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세아이와님 완~전 존경스러워요.
딸 아이 하나 있는데 컴퓨터 앞에 앉아서 글 올리기가 왜 이리 어려운지요.
잠든 후 미션 올릴려고 기다렸다 포기 하고 그 냥 컴퓨터 앞에 앚았네요. 11시가 넘은 지금 옆에서 성가책보며 율동하면서 성가 부르고 있어요.
1.My Work

Part 6_ 외출2_ Scene 04_ 우체국 (邮局)공부 했어요.
요즘은 우체국의 비중이 많이 줄어서 필요한 단어만 공부했어요.
2. Jina's Work

지난 주 공부했던 Student Book1과 복습하고 Work Book1과 진행했어요. 발음책과 달리 쓰기가 정식으로 들어 가 있어서 익숙해 질 때까지 천천히 진행하기로 했어요.

지난 주에 진아양은 도서관에서 하는 '노벨상으로 알아본 과학이야기' 월~목요일 수업 듣고 성남시청 야외 스케이트장(대여료 포함 단돈 1,000원)에서 신나게 스케이트 타고 오늘은 실내 스케이트장에서 스케이트 타고 왔어요. 이 번주는 무지 춥다고 하니 집에서 같이 책 읽으면서 보내야 겠어요.
매주 변명대느라 바쁜 일인입니다.^^
세아이와님 그리고 아이들 변함없이 잘하고 있는것에
박수를...
이번주는 맛중 회화 1과 복습했구요.
데이지는 밀린 방학숙제 중입니다.
금욜 서울에서 동생네가 내려왔어요.
아들 삼형제를 데리고 6살, 4살, 7개월
에휴~ 아들 세명 정말 정신없더군요.
올케가 너무 불쌍해 보이더라는^^
그 중 막내를 제가 케어했는데
우유먹이고 기저귀 갈고
울어서 계속 안아주고 그렇게 좀 전까지
전쟁같은 주말을 보내고 서울가기위해
역까지 가는데 애안고 짐들고
뭐~ 이건 난민수준이더군요.
겨우 기차태워 보내고 애 몇일 봤다고
후들거리는 손으로 글 올려요.
공부 인증샷은 못올리고
제 손을 떨게 만든 녀석 사진 한장 투척하며
이만 물러갑니다.

세아이와님의 중국어 이야기는 항상 저를 미소 짓게 하네요.
참으로 행복해 보이세요.
방학이 곧 끝나가니 조금 더 힘을 내세요.
저는 일주일동안 신입직원들 교육시키느라 너무 분주했어요.
새벽에 일찍 일어나 중국어 방송 보다가 출근하고 돌아와서 자기전에 마저 보고 해서
48부의 중국어 드라마를 드디어 다 보았습니다.
그런데 다음달 말에 중요한 시험을 보게 되어서~
당분간 중국어 방에는 못 올 것 같아요. 죄송~
시험보고 다시 달려 오겠습니다.
지난 주부터 에밀리도 엄마가 보는 중국어 드라마 함께 보기 시작했어요.
에밀리 왈~ 중국 드라마도 잼있네. 촌스러울 줄 알았는데~
물론 저는 마음 접었으니까 이걸로 에밀리의 중국어가 연결될거라고 기대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제가 계속 드라마 보고, 같이 중국여행하고 하면서 잊어가는 시간을 좀 늦추고 싶어요.
에밀리는 중3이 되면 학교에서 중국어를 배우거든요.
물론 에밀리에게는 너무 쉬운 내용이지만 그래도 중국어 배워둬서 쓸모가 있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하고 기대해 봅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2월 말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