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애도 5학년 이번5월에 테스트하고 ec3나왔어요. 저의애도 영어도서관다니며 책만읽었답니다.
2천권정도,,
첨엔 실망스럽고 당황스러웠지만 한편으론 청담시스템이 빡세다던데 첨부터 너무 어려운레벨
들어가는것보단 부담없이 쉽게 시작하자생각하고 입학을 시켰죠. 근데 적응 너무 잘하구요.
다른애들 어려워한다던 온라인숙제 혼자알아서 엄청잘하구요. 수업시간마다 보는 테스트점수도
항상 상위권이고, 쌤이그러시더라구요. 자기레벨중 제일잘한다고. 이번여름에 레벨업테스트봤는데
무난하게 레벨업했어요. 어차피 갈길 천천히 가자구요. 참고로 저는 스토리북하나정해서 매일 1문장씩
외우고 쓰게해요. 어학원에만 올인하기엔 시스템에 허술한 구멍이 있더라구요. 힘내세요~~ 화이팅!
읽었던 책 수준이 어느정도 였나요. 저희애는 로알드알, 라모나시리즈정도 읽을때 par정도 나왔었어요,
한글책도 논픽션부분에서 수준이 높은편이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