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는양이 많다고 투덜거리긴했지만..
하고 나니 엄마나 잘했지? 하며 은근 칭찬받길 바라네요..
17번 cathy 초4
저희도 시골 할머니댁에 휴가차 다녀왔습니다. 어머님도 이제 연세가 많으시고 자주 찾아뵙지는 못해도 방학에 아이들 데리고 다녀와야 할 것 같아서--
밀린 숙제 올립니다.

26번 초6 judy
이 게으름... 엄마가 성실해야 하는데...
아이에게는 계획적으로 하면서 엄마는 머리따로...행동따로....
어느새 해놓고은 것을 ...휴가...
오늘부터 정신차리고 일상으로 돌아오니 넘 덥다...아고~~ 어떻게하루를 보내나...

13번 5학년 Andy 입니다.
이젠 많이 익숙해졌나 봅니다.. 나름 짜증 안부리고 열심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24번 4년 jun
정신이 몽롱한 오후에요. 24층에 사는 준석이네 집은 실내온도가 요맘때면 31.5도 까지 올라갑니다.
시원한 강물에 몸이라도 푹 담그었으면 ㅠㅠ
시원한 냉커피 쭈욱 들이키고 정신차려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야겠어요.
엄마가 정신차려야 아이들도 기운을 낼 듯
아자아자 홧팅!!!

4번 초 6학년 정유석
보물1호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시원한 아이스커피네요..
저희는 8월 4일부터 여름 휴가를 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맘이 좀 바쁘네요..
저희 유석이의 영어선생님이자 영어학원은 쑥쑥입니다. 화상영어 하나를 하긴 하지만, 북클럽에 SQR에.. 그래서인지, 읽는 영어책들은 모두 쑥쑥에서 함께 진행하는 책들이네요..
한글책들은 학교에서 내어준 필독을 너무 못읽어서, 이번에 5권 정도 읽으려고 합니다.
저희는 어제 학교 캠프 다녀왔어요.. 오늘은 체력을 회복해서, 밀린 SQR 26회 하고, 처음으로 글쓰기도 했습니다.


8번 토미 초5
여행에서 어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읽고 베껴쓰기만 했습니다. 작문은 그냥 패쓰했어요~

10.초삼 스티브
찜통더위에 저의 일상도 패닉되었어요평소에 덜렁거리긴 하지만
열쇠 잊어버리고. 연이어 스패어 키마저 분실..다시 맞추고
자판기에 커피 엎어서 키보드 다시 구입하고
수영장에 아이 데리러갔다가 굉음?과 연기 동반하여 차 퍼지구..ㅎ
정신차리니 주말이 코앞이네요 -,-
주변정리하구 일상을 최소화해야겠다 싶어요!
모두 즐방 시작하시길 바랄게요^^

9. Ginny,초3
보기만 해도 넘넘 시원한 냉커피네요.^^
한잔 쭈~~~욱 마시고 시포용~~~
또다시 오랜만이네요 ㅠ.ㅠ
방학을 맞이하여 마음이 너무 풀어졌네요.
벌써 방학 일주일이 훌러덩 지나가버렸어요.
이제 3주 남았는데, 오늘은 아이한테 방학 계획 세워보라 했어요. 오늘에서야,...
저는 지금 이시간부로 뱃살 빼기 다짐했습니다.
뱃살 지금 사진찍으면 정말 before 의 모범답안일텐데요. 부끄러워 사진은 생략할께요^^


30 초4 lara
본격적인 휴가철이네요.^^
저희는 내일 경주에 있는 워터파크를 계획하고 있는데 아마도 많이 붐빌거 같아요..갔다오면서 양동마을도 들러볼 까 생각 중입니다.
여름휴가 잘 보내세요..~~~

6번 / 에리카 / 초4
저희는 여행을 동해로 다녀왔는데 여파가 좀 길게 갈듯.. 방학하자 마자 가는게 좋은 것은 아닌것 같아요.. 확실히 생활리듬이 많이 깨지네요..

저희도 휴가 아직 못세웠네요 . 요즘 주5일로 어디 가기도 귀찮네요 ^^
이번여름은 그저 많이 읽고 , 푹 쉬자고 했더니, 아이들이 신나 합니다.
남자아이들이라, 어디 다니기도 싫어하고,그저 단지내에서 신나게 놀러다니느라 바쁘네요.
전화연결조차 힘드네요 .ㅠ.ㅠ;;;


7번 초 6 루시입니다.
루시는 다음 주에 여수 엑스포에 갔다 잠시 그쪽에서 휴가를 보내고 올 생각이에요.
독서는 가능하면 세계문학과 한국문학을 읽기로 했고요.
공부는 계획은 세웠는데, 일단 70% 정도를 목표로 합니다. ㅎㅎㅎ


32번 준정맘
보물 1호님 안녕하세요?
그래두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늦어서 죄송--함니다.
이번에는 사진으로 올리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로 활기차게 지냅시다.

사진은 않해봐서 아버지께서 도와 주셨어요
1번 김서연 초4
보물1호님 반갑습니다...
아구구 커피가 으찌나 시원해보이는지,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눈으로라두 더위를 싸악 씻어내려 주네요... 감사해요...
우린 아직 휴가 계획이 없어요. 저두 그렇고, 서연아빠두 여름에 시즌이라 바쁘네요.
그래서 우린 8월 15일부터 3일간 휴가 계획중이에요...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구요, 지난주 경주 불국사 갔다가 문화재 해설신청해서 들었는데 너므 좋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휴가는 나의문화유산 답사기를 한번 따라 가볼까 싶어요...
문화해설사 있는 곳을 중심으로요... 가능할런지는 모르겠지만서도요...헤헤헤
서연이는 요즘 세계역사에 푸욱 빠져 있답니다.
초등에서 진행하는 세계역사읽기를 넘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8월부터는 한국사도 함께 읽으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굉장히 어려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역사가 정말 재미난 거 더군요.
덕분에 저두 교양 좀 쌓으며 아주 즐겁게 역사책 들 읽고 있어요...헤헤헤
이번주 SQR은 아이스크림으로 꼬시니 좀 바짝 긴장하고 하네요...
방금 SQR끝내고 아이스크림 사가지고 오는 동안 등에 땀이 줄줄...에효...덥네요...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안녕하세요?저는 Julia에요.
오늘은 제가 올리기로 했답니다.
요번주!! 드디오 올해 첫(여름)휴가를 하기로 했답니다~ㅎㅎ
비록 제가 원하는 바다휴가는 아니지만 산 캠핑이니 조금이라도 시원하겠지요??
아래 보니 휴가가는분들 많으시던데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ㅋㅋ


5번 / 아이리스 / 초4
보물1호님 이쁘게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커피 넘 좋아하는데 정말 맛나보여요.
아이리스 이제서야 sqr에 익숙한듯 보이고 영작은 음~~~ 그냥 쓴다는데 의의를 둡니다. ㅋㅋㅋ
다들 휴가철이네요. 저땜시(저희회사가 좀 바빠서 휴가가 토욜하루) 아이도 남편도 휴가없이 보내야 되요.
황금같은 토욜 하루 휴가 어떻게 잘 보낼까 고민중입니다. ㅋㅋㅋ


16번 Delphie (3)
시원한 냉커피 사진에 가슴까지 시원해 지네요.
빨랑 저도 한 잔 마셔야 겠어요.
지금 동해로 휴가 떠나기 전에 부랴부랴 올립니다.
외워쓰기 한 것은 휴가 갔다 와서 더 올리구요, 일단 자유작문만 올립니다.
원래 잘 안쓰려고 하는데, 요번 주제는 재미있었던지 많이 쓰고 싶어하는 눈치였던지라
후딱 마무리 지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조금 아쉽네요 ^^

2번 초5, 소피아
날씨가 너무 덥지요?
보물 1호님, 너무 시원한 냉커피로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축 쳐져 있다가 이제야 올리네요.
아이가 없으면 시간을 더 잘 활용할 수 있을 줄 알았더니, 이건 뭐, 더 게을러지니 큰일이네요.
저도 다시한 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가족행사가 있어서 지난 토요일부터 너무 바빴어요.. 지금 들어와 보니 제 차례였네요.. 보물 1호님 감사드려요.. 다음주는 제가 열께요.. 저의 아이qr은 저녁에 올릴께요..
날씨가 정말 덥네요..
27 초6 James
와우~~스스로 어린이만 있는지 알았더니 QR방엔 멋진 스스로 어른이 계시네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보물1호님.
아이스커피 땡겼는데 잘마실께요 감사^^
저흰 내일이 방학이고 담주 휴가떠나구요
엑스포 티켓도 있긴한데 너무 더워 여수까지 가야하나 고민중이구요
학습적인 계획은 전혀 세우질 않았구요
너무 더우니 도서관에서 하루를 보낼까 하고 있어요
엉망이긴하지만 QR,BB꾸준히 하고는 있어요
아이 학년이 학년인지라 엄마는 마음이 바쁜데 아이는 그야말로 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