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리틀 크리터 시작하면 성지도 같이 참석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려니 낯설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네요^^
저는 이 책.. 정말 새로운 책이예요! 평이 워낙 좋아서 기대하고 있어요^^
13기를 통해 다양하게 즐겁게 활동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구요..^^
방장님 덕에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철이도 좋아해주겠죠?ㅋㅋ 남자아이들 반응이 어떠려나 모르겠어요~
암튼 열씨미 따라가 볼께요^^
작년 이맘쯤이었을까요? 클리포드하기전에 리틀크리터 리더스를 13기에서 진행할때 정말 놓친게 안타까웠거든요. 그 당시는 민정이가 실력도 안되었구요. 그 이후부터 리틀크리터의 매력을 알고 이책시리즈를 도서관에서 계속 반복해서 보기시작했는데 정말 재밌어 했어요. 노부영을 별로 안좋아하던 민정이에게 리틀크리터시리즈가 계기가 되어 영어책이 재밌다는 인식을 가지게 해준 책이었어요. 그 책을 다시 하게 되었네요. 도서관에서 빌려본 책이어서 이번에 만약 사면 또 새로워서 재밌어할거같아요.
원영사랑님 웍싯없어도 되요.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진행하면 되어요. ^^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미션진행하고 있어요. ^^
벌써 다음 책이네요. 리틀크리터...
원영사랑님 덕분에 작년 한 해 넘 즐겁고 멋지게 영어책들을 봤던 것 같아요.
저의 훌륭한 선생님이 되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전 이번 봄에 아영이가 새롭게 시작하는 것들이 갑자기 늘어나서 아영이가 적응할 동안 잠시 쉬어야 할까 생각중이네요. 아직 고민 중이예요. 조금 더 고민해 봐야겠지만 아마 이번은 쉴 가능성이 많아요.
하지만 원영사랑님 워크지가 없어도 전 쭈욱~ 13기랑 함께 할 거랍니다.ㅎㅎㅎ
원영사랑님, 감사합니다.
일주일 전에 올리신 글을 이제서야 봤네요. 제가 요즘 쑥 감이 많이 떨어졌음을 인정합니다. ㅋ동영상 올리는 것도 다 까먹고.
리틀크리터 반갑네요. 항상 이런 갈등이 있는 것 같아요. 다음 텀 좀 쉴까.. 하다가도 책 결정된거 보고 '아냐, 이건 해야 해. 이거 안하면 후회해.'라고 생각하고 또 강행하고. ㅋㅋㅋ
다음책 리틀 크리터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위니 책은 정말 노라가 재미있어 합니다. 어제는 그러더라구요. "엄마, 위니책 보기 전에는 가끔씩 읽기 싫을 때가 있는데, 일단 읽기 시작하면 너무너무 재밌어" 이러더라구요. 암튼 우리집 영어의 일등공신은 원영사랑님입니다. 따땃한 봄날 되면 또 한 번 회동해야지요? ^^
^^
저희 애들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라..저도 너무 좋아요. 쑥몰에서 진짜 저렴히 해주셨네요. 얼마에 샀는지 기억안나지만 확실히 싼 듯..
그동안 애써주신 것만도 완전 감사. 워크시트 없어도 열심히 듣고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요.
얼마나 힘드셨을지..우리 아니까..
새로운 책도 기대되요. 마녀위니 마무리도 잘할께요.
넹~~ 또 책 준비하고 기다릴께요.
위니 워크시트 만드시느라 너무 수고가 많으셨죠?
음.. 얼마나 힘들었을지......
그렇다고 어디 가시는 건 아니죠? ㅠㅠ
제일 중요한 위니 잘 마무리하기를 일단 목표로~~^^
방장님! 착한 가격에 책 만날 수 있게 협의도 해 주시고 감사드려요.
그런데 방장님의 워크시트가 없을 수 있다는 말씀에 슬~퍼~요.
리틀 크리터 넘 좋아요~ ^^ 짝짝짝~!!
그런데 원영사랑님 워크시트가 없을 수도 있다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