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많이 공감하는 부분이군요
우리딸 이제 일곱살이 되는데 영어홈스쿨 그냥저냥 하다 그만두고 집에서 엄마표로 해줄려니 이젠 영어를 안할려고 하네요 차라리 밑에 다섯살되는 동생은 거부감없이 보여주는대로 들려주는대로인데 왕고민중이에요
대학까지 다니며 머리싸매고 영어를 어떻게 하면 잘할수있을까 고민만 했지 미쳐보진 않았나봐요
강사까지 하신다니 부럽고 존경스럽네요
그런 영어관련 자격증은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시간나심 갈켜주세요^^
저두 많이 공감하는 부분이군요
우리딸 이제 일곱살이 되는데 영어홈스쿨 그냥저냥 하다 그만두고 집에서 엄마표로 해줄려니 이젠 영어를 안할려고 하네요 차라리 밑에 다섯살되는 동생은 거부감없이 보여주는대로 들려주는대로인데 왕고민중이에요
대학까지 다니며 머리싸매고 영어를 어떻게 하면 잘할수있을까 고민만 했지 미쳐보진 않았나봐요
강사까지 하신다니 부럽고 존경스럽네요
그런 영어관련 자격증은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시간나심 갈켜주세요^^
한 2년 한것 같은데 미친듯이 하진 않았네요.
진작에 미친듯이 할걸.... 조금은 후회되지만 것두 조금씩 하다보니 쌓이기는 하나 봅니다.
올 한해!!! 딱 한해만 저두 함 미쳐볼랍니다.
게을러서 두해는 ...ㅋㅋ 못 합니다.
관우맘님덕에 올해의 목표가 생겼네요. 미친듯이 함 해보고 내년에 저두 글 함 올리지요. *^^*
우와~!멋지십니다! 지금 어린이 영어지도라면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고 계시는 건가요?
저는 쑥쑥에서 아이 잘 때마다 눈팅만 하고 막상 나의 영어공부는 뒷전이네요. 앞으로 열심이 할랍니다.
누구나 생각하는 거지만 쉽지 않죠!!
뭐든지 부모가 열심히 해야할 것 같네요
저도 배울께요
맞아요.. 영어에 미쳐보면 그로 인해 새로운 일까지 찾을수있는 기회가 오더군요.
(저에게도 잠깐 그 기회가 올려고했는데 전 자신감 부족으로 ㅜㅜ;
님이 참으로 부럽습니다 ^^)
영어는 특히나 엄마표 영어는 엄마가 모든 정보를 찾고, 자료를 찾고, 시간관리, 돈관리, 거기다 아이관리까지 다해야되는 작업이므로 정말 많은 고민이 없음 쉽게 될수없음을 갈수록 느낍니다.
(초등올라가니 왜그리 봐야될책도 많고 해야될것도 많아지는지요..
유아기때는 책많이 읽어주고 환경조성하면 되지만 초등때는 아웃풋을 위해 노력해야 되니..ㅜㅜ;)
무튼..
님의 너무 열정적인 글에 느끼는게 참으로 많네요.
많은 분들이 자극받고 또 같이 힘내서 미쳐보실수(??) 있을것 같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