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말씀이 정말 가슴에 와닿네요.
엄마들이 오버하면 아이들이 기절한다.
정말 그런것 같아요.
아이들은 엄마의 작은 감정도 어찌 알아차리는지...
조금만 엄마가 노력하면 아이에게 기쁨을 줄수있는것 같습니다.
오늘아침 둘째 유치원 보낼때 늦게한다고 한소리 하고 유치원보냈더니 맘이 넘 안좋네요.
그런상황에서 님의 글을 읽으니 더욱 아들에게 미안해지는것이..
흑.. 이럴때 유치원 찾아가서라도 아이 꼭 안아주고 싶은마음이 굴뚝같은것이~~
즐거운 영어를 하자는 님의 글에 괜히 제가 주저리주저리 글 적고 갑니다 ^^;
You can justly say so!!
당연하죠....ㅎㅎㅎ
단 10분을 놀아주더라도 최선을 다해서...열심으로...
너무 좋습니다...^^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 왔는데..역시 내용은 더 마음에 드네요....^^
영어~~~~~~~~~가는 거야~~~놀아주면서~~~~--->>There is no better!!!
즐거운 영어하자구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