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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클럽 A&B - Day9

컨텐츠

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e지경
  • |
  • 2012-08-02 14:07
답댓글

워니맘님 BB 대문 열어 주셔 감사드려요 ( 인사가 넘 늦었나 ^^;)

운동 얘기 하니 옛 생각이 나네요.

 

저는 운동을 좋아 하는지 싫어하는 지도 모른 체

초중고 다니면서 단지 키가 크다는 이유로 늘 선수로 뽑히곤 했어요.

 

초딩땐 육상선수, 중딩땐 핸드볼선수, 고딩땐 농구선수로 권유도 받고...

학교체육대회 때는 달리기를 비롯해서 구기 종목까지...

저희 부모님도 운동선수로 만들어 보려고 치맛바람 좀 날리셨다는...

그쯤이면 좋아 할 법도 한데...

아님 없던 소질도 발견 되거나 만들어 질 법도 한데 말이죠.

 

진짜 운동하기 싫었어요.

 

아직도 연습 중에 욕먹은 충격이 초딩 때 각인 되어 트라우마가 있다는거...

제가 워낙 한꺼번에 자란 격이라 덩치는 큰데 마음이 여렸었나 봐요.

 

그래서 저는 인내심도 없고 참을성도 없고 지구력도 없는 줄 알았어요.

저는 운동이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것 이아니라

반드시 이겨야 하는 치열한 승부의 세계에서 폐자는 결코 변명도 허락될 수없는 줄 알았죠.

 

게다가 지금은 운동과 아무관계도 없는데 이상하게 제가 보는 경기 마다 꼭! 지는 거 같고

안보는 게 도와주는 거다 싶어 뉴스만 보곤 한다지요. ㅋㅋㅋ

진짜 그래서 일까요, 어제는 금메달 소식이 3개나 있고...

맘 편하게 녹화 방송 보면서 맘껏 승리 기쁨 누려 볼랍니다.

 

우리의 늙다리 초딩6 로버트군도 절 닮마 그런지 운동을 좋아 하지 않네요.

남자 아이라 운동 좀 해야 또래 친구들과도 잘 어울릴 텐데...

그렇다고 책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맨땅! 으로 놀기 만 좋아라 합니다.

 

그래도 자지가 할 일에 대해서는 책임감 있게 하긴 하는 데 그거이 다 이유가 있어서지요.

안 그러면 불이익이 갈테니말이죠. 무서워 하는게 있는 겁나 사춘기 첨만 다행이라는거 ^^;;

에궁 !  사설이 좀 길었습니다. ㅎㅎㅎ

 

월수금은 BB / 화목은 영어책 읽기와 그 외 방학생활 이야기 할까 합니다.

일상이 더디고 반복 적이라 필력도 딸리고 해서... ^^;;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 수요일 까지의 진행 입니다.

집듣: 매직 트리 하우스 꾸준히 진행중...

읽기: 마이티 로봇1~7권, 로봇 먼치 10권

 

음독: BB 3권 언아이캔 3권 롯켓시리즈3권 (하루에 3~4 권씩 40분 )

읽기가 다른 초딩6 보다 저렴 하지요. 쉬운책 꾸준히하는 것이 목표인지라 맘은 편합니다

DVD: 헤리포터 시리즈

학습서: 문법, 어휘서 (유닛트 1개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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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02 15:28
재미있는 책들로만.. 골라 골라 읽었네요.. 더운날... 화이팅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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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2 16:57
와~~~ 한가득 읽었네요 ~~ ^^
오늘 e지경님 글이 무쟈게 작게보이는구만요~~ ㅋ ^^;;
저만 그런가요 ^^a

먼치책 정말 넘 웃기던데... 둘째 이책읽어줄땐 목이 아프더라구요 ㅋㅋㅋㅋ
나름 리얼~~하게 읽어주려고보니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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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02 13:57
답댓글

초2 Sally

좋아서 하는 일인데 잘하기도 하면 정말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같아요.

그럼 과정이 아무리 힘들어도 잘 참고 견딜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이번에는 두장한 것만 올려요. 어제는 외할머니가 오셔서 좀 놀게도 하고 저녁엔 외식도 하느라

조금 느슨 했네요^^

초반이 지나 그런지 숙제 올리는 것도 좀 힘겨워 졌네요 

힘내서 쳐지지말고 모두함께 끝까지 나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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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8-02 14:14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나는 놈 위에 즐기는 놈 위에가 좋아서 하는 놈 이라지요. 울 아그들 뭐가 될지는 몰라도 좋아서 즐기는 그런 일 했으면 좋겠어요. 나쁜거 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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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2 16:54
맞아요~~ 우리 함께쭈욱~~ 1년가봐요~~ ^^
함께하니 가능하더라구요 ㅎㅎㅎ ^^

좋아하고... 이렇게 꾸준히하면 분명 잘할꺼네요~~~ ^^

행복한고민님~~~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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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02 12:13
답댓글

날씨가.. 정말 더워도 너무 덥네요.

예전엔 아무리 더워도 찬물로 샤워는 꿈도 못 꿨는데.... 이젠 찬물로 샤워하고 나와도

바로 몸이 끈적끈적해지는 느낌입니다.

 

저.... 내일.. 당첨이네요..

 

울 아그들은...

어제... 푹푹 찌는 더운 집에서... 하루종일 지지고 볶았답니다.

전...정말.. 짜증 내고 싶지는 않았지만.. 어젠.. 넘 더우니.. 제대로
짜증을 내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네요..

 

오후에 한타임 수영강습 받으러 다녀오고...

집에서...

 

아침엔 영어책도 듣고.. (어제부터.. 스파이더 위크 듣기 시작했어요)

영어책도.. 읽고...

한글책도.. 읽고..

2학기 예습용 수학문제집도.. 풀었답니다.

 

오늘도.. 더운데.. 뭘 해야.. 하나...

 

아침먹고.... 마트에서 파는.. 호떡 생지 사서 구워줬더니 넘 잘먹네요. (덥지만... 선풍이 팍팍 틀어놓고

처음으로 해주는거라서.. 더더욱 잘 먹은듯)

 

어제... 점심은... 김밥해 먹었는데... 오늘 점심은.... 김치볶음밥 입니다.

 

비나..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어요..

 

댓글은... 점심먹고 달러 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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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8-02 12:47
이렇게 더울때 김밥도 해먹고...부지런하셔요..
오늘은 더 더운듯해요..=.= 우리집은 오늘 신랑이 집에 있는데 점심 짜장면 시켜먹겠다고 하네요..ㅎㅎ
담주만 지나면 한풀 꺽이겠죠..맛난 점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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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08-02 13:10
배드민턴치고 집에 올줄 알았더니...도서관에 있다..친구들 만나 놀고온답니다~ ㅠ.ㅠ
정말 강철체력인것인지...그래서 김밥사서 먹이고..^^;;; 저도 이제 막 들어왔네요~
정말 비나 시원하게 한번 내려줬음 좋을 날씨네요~
창공을 날자님도..화이팅!!! ^^

** 창공님...내외동맘님께서 내일 대문열겠다고 하시네요~ 괜찮으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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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8-02 13:54
문여는 순서는 어떻게 정해지는 거죠? 궁금...^^ 혹시 휴가 가는 날짜와 겹칠까 걱정되서요.

저는 오늘 점심 아몬드콘프라이트로 가볍게 패쑤~ 했어요.
이따가 배가 고프다면 계란을 삶아줄까 생각중입니다.
전기밥통에 물없이 달걀 씻어서 취사버튼 눌러주면 맛있는 구운 달걀이 완성!
여러분도 한번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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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8-02 14:20
스파이더 위크 잼있다고 해서 미리 쟁여 놓고 있것 중에 하나인데 완전! 부러버라 ㅛ.ㅛ
DVD있다고 해서 일단 그것 부터 볼까해요.
제가 살짝 창공님 글 보고 왔는데 영어의 내공이 @@; 부럽다는 말을 할 수가 없네요 . 취소하려구요.
그동안 해오신 노력이 금메달감 못지 않습니다. 부러운게 아니라 부끄럽다는...
이렇게 고수맘이 많으신데 지가 강심장 이었네요. 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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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2 16:52
김밥!!!!!!!!!!!!! 먹고싶당~~
저도 조만간 김밥메뉴추가요~~ ㅋㅋㅋ 근데 이거 재료준비 은근손많이 가는데.. 창공님 부지런하셔용 ^^
정말 애들 집에있으니 먹는게 가장신경쓰이네요 ㅎㅎㅎㅎㅎㅎ
에고고~~ 먹고살기 어렵당 ~~ ㅋㅋㅋ

창공님 울집에 예전에 드림포애버님 추천해주셨던 다산천자문이있는거있죠?!! ^^;;;
우선 질러놓고는.. 몇번보곤 책꽂이행~~ ^^;;;
요것부터 차근차근해야겠어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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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8-02 12:01
답댓글

에궁...저는 막 테솔 수업 끝내고 휴가 떠납니다.

제니 어제 워크지 했는거 올려야되는데...시간이 없네요.

어젠 도서관에 갔더니 앉을 자리가 없을만큼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피서 보내기엔 역시 도서관이 가장 좋을 듯 싶네요.

 

휴가 다녀와서 월요일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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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8-02 12:47
휴가 잘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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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08-02 13:10
좋은시간 보내고 오세요~~~ 시원한 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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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02 13:28
휴가 잘 다녀오세요^^ 재충전 많이 하고 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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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8-02 13:47
휴가 잘 다녀오세요.
저도 테솔수업 나오자마자 부랴부랴 나왔네요.
아이들이 수업 듣는데 어찌나 정신산만하게 하는지..ㅜ.ㅜ
무슨 내용이었는지 기억도 가물가물...어서 방학이 끝났으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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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8-02 14:59
즐거운 휴가 재밌게 보내삼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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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02 15:03
휴가 가시는 분들.. 넘 부러워요..
신랑이.. 워낙 성수기에 휴가 가는걸 싫어해서요... 힘들어 하기도 해서.. 저흰
6월에... 제주 여행 갔다왔다니.. 여름에 가시는 분들.. 어찌나. 부러운지 몰라요..

저흰... 주말에 시간되면.. 워터파크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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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2 16:46
마린님 테슬수업하셨군요~~ 그럼 목욜반이셨겠네요~~~ ^^
괜히 더 반가운척 !!! ㅎㅎㅎ ^^

휴가~~~ 넘 좋으시겠당... 울신랑 담주까지 무쟈게 바쁜관계로...
몇박하는 휴가는 미뤄야할것같공... 담주 하루 병원갈일이있어서.. 그때 근처 과학관들리기로했네요 ㅋ ^^;;
병원때문에 움직이지만 ㅋㅋ그래도 2시간거리를 떠난다니 좋구먼요~~ ㅎㅎㅎ ^^

마린님 잘다녀오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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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02 11:06
답댓글

앗차 워니맘님 저 또 댓글 달아유~~~ 이쁘지요 블링블링..

다른게 아니라 제가 대문을 한 번도 열지 않아서요..

저 글멋없고 글재주없는 사람이지만 낼은 제가 대문 열게요..

저희가 낼 시댁에 5시간 거리로 가는 거라 저녁에 열던 새벽에 열던 제가 어찌 해볼게요..

 워니맘님,창공님 괜잖으시겠죠~~~~~~^^

요거 하고 나니 부끄럽네요... 평범한 대문 열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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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08-02 13:12
헉...저보다 더 평범할라구요~ 정말 글재주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저도 어찌 열었답니다~~
(요즘들어...정말 내가 잘하는게 뭘까 싶네요~ ㅠ.ㅠ)
이리 자원해 주시면...고맙지요~~ 그런데..창공님이 아직 모르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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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02 13:33
대문 여는거 전에는 그냥 보고 넘겼는데 요즘 자주 게시판에와서 보다보니 정말 재주많으신 분이 많으신것같고 언제 이렇게 준비를 하셨을까?싶은생각도 들고 어쨌든 대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던 중이었는데 내외동맘님 평범해도 낼 대문 기대되요^^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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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02 15:01
내동외맘님... 그럼 .. 낼 대문 열어주셔요...
저야.. 감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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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2 16:48
아공~~ 내외동맘님 복받으실꺼네요~~~ ^^
이렇게 서로서로 대문열기하면 아주 활기가 넘치죵~~ ^^
내외동맘님 대문열어 주시는것 만으로도 무한히 감사드려요~~
대문내용은 무엇이든 다 좋아요.. 아짐들 수다판만 벌여준다면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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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2 10:59
답댓글

운동좋아하는 워니군^^  남자아이들은 우선 운동은 좋아해야 한다고봐요~~ ㅎㅎㅎ ^^

더운여름 운동으로 이겨내는 워니 멋져요~ ^^

 

아이린은 이번주부터 다음주금욜까지 9일동안 도서관에서 통합논술수업을 하네요.. ^^

무료지만 알차고 잼있는것같아요~~ 좋아하네요~` ^^

 

어제는 도서관다녀오고~~ 집에선 앗시리지 한권읽고 동생 위해 빌려온 국시꼬랭이동네시리즈를 몽땅읽어버렸어요 ㅋㅋㅋ  아이린은 어릴적 이책 못보여주었거든요... 아공.. 이잼난책을 왜 이제서 보았느지...

유명한건 알았지만 그냥 지나쳤다죠.. 이제라도 봐서 참 다행일정도라니까요 ㅎㅎ ^^

 

방학숙제 조금하고 BB책읽고 매직트리 #36집듣했습니다.

 

오늘은 뭘해먹여야하나....   점심은 간단하게 스파게티 만들어주려구요~~  ...저녁은....뭘해먹나...ㅋ

매일 먹는걱정뿐이네요 ㅎㅎㅎ 날씨가 너무 더우니 잘먹어야 버틴다는 생각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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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2-08-02 11:47
앗 시리즈 읽은 제목도 올려줘요.ㅇㅎㅎㅎ
뭔 소릴~ 까요? 우리 5학년 애가 아이린 재밌다는 제목 보고 자기랑 취향이 비슷하다며, 요즘 다시 앗 시리즈에 빠졌다죠.
왜 언니가 한참어린 동생을 따라하는 걸 까요?ㅎㅎ
뭐 저도 숙제 보고도 하고, 우리 BB클럽 동참도 하고 해야할 텐데.... 왜 잘 안되는 걸 까요?
대가리(?) 큰 놈 일상을 옮기는 것이 왠지 뒤를 잡아당기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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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8-02 12:04
국시꼬랭이 시리즈 참 좋죠~~.
저희집엔 16권까지 있는데 20권인가 더 나왔더라구요.
도서관에 그 뒷책들은 항상 대충중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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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8-02 12:48
국시꼬랭이 우리집도 있었어요...지금은 동생네로 넘어간지 오래지만..
아이린 매직트리 꾸준히 잘하네요..거의 끝이 보이는군요...뿌듯하겠어요..
작은기적님 매직트리 들어간다고 한게 엊그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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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08-02 13:14
저두요~~~ 뭐 해먹을까 하는 걱정에....더우니까 더 하기도 싫고...
국시꼬랭이 정말 재밌는 책 같아요~ 아직도...가끔 꺼내보는데...볼때 마다 시리즈 다 펼쳐놓고 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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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8-02 14:57
요즘 도서관에서 하는 프로그램들이 좋은게 많은가 봐요.
도서관 이용해 보고 싶어도 조금 멀다보니 요즘 같아서는 갈 엄두도 안나고 ...
학교도서관은 시간이 안 맞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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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02 15:05
도서관에서 하는 프로그램 좋네요..
저흰 학교에서 하는거... 8월 방학 끝나기전에 있는데.. 방과후랑...겹쳐서 어찌해야 하나
고민중이예요.. (신청은 해놨거든요) 아이린.. 알차게 보내네요.. 책도 많이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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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02 10:49
답댓글

지금 저희 딸들이 욕조에 있어서 얼른 들어왔네요..^^

여기 운동을 좋아하는 여자아이 또 있어요... 엄마가 지어준 별명은 하니 달려라 하니 아시죠^^

자기꿈은 육상선수 였다는 하지만 꿈이 자주 바뀌지만요...

워낙 동적인 아이라 제가 같이 놀아주기 버겁다는.... 고래서 에너지 발산하라고 수영을 시키고 있답니다....

그래요 결과중심 특히 제가 아이를 낳기전에 더 그랬던것 같아요... 올림픽 금메달 딴 선수만 기억했다는.. 하지만 이젠 그 뒤에 선수들이 흘린 눈물 땀 노력 이런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

고된 훈련과 자기와의 싸움에 땀 흘리는 모두 선수들에게 화이팅 힘찬 응원합니다...

참 우리 아이들을 보는 눈도 결과과 아닌 과정에 비중을 두고 많이 칭찬해 주어야 겠단 다짐 또 해보아요^^

수학:연산 2장,구구단 3,4단

영어;BB듣고 읽기.플링

독서는 만화책 .문고2권. 신기한스쿨버스. 제로니모 스틸던2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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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2 11:02
ㅎㅎㅎ 하니~~ 귀여운 별명인걸요 ^^
울 아이린은 앉아서 꼼지락거리길 좋아하네요 ㅋㅋㅋ

구구단.... 6단이후로 못외웠는데...^^;; 더우니 자꾸 지치고... 쳐지네요...
아자자 힘내봅시다용 ^^
오늘은 수학좀 해야겠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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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8-02 12:51
꿈이 육상선수...흔하지 않은 꿈이네요~~ ^^
운동 꾸준히 하면 체력도 좋아지고 건강해지고 좋지요~~~
ㅎㅎ..구구단...우리애들 처음 구구단 시킬때 잘려고 이부자리에 누워서 불끄고 서로 외우기놀이 하던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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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08-02 13:17
내외동맘님 딸도...2학년?? ^^
저희도 요즘 구구단외우느라....고생좀 하고 있죠~~ ^^
수영은 정말 좋은 운동 같아요~ 저희애 꽤 오래했거든요~~~ 그런데도 지겹지 않고...재밌데요~
아빠는 그만두라하고 싶어하는데...아이가 워낙 좋아하니...일단 아이가 그만두자 할때까진 계속 할 예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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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02 15:32
구구단... 외우기 시킬때... 힘들었던... 기억... ㅋㅋㅋ
곱셈 연산 문제지를 풀고나면... 또 저절로 외우게 되는것 같아요...

더운 여름에 구구단 외우느라.. 고생 많은.....딸... 힘내서..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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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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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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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가 운동을 좋아하는군요...울 아들도 운동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어디가서 배우고 하는건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이번에 수영도 겨우 꼬셔서 몇달 했구요...1,2학년때는 그냥 공가지고 나가서 혼자 놀기도 하고 누가 붙으면 같이 놀기도 하고 그랬는데 3학년때 이쪽으로 이사오면서 놀때가 마땅치 않네요..

차도 많이 다니고..위험해서..요즘은 공놀이는 못하고 주로 자전거타면서 노는게 다네요...^^;;

2학기에는 학교 방과후라도 설득해서 넣을까해요...키가 작아서 자꾸 밀리는 느낌이거든요...^^;;

 

초3 Daniel은 어제~

영어 : Jake drake시리즈중 한권 듣기, 어스본영리딩 2권 읽기, bb3장, 심심할때 리틀팍스..

수학 : 연산 기탄 5장, 예습문제집 2장

독서 : 박테리아할머니~ (제목이 생각 잘 안나요..^^;;), 엄마친구딸은 괴물, 만화책들

 

어제는 저녁먹고 도서관에 갔어요. 날씨도 덥고..애들도 간만에 도서관 가자고 하고..

가깝지 않아서(버스타고 20분정도) 자주는 못가는데 어제는 아주 올만에 갔네요...

시원하고 좋았죠. 아이들도 많고..몇명은 도서관에서 수학문제집 풀고 있더라구요. 엄마가 더우니까 가서 하고 오라고 시켰겠지요...도서관에서는 책보는 모습이 더 이뿐데요...ㅎㅎ..

방학때라도 자주 가야겠어요...저녁 9시까지 하니까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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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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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2 10:54
꿈다섯님^^ 저도 어제 도서관 갔었다는... 더우니 아이들 데리고 가서 있기엔 최적의 장소 인것 같아요..
저도 저희 집아이나 다른 아이들이 책보고 있는 모습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워 보인답니다...그 노래 생각나네요.. 어찌그리 예쁜가요~~~~아아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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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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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2 11:05
늦게까지 도서관문여니 참 좋네요~~~ ^^
Daniel은 참 꾸준한것같아요~~ ^^
알아서 척척!! 하는 Daniel 보면서... 울 아이린보며 한숨지어보았네요 ㅋㅋ ^^;;
욘석... 은 시켜야하니... 내가 버릇을 잘못들이고 있는것같다라는 생각에 ~~ ^^;;
그래서 요즘은 방학숙제는 알아서해라..라는 말을 자꾸하네요.. 하다가 힘들면 도와줄께하구요 ^^
방학숙제가 조금이라 다행이네요 ㅋ ^^;;;

꿈다섯님 무더운 오늘도 홧팅입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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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8-02 12:06
우와~~9시까지 여는 도서관도 있어요?
너무 좋겠어요. 어느 동네인지 ..참 동네네요
완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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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2-08-02 12:10
내가 꿈다섯님을 좀 봐야하는데(왠지 말투에 조폭 느낌이..), 어찌 비켜가게 되는지....ㅎㅎ
춥던 덥던 열심히 노는(운동하는) 남자애들 보면 부러워요.
큰애 줄넘기 200개 하고 헐떡거리는 거 보면, 그냥 콱~ 답답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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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8-02 12:44
내외동맘님 저 방학하고 처음 갔는데 넘 좋더라구요..진작좀 다닐걸~~~
작은기적님 우리집도 제가 집에 있으면 시킬때까지 잘 안해요... 집에 없으니까 오히려 더 잘하는듯..
아님...내가 집에 있으면 뭐 할때까지 못기다리고 잔소리 먼저 들어가는것 같아요..ㅋㅋ
마린님 서초어린이도서관이여요. 저도 9시까지 하는거 어제 첨 알고 간거예요..직장맘이라 낮에는 못가요..^^;;
만권독파언니~~ 그러게요..보고싶은뎅 약속 잡기 참 힘드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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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08-02 13:22
지금 도서관에 있다 왔는데...도서관 사서 선생님은...콧물 훌쩍훌쩍 하고 계시더라구요~ ^^
집에 오늘 길이 너무 힘들었네요~ 시원한 곳에 있다가 나오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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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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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2 15:33
저녁에 가는 도서관... 시원하니.. 좋을듯.. 저흰 6시에 문 닫더군요..
그리고.. 낮엔 더워서.. 꼼짝 하기도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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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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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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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흘린 땀들로 채워진 의지와 노력에 박수쳐드렸으면 좋겠네요..

정말로 경기  볼때마다 우리나라 선수 대단하다는 생각. 물론 다른나라선수들도 욜심히했겠지만...

어제 유도 준결승전은 봤는데... 결승전 보려고 기다리다가 10분을 못참고 잠들어버렸네요.

내심 당연 금메달일거란 생각에.. ㅋ

다른 일에도 노력과 끈기가 필요하지만,. 운동은  육체적인것까지.. 힘든 과정인것 같더라구요.

워니맘님도  워니 꿈 꼭 잘 이뤄질꺼라고 응원할께용. ㅋ

말주변이 없어서 제 생각을 글로 표현하기가 정말 어렵네요. ㅡ.,ㅡ;

어릴때 한글날 , 백일장 글짓기 시간이 정말 싫었다는...ㅋ

 

암튼, 울 호야 어제 숙제 입니다.

연산2장/독서: 한글 3 영어3

 

여긴 정말 바람 많이부네요.. 근처에 태풍 지나가서 그런가요..ㅋ

오늘도 홧팅!!

내일은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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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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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2 10:40
저도 어렸을때 백일장 하면 친구랑 작당해서 제가 그림 2장 그려주고 친구가 글짓기 2개 쓰고 했었어요...ㅎㅎ.. 글쓰는거 싫어라..
울 아이들이 엄마 닮을까봐 걱정이여요~~ ^^;;
태풍이 제주도 쪽으로 지나간다고 하던데...오늘 아침 일찍은 다른날보다 훨 시원했어요..바람이..
근데..8시 넘어가니까 또 푹푹 찌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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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02 10:57
호야 사랑해님 ^^ 저두 글쓰기 무지 어렵네요... 지웠다 .썼다.. 다른분들은 수울술 맛갈나게 잘도 쓰시더만... 저는 젖먹던 실력까지 우려내서 쓰고 있어요.ㅎㅎㅎㅎㅎㅎ 좀 친해지믄 구술은 자신있는뎅..
하지만 거리가 너무 먼 점 ...... 아쉬워요...고래도 요래 비슷한 사람도 있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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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2 11:07
글쓰기~~~ 어흑 저도 힘들어요 ~~ ^^;;;;;;;
학창시절 책좀 많이읽을껄... 어른되어 절실히~~ 후회합니다. ^^;;
어릴적 책읽기 참중요하다는걸 몸소 체험해요... 어른되어 책읽는것과는 다른것같아요.

그러게요.. 오늘은 좀 바람이 불긴하네요.. 근데 온풍~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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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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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2 13:24
아~~~ 저도 그랬는데....이상하게 말로하면 잘 되는데...글로하면 표현이 잘 안되는...내 뜻을 잘 전달하지 못하는...ㅠ.ㅠ
정말 오늘 대문도 크게 심호흡하고 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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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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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2 13:51
이 곳도 바람은 불지만 영~ 따듯하고 습해서 별로 시원하지 않네요.
아이들 셋은 지금 목욕탕에서 물놀이 중 ^^*
이럴땐 자기들끼리 놀아주니 셋인 것이 좀 다행이랄까 ㅎㅎ

물놀이가 끝나면 둘째와 셋째는 재우고 첫째와 함께 BB도 읽고 워크시트도 해야겠어요.
동생들 낮잠 자는 시간이 그나마 조용하고 평화로워서요.
그런데 요즘 노느라 바빠서 책을 많이 못 읽고 있네요. 왜 그리 우리딸은 혼자서 바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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