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빠삭님의 글이 올랐군요~
참으로 또 뭐하시나 궁금했었는데
이런 "충격"적인 동영상하나 던지시네요~
저도 일찌감치 마련한 책상~ 이렇게 높은건 아니구요
유아용 원목책상~ 직사각형에 의자 두개있는 ~나름 제가 함께 앉아 학습해보려 마련했으나
그 쬐그만 의자에 제가 넘 불편하여 거의 방치된 수준인데
오늘 그 주변 싹 정리들어갑니다.
저희 아들 5세인데(47개월) 올해 유치원 안보내기로 굳게 결심하여
학습을 장을 열고 있는중입니다.
근데 빠삭이만큼은 도저히 못하겠구요
쭈니가 아직 자발적으로 의욕을 불태우지 않음으로 인해서~
매일 매일 규칙적인 짧은 템포의 학습들을 배치할 생각입니다
왜나면 저희아들 분류하자면 산만한 아이에 속하거든요
1월1일부터 시작했어야 하는데 둘째를 임신하는 바람에 약간의
차질이 생겼습니다. 물론 핑계이긴 합니다만~ 몸이 좀 피곤하네요~
어쨌든 제가 젤로 기다리는 글입니다. 빠삭님꺼~
자주자주 올려주시고 2008년프로젝트를 어케 되고 있는지도
쪼매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디카구입에 핸폰도 새걸루,, 먼저 축하축하 드려요^^
아싸! 빠삭님 추임샌가요??
빠삭이의 기를 팍팍 살려주고 빠삭이에게 끊임없는 격려를
아끼지 않는 빠삭님의 열정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우리 부지런한 빠삭님
다른님들 칭찬처럼 빠삭이 앞날이 넘 기대됩니다.
~ 앞으로 쭈욱~~ 올려 주실거죠??
아마 한동안 디카 동영상 찍는재미 올리는 재미에
빠삭이의 살아있는 영상 많이 볼수 있을거 같은데
.... 기대 백배^^*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빠삭이 가까이서 보기,첨이에요
넘 잘생기고, 웃는게 이쁘네요
엄마 목소리도 넘 좋고...공부 분위기 넘 좋네요
어린동생과 도대체 어떻게 공부하나 궁금했었는데,
궁금증이 이제 풀리네요
저희 집도 거의 저 수준이거든요
큰애 책 볼때,울 작은애, 언니 또는 엄마 등에 매달려 방해하기...
엄마 관심 끌려고 소리지르며 돌아 다니기...
그래도 빠삭이 높은 책상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저도 조만간, 쓰지않는 부엌 식탁 거실로 옮겨서
애들 책상으로 쓸가 생각 중이에요
저 모습 보니, 빨리 실행 해야겠어요 ^^
근데, 빠삭이가 보고 있는 그 책은 도대체 무슨책인지요? ^^
빠삭님 추임새에 절로 공부가 되겠어요.
책을 보고는 우찌 저런걸 할꼬 했더니 빠삭님 앗싸~, 신나게 따라하세요, 좋아요, good!...
추임새에 넘 즐겁게 할것 같네요. 것두 노하우 맞죠???
자주 동영상 올려주시고 둘째도 얼굴 보여주셔요. 저희 둘째 서현이도 이제 16개월 지나 17개월 들어간답니다.
책도 잘 못읽어 주는데 한번 읽으면 10번은 봐야 직성이 풀리는 ...요즘은 뽀로로와 노래해요 보고는 꿀꿀꿀꿀~하며 아기돼지 삼형제 노래를 넘 좋아하네요. 튼튼 엄마표로 조금씩 해주고 노래들으면 엉덩이가 실룩실룩~
넘 이쁘답니다.
빠삭님,,,, 넘 반가워요.
여전히 목소리는 우렁차시군요. 영어발음도 너무 좋으시네요. ㅋㅋㅋ
아... 빠삭이가 이렇게 생겼군요. What a handsome guy!
책상이 넘 학구적이에요. 울 아들 책상엔 컴만 ㅋㅋㅋ 공부는 작은 탁자에서 ^^
언제 한번 불러주세요. 제가 강릉 넘어갈께요. 못다한 이야기들 풀어주세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아이들이랑 늘 행복하세요. *^^*
빠삭이~~~
엄청 학구적 분위기일 거라고 나름 짐작하고 있었는데....웬 얼짱이?
정말 달처럼 잘생긴 총각이구려.
이거이~~이거이~~~
학구적일 뿐 아니라 미모까정...
도대체 우리를 어디까지 기염시키실 것인가욤?
올 한해도 빠삭이의 프로젝트를 저희를 놀래켜 주시길
ㅎㅎㅎ
신바람 공부법 인가요..??ㅎㅎ
너무 신나고 재밌어서 듣는 저까지 들썩거리게 되네요.
빠삭이 도령도 참 잘생겼고 경쾌한 엄마 목소리도 기분 좋게 만드네요.^^
허걱...방금...운동 하시던...그분...누굽니까? ㅋㅋㅋ
공부도 참...잼나게 하고... 또... 시키십니다....
목소리 들으니....어떤...분인지...대충....감...잡았어!!! ㅋㅋㅋ
빠삭님...새해복많이 받으셔요
핸폰..디카....룰루랄라!!!
자주...올리고~~~~~!!!!! 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