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Nina
작기님 사진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요~~
저희 휴가는 8월 후반이라 아직 멀고도 멀었는데 날은 왜이리 더운걸까요?
가마솥 더위 맞습니다!!!!!!!
방학하고 매일 매일 이벤트였던 요 며칠 어찌 시간이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첫날은 분수대에서 놀고 친구네서 저녁먹고 또 놀고
둘째날은 도서관 갔다가 친구네 가서 저녁먹고 또 놀고
오늘 셋째날은 영화보고 할머니네 가서 저녁 먹고 또 놀고.....
이거 이거 '방학 때는 많이 놀자'가 목표 중 하나였기는 했지만
정말 너무 놀고 있는거죠~ 여유롭게 책도 읽고 이런거 아니고 쫓기듯 후다닥 후다닥
이거 아니아니 아니되오~!
덕분에 베렌 숙제도 이제사 올리네요
월요일 숙제와 수요일 숙제 입니다




다다음주는 워~~ 워~~~ 조금씩 놀려야겠어요 ㅋㅋ
방 만들고는 첨 들어왔네요
하는것 bb랑 sqr이랑 세계사 읽기 랑 이렇게 하는데
왜이리 시간이 빡빡한지 자꾸 밀리게 되네요
방학계획 모두 알차게 잘 짜신듯..
우린 지금 하고 있는것 열심히 하고 수학 보충좀 하구요
그리고 방과후 수업으로 줄넘기와 기타를 즐기기로 했어요
아참 북클럽 하나 신청 더 했네요
잘 해나가야 할텐데
모두들 더운여름 힘 내시구요 화이팅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겠죠~
저번 금,이번 월 숙제 올려요
수욜 숙제 아직 못했어요ㅠㅠ




오늘도 엄청 찌는 하루였죠?
지금은 그래도 선선한 바람이 약간 부네요.
아이들이 자는 이 평화롭고 한가한 시간~ 아 행복하네요^^
오전엔 화상수업 듣느라 지나가고 오후에 아이들 오고 나서는 갑자기 분주해졌네요.
둘째와 셋째가 너무 더워해서 밖에서 물을 틀고 놀아줬네요. 화분에 물도 줄 겸 저는 호스로 물을 주고
아이들은 분무기로 물을 주다가 호스로 공중에 물을 뿌려줬더니 마구 달려들어 온 몸이 다 젖었어요.
나중엔 호스로 물을 마구 뿌려대고 공격하고 ㅎㅎ 좋아서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였죠.
첫째 민홍이는 BB열심히 한다고 " 만화로 보는 그리스신화" 1권 사줬거든요. 앉은 자리에서 다 읽느라
밖엔 관심도 없었고요.
저녁 냉면해 주고 -날씨가 더워서 밥 해주기 싫더라구요 - 둘째 리팍 5개 보더니 ..너무 신나서 놀아서인지 졸립다고 일찍 자러 가고....아이고 고맙더라구요.
민홍이는 BB 2장 풀고 문장들 2번씩 읽어주고 리팍 1시간 했네요.
셋째는 옆에서 노래 부르자고 조르고...잠시 저녁먹고 나갔더니 반달이 떴는데 " 엄마 ~ 달 따주세요. 하는 거예요. ㅎㅎㅎ 그래서 안되는데 했더니 점프를 하면서 " 이렇게 하면 되잖아요" 하더라구요. 그래도 안되네...했더니 " 아빠는 할 수 있어" 하는 거 있죠. "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생각나더라구요..
이렇게 오늘도 지지고 볶고 하루가 갔네요.
지친하루 푹~ 주무시고 내일 만나요.
에공.. 늦었습니다.
매일 들어오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인지... 자꾸 까먹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내일.... 대문지기로. 저... . 당첨됐네요.
글 재주 없는... 저로서는.. 부담이 많이 되지만..
그냥...... 편하게... 문 열어 놓겠습니다.
어젠 오전에 도서관 잠깐 다녀왔어요.
오후엔 수영강습때문에 걸어서 수영장 다녀왔는데 정말 덥더군요.
아이들 걸음에 맞춰 천천히 걸으니 더 덥더구먼요.ㅜㅜ
1학년 제니는 아침에 눈뜨면 비비 집듣 3권~5권 정도 합니다.
그리고 비비 워크지하고 자기전엔 쥬니비 5챕터 집듣합니다.
그리고 집에 있는 쉬운 그림책 Read aloud 3권...약속한대로 딱 3권만 합니다.ㅎㅎ
한글책은 필독서 읽고 있는데 짧은 그림책이어서 어젠 9권 읽었네요.
오늘도 오후에 도서관에 있다가 곧바로 수영장(강습이 4시부터에요) 갔다오면 딱 좋은데 아직 점심도 안 먹고 이러고 있으니 가능할런지 모르겠네요.
모두들 더위조심하세요.
수욜 워크지 올립니다~~~^^
참!!!
작기님...노래선물 감사해요.
더워서 늘어져 있었는데..활기 찾았어요...ㅎㅎㅎ



글쓰는 동안 음악 두번 들었네요. 선풍기 옆에 틀어놓고 있으니 잠시 바닷가로 피서온 느낌이 ㅎㅎ
첫째 초5 줄리-세계사4권 한국사4권 영어학원숙제(좀많네요 그렇다보니 다른 영어책 읽을 시간이 없어요ㅠ.ㅠ) 기적의 계산법 1장 쎈수학 2장 줄리는 오늘 학교에서 두주동안 화 목에 수학캠프가 있어서 보냈네요. 지난 기말 고사에서 수학때문에 미끄덩한 아픈기억이 있어서 신경을 좀 쓸까하구요.
둘째 초 2 샐리- 아침 아서챕터 5권 다섯챕터 듣기그리고오전을 학교 독서캠프에서 보내고 왔네요. 리틀팍스 1시간 피아노학원 그리고 구립도서관에서 책 대여해온것 (핑크공주 싫어공주 :표지가 이쁘네요) 여러권읽고 저녁에는 Too much birthday party읽고 워크쉿 많이 풀고 (이틀 할것 하루에 했더니 힘들었네요) 일기 쓰고 코~ 잠
BB하면서 그동안 방치하다시피했던 둘째의 영어 공부를 돌봐 줄수 있어서 좋네요.^^(힘은 좀드네요)
셋째 23개월- 욘석이 벌써 어린이 집에 다닙니다. 그래도 오전을 다녀 오니 제가 좀 수월하구요.
작은언니랑 어제 오랜만에 도서관에 갔더니 시원하지 넓지 하니깐 어린이집인줄알고 소리지르면 신나서 뛰어다니는 바람에 제지한다고 십겁(?)했네요. 앞으로 도서관 예절을 찬찬히 가르쳐야할듯싶어요. 가만생각하니 셋째에게는 많이 신경을 못 써준 하루였던거 같아요. 오늘은 오면 어제 빌려온 책 다섯권 읽어주는게 목표입니다.
방학한지 이제 하루지났는데 이른 저녁부터 눈꺼풀이 무겁더라는^^
앞으로 어찌보낼지 갑갑하지만 쑥쑥에서 내 주는 숙제 하면서 열심히 한번 버텨볼까합니다.

오늘도 사정없이 푹푹 찌네요....
우린 낼 방학이라 아직은 아이들 학교 보내고 혼자 덥지만 냉커피 한잔 마시면서 더위를 식혀요
방학하면 이런 여유~~~ 끝입니당...
초4 마크는 웍싯 쑥쑥 푸는데 초2 크리스는 어제도 하기싫다며 밤 9시 넘어서야 겨우 하드라구요... 둘째 녀석은 원래.... 잔꽤 잘 부리는 스타일이라... 그냥 웃어요
저희는 수욜은 웍싯하고 마크는 화상영어하고 크리스는 웍싯하고 스쿨버스 챕터 묵독했습니다.
한글 독서는 한국사 편지랑 스토리캡술 읽고 있습니다.
수학은 25문제 정도 1학기 복습으로 풀고 있고요.....
나머지 시간은 레고를 하며 시간을 보내요....
방학해도 별로 바뀔거는 없네요... 글구 다음주는 30명 내외로 가족 캠프 무창포로 가네요.... 벌써부터 신납
니다. 더운데 건강 잘 챙기세요
저희는 오전중에 영어 듣기30분 쉬운 ort 5권읽고 태권도 갔다와서 오후에는 학습지, 독서해요.
30분 독서하고 그 중 1권만 독서기록장에 기록해요.
그리고는 영어 dvd보고, tv보고 5시 이후에는 밖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실컷놀고오게하죠.
참 영어 읽기를 좀더 하려고 오후에도 ort5권 읽었네요. 쉬운 걸루다
정해진것 외에 더하면 뭔일 나는 줄 아는 애라 더하라는 말은 안해요.
더운 여름 맛있는 거 챙겨드시면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아~~노래가 너무 신나네요~ 정말 어디론가 떠야할 할거 같아요~~~너무 더워요~~^^;;;;
ㅋㅋ 이런말 좀 뭐하지만...나이가 드나봐요~~ 원래 더위 잘 안타고...땀 잘 안흘리고 하는 체질이었는데..숨이 차고...조금만 움직여도 땀나고..ㅠ.ㅠ
저희 애도...방학이 좋긴한데..선생님과 친구들을 못 만나니..싫기도 하다네요~~
워니는 지금 배드민턴 치러갔어요~ 학교 방과후...이렇게 더운데...그게 그렇게 하고 싶은지~~^^;;;;
어제는요~
영어 : ort 5단계 9권 , sunshine readers 1권 음독
b/b 책보며 듣기 & worksheet
brainbank g1 social 1권 읽고 worksheet
수학 : 2학기예습 /덧셈 연산1장 / 구구단2장
책읽기 : 로스트외 여러권
기타 : 수영, 일기쓰기
워니는 이게 일상이네요~ 그냥 늘~~~하고 있는....
제가 확인해주는건 영어와 수학뿐이고..나머지 자유시간은 알아서 하는걸로~~~^^
참! 작은기적님...어제 알려주셔서...도서관 가서 한번 훑어봤는데요~ 와우~~안에 글씨체도 그렇고..글의 내용도 그렇고 수준이 상당하던걸요??? 아이린의 독서수준이 가늠이 되네요~ ㅎㅎㅎ 근데...책 제목들을 워낙 확~ 땡기게 만들어놔서...한번 재미 붙이면...잘 읽을것도 같더라구요~(나중에~~ㅎㅎ) 감사해요~~~^^
저두 이젠 그림 잘보여요 진짜 당장 떠나고싶어져요^^
오전에 박물관을 검색해봤어요 방학때 한두군데 가보고싶어서요 전 수원살거든요 수원박물관이나 경기도 어린이박물관 괜찮아보이네요 음~
한글책:사랑의 학교 읽고나서 독후활동지쓰구요
영어책: ,,,^^; bb 듣고 웍싯은 한장 했어요
기타:기탄한자3장,기탄수학
저녁엔 동네공원에서 밤10시까지 놀았어요 ^^:::
이번방학엔 책읽고 독서록좀 많이 써봐야지 생각하구있어요
작기님 목포 계신다고 안하셨나욤. ? 아닌가.. 어디서 본것 같은데..ㅋ
목포에 자연사 박물관 좋은것 같더데.. ^^ 오늘도 덥네요. ^^
울 호야는 원래 9시에 잤는데... 여름이라그런지.. 늦게 자더라구요.
그래도 10시전까진 잠들어버려용.ㅋ
9시넘어자면 다음날이 피곤해져서 무조건 9시전까진 잠들게끔했는데,
내일이부터 방학이라.. 내비둘려구요. ㅋ
인제 방학때는 늦게자도되니... 너무 좋아용~ 빨리 자라고 불끌때마다 신경전.. 어휴 끔찍해. ㅋ
울 호야는 어제,
7/25/수 영어 : BB / ORT9: The litter Queen/ The sleeping beauty
수학 : 연산 2장 ( 더하기 빼기..ㅋㅋ)
독서 : 곰인형 오토 ( 또 봤어요. 잼있데용...;; )
깃털없는 기러기 보르카 (요것도 잼있데요.ㅋ 권장 연령 ~2학년 )
그리고 숙제용 > 첫번째꺼 어려워했지만, 무사히 이해 했습니당.ㅋ

적고보니 한것이 별로없는것 같은데,, 우째 그리 시간은 잘가는지...
에휴... 어제는 더워서 정신을 못차리겠더니,, 오늘은 쪼매 괜찮네요...아침이라서 그런가..^^;
오늘도 욜심히 하고, 내일 뵈용! ^^ 홧팅!
>작기님, 이제 그림보여요^^ 시원하네요~ 노래도 좋구용~ 기분 좋아지네용~ 감사합니다.ㅇ ~
작은기적님...대문 일찍 여셨네요?? ^^
daniel은 영어듣기는 계속 하던 습관이 있어서 그런지 꾸준히 하고 있는데 영어책읽기랑 수학, 독서는 찔끔 하다마네요...^^;;
어제는 누나가 캠프에서 돌아와서 저녁에 같이 티비보고 뒹굴거리다보니 잘 시간이더라구요.
한동안 책 안읽어줬었는데 이번에 세계사책 읽어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참 재밌네요..^^
오늘도 계속되는 폭염~~~ 맘들 너무 지치지 않게 쉬엄쉬엄 하세요...^^
날 짜
영 어
수 학
독 서
7월 25일
Geronimo #14
아바타아앙 챕터1권
bb 수요일것
수학심화 1페이지
예습 1페이지
알프스소녀 하이디
세계사 10장 엄마가 읽어주기
작은 기적님..맨 위의 그림이 안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