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보여주는것은 한번씩, 아니면 두번씩 그런식으로 규칙을 정해놓는게 어떨까요?
아이들이 컸으니 충분히 그런 규칙을 같이 정할수있을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과학 디비디 볼때 그 디비디를 처음 보는것이면 한번씩 한글로 보는 규칙을 정해놓았어요.
(물론 제가 유도했고 아들들이 제안했지요.. 엄마의 계략에 넘어간게지요 ㅎㅎ)
울 아들들이 착해서인지는 모르지만 나름 규칙을 잘 지키고있습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만든 규칙은 나름 잘 지키려는 의지를 보이더군요.
엄마의 독단적인 강요만 있다면 반항도 하곘지만 스스로 만들었으니 지키려할거예요.
한번 같이 만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