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초3 브라이언입니다.
숙제를 늦게 찾아서 이제야 올립니다. 다음부턴 바로바로 올릴께요.
7,8번 같이 올립니다.

이번에는 쉽다하며 하네요.
이제는 중얼 중얼 입으로 외운후에 써보려는 노력과 요령이 생겼네요.
이것또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28 Justine
갈수록 날개를 달줄 알았는데.. 날씨 탓인지 갈 수록 힘들어 합니다. ㅠㅠ
잘 외우질 못하겠다는 둥. 힘들다는 둥... 돌파구가 필요할 때네요.
날씨가 좀 선선해져야 애도 마음이 날텐데..
그냥 방학이라고 집에만 있게 한게 아주 잘못인것 같습니다. 아웅...
다들 잘 하고 계세요?? ㅠㅠ

22번 샐리 초4
병원 다니랴 애들 공부 봐주랴 정신이 없어 또 늦고 말았네요..
#5는 해둔지 꽤 되었는데..지금 생각나서 같이 올립니다.
대구 날씨가 덥긴 한데 아버지간호 땜에 병원에 계속 있으니 더운줄도 모르겠네요..
이번 방학은 휴가는 생각도 못할 것 같구요..
애들공부도 챙기는둥 마는둥 입니다..
#8은 그래도 좀 수월게 하는것 같네요
#5

#8

15 번 sue 초5
휴가 갔다와서 늦게 숙제 올립니다
가기전에 해놓고 가서 다행이네요
양양에 해담체험마을이 있더군요 계곡이고 아이들 놀기 딱 좋은 물깊이
체험은 수륙양용차 오토바이크 활쏘기 뗏목타기 고기잡기 이렇게 있는데 다 재미있고 할만 하답니다
돈이 들어서 글치만 ... 많이 알려진 곳이라네요
글고 다음은 바닷가에서 파도풀 타고 놀고 왔습니다
서울 오니 찜통이군요
놀고 오니 더 잘해야하는데 날씨가 안 도와주네요
이 여름을 잘 이겨야겠어요

7번 초4 폴입니다.
주중에 숙제를 다 했는데 컴퓨터가 자꾸 다운되어서 수리 하고 지금이서야 올립니다.
주말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댁에서 실컷 놀다오고 내일부터는 학원도 방학 끝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완벽한 워크시트는 기대하기 어렵네요.
클루없는 워크시트를 두번 하라고 하면 너무 싫어합니다.
그래도 꾸준히 진행 할려구요.





#21 지미 올려요.^^
7번 , 8번 같이 올려요.....
7번은 수요일에 끝났지만 그만 깜빡해서요...
8번과 같이 올리려고 지금올립니다.^^
휴가와 올림픽에 정신이 없어서리....
오늘부터 라도 정신 바짝 차리겠습니다.
제가 꽁찌로 올리나봐요! ㅎㅎㅎ
6번 초3 Eric
토요일까지 휴가가서 신나게 놀고와서
오늘 올립니다
휴가지에 까지 웍싯가지고 갔었는데
도저히 하라고 내밀수가 없어
도착해서 바로 했답니다
실컷 놀았으니 마음 다잡아서
다시 열심히해야겠습니다
4기멤버들 모두 화이팅이요

19번 초3 Huey입니다
저희가 꼴찌네요
휴가 가서 꼭 해야지 했는데 생각뿐...
결국 갔다와서 오늘 허겁지겁해서 올립니다
날씨가 너무 덥네요
서울 14년째 살고 있는데 올해가 제일 더운것 같아요
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ㅠㅠ
더운 날씨에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32번 로티 초3
날씨는 덥고 수영장에 도서관에 놀다오다보니 공부할 시간이 거의 없네요.
빨리 더위가 가시고 아이가 책상에 앉기만 기다립니다.


18번 초4 올리비아
동생네가 휴가를 와서 이번주는 늦었습니다. 거창하게 휴가를 보내진 못했지만, 동생네와 빈둥빈둥하면서 베짱이 휴가를 보냈네요. 나름 밤마실도 다니면서 잼났습니다.
이번 숙제는 아주 쉽게 해냈습니다. 이번한주는 열심히 놀았으니, 다음주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죠~ 아쉽다... 휴가~~~


#5 초3 크리스틴
진작에 끝낸 숙제 이제서야 부랴부랴 올립니다. 넘 더운 날씨에 아이들 데리고 여름 나기가 쉽지 않네요.
넘 피곤해서 핑계거리 생각하기도 쉽지 않아요. 그래도 열심히 하겠습니당.

11번 초3 Danny
아서를 너무 좋아해서..^^
이젠쉽게 외워진다고 하네요..
계속 아서 하고 싶다고...ㅋㅋ

27번 초4 매리제인 언니 초6 릴리
휴가도 겹쳐 암것도 안하고 일주일이 가네요.
도서관에라도 가면
일단 시원해서 좋구요.
책이라도 읽구요.
숙제도 하네요.ㅎ
더운 여름 도서관 최고예요!!! ^^
요번건 좀 쉽다네요.^^

1번 초5 아이린
이번 SQR은 아이린한테는 아서챕터북을 읽지는 않았지만 아서 리더스를 읽어서
좀 익숙했던거 같아요
이유야 어쨌든 빨리 끝나고 결과도 만족 스럽고 아이린 본인이 너무 좋아해서 저도 덩달아 기분 좋네요

31번dillon입니다..
어제 올린것 같았는데 오늘 아침 들어와보니 없네요...ㅋㅋ
큰일날뻔했습니다.
진짜 올린것 같은데... ^^
2-3번 읽고 대강의 내용으로 적을라고해서 잔소리좀 했습니다.
비교하지않기마음먹었는데 자꾸만 다른아이의 글이 눈에 들어오네요..^^

14번...진입니다.
첫 워크지 보다는 점점 긴장도가 떨어지는가 봅니다.
만만하게 보다 나한테 오늘 귀여운 코 ...다쳤습니다 ㅎㅎㅎ
지난번 워크지 바로 들이대며 외워쓰기 시키고
이번 워크지 했습죠.
그동안 저랑 나랑 알콩달콩하다가 웬 뜬금없는 쑥쑥이 나타난것도,
예전에 읽었던 책들을 왜 5번,10번 읽고 외워쓰는지도...금쪽같은 막둥이 만큼이나 그랬나봅니다 ^^
그래서 어제는 길~~~게 이야기 나눴습니다요.
마지막 워크지까지 오류가 있든 없든...없으면 좋겠지만서두
전 워크지 바로 외워쓰기, 해당 워크지 10번 읽고 외워쓰기 패턴으로 하려합니다.
오류부분에 대해서는
스펠링오류는...5번 읽고 쓰기로
다른오류는...그렇게 생각한 이유와 원문을 그렇게 쓴 이유 말해보기로
기타 의미상 가벼운 오류는~~통과~~합니다.
아~~ 근데 이렇게해서 제가 끝까지 갈 수 있을까요?
요즘에는 잔소리하다 ... 웃겨서 삼천포로 여행가거든요.
방학이 끝날 때...제 얼굴에 마녀의 흔적이 더 많을까요? 엄마의 흔적이 더 많을까요?
이건 뭐 퀴즈도 아니고...쩝...워크지 올립니다.

17번/ 초5 소피아
어젯밤도 너무 덥더라구요. 다들 꼬마들하고 어찌 주무셨는지요?
저희는 오늘 저녁에 전주로 며칠간의 휴가 떠납니다. 토욜날은 강천산 계곡에 아이들 풀어놓고
더위도 식히고, 맛집도 좀 찾아보면서 여유를 부려볼랍니다.
이번 웍싯은 소피아가 전적으로 혼자서 했는데 아주 쉽게 했다고 하네요.
아서 dvd를 봐온지라 아는 내용이었다고,,, 아주 수월하게 한 듯 합니다.
앞으로도 이리 쉽게만 해준다면 좋으련만요~ ^^
항상 묵묵히 따라주는 소피아가 그저 대견하네요.*^^*

24번 초4 저스틴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날씨네요.. 이 날씨에도 놀이터에 매일 나가셔야 하는 두 아드님.
등에 땀띠까지 생겼답니다. 참 감탄스럽네요..ㅎㅎ
냉장고 문도 잠시도 쉬지를 못하네요. 그래도 아들들 방학동안 푹 놀았으면 좋겠네요.


25번 초5 줄리
날씨가 넘 너워서 옥상에 그늘막을 쳤네요.효과가 있어야 할텐데..근데 치고 나니깐 더위가 한풀 꺾인것같아서 사후 약방문이 아닐까 그런생각도 들구요. 아파트 살때가 살기는 편했던것같아요. 주택에 사니깐 보수할 것도 많고 이리저리 신경쓸일이 참 많이 생깁니다.
줄리도 이번에 혼자 잘 해 냈습니다. 시간도 많이 줄였다고 자랑하면서 말이죠.
얼마전 세살 막둥이가 울고 있는데 1층에서 일하던 아빠가 마침 집으로 올라와서 그광경을 보게 되었답니다.
"아니 금쪽같은 막둥이를 누가 울렸어?"하면서 얼른 안아주는 거예요.
그 사건 뒤로 큰애둘이서 뭔가 서운한 일이 있을 때면
"아기는 금쪽이고 우리는 똥쪽이야 그치?" ㅎㅎ 이녀석들이 이말로 저를 자주 협박합니다.
이 엄마가 물고 빨고 지네 들을 얼마나 금쪽같이 키운지 모르고 말이죠..
세살 모든게 용서되는 아주 귀여울 때 인것같습니다. 요런애들이 언제 이렇게 자라 SQR을 하고 있네요.
모두들 아이들 세살적 모습을 한번 떠 올려보시길...ㅎㅎ

8번 초6 프리다
저두 깜박이예요 ㅋㅋ
넘 바쁘셨나 보네요
혼자서 여러번 읽고 쓰고 고치고 초재고 그냥 그렇게 해주는 우리딸 칭찬합니다
속으로 들어가보면 구멍이 뻥뻥 뚫려 있을거예요
그래도 일단은 미루지 않고 해주니 예쁘죠
숙제 올립니다

16번 초4 카디아리
어제 바닷가 갔다와서 컴퓨터할 욕심에 30분만에 끝냈네요. 이번에는 짧은 느낌도 들고 쉽게 한듯 하네요.
오늘은 위의 그림비슷한 폭포에 발도 담그고 왔어요. 날씨가 햇빛도 많이 나지않고 아이들은 계곡물에 수영도 했어요. 너무 좋았는지 다음에 또 오자고 하네요.

10번 초3 Jake입니다.
방학에 휴가에 sqr 빠뜨리지 않고 해내기가 쉽지 않네요.. ^^
그래도 끝까지 해낸다는 맘으로 오늘도 늦지 않고 숙제 올립니다.

29번 멋진여우
"SQR 할 시간이다" 라는 소리에 휴~ 한숨이 땅을 꺼지게 하더이다.
안타까워서 엄마랑 같이 하자면서 옆에서 장단 맞춰줬더니 요번것은 쉬 끝났네요.
끝나기가 무섭게 친구랑 논다고 놀이터로 달려 나갔어요.
노는게 제일 좋아~뽀로로의 한 소절을 노래하면서 ㅋㅋ~~


9번 초6 / 로버트
어제 처음으로 BB 대문 열러 갔다가 답글과 댓글 차이 몰라 쩔쩔;; 메고
답글 창에 홍박샘 글 지우고 하는 건지 그냥 하는 건지 몰라 땀 만 삐질삐질;; 겨우겨우했네요 ^^;
SQR반이 오전에는 좀 한가 한 듯 한데 아침에 깜딱! 놀라셨겠어요.^^
바쁘신 와중에도 문 열러 주시고 감사합니다.
아서 SQR 쉽게 진행했습니다. 쉬운것 도 있고 좀 어려운 것 도 있어서 그런지 질리지도 않고 다음엔 어떤 내용일지 호기심도 생기고 주말 쯤 되면 은근 궁금해 지면서 자꾸 메일이 기다려지네요. 아이 말고 제가^^;


로버트의 관심은 오직 빨리 끝내고 "놀아야지" 서글프게도 딱! 고만큼 인지라...
애타는 어무이는 오늘도 기다리고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