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여/Sally
데이빗이 넘 귀엽고 잘 생겼어요..^^
눈탱이가 밤탱이가 되었는데도 귀엽고 또 귀엽네요..*^^*
체험이라는 걸 하고나면 엄마는 넉다운!! 아이들은 여전히 쌩쌩..ㅎㅎ
저희 집은 방학 시작하자마자(21일부터 시작) 서울 기행을 떠났기에 적을 것이 없습니다.
BB 또한 이번 주 것은 다운받지도 못했네요..T.T
읽은 책??ㅋㅋㅋ
함께 다녀온 이모야들 곁에서 how to train your dragon 앞에 찔끔 몇 장 음독했다는 거....^^;;;
어제 저녁에 도착해서 오늘 저녁은 시댁에 제사모시러 광주로 또 떠납니다.
집 다 챙겨놓고 시간이 좀 있어서 몇 자 남기고 떠나네요~~
울 집은 담 주부터 방학계획을 실천할까합니다.
만들어놓은 일일체크표, 자기주도 플래너를 잘 이행할 수 있을지 저 또한 의문이 드네요.
모두 알찬 방학 보내시면서~~~~
암튼~~~화이팅..*^^*
초2/여/Anna
데이빗~~~~~~아주 자알~~~~생겼네요~^^*
눈탱이가 밤탱이가 되었어도 꽃미모는 어찌하지 못하는군요~
상추재배를 저렇게 한다니...첨봐요
업스켈님 한주 멋지게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담주 나루나들맘님~~~~~잘 부탁드립니다~
방학하고 첫주라서 그런지 하루도 빠짐없이 놀러다녔네요.
학습과 관련된 체험은 전혀~없었구요~ 정말 놀러만 다녔어요.ㅎㅎㅎㅎ
쑥쑥에서 만난 지인들과 3일을 만났어요.
Anna는 이렇게 가끔이지만 방학동안 쑥쑥 아이들끼리 만나서 놀고나면
다음에 아는친구 글이 올라오면 무지하게 반가워해요.
다음주는 조금 자제하면서 도서관을 다녀볼까...싶은데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밤 늦게까지 놀고 새벽에 들어오게 되어서 화상영어를 3일 쉬었구요~
대신 영어교재는 열심히 했어요.^^*
과학실험과 독서도 빼놓지 않고 했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말한 친구가 셀프출판한 책이 자극이 되었는지 열심히 책을 쓰고 있어요.ㅎㅎㅎㅎㅎ
이번것은 제대로 마무리가 되길~!!!!( 쓰다 만것이 너무 많아서요...^^;;;;)
때문에 영어신문스크랩은 못했답니다.
Anna아이표 ( 7월20일~7월 26일)
날짜
신문
독서
과,수,사,영
스케쥴표,일기,예체능
집안일
7.20
방학식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The time warp trio No.14 Da wild,Da crazy, Da vinci
bbc듣기,
화상영어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바이올린
가방빨기
21
모모와 다락방 요괴들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2.
최무선,
알렉스와 페니 No.2
The Twits
bbc듣기,
영어일기,
영어자유작문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설거지
22
롯데월드
매직티쳐의 마술,
음악아 음악아 나 좀 도와줘
James and the giant peach 묵독
bbc듣기,
수학 6p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기타연습
빨래널기
23
양파의 왕따일기 No.2
고양이에게 책을 읽어줘!
Nimpendo and Amber
The World of fantasy(예림이책)
bbc듣기,
화상영어
수학 20p
과학실험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설거지
24
난지공원(예림)
잘못 뽑은 반장
사라진 공주
세계역사이야기2.중세편
~164p
bbc듣기 ,
수학6P
Sj15p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바이올린
수영
25
분당(포에버모임)
요술연필 페니의 비밀작전,
TV스타 요필연필 페니,
거울나라의 앨리스
-The new prophecy- WARRIOES
No.3 Dawn~18p낭독
bbc듣기,
영어자유작문,
SJ 24p,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아침식사준비
26
대한민국 독도 교과서
양말을 꿀꺽 삼킨 수학 2.
-The new prophecy- WARRIOES
No.3 Dawn~19~90p묵독&낭독
bbc듣기,
Aab 28p,
WVoca 10p
수학8p,
과학보고서 작성
스케쥴표,
독서록,
일기,
수영,
줄넘기
빨래널기
Anna만족도
ㅜㅜ
*^__^*
^______^
*^_______^*
^^
엄마만족도
^^
*^________^*
^___________^
*^_______^*
^______^
모두들 주말 즐겁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아잣아잣 화이팅~!!!!!!!!!
초2 여아 로즈
오렌지세개로 쥬스가 많이 나오네요.
신선한 쥬스한잔 마시면 갈증이 금방 풀릴것 같아요^^
한주동안 대문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로즈는 어제 미끄럼틀타가 오른손 엄지가 밖으로 꺽이면서 좀 많이 아픈지
연필이나 젖가락을 집을수가 없네요.
예전같으면 놀래서 응급실 갔을건데...둘째때 경험삼아 볼때...일단 붇지 않나..열이 안나나
지켜보다 괜찮길래 바르는 파스연고 발라주고 집에서 그냥 부목(비슷한걸로^^)대고 붕대감아주었어요.
어젠 좀 많이 아픈것 같더니 오늘은 좀 나아졌지만 연필은 못 잡겠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지금 자전거 타러 나갔네요.
30분 더 놀게해달고 하더니...이제 올 시간이네요.
해서 어제 오늘 공부를 거의 못한것 같아요^^
책만 좀 읽고....이렇게 시간을 보내도 될런지...
bb는 프린트가 고장난 관계로 계속 듣기만 하고...
읽기는 하루에 한권...프로기책이 좀 길다고 두권으로 쳐달라고하면서...
이러저래 하는것 없이 시간이 가고 하루하루 가네요^^
초2/ 남/ 헨리
david 너무 귀여운데요..
부지런하게 여기저기 다니시네요.. 집에서 액티도 해주시고..
david는 부지러난 업스켈님덕분에 하루하루가 즐거울것 같은데요..
일주일동안 업스켈님~ 수고하셨어요.. 다음주 나루나들님도.. 수고해주시고요..
오늘 날씨는 정말 덥네요..
아, 서울랜드 갔다가 잃어버린 지갑은 찾았어요..
어느분이 서울랜드 갔다가 주웠다고, 과천 경찰서에 맡기고 가셨다고 연락이와서
오늘 찾아왔답니다.
카드는 물론 막긴 다 했었지만.. 카드도, 신분증도, 돈도.. 상품권도
모두모두 그래도 있는거 있죠..
지갑 주워 경철서 갖다 주신분~~ 복만땅 받으실거예요..
아침이 제가 나갈일이있어
우리 헨리는 누나와 할머니집으로 갔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농장을 데리고 가셨네요..
우리헨리 농장 별로 안좋아하는데..^^
40분 거리에 농장이 있으시거든요..
땅이 농작지로 되어있으면 뭘~심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저것 좀 심으시고, 가끔 왔다갔다 하시고 그러시거든요.. 바람도 쐬실겸..
암튼.. 그래서 이따 올때까지 전 자유~~~ ㅋㅋㅋ
하지만 우리헨리는 책볼 시간도 없네요..
그래서 공부이야기 할 것이 없다는 ㅠㅠ
혼자 있어서 에어컨을 틀었다가 ~ 껐더니.. 참~ 덥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업스켈님 ~~~~~^^일단 수고 많으셨구요^^ 헉 놀래서 나루 바이올린 대기하다가 핸폰으로 힘겹게 씁니당 저는 어째 여행갈때만 걸리는지요 ㅜ ㅜ 저번에도 여행땜에 벨벳님께 하루는 부탁드렸었는뎅 ^^;;; 일단 다 여행가실꺼 같아서 제가 우찌됬던 해보겠습니당. 있다 다시 올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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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에 왔습니당...점심밥도 이제서야 먹고..아~~ 살것 같당...^^ 역시 여름엔 장조림 밑반찬이 효자..^^
놀란 가슴 진정시키며..커피 한잔~!!^^
4월에 대문지기 하라그럴 땐 넘 놀라서 멘붕되었거덩요..^^
지금은 뭐...워낙 쑥쑥맘들이 방만 열어주면...멋지게들 채워주시니..걱정이 많이 줄긴 했으나..
시댁과 함께 놀러가는 것이라...맘놓고 이거만 쓸수는 없는 입장..^^(며느리가 아직 저뿐이라..마구 같이 놀아드려야함...^^)
허나 며느리가 중요하다며 설레발을 깔아놓고 하고 있으면 뭐..울어무이 아부지는 ..뭐..이해해주실 분들ㅋㅋㅋ
허나..항상 이 내부의 적 = 남편아저씨가 문제....여행와서 이거 하고 있다고 분명 뭐라뭐라 할텐디...
뭘로 미리 입막음을 시켜놓나...고민고민 걱정걱정...
저희가 콘도로 정해놓긴 했으나 워낙 휘리릭 여행을 좋아하는지라...또 확 오지로 갈지도 몰르는뎅...
인터넷 안되면 어쩌나..걱정걱정...ㅋㅋ(혹 제가 방을 안열고 있으면 오지로 끌려간것이 분명...ㅜㅜ)
혹시 담주는 여행안가셔서 금요일 방 열어주실 분 있으면...손 번쩍~~!! 바래요...^^
뭐 담주는 다들 여행가실꺼라 생각되어...간단하게 문열어 놓을 께요...(썰렁해도 서로들 이해하자구요..^^)놀러갔다와서 여행후기 잼나게 풀어주시고요..^^
아이들 영어도 중요하고 울 쑥쑥맘들 맘 다지기도 중요하지만....아이들과 얼굴 맞대고 즐겁게 노는게 가장 중요하니까...담주는 신나게들 휴가를 즐기시기 바랍니당...^^
글구 혹시 BB 6-2웍싯 있으신 분...저 좀 보내주세요...어쩌다 지워버렸어요..ㅜㅜ;;(7-2 아니구 6-2 맞습니당....^^)
그럼 불타는 주말 잘 보내시공... 담주에 봐용..^^
초2 여 태희
david 눈이 그만하길 정말 다행입니다...^^
태희도 겨울방학때 런투리드 읽었었는데 저는 저렇게 해줄 생각도 못했네요.
그냥 CD듣고 읽어라... ㅎㅎㅎ
게으르고 힘든 엄마는 액티는 생각도 못하고 그저 영어를 학습으로만 디밀고 있네요.
그래도 어쩝니까... 엄마가 이렇게 생겨먹은걸요.
다 자기가 감내해야할 부분이지요.ㅋㅋㅋ
업스케일님 일주일동안 문열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태희는 어제 BB 웍싯 했어요.
아침에 피아노학원 다녀오면 저랑 둘이 있으니까 공부시키기가 편하네요.
태희도 동생들 방해 안 받고 온전히 엄마를 차지하니까 좋은가봐요.
30개월 이후로 온전히 엄마를 차지하는 건 처음이니까요.
그런 생각하면 짠하기도 하고 그래요.
그래서 전 이번 방학엘 태희와 함께하는 데이트를 많이 하기로 했어요.
그래봤자 같이 영화보고 미용실가고... 그런 소소한 일들이겠지만요.ㅎ
저희는 토요일부터 강릉으로 휴가를 갑니다.
휴가래야 언니랑 동생네 집에 가서 며칠 머물다 오는거지만요.
아이들은 바다 갈 생각에 벌써부터 들떠 있네요.
아이표방 여러분들도 더운데 건강조심하시고 휴가 잘 보내세요~~~
전 다음주 댓글 남기기 어려울 것 같아요.ㅎ
다녀와서 뵐께요~~~

초1/여아/샤사
딸램에게 너의 영어이름을 정해보라니 샤사로 하겠다네요.
그건 좀 강아지나 고양이 이름 같지 않냐고, 왠지 동화책에서 본? 이러니
그럼 코코? 이러길래
그냥 샤사로 하기로 했어요.
David의 쥬스를 만들고 난 후의
그 장난끼있는 얼굴을 보니 정말 그 짜릿한 기쁨이 전해져 옵니다.
좋은 체험 많이 하셨네요.
토마토따기, 상추재배,,
저흰 봄에 딸기체험을 한번 했었는데 그 기억은
저도 생생하네요.
체험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샤사(~!)는 금욜 방학하고 저녁에 돌잔치가 있어 뷔페에서 아이스크림 세 접시를 치우더니
그 담날 부터 열이 팔팔나서 며칠 아팠어요.
덩달아 동생까지,..
이제 좀 정신을 차렸어요.
방학이라,,, 곧 외할머니 집에서 기거를 해야할것 같아요. 저 없이,,,
할아버지, 할머니랑 아침엔 약수터 등산, 오후엔 도서관에서 콕,,
한자8급 책도 사고, 아직 기적의 계산법 1권 복습,,
영어는 쓰기 숙제를 낼까 싶네요.
튼튼영어 한것 복습용으로 써보라고,,
그건 저 없어도 가능하지 않을까,,
주말엔 점검을 하고,,
아이캔리드 책도 시작하려면 좀 더 읽혀야 하는데
주말에 될른지,,,
저는 놔 주는 건데
이렇게 쓰고 보니 놔 주는게 아닌것 같네요 ㅎㅎ
동생 보살핌의 스트레스 없는 곳에서 누리는 행복을 나름 맛보라는 뜻이기도 했는데 ~~
첫 댓글이 말이 길었네요.
아이들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초1/여/Genie
다들 방학 잘 보내고 계시죠?
지니는 지난 주, 아빠가 한국에 왔고, ...더불어 제가 너무 바쁘고 피곤한 한주였어요...ㅜ.ㅜ..
주말엔 생일파티도 했었고...또 방학특강들이 오전에 포진되어 있고 학교끝나고 하던 운동들도 원래 스케쥴대로 진행되는 관계로 참 바쁘고 정신이 없답니다
방학이 아니라 학기 중보다 바쁜 듯 해요...--;;
이제 슬슬 방학모드로 돌아가 슬슬 점검해봐야 겠어요..ㅎ
영어는 zigzag로 책레벨을 조정해서 읽기도 하고, 쉬기도 하면서 쉬엄쉬엄 하고 있어요
애들아빠가 그러는데..잠꼬대를 영어로 하더래요..지니가 잠꼬대로 영어로 뭘 물어보면 제가 한국어로 대답하고..--;;
조금 정체기인 것 같은데...저나 나나 피곤하고도 힘든 하루니까..너무 더우니까 슬슬 가고 있어요..ㅎ
어제는 근처 계곡에 갔는데...애아빠가 장난으로 둘째를 물에 빠뜨리니(물론 라이프재킷 입히구요.--;;) 둘째가 마구 기겁하고..그러다 ...결국에 셋이서 손잡고 여기저기 다니며 잘 놀더라구요..ㅎ
음료수병에 물떠와서 제 발도 씼겨주기고 하고 팔도 씼겨주기도 하고 하면서요..(뿌린 것에 가까운 것일수도..)
다들..무더운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고 계시죠?
지니가 싫어할테지만.. 슬슬 학습모드로 돌아가야 할까봐요..방학이 끝나기 전에요..
그럼...다들 뜻깊고 알차고 행복한 방학보내세요...
더위나 감기따위는 저~멀리 날려버리시구요..ㅎ
데이빗.... 우윳빛깔 꽃미남이군요^^
눈을 다쳐서 어쩐대요~~ 얼른 낫기를~~!!!
일주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주 나루나들님도 미리 감사드릴게요~~
요즘 정말 덥죠?
비가 지겹도록 오더니.... 이젠 소나기 생각이 간절하네요~~
채니는 방학되서 컴퓨터, 도서관, 수영, 점심, 피아노, 미술~~ 요렇게 빡빡한 스케줄이에요
더워서도 지치고... 수영하니까 더 피곤한가 봐요
요즘은 방학숙제로 한글책 많이 읽느라... 영어책 읽는 시간은 오히려 줄었어요
어제는 로알드달의 <더 위치> 읽었는데..... 5점대 책인데도 쉽게 줄줄 잘 읽어서 뿌듯하더군요
이젠 3,4,5점대 레벨이 크게 중요하지 않은가 봐요^^
제가 읽어봐도 <더 위치> 재밌고 신나네요
이번 주말엔 <마틸다> 읽어야겠어요
수학은 기적의 계산법 3학년용 거의 다 끝나가네요
나머지 있는 나눗셈까지 술술 푸는데...... 하기 싫어해서 큰일이에요
벌써부터 수학은 싫다고 하네요
수학관련 개념책 좀 읽자고 꼬셔봐도 무조건 싫대요
기적의 계산법 4권은 아직 할 필요는 없겠지요?

채니가 난생 처음으로 한 요리에요^^
이제부터 자기를 꼬마요리사라고 불러달라네요 ㅎㅎㅎ
넘넘 맛있었어요~~ ^^
다들 더운데... 건강 주의하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