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찬이
용만드는 걸 아주 좋아라 하네요.이런이런.. 미취학아동이나 좋아할 법한 용을 두녀석이 아주 신이나서 갖구 노네요. 둘째는 이 용 두마리로 역할놀이까지 합니다. 하나는 동생이고 하나는 언니용이랍니다. 아주 신이 나서 오빠 수학공부하는 동안 방에 조용히 들어가 실컷 놀다 나오네요.ㅎㅎ

연휴가 다가오니 신이 나기도 하고 걱정도 살짝 생기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14번 제이, 엘리ㅡ엘리는 공책에 쓰기, 학습지는 아침에 급 들이밀었네요ㅡ.ㅡ 북클 방학이 무척 방가운 1인이어요ㅋㅋ

꼭 한번씩 이래요. 아이랑 즐겁게 진행 잘했습니다. 근데 워크지 사진 찍는거 깜빡..흑흑. 그래서 드레곤 만든거 사진 찍은것만.올려요. 방학끝이라 개학 준비에.바빠서 깜빡. 남은 기간동안 절대 안빠지고 할께요. 오늘은 이걸로... 그리고 며느리이신 많은 분들 힘들지만 명절 잘보내세요. 예전에 명절이 힘들다고 투걸거렸더니.재 친구왈 하루 극기훈련갔다고 생각하라고 ㅋㅋ그 다음부터는 진짜 편해지더라구요. 다들 화이팅!!!
13번 소윤 7세
소윤이는 지난주 고열로 시달려서 주 초에 씨디 듣기만 하고 다른 활동은 못했어요.
열이 쉽게 잡히질 않아 밤마다 물수건으로 닦아 내느라..낮이면 저 역시 비몽사몽이고.
오늘도 미션 올리는 걸 잊고 있다가 사진도 없이 이리 글만 남기고 갑니다.
6번째 미션은 불이행이 되겠네요;;ㅠㅠ
9번 깊은꿈 아벨 초3입니다.
롯데월드 가서 정신없이 놀다가 허겁지겁..ㅎㅎ
그래도 빼먹을 수는 없지요~~~

17번 아영 7세
위니 이번 주는 오랫만에 액티도 좀 해서인지 더 즐겁게 잘 해 주었네요.
셀로판지는 엄마의 게으름으로 색종이로 대신했는데 그래도 넘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금욜에 아영이 유치원에서 영어 골든벨대회가 있었는데 아영이가 아깝게 2등을 했어요.ㅎㅎㅎ
사실 예상문제를 주셨는데 아영이는 쉽다고 가져 온 날 한 번 보고, 골든벨 전 날 한 번 보고 갔는데
예상문제가 바닥나고 마지막에 <snow> 스펠 적기가 나와서 모두 탈락하고...아영이랑 다른반 남자 아이 한명만 남았나 봐요. 근데 다음 문제가 <pen>의 첫소리적기 문제였는데 아영이는 <ten>이라고 들려서 <t>를 적어서 탈락했다네요.ㅎㅎㅎ 사실 엄마는 내심 1등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원하는 아영이 손에 2등이라고 적힌 선물이 있길래 아영아 골든벨 2등했어? 왜? 했더니, 아영이왈 < 엄마, 2등도 잘 한 거잖아.>ㅋㅋㅋ
그래도 엄마가 쐐기 한 번 박아 줬죠. 봐~아영아! 친구들은 이번 주에 매일 골든벨 연습한다고 했잖아. 근데 아영이는 연습 많이 안 했는데도 2등했지? 왜 그런 것 같아? < 엄마랑 집에서 다른 영어 공부 많이 해서 그런 것 같아. > <그래, 아영이가 평소에 엄마랑 열심히 영어공부 해 놓으니깐 이렇게 상도 받고 좋지?>
사실 아영이가 요즘 영어공부에 좀 싫증을 많이 냈는데 그래도 이번 골든벨을 계기로 공부에 대한 생각을 달리 할 수 있어서 다행인 듯 해요.ㅎㅎㅎ
다들 설 명절 즐겁게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3번 7세 서진, 5세 서린
이번주도 책 3번정도 본거 같아요..
요즘 서진이가 키즈까페에 꽂혀서 자꾸 가자고 조르는 통에 평일에 노느라 바쁘네요..ㅎㅎ
다양한 액티자료 많이 활용해주고 싶었는데 못 했어요..
프린트한 자료들 짬짬이 해봐야겠어요^^

북노트는 서린이는 화난 표정의 위니를 그려주었어요..머리 위에 알록달록한게 머리카락인줄 알았는데, 마법봉에서 나오는 마법색깔이라는 군요.. 주위에 그려져 있는 나비에게로 알록달록 색깔들이 가고 있는거래요..ㅎㅎ
서진이는 드레곤 코에서 나비가 나와서 집이 엉망이 되는 장면이 재미있다며 그려주었어요..
간만에 색칠도 나름 정성껏 해주었네요..ㅎㅎ

린이의 워크싯 - 간단한 워크싯 몇개만 진행했습니다..

서진이의 워크싯 - 역시 문제 푸는걸 힘들어 하긴 하지만.. 영어로 읽어주면 다 이해하지 못하고 감으로 찍네요.. 이번주는 그 감이 잘 안 맞는지.. 한글로 다시 읽어주면 답을 바꾸는 횟수가 많았어요..

드레곤 만들기 후 사진 찍어줄께~ 했더니 둘이서 저렇게 포즈를 취해주네요..ㅎㅎ
남은 액티들은 천천히 진행해보기로 다짐하며 이번주도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명절이 있는 주이네요..
결혼년차가 늘어날수록 명절의 기쁨은 감소하고 부담만 커지네요..
그래도 아이들은 즐거워하는 명절..
모두들 건강히 편안히 잘 보내시고 다담주에 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번 anna(6) 입니다.
아직까진 위니 계속 좋아해줘서 고맙네요. ㅎㅎ 하루는 애나가 일찍 자서 못읽어주고 매일 읽어주고 CD 흘려듣기 했습니다. 샐로판지 처음 만져봐서 그런지 용에 붙이기 좋아하네요. 자주 새로운 재료로 뭔가를 해줘야 하는데 잘 못찾아서 해주네요. 이번기회에 붙이기 신나게 잘했습니다.

주말에 날씨도 좋고, 진주에서는 눈이나 얼음 구경하기힘들어 거창 얼음축제 갔더니 얼음조각공원에 드래곤이 떡 있네요. 드래곤과 기념촬영 한컷도 같이 올려요. ㅎㅎ

18번 다이아나 예비초2
이번주는 넘 힘든 주였어요. 다이아나가 A형 독감이라서 병원 쫓아다니느라... 신랑이 이번주 계속 바빠서리
저 혼자 애 둘 데리고 수액 맞추고... 독감 주사 맞았는데도 걸리네요.ㅠ.ㅠ 고열이 40도 넘게 나니깐
무섭더라구요. 그래도 일찍 알아서리 타미풀르 처방 받아서 먹으니 금방 낫긴하네요. 둘째한테 옮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무사히 넘어간거 같긴해요. 그래서, 다이아나 듣기 읽기 완벽하게 못했네요.
그나마 안 아플때 워크지를 미리 해놔서리.. ㅎㅎ 이번 미션에는 우리 둘째 규민이도 참가했답니다.
워크지 중에서 쉬운것들 골라서 같이 했어요. 오리고 붙이는걸 좋아해서리 즐겁게 했습니다.







4번 8세 클라라
듣기와 읽기는 4번씩 했어요.
늘 마찬가지로 일요일은 동영상 기록.. 요거 찍어주는 것을 엄청좋아하지만, 늘 동생의 방해로 동생 목소리와 엉켜서 힘드네요..ㅎㅎ
이번 주는 북노트를 여러 종이를 가져와서 오려서 만들더라구요.
그러더니 다음 주 책도 가져와서 보고는 반쯤 만들었네요.
워크시트는 늘 그렇듯 주면 뚝딱 즐겁게 진행합니다.
이번주도 부정에 대한 대답을 살짝 헷갈려해서 다시 한 번 알려주었네요.
늘 헷갈려하는 요거.. 일단 알려만 주고 넘어가는데 계속 책을 읽다보면 익숙해지겠지요?
모두들 즐거운 명절 보내시구요~~~
한 주 쉬고 뵐께요~~

21번...북노트를 두개나 하겠다는 예비초 2 누나. 수현이랑...
그녀의 개구진 남동생. 여섯살. 기원이와..
항상 귀여운 기준이..
다른 북노트 하나는 ...사진작업 끝나고...한 거라..그냥..다음..주에.함께 올릴께요..
일단..주 초에..진행하였던..부분들이에요..





ㅋㅋ 두 녀셕이 양치질을 시작하면...기준이도..자기 칫솔을 꼭 챙기고..함께 합니다.
아그작 아그작 씹어먹지만요.

저도 몰랐던 결혼기념일...그 날 아침에..오랜만에..와이셔츠를 입고 가시길래..
약속있나봐요..했더니...백합 꽃 다발을 앵겨주는데...점퍼는 안 어울리잖아..하하하.
멋진 신랑님...덕분에..아이들과 한바탕..초코케익먹고..수현이의 일기에는
아빠같은 남자랑..결혼하고 싶다는..마지막..문장으로 마무리 했고.

수현이의 생일이..23일이여서...외할머니댁으로 광주로 슝 날아가..작은이모와 함께..멋지게
식사하고...할아버지께..큰 용돈받고..덕분에..기원이까지..ㅋㅋ오랜만에..부모님 얼굴뵙고..
왔다갔다.버거웠지만....수현이가..이 만큼..사랑받는 존재이다..라는걸...알려주고 싶은 엄마 맘.
우리 엄마..아빠 보고 싶은 마음 이랑..함께..
수현이의 생일맞이..온 가족 나들이..시아부지와 함께 하였지요..
강진에 있는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펜션인데..
숙소가 함께 있어..막내랑..저는...숙소에서...있고.
사진찍어주러..잠시 왔다갔다..하고.


비가 와서..일찍...순천으로 돌아왔는데..이 곳소.. AI덕분에...조용하지만..
짱뚱어탕 진하게..한사발 해 주시고...그 식당의..한과...무지 맛있어서..아이들과 함께..
한과 CF찍었네요..ㅋㅋ


수현이 겨울방학..일기 봐주면서..혼자 미친척을 좀 하였더니..
홍박사님께..찐하게..혼나고...ㅋㅋ
그냥 이런저런..생각들었지요..
아무튼..수현이는..SWR 진행하고 있고..영어학원은..이렇게..조렇게..놀러다니느라..자꾸..결석하고 있고.
다만...예전의 답답한 마음은 많이..사라졌어요.
원영사랑님의 퀴즈 워크시트 풀 땐...호호라..어찌 잘 알까..할 정도로...제가 읽어주면...굳이..해석해주지 않아도...쉽게 풀어가는거 같고...단어는 첫 글짜로...대충...맞추는 듯 하고.
크나큰 발전이라..생각하고 있어요.
그저..북클럽과 원영사랑님과..함께..해 온..모든 분들께..감사할 뿐이에요.
7번 진우진(예비초3) / 진우찬(8)
집듣은 월 ~ 일요일(오늘 아침)까지 했습니다.
읽기는 제가 2번 읽어 주고 애들이 한 번씩 읽었습니다.
그런 후 오늘 교회 다녀온 후 청소하고 워크지 뽑아서 하려고 했는데..ㅠㅠ
또 프린터기가 문제가 생겼습니다.
둘 다 내일이 개학이여서... 일단.. 북리포트 먼저 하라고 했습니다.
그거 먼저 올리고.. 낼 손을 본 후... 프린트가 가능하면 오후에 해서 올리겠습니다...
내일은 오전엔 한가할텐데.. 점심때부터 정신 없을 듯해요...ㅠㅠ
초등생들 (두 녀석)이 점심을 안 먹고 와서 챙겨줘야하고...
막둥이는 유치원에서 밥을 먹는데.. 병설유치원이라... 30분 걸려 걸어가서 데리고 오자마자...
바로... 형들(두 녀석들) 밥 먹이고... 피아노 보내고...
바로 수업(제가 홈스쿨을 해서..)을 들어가야 하는...정신없는 하루가 될 듯합니다..ㅋㅋㅋ
애들 피아노 다녀 온 후.. 프린트 성공하면.. 워크지 다시 해서 올리겠습니다.
일단 북리포트.. 예전에 몇 장 뽑아 놨었는데..ㅋㅋㅋ
ㅋㅋ
겨울 프린트 해서 얼릉 했어요..ㅋㅋ



6세 예원
위니는 엄마가 읽어주니 좋아라 하며 듣고 있어요.
관련도서는 쉬운책이라 듣기 읽기 쓰기 다 시켜봤는데 그럭저럭 따라합니다.
한글책은 용하면 저는 열두띠가 생각나서 책 한권 읽어주고 올해는 말띠해라 이야기 해줬어요.
그리고 달의 변화를 볼 수 있는 만들기가 있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눴어요.
저번에 밀물 썰물 하면서 달이 지구주위를 돌고 있는건 알고 있고 모양이 거의 한달주기로 변한다고 이야기하면 그림판을 돌리며 이야기 해줬어요.
예전에 스텝인투리딩을 할때는 예원이가 듣기만 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읽고 그림을 보며 용이 예쁘다며 좋아라 하네요. 마음에 드는지 몇번을 읽더라구요. 참... 많이 부어주어야 반응을 조금 보이는 아이인 것 같아요.

단어보고 그림 그리는 시간을 제일 재밌어 해요.^^ 문장 쓰기도 혼자서 읽으며 쓰는데 시간이 얼마안걸리는데 조금 수준을 올려 진행하려면 질색을 하니 어떻게 접근해야될지 고민입니다.

8번 현우(6)
기존의 6권이 아니라 새로운 책이라서 현우도 즐겁게 책을 읽었어요. ^^
1. Worksheet
지난 주에 이어 이번주도 찍찍이 두 마리와 새 한 마리와의 놀이... ㅋㅋ
이 동물들에게 색연필의 색까지 고르게하는 섬세함...
그 덕에 워크시트 푸는데.. 1시간이상은 족히 걸리네요~~ ㅎㅎ
매일 단어 놀이 활동지 없냐고?? 마구 마구 엄마를 조릅니다.. ㅍㅎㅎ
이 참에 열심히 글자 공부를 시켰으면 좋겠지만...
이 놀이가 한번 붙들리면 3시간은 해야 끝나는 놀이라
엄마는 시작이 무서워요~~~ ^^;;


2. Sentence puzzle
보물 찾기 형식으로 베개 밑에 단어를 숨겨두고 단어 찾기를 했어요.
모... 현우는 완전 열심히 찾아서 땀을 뻘~뻘~~~ ㅋㅋ
대충 첫 글자만 보고 눈치로 단어를 찾는데... 이것 또한 재미있게 했어요.
h 가 2개(have, his) 이니 어떤 걸 할까??? 헷갈려 하기도 하고..
완전 까막눈이 알파벳을 알고 찾는 것이 신기해서 엄마는 더 재미있네요.. ㅎㅎㅎ

11번 예비초2 나림/ 7세 재훈
이번주는 CD 4번 듣고 책은 2번 읽어주었어요. 생각보다 CD 듣는걸 좋아해서 아침밥 먹으면서 듣고
있어요.
<나림>


<재훈>


북노트와 용 꾸미기
<나림>- 아기 용의 코에서 연기가 나는걸 그렸는데 너무 흐리게 색칠했네요.

<재훈> 이번에도 북노트 표지 제목을 썼는데 쓰면서 글씨가 점점 더 커져버렸어요.

써머리 작성하기- 나림이만 했어요. 이번에도 나림이가 불러주고 엄마는 적었어요.
다 적은거 다시 한번 보면서 나림이 이건 맞아하며 평가까지 해주네요.

센텐스퍼즐
<재훈> 단어 카드만 맞추웠어요. <나림> 봉투에 글씨도 쓰고 단어카드 맞춰주었어요.


<용만들기>
재훈이가 초저녁에 잠이 들어서 나림이만 했는데 다음날 재훈이 보고 만들자고 했더니 이번엔 싫다고
해서 안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9번 5살 전민정
이번주는 오랜만에 액티를 많이 해보았어요. 민정이가 아직 어리긴 어린가봅니다. 웍싯보다는 아직은 엄마랑 액티하는 걸 좋아하네요. 매주 조금씩이라도 액티를 해줘야 할까봐요. 웍싯뿐만 아니라 액티제공해 주신 원영사랑님께 감사합니다. ^^
1. 책읽기와 듣기

이번주는 북노트를 진행못했어요. 용과 윌버를 그리고 싶어하긴 하던데 그림그리기가 어려운가봐요. 다음주부터는 제가 좀 도와줘야 할까봐요. 아래의 용그림색칠한 것으로 대신해야겠어요.
2. 버블맵
달에 관한 액티를 하다가 달과 행성과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어요.
나중에 Winnie in space에서 나오긴 하겠지만 워밍업으로 한번 해봤어요.
모두 다 외우는 건 아니고 제가 질문을 하면 답하는 식으로 대답했어요.
Venus는 아직 잘 생각이 잘 안나는지 조금 망설였어요.

3. dragon craft



4. moon accordion book
winnie's midnight dragon에서 달이 full moon에서 crescent로 바뀌는게 보여서 달이 한달에 한번씩 바뀐다는 것을 책으로 만들어봤어요.

6. craters craft
달의 분화구를 뽁뽁이(bubble wrap)으로 물감찍어서 표현해봤는데 약간 엉망이 되었어요. ^^
엄마 : What goes around the Earth?
민정 : (the)moon.
엄마 : What are these?
민정 : These are craters on the surface of the moon.
엄마 : If you go to the moon, you would float in the air. Why?
민정 : There is no gravity on the moon.
민정이랑 예전에 과학책을 읽다가 제가 이런 말을 해 준적이 있었는데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엄마의 짧은 지식으로 이렇게 대화했었지만 달에는 지구의 1/6의 중력이 있답니다. 약간 고쳐줘야겠네요.

7. role play
원래계획은 책을 몇 페이지 보여주고 summary chart하려고 했으니 안하겠다고 하더군요. 달도 있고 날개달린 엄마공룡도 있고 해서 그래서 초간단하게 위니와 윌버를 그려 젓가락에 붙인뒤 책보면서 역할극을 해봤더니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꼬맹이때 해주고 몇달동안 해주지를 못하다가 오랜만에 하니까 이렇게 좋아하네요. 계속 해달라고 했어요.

8. solar system craft
moon craft를 하면서 지구가 태양을 도는 것과 달이 지구를 도는 것을 나타내는 활동을 해봤어요. 민정이가 행성도 태양을 돈다고 해보자그래서 wonderwise때 만들어놓았던 행성들을 꺼내서 다시 한번 복습해 보았어요.


9. dragon puzzle

10. 웍싯하기




11. winnie's midnight dragon
summary chart로 대신해야 할거같아요. 매일 책도 읽고 역할극까지 해서 그런지 쭉~ 읽으려고 하네요.
처음에는 한참 잘 읽다가 나중에는 좀 지루합니다. ㅎㅎㅎ
참, 민정이는 아직 읽기를 못합니다.
2번 6세 김현태입니다. 워낙 워크시크를 일요일날 하는데 설연휴에도 신랑이 출근한다고 해서 내일 시댁에 가기로해서 미리 올립니다. 저번에 민정귀요미님이 sp한거 보고 글씨 잘쓴다고 하셨는데 실은 엄마랑 같이 잡고 쓰는거랍니다. 혼자서 쓰게 했더니 획순을 엉망으로 써서 당분간은 같이 써줄 생각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미로찾기와 워드서치를 해보았습니다. 만들기도 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안될거 같아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원영사랑님이 보내주신 워크시트도 재미나게 풀었습니다.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아이들 키우면서 영어에 담 쌓고 살았는데 아이 책 읽히면서 저도 배우는게 많네요. 미션 한번씩 끝날때마다 뿌듯하고 넘 기분이 좋네요^^
3번 7세 조셉입니당...
조셉이 용을 곰돌이처럼 그려 놔서 누나가 코를 뾰족하게 그리라고 코치했더니 이렇게 고쳤네요.ㅎㅎ
엇~! dragon을 drayon이라고 썼는데 몰랐군요. 혼자 한 표가 팍팍!!!

워크싯입니다. 이제 쓰는게 더 빠르다는 걸 아는 것 같아요.




동양 용은 큰 뱀 스타일이고 서양 용은 공룡 스타일이라고 서양 용을 더 맘에 들어 하네요.
그래서 아래 용은 바탕은 엄마한테 미뤘어요...ㅠㅠ
용 날개가 자꾸 아래로 쳐진다고 짜증을 내네요. 어찌나 예민한지 저는 정말 매일이 시집살이입니다.

요사이 워크싯하는데 시간이 엄청 줄었어요.
영어로만 읽어주거나, 아님 혼자 하는 경우에도 답을 잘 맞추네요.
다, 원영사랑님의 워크싯 덕분이 아닌가 합니다. 힘내세요. 원영사랑님...



13기 여러분, 설명절 잘 쇠시고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