서 2시간동안 모래기름 닦으면서도 힘들다는 말도 하지 않은 우리아들.
기특한 아들과 함께 갔으면 좋겠네요.
겨울방학동안 복습과 예습에 힘들어하던 아들에게 좋은 공연 보여주려 했는데
집에서도 가깝고 신나는 하루가 되겠네요
엥~~~이제서야 이벤트안내를 보았네요.
정녕 끝난건가요?
방학동안 방~콕~한 아들에게 선물을 주고 싶은데^^
쑥쑥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다양한 정보와 이벤트~늘 받기만하면서
또 받기를 주저하지 않고 글을 올립니다^^
고사리같은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공연을 보고 그리고,,이제 그 공연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감동의 다섯살이 되고나니,,,점점 욕심이 나네요
꼭....보고싶습니다,,,,아이가 또 오물 오물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 짜릿함을 다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게 주신다면 정말 좋겠군요!!!!
이렇게 좋은 이벤트가!!!!
지금 다니는 유치원에서 다른 곳으로 옮긴다고 하니 속상해 하는 우리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새 유치원에서도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다고 달래 주고 있거든요.
1월 26일이 졸업식인데 미리 졸업 선물로 딱인 거 같아요. 부탁드려요,,,,꼬옥......!!!!!!!!!!!!1
신청합니다...
우리아이가 감기를 석달동안 달고 살아서 올해방학동안에는 어디를 가본곳이 없네요
우연히 들러보니 이벤트가 있네요 당첨이 된다면 개학기념으로 가보고 싶어요 23일이 개학이거든요
그리구 우리아이가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라는 놀이도 좋아해요^^
==============================================마감합니다.=============================================
신랑... 애 아빠가 분명하건만 육아에 별 관심 없고 어쩌나 한번씩 안해도 될 윽박지르기나 쥐어패기...
전혀 보탬이 안되는 인간형입니다.
그래도 아빠라고... 주말에 끌고 나가서 뭔가라도 할라치면... 도대체 맞춰지지가 않아요 ㅠ.ㅠ
올겨울 방학도 함께 극장 나들이가 전부네요.
아빠와 아들이 동시에 만족할 만한 뭔가를 찾다가 선택한 것이 내셔널 트래져 2 였어요.
우리 모자는 황금 나침반을 보고 싶었는데...
이미 1편을 본 아빠가 우겨서 결국 함께 보았답니다.
결론적으로 아주 좋았지요.
간만에 부자간에 코드가 맞아 떨어져서 영화 관람후에도 보물에 관한 온갖 이야기가 이어졌답니다.
아들아... 아빤 말이야...
어렸을때 해저 2만리를 읽으면서 어쩌구 저쩌구...
보물섬이며 하록 선장이며...
역시 가족이 함께 봤었던 캐러비안의 해적 1, 2, 3 씨리즈로 이야기 꽃을 피웠답니다.
덕분에 아이가 해저 2만리도 읽었구요.
아이에게 아직 어려울만한 책인데도 아빠의 몇마디 말 덕분에 잘 읽더군요.
혹시나 싶어서... 책을 덮는 아이에게 "어때??" 하고 물었더니...
"나도 이젠 행방불명이 무슨 뜻인지 알아요"
엥????
왠 홍두께????
지난 여름 할머니 할아버지랑 박물관에 다녀온후로 다시 한번 다녀오자고 벼르고만 있었는데...
이참에 좋은 기회를 가졌음 좋겠네요.
음~~ 1.코엑스 아쿠아리움 2.롤링볼뮤지엄 3.우주체험전 4. 국립민속박물관 어떨까요?
사실 우리 딸이랑 함께 가려고 저장해둔 목록이예요~ ^^
국립민속박물관에는 몇주전에 다녀왔었는데, 체험할 수 있는 (전통놀이부분)부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실외에선 제기,투호,팽이,굴렁쇠등을 할 수있는데, 살짝쿵 식상하긴 하죠..
민속박물관하면 의례히 있는 놀이들이니까~~ ^^
그렇지만 실내에 전시된 많은 전시물들은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하기 좋았어요,
수현이랑 제일 맘에 드는 전시물 딱 하나를 깊게 보기로 약속하고 갔었는데,
우리딸은 물레가 가장 맘에 들었다네요~~ 잠자는 숲속의 공주에서 본 spindle이 생각이 난거죠..
물레는 직접돌려가며 체험할 수 있구요, 그외 기와집 초가집등을 직접 입체퍼즐형식으로 지어볼 수도 있어요.
그런데 줄이 길어요,,(물론 우리가 주말에 가서 그렇긴 하겠지만.. ^^)
다른 곳들은(민속박물관을 제외하고) 주말을 피해서 가려고 지금 벼르고 있는 중이예요.. ^^
추운 겨울이지만 아이와 어떤곳을 어떻게 관람하느냐에 따라 그 효과는 무척 달라질것 같아요..
이벤트에 당첨되었으면 좋겠네요~~ ^^
우리 딸아이 손 꼭잡고 한번 나들이하게~ ^^
우리 아이에게 뮤지컬을 보여주고 싶네요.
항상 마음은 있지만 경제력때문에 포기해야만 했던 뮤지컬....
기회가 되서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준다면 우리 아이에게 아주 커다란 꿈과 기쁨으로 다가올것 같네요.
만화영화 극장에서 처음 보여주었을때도 너무나 행복해 하던 아이들이 뮤지컬을 접해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즐거운 공연이 될 것 같아요! ^^
컴퓨터가 고장나서 지금까지 부품 하나하나 다시 끼워가며 고치고 있었는데
겨우 부팅시켜서 들어와 보니 이벤트가 있네요.
저도 신청해도 될까요?
친정이 국립중앙박물관 바로 근처예요. 공연 보고 나서 아이 방학 끝나기 전에
친정에 한 번 들를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정말 좋겠습니다.
겨울 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공연 추천하자면,
신사역 근처 동양아트홀에서 하는 '강아지똥' 공연 적극 추천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보았는데
어른이 보아도 너무 좋았답니다. 배경도 책과 흡사하고요, 강아지똥으로 나오는 배우는 마치
서민정 같은 느낌.. 웃는 모습, 우는 모습 다 예쁘더군요.
흙덩이 아저씨 연기도 정말 좋았고요, 반딧불처럼 반짝반짝 빛나며 나타나는 민들레 홀씨도
인상적이었어요.
너무 재미있어서 집에 와서도 아이가 계속 질문하고 이야기하고 또 재잘재잘 하더라구요.
집에서 강아지똥 플래쉬도 보고 또 보고 할 정도였다니까요. 아직 못 보신 분들은 한 번 가보세요~
코엑스에서 하는 '마법천자문' 공연도 좋답니다. 저는 쫌.. 그냥 그랬는데 아이들이 완전 좋아했다는..
ㅎㅎ
암튼... 저에게도 기회가 꼭 왔으면 좋겠습니다..
와우~ 이벤트 하네요.
저흰 아빠가 주말도 잘 없는 직업이라 아이들 데리고 잘 못나갔구요. 친구가 아들내미랑 꿀벌대소동 봤다고 하더라구요. 재밌다고 해서 보고싶은 맘을 가지고 있었는데 위 공연도 너무 재미있을 것 같네요.
만약 안뽑힌다해도 꼭 보러가야 할 것 같아요.
뽑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구용~
지난 12월에 동생을 보고 집에서 방콕하고 있는 울큰딸...
넘 심심해하구 사실 스트레스 받아서 힘들어하는데 이거 당첨되면 아빠랑같이 넘 좋은 경험이 될것같네요...
울 큰딸이 즐거운 주말을 보낼수있었음 좋겠네요...
꼭 당첨되길요....!!!
좋은 육아싸이트로 소개된 기사를 보고 수첩에 적어두었다가 오늘 첨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이벤트가 있다니 눈이 번쩍!!
올해 5살 되는 우리 아들은 아토피가 너무너무 심해서 작년 여름까지만해도 집에만 있었답니다.
가을부터 많이 좋아져서 이제 조금 사람처럼 살아요.
그전엔 어디 데리고 다니면 사람들이 쳐다보는 시선에 저도 아이도 너무 스트레스 받았었거든요.
사실 어디 데리고 외출할 수 있는 상태도 아니어서 거의 3년 이상을 집에서만 있었어요.
하루종일 집에서 긁고 짜증내고...외출이라고 해봤자 병원가는게 전부였죠.
이젠 많이 좋아져서 외출이 즐겁답니다. 그동안 여기저기 많이 구경시켜주지 못한게 미안해서
시간만 나면 좋은곳에 데려가고 싶어요.
꼭 당첨되서 울아들 손잡고 좋은 추억 만들고 싶네요... 부탁드려요~~~~~~~~~~~
시골에서 조카가 왔는데 .,, 이번기회에 당첨이 되서 뮤지컬두 보고 서울구경두 하고싶네요..
뽑아주세요..
육아를 위한 좋은 사이트로 소개된 기사를 보고 수첩에 적어두었다가 오늘 첨 인사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이벤트가 있다니 눈이 번쩍!!
올해 5살이 되는 우리 아들은 아토피가 너무 너무 심해서 작년 여름까지 거의 집에서만 지냈답니다.
가을들어서 부터 많이 좋아져서 제가 시간만 있으면 여기저기 열심히 데려간답니다.
거의 3년이상을 집에서 긁고 짜증내고... 기껏 외출이라고 하는 곳이 병원이었거든요...
꼭 당첨되서 울 아들 손잡고 좋은 추억만들고 싶네요...
방학이라 지루하게 보내구 있는데,,, 이번기회에 당첨이 되서
특별한 방학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큰일 날뻔 했네요. 저녁 늦게 들어와 보니 이런 좋은 기회를 노칠뻔 했네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뮤지컬 올해에는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는데
아들1월 24일이 생일이예요
아들에게 좋은 생일 선물이 될것 같아요
부탁드려요
저희한테는 9세된 아들과 5세된 딸이 있어요
아이들한테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연극 등의 공연을 보여주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너무 스케일이 큰 뮤지컬이나 공연보다는 작은 소극장 공연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더 실감나고, 소박한 연극을 통해 무대의 참즐거움을 느끼게 하려고 한답니다.
겨울방학을 맞이해서 2001아울렛에서 매주 다른 연극을 하더라구요.
저희들도 방학을 이용해서 <누가 내 치즈를 먹었지?> 등의 연극을 보려고 계획하고 있답니다.
쑥쑥맘들도 겨울방학을 통해 즐육하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맘으로 3교대 근무해서 항상 아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거든요
마침 수요일 쉬는 날이라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꼭 기회를 주세요
쉬는날 피곤하다고 그냥 집에 있는 날이 많아서 이기회를 주시면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꺼예요
영화로는 유재석이 꿀벌 목소리를 더빙했다더군요.. 꿀벌 대소동을 추천하구요...
엘라의 모험도 좋아 할것 같아요.. 글구.. 공연은 황소와 도깨비, 피터팬,미운오리바들 있구요..
체험전은 신나는놀이체험전있는데 다양하게 꾸며져 엄마들의 평가가 좋습니다. 또 플레이레고전
,생각꿈틀미술관 웃으면복이 와요.는 만들기도 하고 얼굴의 표정을 집중탐구하는 체험입니다.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여우야 뭐하니? 공연을 보고 싶었는데 꼭 당첨 되면 좋겠네요..이 노래도 울아이가
알고 있거든요.
꼭 뽑아주세요.. 화이팅
겨울이라 서울까지 갈 엄두가 안나서 이번엔 집에서만 방학을 보내고 있네요..
여름방학엔 딸둘이랑 데이트도 많이 했는데 계기가 생겨 볼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맘도 몸도 움츠려진 저희모녀에게 나들이기회를 주셨으면 감사드릴께요..^^
우리 아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연극이네요.
이 집에 이사온지 꼭 한달되었는데 겨울이라 놀이터에 나와 있는 친구도 없고...
친구들이 그립고 자꾸 예전집으로 가고 싶다고 우네요.
안녕하세요~
좋은 작품에 좋은 기회가 있어서 두드립니다.
우리 아들이 혼자 자라서 그런지 친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두려워하네요~ㅜㅜ
자기 나이보다 큰 아이들과 학원생활을 해서 그런지 또래보다는 큰 형아들에게 관심을 보입니다.
말투두 그렇고요ㅜㅜ
외톨이 여우가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과정을 다룬 "여우야~뭐하니?"를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참고로 울 아덜이 '여우야~여우야~뭐~하~니?'를 넘 좋아하기도 하구요^^
즐거운 주말 뜻깊은 주말을 손꼽아 기다리며 신청합니다.
영화-꿀벌 대소동, 추천해요
항상 아이들에게 공연을 볼수있는 장을 열어주는 쑥쑥닷컴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제가 6살 딸아이와 갔던 공연 후기를 남길께요
1. 놀이 체험전
울아이는 손으로 하는걸 넘 좋아한답니다. 가서 찰흙놀이하고 벽돌 블럭으로 집만들어 숨고(엄마는 늑대) 냄비로 난타도 해보고 예쁜 집들에서 음식(장난감)만들기도하고, 예쁜 공주옷도입어보고(제일 좋아함) 20분짜리공연도 보고 신나게 미끄럼틀 기차도 탔네요 4시간 동안 정말 신나게 노는 울 딸 넘 이뻤답니다 간식을 조금 준비해 가는게 좋을듯해요 먹을 수 있는게 별로 없고 비싸서요 3살 에서 6살 강력추천^^
2. 국립 중앙 박물관에 어린이 박물관
가격이 500원이라 넘 저렴한것도 좋지만 옛날 우리 조상들이 쓰던걸 직접해보고 체험 할수 있다는게 넘좋았어요
입구에서 활동지를 사서 들어가면(900원정도)탈 만들기 스크래치 먹놀이 퍼즐맞추기 를 할수있어요
공간은 넒은 편은 아니지만 마지막주 수요일 야간에 가서 6시에 들어가 9시에 나왔네요
특히나 거기에 계시는 여자 선생님이 어찌나 친절 하신지 울아이 탈만들다 손을 베었는데 약이랑 밴드를 가져다 치료해주시고 설명도 어찌나 정성껏 해주시던지 5살 이상 초등 학생 아이들에게 넘넘 추천합니다
방학기간이라 예약은필수 그냥가면 그냥와야해요^^
3. 생각꿈틀 미술관
양재역에서 조금 들어가야 하지만 1시간 20분동안 아이와 친구들 선생님이 웃으면 복이와요 라는 주제로 착한 마음 나쁜마음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누고 방귀 방석도 앉아 보고 상자 꾸미기도 하고 미술품도 관람 하는 재미있는 곳입니다. 수업이 끝난후 우리 아이가 어떤생각을 했었는지 선생님이 얘기를 해주시는데 넘 감사했답니다
양재역에서 택시타면 기본 요금이지만 그게 조금 번거롭네요 내용은 좋았습니다.
4. 건국대학교 어린이 난타
아이가 워낙 공연을 좋아하는지라 항상 공연 볼때마다 빠져드는 편이라 이것도 잘보겠지 하며 갔네요10분늦게 도착해 부랴부랴 들어갔는데 많은 사람과 웅장함에 조금 놀랐네요 항상 소극장에서 만봐와서...역시나 울아이 앉
자마자 공연에 빠져들었습니다. 내용을 이해는 하지 못하는든 했지만 난타 공연에 저도 신나고 아이도 신나고 어른도 잼있는 공연이었네요. 우주에서 하는 야광 쑈가넘넘 신기했나봐요 계속얘기를 하네요 스케일이 크고 준비를 많이 했으며 노래 춤 내용 난타 모두 좋은 공연 이었습니다.
울 딸과 함께 옛날로 돌아 가서 재기차기도해보고 공연도 잼있게 볼수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쑥쑥에 넘 감사드릴것 같아요 여우야 뭐하니넘 기대되네요^^ 지연맘
공연은 ~~
1. 국악보따리
두번이나 봤지만 또 보고픈 공연입니다.
우리 국악과 접목되어 흥겨움은 기본이고 아빠, 엄마 도깨비의 구수한 입담에 박장대소하면 공연에 녹아듭니다.
배우분들의 훌륭한 연기솜씨도 좋고 꼬마도깨비들의 옛노래도 정겨워서 가족공연으로 추천합니다.
아이때문에 지루해하며 보는 공연이 아니라 부모님들도 흡족한 공연입니다.
2. Teeth
영어뮤지컬인데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지만 영어뮤지컬의 단점을 잘 극복한 공연입니다.
영어를 익숙치 않은 아이들 산만하고 지루해하는데 Teeth 는 영어라는 언어에 상관없이
아이들 공연에 참여하면서 아주 즐겁게 관람합니다.
이를 잘 닦아야 한다는 것과 사탕, 과자등은 많이 먹지말라는 공연내용도 참 좋아요.
우리아이들 공연덕에 이 닦는 습관 제대로 하고 있네요.
체험은 ~
1. 생각꿈틀미술관 웃으면 복이와요
양재역에서 마을버스 타고 또 가야하기 때문에 부담스러운 거리지만
내용이 좋아 추천합니다.
다양한 체험내용에 아이들 많이 좋아합니다.
엄마들도 만족하는 체험입니다.
2. 코리아나 미술교실
동양화를 접할수 있는 귀한 시간인데
2시간 30분 동안 진행합니다.
엄마들은 수업에 동참하지 않지만 아이들이 만들어 온 작품을 보면 체험의 내용을
충분히 짐작하고 대만족합니다.
산수화를 그린 작품을 보고 아이들이 얼마나 기특한지 ~~
작품도 생각보다 아주 훌륭하게 그려요.
동양화를 접할수 있는 새로운 체험이네요.
간식도 준답니다. ㅋㅋ
큰아이 어릴적만해도(얼마안되었지만) 아이를 위한 공연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욜심히 찾아다니면 보고했는데...
둘째가 있고나서는 처음에는 둘째가 어려 힘들다는 이유로..
지금은 넘쳐나는 공연에 엄두가 안나는 입장료때문에 항상 다음에라며 미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보고싶다는 공연에 차마 넘 비싸서 못보겠다라는 말은 못하구요...
그래서 요즘 주로 조조영화를 이용하고 있답니다. ^^
여름보다 겨울의 아침은 어두운데 그래도 영화보러가자라는 말에 눈을 비비고 일어나주는
아이들이 고맙지요...
요즘 "앨빈과 슈퍼밴드", "꿀벌대소동"보았는데 아이들도 넘 재미있게 보았어요...
둘중에 고르라면 그래도 아이들은"꿀벌대소동"이 더 재미있었던것 같습니다.
한번도 당첨되어본적 없는 이벤트지만은 항상 신청할때는 벌써 당첨을 꿈꾸며
아이둘인 사람은 입장권을 하나 더 구입해야 하나 고민하는 맘이랍니다. ^^;
숨을 곳도 없는 좁은 집이지만 주말 밤 아빠와의 숨박꼭질과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가장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꼭 한번 보고 싶네요....
항상 수고 많으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많이 게으르고 정신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가난한 엄마라 만사가 귀찮아 추욱~ 쳐질때면
쑥쑥에 와서 여러 열정적인 엄마들을 보며 힘을 얻는답니다^^
세상에 못할 일 없단 생각이 들어요~ ^^;
열심이 훑어보고 가던 길에 이벤트가 있길래 한번 신청해봅니다.
모든 분들께 행운이 항상 함께 하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추천하는 바람이 부네요?
전 해태제과 '아트박스전' 추천드려요~
미리 사전신청하셔야하구요,
갔다가 전쟁기념관도 구경하시구요~
남자아이들이 요기 탱크,비행기 무척 좋아하잖아요.
아트박스 체험은 유치, 초등1,2만 추천드려요^^;
날만 따뜻하면 좋은 가족나들이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난주에 국립중앙박물관에 갔었습니다. 아무 사전 지식없이 가서 어린이박물관은 예약을 해야하는것도 모르고..
그냥 다리아프다는 애들을 안고 업고 다녀왔지요.
이번에는 좀 우아하게 보고 싶어요. 예약도 하고, 공연도 보고...
오늘 회원가입한 새내기입니다. 우연히 이벤트 안내보고 응모는 하지만 사실 이제 여러 맘들의 신청글에 기가 팍...
뽑아주심 감사히 잘 다녀올텐데....
멋진 2008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늘 쑥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몇일전 방학이라 아빠도 없이 천방지축 작은아이 등에 업고 가방들고 큰아이 손잡고 찾았네요...
물론 여우야 뭐하니?를 관람했었더라면 이렇게 이벤트에 참여하진 않았겠죠?!
어린이박물관에서 1시간 30분간 신나게 체험을 하고 돌아오기 아쉬워 입구에서 신나게 뛰며 놀았죠.
공연이나 눈요기~~~ 몸으로 체험하고 놀기 좋아하는 울 큰아이 입이 떡벌어지며
"엄마~~~ 나 저거 여우보면 안돼?"
"음~~~~ 글쎄~~~~" 전 얼른 뛰어노는 아이들을 등뒤로 후다닥 달려가 입장료를 물었죠!~~~~
헉~~~ 솔직히 아이들 이런 좋은 체험이나 공연엔 그리 돈을 아끼지 않는 위주이지만 요즘처럼
공부에만 전념하며 힘들게 회사생활하는 아빠에게 그날은 조금 미안해지더라구요.
2월에 이사계획을 앞두고 이번 겨울방학은 정말 절약하며 최대한 소비를 줄이자는 계획아래
역마살 낀 저의 두 다리를 고정시켰습니다. 그리고~~~
돈만 벌어다주는 그런 아빠가 될까 솔직히 주말이나 쉬는날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갖고 싶더군요.
다음을 기약하고 씁쓸히 돌아왔는데 너무 보고싶다며 애원하는 아이에게도 미안했었는데....
공연이라 방학하고나서 아빠 시험이 끝난 날 기념으로 아빠랑 큰아이랑 단둘이 보았던 "꿀벌대소동~~~~"
정말 정말 소개해주고싶네요~~~
물론 전 천방지축 어디로 뛸지 모르는 20개월 아덜 녀석(솔직히 돈도 좀 절약할 겸 엄마 떨어지지 않는 짝은 애)
보느라 그 스릴넘치는 스크린이 아닌 큰아이 작은 입에서 중얼중얼 떠들어대는 영화후기를 들었지만서도...
그 담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것은 일산 호수공원 안에 위치한 "에어키즈랜드" 소개하고 싶네요.
일산으로 이사간 친구네 놀러갈겸 친구 아이들과 함께 갔던 그곳에서 정말 팔다리 뭉그러지도록
아이들 뒤쫓아다니며 몇시간째 중노동을 했었는데 나중에는 돈들여가며 이런 노동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물론 아이들을 위한 것이지만 조금은 억울하더군요..... 해서 그 무거운 가방을 짊어지고(꼭 반드시 돈 500원
아끼지 말고 입구에 보관함이 있으니 필요한 소지품이 담긴 작은 가방만 제외하고 몽땅 맡기고 들어오세요.
전 옷보따리랑 아이들 가방만 보관하고 제 무거운 가방(1박2일)을 무식하게 짊어지고 입장했네요)
그 높은 에어미끄럼들에 힘들게 아이를 한팔에 들쳐메고 올라가 스릴넘치고 미끄러졌네요.... 물론 무섭습니다.
하지만 자꾸만 올라가자는 아이들 등살에~~~~ 그후론 오히려 아이들보다는 제가 더 즐기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하루가 지난 지금 온사방 안아픈 곳이 없어 물파스를 덕지덕지 발랐네요.... 낼은 정말 붙이는 파스 사와야겠네요.
정말 신났습니다. 울 집에서 너무 멀어 아마 친구집이 아니였더라면 엄두를 못냈을거예요...^^
그러고보니 실제로 겨울방학동안 체험이나 공연은 정말 못보았네요.... 정말 가고픈 곳도 많았는데....^^
먼저 가보진 못했지만 제가 가고싶어 스크랩 해놓은 곳을 몇군데 소개할께요...
먼저 이번 이벤트 주제인 "여우야뭐하니" 공연전 신나는 골목놀이와 배우들의 신선함 만남이 있다니
정말 여느 공연보다 더 충격적인 감동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번 이벤트에 물론 추첨이 꼭 되어
행운을 얻는다면 꼭 한번 보고싶네요.... 안되면 어쩌죠? 돈도 없고 ~~~~~
4계절이 너무 아름답고 소중한 경복궁과
그 미술관쪽으로 난 길을 따라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부엉이박물관 함 가보고싶구요....
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있는 불멸의 화가 "반고흐전"에도 가보고싶어요... 모네전할때부터 벼르고 있었는데~
코엑스에서 하고 있는 "플레이! 레고월드" 우리 아이 노래를 부릅니다.....^^
그리고 서울남산타워 "과자나라 체험전" 이건 제가 구미가 당기는 군요.... 미술과 접목이?
이거 이외로도 더 많은데 더이상 나열했다가는 쑥쑥님들께서 미워서 안읽어주실까 겁나고
무리했던 어깨랑 팔목이~ 욱신욱식 아려오기도 하고...
아무튼 우리 아이 올해 초등학생이 될 큰아이를 위해 두눈 감겨오는 피로와 온몸의 고달픔도 잊은채
두손 모아 두눈 깜빡거리며 두서없는 글이지만 체면 구긴채 성심껏 써봅니다.
공연일자가 우리 아이 유치원 33여일간의 길고도 짧은 방학이 끝나고 개원식이 있지만 단축수업이라
공연2시엔 꼭 갈 수 있거든요~~~ 꼭 추첨해주십사 간절히 애원합니다.
늘 행복주시는 쑥쑥님들(이거 정말 아부아니거든요) 이곳에 오면 정말 기분도 좋아지고 막막한
아이 육아와 교육에 등대의 밝은 희망을 주시고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방향도 제시해주시어 늘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아직도 못갔네요....
너무너무 보여 주고 싶어요..
꼬옥 당첨되길...
겨우방학동안 즐길 영화는 꿀벌 대소동을 보여주는거요.. 너무나도 재미있게 보았다고 하더라구요.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도 보여 주었는데.. 그건 재미는 있지만 약간 재미 없다고 하더라구요..ㅎㅎ
공연은 글쎄요..
꼬옥 당첨되어서 여우아 뭐하니를 꼬옥 추천하고 싶네요..^^
너무 가고싶네요~
박물관갔을때 용극장앞에서 사진촬영만 했슴다. 들어갈수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안녕하세요
63빌딩에서 하는 가루야가루야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쪼물락만지는 재미에4,5세가 좋아할것같네요.
마지막 통밀방에서 신나게 노느라 정신없는 아이들..가루가 묻는거 기본이겠죠.
그리고 무엇보다 부모가 같이 동참해서 놀아주는게 젤 중요한것 같네요
시간되면 수족관이나 아이멕스영화나 전망대..를 관람해도 시간이 금새 가더라구요
아들친구들 모이면 야..뭐하고 놀래. 그러면 요즘은 추워서 집안에서들 ..한계가 있는거 같네요
더구나 아파트에 살면 뛰기는 커녕 걷는소리도 예민해져... 앉아서놀아.. 이러기 일쑤네요.
정말 우리옛날엔 모여서 놀거리도 재미도 많았던 것 같네요
아빠는 어릴때 뭐하고 놀았냐고 물어본적있는 울 아덜에게..이번공연을 통해서 잘알려줄수 있는기회가
됐음하고..내년에 학교가는 예비초등이기도 하거든요..선물이라고 큰소리 한번 치게 뽑혔음하네요
말주변이 없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지난 목요일 지인들과 함께 꿀벌 대소동을 보고 왔네요.
방학이라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이 관람을 하고 있었답니다.
담 주엔 엘빈과 슈퍼밴드 관람 예정이고 대학로에도 방학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공연이 많이 있더라구요.
많은 가족들이 재미있는 공연을 통해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그리고 우리 가족에게도 이벤트의 행운이 함께하길...^^
아이들과 즐기기에 좋은 공연을 최근에 한편 보았어요.
쑥쑥엄마라면 누구나 관심있어할 영어뮤지컬이랍니다.
대학로의 상명아트홀1관에서 하는 Teeth에요.
용감한 왕자가 공주를 구하러 가서 키스하고 청혼한다는 일반적인 스토리에 큰 반전이 숨어있는 이야기랍니다.
바로 단것을 좋아하는 왕자의 입냄새가 그것이죠.
왕자의 입속에 사는 충치들이 공주를 다시납치해가고 이빨왕자가 충치들과 싸우지만 힘들기만해요.
왕자가 하루에 3번 3분이상이도 닦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하거든요.
아무튼 왕자의 도움으로 공주도 구한다는 이야기지요^^
비교적 쉬운 영어와 따라부르기 좋은 노래가 반복되어서 흥겹구요.
연극공연이지만 아이들이 무대에 나가 게임할 기회도 있어서 기회만 잡으면 좋을 것 같아요.
치솔치약세트로 보이는 선물도 주더군요.
EBS 스토리붐붐에 출연중인 배우를 포함 총 4명의 외국인 배우가 화려한 옷을 바꿔입어가며 분주히 등장해서
아이가 계속 '재미있다'를 연발하더군요.
쉬운 스토리와 교훈으로 이해하기 쉽고 집에 와서 이닦을 때부터 바로 활용할수 있어서 더 좋더군요.
영어수준, 스토리, 교훈, 연기력이나 의상, 무대, 음향 등 알차고 손에 잡힐듯 생동감이 느껴지는 좋은 공연이었어요.
겨울방학이면 스키나 눈썰매에 매달리게 되던데요.
여우(?)같은 울아이와 꼭 보고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신나는 추억거리를 위하여..*^^*
여우야 머하니?
이제 여덟살이 된 예비초등 우리아이에게 선물로 보여주고 싶은 공연이어요..
초대받아 간 다면 너무 좋겠어요...
저도 꼭 참가하고싶은데여..
아들이랑 심심한 겨울방학 좋은 추억 만들고 싶어여..
안녕하세요~
** 공연 정말 후회안하실 꺼에요..애도 어른도 즐거웠습니다~ 이런 글을 올려야하는데.
주말에도 너무 바쁜 아빠와 올 겨울 장염에다 감기가 떨어지지 않은 우리 아이...
공연과 영화를 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잘 안 나네요.ㅠ.ㅠ
이젠 서서히 감기도 낫아가고..뭐라도 보여주고 데리고 다녀야할듯 한데~
여우야~를 보러갈 기회가 생긴다면 너무 많이 아파 살도 빠지고 힘들어했던 우리 아이에게 큰 선물이 될꺼에요~
다른 유치원은 다들 개학했는뎅~~
울 아들의 방학은...ㅎㅎ
아직... 길기만 하군요...
좋은 추억 만들고 싶어요...^^*
아이들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아들과 딸을 가진 아빠입니다.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좋은 공연을 보여주고 싶은데...
글쎄요. 요즘 지갑사정이 그리 넉넉하지 못하여 이렇게 이벤트에 도전해 보네요...제가 유아시절에 부모님과 같이
다양한 체험행사에 많이 다녀왔던 기억이 청소년기를 지날때라든지 도움이 되는것 같았어요...저희 아이들도
이러한 뮤지컬, 연극, 영화, 음악감상등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하려고 합니다. 이번 방학에는 비용이 저렴하게
지불되어지는 영화만 2편 관람하였네요. 영화도 좋지만 배우들이 직접 나와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수 있는
문화행사에 보내주고 싶네요...*^^* 아빠가 아이들에게 주는 좋은 선물이 될수있게 기회를 . . .
이 노래.. 좋아하는데~ 당첨되었음 좋겠네요~화이팅!!
저는 아직 아이랑 공연을 관람하지 못했습니다
몇일전 어린이 대공원에서 여우야 뭐하니? 를 홍보하는걸 봤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가는 저희 아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애둘을 모두 데리고 홈스쿨링하고 있어 이렇다할 공연 보러가는것도 참 힘드네요.
좋은 공연같은데 기회가 된다면 보고 싶어요..주머니 사정 빡빡한 제게 많은 용기가
되겠네요^^감사합니다~~
저는 피터팬을 추천합니다..
딸아이 고모 덕택에 다녀왔는데(새해선물이라고)....너무나 좋더군요..
유니버설 아트센타는 첨이었는데 역쉬~` 실망시키지 않는 곳이더군요..
영원한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네버랜드..
영원히 어린아이이고 싶은 피터팬....
감동의 물결입니다...
그리고 강아지똥은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보여주네요...책도 여러번 읽은 상태라 아이가 더 열중더라구요..
정말 감동적인 공연이에요.. 가실분은 책을 먼저 일고 가심 더 좋을것 같아요..
세상에 가치없는 사물은 없다라는 진리를 표현하고 있답니다...
참으로 멋진 책이고 공연입니다....
이 겨울에 따뜻한 감동을 느끼고 오시는 것도 괜찮을 듯하네요...
퍼펫 뮤지컬 '''리틀 동키''' 완전 추천합니다.
퍼텟뮤지컬이라 많이 생소들 하실거예요..
방학때마다하는 보는동안만 즐거워지고 남는거 없는 그런 흔한 캐릭터뮤지컬이아니 감동을 주고 많은 가슴이 따뜻해지는 뮤지컬입니다. 저도 첨이라 어떤걸까 많이 궁금했어요..
배우분들이 블랙의상을 입에 눈에 띄지않게하고 진짜주인공은 '퍼펫' 사람만한 인형을 손에끼고 등장했다가 퇴장후에 다시등장할때 또 다른 퍼펫으로 바뀌어서 나오구 보면서 차라리 분장을 하지 왜 힘들게 인형을 들고 할까 싶었어요...근데 그게 또 따른 느낌으로 신선하더라구요...
리틀동키에서 젤로 하이라이트 마라부라는 9미터높이의 새가 나오는데요. 마라부에게 양말을 신겨주는모습이에요.. 다같이 친구들이 하나가 된다는 뜻이죠...
1.우선 내용감동적이고
2. 상식을 깬 새로운 형식의 퍼펫뮤지컬이라는점 정말 창의적이고 예술적이죠
3.노래가 정말 좋아요... 뮤지컬하면 또 배우분들 노래와 배경음악 아닌가요...정말 노래잘하시고 마지막에나오는노래 울딸은 보고온지 한달이 넘었는데 아직도 부르더라구요.. 또보러가자고 난리에요..
추운겨울방학 자녀분들과 보시면서 가슴훈훈해지고 성숙해지는 그런 공연 되었으면 합니다.
정말 강력추천해요.......
초2 올라가는 아들내미입니다. 지난여름방학에 용극장에서 장화신은 고양이를 봤어요. 기대 이상이었구요.
혹시나해서 도전해봅니다.
담주에는 장흥아트파크에 가보려구요.. 체험프로그램이 좋다고 추천들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희는 꿀벌대소동이랑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을 봤는데,
꿀벌대소동은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많이 웃었구요.
마고리엄은 아이는 무척 좋아하고 인상적이었나본데, 저는 어른이라서 그런가 감동이 아이만 못했어요.
아빠와 아이가 좋다고 하는걸보니 남자들만의 꿈이 녹아났나싶네요.
작년 겨울엔 여기 저기 많이 다녔는데, 올해는 아이에게 쬐금 미안하네요.
저희는 마법천자문과 책먹는 여우를 예매했는데, 벌써 부터 기대가 크네요..
아직 공연을 못본 관계로다가...쩝..
올겨울 학교에서 캠프를 하는지라 아침 일찍 학교가는 울아들내미에게 큰선물이 될꺼같아요..
좋은소식 기다려볼께요...
헉~!! 저요저요~ 안그래도 이거 보러가려구 벼르고 있던건데 당첨되면 넘넘 행복할꺼같아요..
아이는 46개월 남자아이구요.. 뮤지컬, 영화, 연극같은거 보러가는거 넘넘 좋아해서
엄마랑 종종 다닌답니다.
한동안 뜸하면 왜 연극(통칭)보러 안가느냐구 자꾸 제게 묻지요..^^'(얘야~ 돈이 없단다..ㅠ,.ㅜ)
아웅~ 이거 울아이가 넘넘 좋아할것 같은데 꼭 당첨됐으면 좋겠네요...*^^*
<여우야,뭐하니?>....눈여겨 보던 공연이었는데.....일단 이런 기회를 주신 쑥쑥닷컴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들과 겨울방학에 볼만한 공연이라.....흠....
아이가 아직은 어린관계로 충분한 경험을 해보지 못해 많은 작품들을 추천하기엔 무리가 있구요^^;
올해 초쯤 보았던 <에반 올마이티>라는 영화사 지금쯤 비디오로 제작되어 나왔을 것 같은데,
따뜻한 아랫목에서 아이들과 군고구라도 까 먹으며 관람하는 재미가 쏠쏠할 영화같은데요?
저희 6세 아이가 영화관에서 끝까지 본 영화기도 하구요^^
또한,현재 무대에서 공연중인<콩쥐킥,팥쥐샷>이란 공연도 엄지손가락 들어 추천하고 싶어요.
공연내내 웃음과 포복절도를 멈추지 않게 했던 기억...
엄마 아빠며 아이들 할 것 없이 스트레스를 쫙~날려 버리기에 아주 좋을 작품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행복한 미술관에 간 윌리>공연..
저희 아이가 4세에 한번,5세에 또 한번...
두번이나 반복해 본 공연이네요.
엄마인 제가 봐도,한번 보고 두번 봐도 또 다른 의미를 생성해내는 듯한 신비스런 공연이라고 할까요....
6세가 된 지금,또 다른 의미를 찾아내는 재미로 한번 더 관람하게 하고픈 공연입니다.
이 겨울,가족들이 보다 따뜻해질 수 있는 작품들이길 바래 봅니다.
요거요거 탐나는데 정말 댓글달면 뽑아주시렵니까? ㅋㅋ
겨울방학에 볼 공연을 추천하라고 하신다면..어제 눈발을 헤치며 1시간 반동안 아이들을 끼고 보러갔던
"Teeth" 추천합니다. 소극장 공연치고 너무나 정성스러운 영어 뮤지컬에 감동했고 아이들도 너무 좋아했죠.
수준높은 영어뮤지컬을 소극장에서 보다니..너무도 가까이 볼 수 있어서 정말 함께 참여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제 7살된 아이도 영어가 너무 잘 들렸다면서, 다음부터도 이렇게 영어로된 연극을 보여달라고 하더군요.
오래간만에 정말 돈아깝지 않은 좋은 공연을 봐서 뿌듯했죠.
국립중앙박물관 갔을때 극장 용-- 이름이 너무 매력적이라 정말 들어가보고 싶더라구요. 그냥 겉에서만 구경했죠.
그곳에서 공연을 한다면 정말 좋겠네요. 하루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보내도 알차겠구요.
베팅해놓고..긴장하고 기다려볼께요.
오늘,아니 어제 피터팬을 보고왔어요....멋있는 공연이라는 얘기를 들었는데...역시나 멋지더군요...
소극장공연은 가까운 무대에서 보는 맛이 있고, 대극장 공연은 전체적으로 크고 웅장하니 좋더군요...가격때문에 중간정도 좌석으로 예매했는데...이왕 보실려면 좋은 자리에서 제대로 보는게 좋을듯싶기도해요...뒤에서는 앞사람 머리때문에 잘 보이지 않더군요...정말 공연장을 날아다니는 피터팬을 보고는 이런 공연도 있구나 싶더군요....
그리고, 강아지똥이라는 공연도 참 좋았어요...책의 내용대로,잔잔하면서, 국악의 배경음악이 깔리고..많이 수다스럽지않은 공연...책이 있어서 더 좋았던 공연이여서 추천합니다....
또...저렴하게, 아빠랑 온가족이 즐길수있는 영화를 보는것도 좋겠죠...친구가 꿀벌대소동 영화가 재밌다하던데...아이랑 보기 딱 좋은 것같아요....신랑과 함께 일요일에 영화한편 보러갈려구요...
아직 국립중앙박물관에 가보지 못한 우리 아들들... 8살과 4살입니다 . 제가 부실한 탓에 바깥나들이를 잘 못하네요.큰아이는 예비초등이라 이리저리 바쁘고... 좋은 기회를 주시면 우리 가족이 행복한 하루를 보낼거 같아요. 뮤지컬도 보고 박물관도 보고...맛있는것도 먹고.... 생각만해도 좋네요..^^
아직 아이들이랑 무엇을 본것이 없어서...대신 저희 가족은 결혼 10년만에 처음으로 여행을 갔어요. 우리 4가족만..
항상 시댁와 같이 계획을 한 관계로 없다가 시댁몰래 펜션예약하고 갔다왔네요. 좋다구 해야하는건지 씁쓸해야 하는건지... 아이들은 좋아 하데요...
저는 국립중앙박물관을 자주 찾는 편입니다. 특히나 용극장에서 하는 공연은 무조건 신뢰하는 편입니다. 이번 겨울 저희 아이가 사비나미술관 수업을 받아보고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일단 추천하구요, 장흥미술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의 어린이 프로그램을 권하고 싶습니다. 참, 농업박물관과 고궁박물관도 가보시길 권해드려요. 저희도 다시 가볼려구요. 몇번을 가도 새로운 곳들입니다. 아이들은 놀이터처럼 자주 드나들면서 본 것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그들 성장의 양식이 되는 것 같아요. 후후...
겨울 동안에 아이들과 볼 수 있는 공연으로 저는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공연하는 '피터팬'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동화책으로 읽었던 피터팬이 무대위에서 멋지게 펼쳐져 우리 아이들을 동화책 상상의 나라로 빠져들게 하는 마력을 지닌 공연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꿈과 사랑이 가득한 네버랜드!
그곳에서 펼쳐지는 용감한 피터팬과 앤디의 사랑스런 이야기속에서 지혜를 샘솟게하고 따뜻한 감성을 두드리는 행복한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무대뿐만 아니라 객석을 날아다니는 피터팬을 바라보는 아이의 반짝반짝 빛나는 흥미진진한 눈빛이 지금도 눈에 선한 신선한 감동을 주는 공연이었습니다.
아이의 기억속에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될 멋진 공연같아 적극 추천하고 싶어지는 공연입니다.
우리아이들 7살 5살 구경해본것이 적은 아이들이네요.
좋은 작품 꼭보여주고 싶네요.
초대해주심 좋겠어요.^^
작년 한해 많은 걸 보고 느끼게 해주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한거 같아 못내 아쉽습니다.
늦게나마 색다르게 접근하는 아이들 공연을 보여주면 마음의 미안함이 조금은 가실 듯도 싶은데..
6살이 되면서 커져가는 가슴과 머리에 '여우야 뭐하니? 동산에 꽃피면 나하구 놀자'로
조금은 새로운 감흥을 가~득 넣어줬음 좋겠네요~~
정말 너무 꼭~!!! 보여 주고 싶은 공연이네요~
초대가 되는 행운이 우리 가족에게 오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오늘 보고온 공연 세종문화회관에서 하고 있는 파랑새 추천해요. 무대가 참 멋지더군요.
영화는 엘빈과 슈퍼밴드. 줄다람쥐 3마리 너무 귀여워요. 그 귀여운 율동과 목소리 지금도 듣고 싶어지네요.
국악뮤지컬 여우야 뭐하니? 도 참 기대되는 공연이랍니다.
우리 어릴적 놀았던 고무줄 놀이, 공기놀이등 전래놀이와 연결되어 엄마아빠의 어린시절 놀이문화를 알려주는 좋은 기회가 될것 같아요.
아이에게 오재미놀이, 고무줄 놀이를 이야기 해도 잘모르더라구요.
더욱이 국악은 접하기 더욱 어려워지고 있구요. 우리 옛것의 소중함을 알게해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밥먹는다.
친구들 놀러오면 마루에서도 하던 놀이입니다.
우리 아들은 겁이 많아서 '개구리반찬'만 듣고도 울어버릴 것 같네요. 아이가 적고 친구들끼리 어울려 노는
시대가 아니라 혼자서 블럭과 노는 아들을 보니 안타깝네요,
바쁜 요즘 아이들. 초등학교를 가도 학원에서나 친구들을 만나겠죠.
남자 친구들과 말타기도 저는 많이했습니다. 서로 같은편끼리 가랑이 속에 얼굴 쳐박고 처음에 올라탄 아이가 상대편과 가위 바위 보 늘 이기는 편이었습니다.
공기놀이도 남자 아이들과 많이 했습니다.,
3단도 하기전에 늘 공기알을 떨어뜨렸죠. 요즘 초등학생들도 많이 하더군요
예전에는 작은 자갈돌로 많이했습니다. 그러고보면 장난감이 없어도 자갈돌로 놀고 나무막대기로 선 그려 깽깽이발로 금 안발고 건너는 놀이도 있고 서로 손잡고 여우야 놀이도 하고 숨박꼭질하면서 동네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하면서 움직였다고 우기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우리아이 꼭 보여주고 싶네요^^
좋은소식 기다릴께요~~
올해 7살되는 딸아이는 이제 세살이 되는 남동생이 태어나기 전에는 공연도 많이 다니고
문화생활을 누리다가 동생땜에 많은 제약이 따르네요..
그래도 동생을 사랑하는 착한 누나 연주에게 행운이 있길 빕니다..
어린이난타 - 요리사편 추천합니다...
행운을 기다리며....
올해 5살이 되는 외동딸아이 요즘 부쩍 옛날에도 극장이 있었어?? 옛날에도 놀이공원이 있었어?? 등등 궁금한게 넘 많아졌답니다. 그래서 얼마전 어린이박물관에도 가봤답니다.
엄마가 어렸을때 했던 놀이들이 뭔지 보여주고싶고 또한 아직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보다 혼자노는게 더 좋다는 딸아이에게도 함께 노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깨닫게 해주고 싶네요..
또한 여러 국악기들의 소리를 접해볼기회가 많지않았는데 정말 좋은 시간이 될꺼같아요..
꼭 초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