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공...
읽긴했는데 기억이/..
다른집들도 우리랑 같을랑가?
오픈북했네요
1. 제우스-주피터-목성
포세이돈-넵튠-해왕성
2. 검투사
3. 포에니 전쟁
4. 카스트
5. 싯다르타
어제는 읽을 시간도 없었네요. 오늘 오전에 읽고 하루 늦게 답 답니다. ^^
카스트 제도... 눈에 보이지 않게 지금도.. 우리 나라도.. 존재하고 있죠.. 절대적이진 않지만요.
카스트의 네 단계에도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첨 알았어요.
가족 친지간에 왕래가 참 보기좋습니다
같이 읽는게 속도가 느리니 지혼자 읽겠다고
날 안끼워 주는거 있죠
그래서 한참 뒤에서 따라 갈려고 노력중이네요
셔원한 밤되셔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무지 더웠지요?
더우니 꼼짝하기도 싫지만 그럴수도 없고...^^
더위 잘들 이겨내세요..

어제 근처 계곡에서 신나게 놀고왔네요
애들은 역시 물이 좋은가봐요
불볕더위가 기승이라 계곡물도 많이 줄었더라구요
태풍피해는 없었으면 좋겟는데 이 더위를 한풀 꺽어 준다면 왓다갔으면 싶네요

우리가 현재 이자리에 있음을 다시한번 감사드리게 되네요.
항상 내가 가진 것 보다 남이 가진 것을 크게 보다보니
내가 너무 작아 보였는데..
다시 한번 가슴을 쫘악펼치고 힘껏 웃어보렵니다. 하하하

소나기가 두어차례 쏟아지더니 역시나 햇 쨍쨍 내리 쬐네요.
꿈다섯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셨군요.
저희는 친정부모님과 동생내외와 함께 횡성 병지방계곡으로 물놀이 하고 왔어요.
너무 놀아서 그런지 오늘은 책 보다가 졸다가...
저도 해야 할 일이 산더미 처럼 쌓인 듯 합니다.
겨우 1박하고 왔는데 캠핑 다녀 오면 이상하게 뒷일이 제 몫으로... 쩝!
노는건 좋았는데 말이죠 ...
지난 주에 책을 진도 보다 좀 빨리 읽어서 웍싯은 복습겸 마다 않고 별무리 없이 했답니다.^^


횡성 어답산 병지방 유원지 계곡
토욜날 늦게 도착해서 캠핑장은 꽉!차서 조금 하류 쪽에서 부랴부랴 텐트 치고 정신 없었는데
아이들은 그냥 물 속으로 풍덩! 뛰어들고는 나올 줄 모르고 놀기만 하네요.
이때가 저녁 7시쯤 되었는데 울 아그들만 놀고 있네욤. 춥지도 않은지...
1.제우스-주피터-목성,포세이돈 넵튠-해왕성
2.검투사
3.포에니 전쟁
4.카스트 제도
5,.싯다르타
이 책 읽으면서 부분부분 흩어져 연결이 되지 않던 세계사가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사실 여러번 읽어야 할건 같지만 ...
지금의 시작이 밑바탕이 되어 셰계사에 재미를 붙이길 기대해 봅니다.
매일 최고 온도를 경신하면서 더위를 이겨내고 있는데...기운이 빠지기도 하지만 함께라서 힘을 내어 봅니다...
꿈다섯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출근도 하시고 바쁘셨겠어요
불쌍한 검투사얘기, 말도 안되는 불가촉 천민 이야기를 읽으면서
지금의 내가 너무 행복한 위치에 있음을 다시 한번 감사하게 되어요~~

고생했네~
재윤인 이번에 꿈다섯님 딸과 함께하는 방학이라 더욱 즐겁게 보냅니당..ㅎㅎㅎ
꿈다섯님 딸입니다...
지금 막 엄마께서 올린 것을 보고 올리네요..^^*
1.제우스-주피터,목성 포세이돈-넵튠,해왕성
2.검투사
3.포에니 전쟁
4.카스트
5.싯다르타 왕자
토요일날 엄마 도와서 문제 만들려다가 그만뒀습니당^^;
역시 문제는 아무나 내는게 아닌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