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을 아끼고 있어요.....~
스스로도 사람 나오는걸,,,재미를 아직 모르는 초2이기도 하고,,,
아직 애니에 머물고 싶은 엄마 맘도 있고요...
아이칼리 재밌다곤 들었는데,,,
몇학년인데,,,,,,재밌다고 하는지,,,궁금하네요~


크 ~ 그러게요... 그게 늘 걱정거리내요. 한창 클 아이들이니 대충 떼울수도 없고 ^^;
저희는 냉국수 먹을까해요. 날이 하도 덥다보니 어제 오이냉국 만들어 먹었는데 조금 남은게 있어 국수 삶아서 냉국수로 먹을까해요 "글구 보니 벌써 점심시간 ... 헐 " ㅡ.ㅡ;
저희집은 면 종류를 좋아하다 보니 점심때는 국수 많니 먹는 것 같아요. 어제도 비빔국수 먹었는데...
언능 BB 올립니다.
웟싯 하기전 책 한번 음독하고 알아서 해주네요.
제가 검사를 한들 뭐라 딱히 할 말도 없고 문장 만든 것도 제대로 한 건지 모르겠어요.
글씨체 좀 잘 써 달라고 주문 했건만 들었는지 말았는지... 그냥 내버려두니 (속에서 천불이 ...)
그냥 군소리 없이 빼먹지 않고 다 해 주는 것 만으로 쫌 참아 봅니다.

저는 주말에 떡갈비를 만들어놨어요.
다진 고기에 파, 마늘, 양파 다녀 섞고 불고기 양념을 하는 거요.
식빵을 구워 놔뒀다 수분이 날아간 뒤에 믹서에 간 가루를 섞어 빚어놓습니다.
팬에 한 두개씩 구어주면 아들녀석이 훌러덩 먹어버려요.
요즘은 커서 그런지 샐러드도 먹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오이를 스틱으로 잘라 같이 먹게 해도 전과 달리 집어먹습니다.
주말에 30분만 투자해서 몇 덩어리 만들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