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Cathy 초4
늦었지만 올립니다. 추석연휴와 재량휴일이 있어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4번 정유석 초6
밀린 것 마지막으로 올립니다.. 앗싸..

16번 Dwlphie (3)
지난 주에는 너무 더워서 컴을 켤 수가 없을 정도였어요.
지지난 주 내내 휴가였던지라 본격적인 방학 모드에 적응하느라 힘들기도 했구요.
짜증내기는 하지만, 그래도 성실하게 따라와 주고 있는 울 딸에게 감사합니다... ㅜ.ㅜ

9. Ginny, 초3, SQR #29
저는 아이들 보다도 제가 하고 싶은일 백가지 써보고 싶네요.
정말로 내가 하고싶은 일은 무엇일까...
저희 아이들, 저처럼 마흔 넘은 나이에도 자기가 할수 있는것, 하고 싶은것 모르는 바보가 안되었으면 하네요.
이제 더운 날씨도 한풀 꺾인거 같습니다.
방학동안 매일 아이들과 집에서만 지내다 보니 개학이 오히려 전 두렵네요.
매일매일 학교 가는거 어찌 챙길지, 왕 게으른 엄마의 걱정입니다.^^

26. 초6 judy
옆집아줌마의 전화 ,,"언니 SQR북클럽에 올렸어요"...
애고 울딸에게 올리라했더니....
자기가 예전에도 북클럽에 올린것 같아서 그랬다고.. 이엄마의 게으름이....

18/sarah 초3

날도 덥고 제맘도덥고
#29번을 올리면서 고민을 하긴했지만 저의 염려보단 딸내미가 끝까지 해보겠다 하네요..
5 / 아이리스 / 초4
많이 망설이고 고민하다 적습니다.
홍박샘~ 너무 좋은 자료인데 아무말없이 사라지면 너무 죄송할듯해서 적습니다.
내년에 다시 신청하면 안될까요?
(제욕심에 열심히 따라왔는데... ㅠㅠ 이러다 영어에 대한 흥미마저
영원히 잃게 할듯해서요. ㅠㅠ)
아직 아이에게 너무 버거운듯 합니다.
잠시 쉬었다 b.b로 전환해서 힘내서 출발하겠습니다.

30 초4 lara
자기가 하고 싶은 일 적기 함 해봐야겠어요~~
엄마와 늘 붙어 있어서 자율성이 더 떨어진다는 생각이 요 근래에 참 많이 드네요.
학습도 자기주도적이 되기를 바랬는데 오히려 엄마의 간섭에 눈치만 보는 꼴이 되었어요.ㅠㅠ
몇 개가 될지 모르겠지만 실천하면서 자율성도 좀 키워보고 싶습니다.

6번 /Erica / 초4
어제 손씻고 올려야지 하고는 딴짓만 하고는 아침에 일어나니 생각이 나서 올려요..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SQR #29 올립니다.
항상 열심히 해주는 아이들에게 감사합니다.
(아빠의 압박도 있지만...ㅡ,.ㅡ;;)


7번 초 6 루시
하고 싶은 일 100가지 적어보라고 해야겠어요.
언제고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멋질지....정말 굿 아이디어입니다.
저희집에는 지난 주에 해외에 사는 동생네 가족이 와서 지내다가 오늘 떠났네요.
세식구 살다가 갑자기 북적북적 대니 정신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루시는 동생들과 놀아서 신이나는 한주였어요.
이번 주부터는 일상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날씨가 받쳐주기만을 기대해봅니다.

8번 토미 초5
토미도 하고 싶은 일 100가지라고 하니 의욕은 넘치는데 막상 적으라고 하니 많이는 못 적네요.
앞으로 생각나는대로 적고 하나씩 실천해 보기로 했답니다. 낚시하기, 이집트 여행하기등등 있는데
그 중에서 하루종일 책보기는 이번 주말에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1번 김서연(초4)
하고 싶은 일 100가지라.... 흠... 저 스스로도 100가지는 다 생각하지 못할 것 같은데요?
하하, 한 스무가지는 가능할라나? ㅎㅎㅎ
그러고보면 평소에 바쁘다고 늘 투덜대기만 했었지 진짜로 하고 싶은게 뭐였던 가 생각해본 기억이 참 한참 전이네요...헤헤
오늘은 서연이랑 그런 얘기하면서 잠들어야 겠네요...
좋은 얘기꺼리 감사해요, 은행단풍님...^^


2번 초5 소피아
오늘은 진로 아카데미가 있어서 아침 9시 반부터 3시까지 꼬박 강의 듣다 왔네요.
다 아이들 잘 기르자 하는 것이지만, 부모부터 바로 서야 한다, 아이들을 잘 보살펴야 하고 자율도 존중해 주어야 자존감이 생겨서 뭐든지 열심히 하는 아이가 된다는 이야기를 시간이 없어서 점심도 빵으로 떼우고 들었어요.
오랫만에 오랫동안 앉아있으려니, 에어컨 바람 아래에도 몸이 찌뿌둥...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을 알것 같아요. 덕분에 둘째는 종일반 갔는데, 물총놀이에 눈이 멀어 가긴 갔지만 걱정이 앞서네요.
다음주면 드디어 소피아가 캠프에서 돌아오겠네요. 휴가까지 갔다오면 다음 주 건 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장담을 못하겠어요.ㅠㅠ
말복 다들 삼계탕 드시나요? 전 그냥 닭찜으로 하려구요...



32번 준정맘
안녕하세요
저는 엄마가 날씨가 더운데다 불 앞이여서 힘들어 하시는 구나 했는데 더욱 밥 만드는 더욱 힘든 것 같습니다.
그리고 100가지 하고 싶은 일 적기 지금이라도 해서 이번 방학 안으로 만이 아니라 계속계속 가족과 함께 하고 싶네요.
어쨋든 50번까지 우리 다 같이 불볕더위 이기며 50번이라는 수도 이깁시다.
이렇게 더울 수록 짜증은 심해지겠지만 우리 모두 짜증도 참아가며 우리의 목표와 꿈을 이룹시다.
아자아자 화이팅!!

27 초 6 James
저두요~~~삼시세끼 밥해먹이는게 제일 큰 난재랍니다
하두 더워서 잔소리도 못하겠어요
워낙에 방학하기전에도 저흰 방과후면 계속 같이 있는 집이라 방학했다고
별반 다르지는 않아요
오늘은 어제보다 쪼끔은 덜 더운것 같네요
은행단풍님이 추천해주신 100가지 적기 해봐야겠네요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10.초3steve
일찌감치 휩쓸고 간 지독한 더위에 지금은 오히려 천국 같아요
아침저녁 선선한 바람이 불어주거든요~
저도 제가 아이에게 하는 말은 하라와 하지마라로 통일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