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는 1학년때부터 사회쪽 읽히고 어렸을때부터 과학쪽 책은 읽으라고 하지 않아도 알아서 읽었는데 사회쪽은 영 관심이 없어서 이번 방학에는 거의 반강제로 사회탐구쪽 책을 읽게 했는데 자기는 사회과목이 제일 싫다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 좋아하게 할수 있는건지~~
과학은 재미있어하는데 사회가 참 힘든거 같아요 저도 학창 시절에 사회과목은 안좋아했던 기억이~ㅠㅠ
학창시절 왜 사회과학쪽의 책들을 안 읽었는지 후회가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독서편식 없이 읽히려고 어릴때부터 노력했더니
물론 자기 좋아하는 분야가 있긴 해도 다양한 분야를 거부하지는 않는 것 같네요.
더운 여름에 놀러가는 것도 좋고 책 읽는 것도 좋고... 아무것도 안하는 것만 빼면 뭐든 좋습니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