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맘때 우리말책은 우리말로, 영어책은 영어로 읽어주었습니다.
당연 영어의 뜻 모르겠지요.
그냥 그림보면서 엄마 목소리 듣는걸로도 좋아할 개월수이네요.
한국책:영어책 비율은 7:3정도로 영어책은 그리 많이 읽어주지는 않았던듯 싶습니다.
두돌 넘어서 비디오 보여주라고 했는데 그때 짧은 비디오 하루에 조금씩 보여주었던것 같구요..
그리고 노래많이 불러주고, 생활영어는 정말 간간히 사용해주었어요.
그맘때는 크게 영어로 뭘해보겠다는게 아니라 그냥 영어라는것도 있구나 를 알려주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던듯..
그래도 매일매일 영어책은 꼭 빠지지 않고 읽어주었고, 영어동요도 꼭 들려주었답니다 ^^
제목에 선무따 로 검색해보시면 더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을수있을것 같네요.
참 그맘때 저는 위씽포베이비에 나오는 동요를 많이 불러주었는데 그 노래불러주면서 손가락으로 같이 놀거나, 몸 스킨쉽해주며 불러주었어요.
가사집에 나오는 대로 따라했지요. 그런 스킨쉽을 하면서 해주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