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밀레님 2주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죠 감사해요 ^^
대문지기 하고 나면 자주방에 더 애착이 생긴다지요 ^^ 소수인원으로 꾸려나가니 댓글이 별로 없을땐 왠지 신경쓰이고 누구 안들어오면 바로 티가 팍팍 나는 자주방이지만 ...
더 끈끈한 정 나누면서 돈독하게 지낼수도 있지요
이번주 방학 시작 첫주였는데 막둥이 떼가 너무 늘어서 남편이랑 저랑 완전 머리가 다 뽑힐지경이었어요 ㅋㅋ
첫째 둘째가 너무 순해서 편하게 키웠는데 우리 막둥이 완전 평범한 사내아이라는데 헐~~ 힘드네요^^;;
시온이랑 앨리 챙겨줘야 하는 저녁만 되면 이녀석이 애교쟁이에서 완전 변신을 합니다
뭔가 기분전환을 하고 싶어서 어제 저녁은 공원에 나가서 먹자고 낮부터 사서 고생을 했네요 ㅋㅋ
시온이가 예전부터 요리를 하고 싶어해서 이것저것 할수 있을만한 일은 하게 했었는데
이참에 김밥을 자기가 싸보겠다고 해서 일이 커졌네요
단무지와 우엉만 슈퍼에서 사 오고 나머진 집에 있는 재료로 김밥을 쌌어요
셋이서 서로 김밥 싸겠다고 해서 각자 알아서 싸 보라고 하고 전 시중 드느라 더 바빴어요 ^^;;;




아파트 셔틀 버스 타고 사직운동장 한 켠에 있는 공원으로 고고씽
돗자리 펴 놓고 김밥도 먹고 , 공놀이도 하고, 비둘기 과자도 한참 던져주고 신나게 놀다가 왔답니다



저녁7시에 들어와서 씻기고 정리하고 나니 에궁 사서 고생하고 왔네요 녹초가 되었답니다
아이들은 너무 좋다고 또 또 가자는 말을 노래를 하는데
갔다온 뒤 피곤해서 공부할때 짜증내면 안된다고 했더니
각자 자기방으로 휘리릭 가서 해야할 일들 착착 해서 가지고 오네요 ^^ 이쁜 놈들~~~
시온이는 일주일동안 a to z 하루에 한권씩 들어서 E 까지 오늘 들었구요
매일 베렌 읽고 웍식 나누어서 하고 연산과 복습 예습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bb 사진을 안 찍었네요 말로 떼울게요 ㅋㅋ
다음주는 둘째 어린이집도 방학이고 태권도 피아노 모두 방학이어서 애들 델꼬 뭘 하나 고민이네요^^
시온이는 요즘 낮에 디비디 한편씩 느긋하게 보게되네요
오늘은 해리포터 보고 흥분해서 내일 도서관 가서 한글책 빌려오겠답니다
모두 즐거운 방학 보내셔요

오늘 드디어 방학했네요 다음주에도 학교에서 독서캠프가 있어서 목요일까지는 학교 열심히 다녀야하고
저도 엄마들 독서동아리 활동을 해서 독서캠프 도우미로 바쁜 한주가 될거 같아요
오늘 정형외과에 가서 허리 사진 찍었는데 다행히 괜찮다고 물리치료도 안받아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허리 아프다고 해서 일주일간 태권도는 쉬고 피아노도 3년 다녔는데 처음으로 방학동안 피아노 쉬기로 했어요
짧은 방학이지만 태권도 피아노 만 다니는데 하나 쉬니까 훨씬 시간적인 여유가 많은거 같아요
영어도 열심히 하고 책도 열심히 읽고 물놀이도 많이 다닐려구요~
오늘도 학원 다쉬어서 친구집에 가서 오후내내 놀다가 이제서야 왔어요
엄마들끼리 뮤지컬 보러 간다고 하는데 저는 애때문에 못갔는데 좀 아쉬워요
뮤지컬 재미있는데~
주말에는 아이스에이지4 볼려구요~
정말 더운가요???
제가 워낙 더위를 안타서요. 지하철이나 버스 , 실내에 있음 넘 춥고 밖에 나오면 좀 살것같고 그러네요.
큰아이 월욜에 베트남 가구요 화욜저녁에 친정왔어요.
집에 있었음 못견뎠을것같아요. ㅠㅠ 월요일저녁, 화요일 아침까지 선생님께 문자오고 그 이후로는 거의 연락두절이네요. 바쁘고 정신없는지요. 아는 선생님께서 따로 카톡으로 사진 몇장보내주신거 빼구요.
엄마랑 언니가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구 바빠서그러는거면 일생기면 연락오지 않겠냐고 그 소리 듣고 맘내려지더라구요.
수요일 작은아이랑 이대안에 있는 삼성홀에서 파워레인져 공연봤어요.
왜 꼭 장난감들은 갖다놓는지... 실강이좀 하고서 오랜만에 이대거리를 걸었네요.
중학교가 가까운곳에 있어서 친구들과 자주 갔더랬거든요. 결혼전까지는 젤많이 친구들과 만남의 장소였기도 했고요. 근데 작은놈이 계속투덜투덜. 구경하려고 화장품가게 들어갔는데 자기는 뭐 안사주고 엄마만 산다고... 구경만 했는데요. 괘씸한 ㅋㅋ
어쨌든 옛날생각나고 좋았어요.
낼은 휴가같이 못가는 동생네랑 가까운 계곡에 가기로 했어요.
그리고 월요일에 부모님이랑 언니네랑 강원도 평창쪽으로 여름휴가떠나요.
신랑이 강원도 한번 가보고 시원하고 넘 좋다면 몇년째 강원도 이곳저곳에서 휴가보냅니다.
큰아이가 주일 밤 9시에 청주 저희 교회 도착예정인데 담날 바로 휴가를 가게되니 피곤하지 않을까싶네요. 남편은 젊은(?)애가 노는게 뭐가 힘들겠냐 하지만요 ㅎㅎ 덕분에 bb웍싯도 담주 수요일까지 휴가네요. 다들 휴가 잘 다녀오시구요 , 휴가 끝나고 다시 한번 열심히 !!!
씨밀레님, 대문지기 고생하셨네요~.
저희 밤톨이는 오늘부터 방학이에요. 방학도 하기전에 휴가를 다녀왔더니, 갔다온 다음날 단원평가시험 3개 내리보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물론 기말 끝난 이후의 시험인지라.. 좀 맥이 빠지긴 하지만요.
딱 한달간의 여름방학.
책읽기와 수학 문제집 두마리 토끼 잡으면 좋겟는데..
둘째가 늘 훼방꾼이라..어찌 될까 모르겠네요..끙...
공감되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공감안되는 부분도 많은...^^
갑자기 신랑에게 제가 아내가 아닌 엄마의 부분이 많다는...^^****
이번주내내 골골거리고 있는 마리는 방학계획을 거의 진행하지 못하고 있고요
학원도 수영말고는 거의 못보내구... 아이가 지쳐하니 머 특별히 못하내요
오늘도 간신히 연산3장 풀고 갔어요.
담주부터는 계획대로 실천하겠노라고는 하는데 잘 될런쥐...
낼은 시댁식구들과 곤지암에 있는 리조트로 놀러가기로 했어요
아버님 생신이기도 하구요 겸사겸사해서 물놀이 시설도 있다하니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아요. 더운 여름...주말 잘 보내세요...^^
참.. 아이 허리는 좀 어떤가요?
축구를 하다보면 무릎, 발목, 손목, 팔꿈치.. 하다못해 손가락까지 참 여기저기 다치는 데가 많아요.. 그쵸?
괜찮아야할텐데....
안녕하세요..
너무 덥네요. 가뜩이나 아픈 뒤끝이라 입맛도 없고, 기운이 없는데 날씨까지 이리도 덥네요.
몸보신이라도 해야겠어서 장보러 갔는데 농협 고기코너가 휑~~합니다.
더위에 지친 사람들이 많은 모양이예요. ㅋㅋ
어제는 아이들끼리 공원에서 물총놀이를 하기로 해서 엄마들도 따라갔었거든요.
하필 약속시간이 2시라 땀으로 목욕할 각오하고....
한참 더울 시간이라 공원엔 저희뿐이어서, 주위사람 신경쓰지않고 무진장 놀았죠. 나중엔 5학년 형들까지 합세하여 거의 전쟁을 방불케했다는...^^
드디어 매직리더스 집듣이 끝났습니다~ 그래봐야 grade1, 2 두세트지만요..
엄마표 약 5개월동안 ort5, 6, 7, 8, 그리고 매직리더스 1, 2를 마친거예요. 권수가 제법 되네요.
소리내어 읽는것도 제법 속도가 나구요. 기특... ^^
워크시트는 아직 조금은 버거워해요. 특히 수욜꺼..
수욜 워크시트는 저도 설명하기가 좀 애매해서 수욜꺼는 장수 조정을 좀 해야할거 같아요.
홍박샘님 글보고 뜨끔했지요..ㅋㅋ
월욜, 수욜 워크시트예요. 이번 세트부터는 양면으로 프린트를 했어요. 뒷장까지는 사진찍기라 곤란하야 앞장만..^^


담주는 다니는 학원이 몽땅 다 방학이네요.. 그래서 친정가서 저도 방학 좀 하려구요.. ㅎ
영어책은 챙겨가야겠죠? 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
답쪽지 보냈어요^^
제가 요새 자주방에 소홀한 걸 아시고 기호ㅣ를 주시는 군요^^
글재주 없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오늘부터 방학입니다...
첫날부터 제가 아침을 늦게 주는 바람에 게획에 차질이 있다는...ㅋㅋ
하지만 밥 먹은 후에도 그닥...뭐...
학교에서 세워 온 게획대로 할 생각은 없어보입니다.^^;;
이번 방학 때는 휴가 하번 다녀오고^^
박물관, 민속관 두어군데 다니면 끝나지 싶어요^^
전에 쓴 데로 수학과 영어 책읽기를 하는 방학이 되겠구요^^
그리고 세게사읽기 방에 꼽사리 껴서 하고 있어요^^
참..그리고 오늘 우리집에 강아지가 와요...
지인이 휴가를 가시면서 부탁해서 일주일 동안 우리집에 있을 예정이에요..
현빈이 소원이 강아지 키우는 거라해서,,,,^^
근데 현빈이보다 도현이가 더 들떠있고 기다리고 그러네요^^
새식구 오면 사진 찍어서 올릴께요^^
덥지만 선풍기와 시원한 물의 힘으로 버텨볼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너무 더워서 말이죠.. 하루는 도서관으로, 하루는 물놀이장으로. 하루는 마트로.. 피서를 떠났네요. ㅎㅎ
그래서 낮동안 독서에 매진하려는 계획이 조금 틀어지긴 했어요.
방학 잘 보내라고 아서 dvd 3탄을 사주었는데 힝힝.. 큰 애는 반응이 시큰둥.. 1.2탄보다 별로라며... 그냥 작은 애 즐겨보는 걸로 만족해야 할 것 같아요.
holes 읽기로 해놓고는 윔피키드 dvd 보고 나더니 윔피키드 movie diary 읽고 있네요.
영화 제작 과정과 배우들의 뒷이야기 등이 담겨있어 재미있게 읽네요.
요새 친구들도 그렇고 본인도 몸의 변화가 생기면서 부쩍 성에 대한 질문이 많아졌어요. 담담하게 사실대로 이야기 해주고 있지만 아무래도 부족하겠죠?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에요.
대부분 성교육과 관련된 책들은 여자 아이들을 대상으로 지어진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주인공이 남자 아이에요. 포경수술이나 사정 **** 등에 대해 남자아이 입장에서 알려주면서도 생리나 임신등 여성에 대해서도 알려주어서 우리 친구들이 한 번씩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요 시리즈 앞의 20권 주문하여 받았네요. 쾌재를 부릅니다. ^^
앞부분은 영어로 뒷부분은 우리말로 되어 있는데 우리말로 읽었어요. 피터와 뽀뽀하게 되는 장면을 아주 상세히 다시 알려주네요.. ㅎㅎㅎ 사실 저도 그 나이 때 그 부분만 반복해서 읽었던 기억이...ㅋㅋㅋ
수학은 해법3000으로 개념부분만 예습하고 있어요. 응용단계도 안 하고 개념부분만 하니 열흘도 안 걸리겠더라구요.
내일은 친정식구들과 안면도로 여행을 갑니다. 피서가 될지 폭염에 떡실신이 될지 모르겠으나 무사히 잘 다녀올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