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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읽기반 13장-17장

컨텐츠

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딸두리맘맘
  • |
  • 2012-07-26 16:28
답댓글

너무 덥네요. 그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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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7-25 23:20
답댓글

연일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계속이네요

이번 파트에는 전쟁을 좋아하는 인물들이 많이 나오네요 ㅎㅎ

남자아이라  그런지  더 솔깃해하는것 같아요

재미있다고  오늘 분량 읽고선 더 읽어도 되냐고 하네요

문제풀땐  보고했지만  (이름이  어려워서 저도 가물가물 ^ ^;;)

언제 다 읽을까나..햇는데  벌써  3일째..  순식간인데요~  더위도  빨리 물러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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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7-26 09:59
더 읽어도 되냐고~~~~ 오 예~!!
아무래도 여자 아이들보다 남자 아이들이 역사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정복심과 전투력이 더 높아서 그런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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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7-25 22:33
답댓글

5학년 데이빗맘입니다.

오늘도 무지 더운 하루였어요.. @.@

당분간 계속 덥다는데..어찌 이겨내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저희집도 세계사 미션을 즐겁게 해주고 있어요.

다행이지요.

그런데 내일부터 2박3일동안 교회에서 캠프를 갑니다.

목금토 미션은 다녀와서 한꺼번에 올릴께요.~

열대야이긴 하지만 평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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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7-25 23:21
캠프 잘 다녀오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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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7-26 10:00
주말에 밀린 것 하려면 힘들겠지만 무사히 자 다녀와서 따라잡으시기를...
교회캠프 즐겁게 잘 다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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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7-25 21:06
답댓글

김서연 초(4)

숙제 올립니다.

우와, 드뎌 투탕카멘이 나오는 군요.... 무시 무시한 저주의 무덤으로 유명한...

바빌론의 공중정원도 너무나 흥미롭고 찹 재밌네요...

오늘 문제는 아주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어서 서연이가 씨익 웃네요...ㅎㅎㅎ

역시나 즐거운 세계사 읽기 공부네요...

방금 뉴스에서 폭염이 장기화 된다고 하네요...

에효... 우째야 쓰까나...? 다들 건강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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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07-25 21:26
와우! 열공 분위기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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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7-25 23:22
서연얼굴 여기서도 보니 반가운데요~
흰색 안경테가 눈에 확 띄어요 ㅎㅎ 도서관에서 봤던 두꺼운 양장본이네요 ^ ^
보급판이 좀더 얇아 보이는데 ㅎㅎ
서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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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7-26 10:01
오.... 분위기 좋은데요!! 식탁은 밥 먹는 곳이 아니라 책 읽는 곳! 나중에 역사에 그렇게 기록될지도..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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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쓱싹이
  • |
  • 2012-07-25 20:54
답댓글

1. 하트셉수트

2. 투탕가멘

3. 페니키아

4. 아슈르바니팔

5. 바빌론의 공중정원

 

오늘 목표량을 무사히 마치고 이렇게 답안지 올립니다.

역시 같이 함께 하니 게으름 피우지 않고 하게 되네요.

좀 더 힘을 내서 열심히 해볼께요.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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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7-25 21:07
맞죠... 그게 바로 쑥쑥의 힘인거 같아요...
함께하니 월매나 힘이 되는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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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07-25 21:28
맞아요 졸면서도 하게 하는 힘ㅎㅎ
오늘도 졸면서 하게 생겼어요
그래도 ㅈ즐겁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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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7-25 23:23
저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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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7-26 10:03
그래서 같이 하면 좋은거유~~
따라오기 잘했죠??
아들내미는 아마 소은아줌마의 농간임을 모르고 있겠지?? 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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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7-25 14:21
답댓글

빼꼼님 반갑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처음 30분 엄마랑 읽기 계획 했다가

50쪽 밖에 못 읽고

어제는 그냥 혼자 읽으라고 했더니

같은 시간을 읽었는데도 꽤 많이 읽었더라구요.

1장은 사실적이고 실감이나서 재밌었다고 하고

이집트 나일강에 대한 신화와 미이라 얘기,

중국의 비단짜는 얘기도 흥미로웠나봤나요.

책을 그닥 좋아 하지 않아서

제가 읽어 주는 한이 있어도 꼭 읽혀 보고 싶었는데

혼자서도 읽어 주니 한시름 덜고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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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7-25 16:14
아구...저희 집도 처음에는 페이지수가 많아서 허걱 이걸 읽을 수 있을라나 했었는데요,
읽다보니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네요...
그래서 혼자서도 잘 읽어 내는 모습에 어깨한번 토닥 토닥 해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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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7-25 16:37
두꺼운 책인데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읽는다니 제가 기분이 흐뭇해지는데요^^
집에 가서 저도 우리 아들 궁디 두드려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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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7-25 17:53
이집트는 나일강. 아시리아와 바빌로니아는 메소포타미아지역이므로 둘 다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강.. 너무 헷갈리지요?? ㅎㅎ
비단 짜는 이야기 저희도 흥미로와 했어요. 그 이야기를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다며 반가워하더라구요.
지금은 그 비단짜는 비밀이 너무 공공연해 졌지만 그 당시에는 정말 보물같은 정보였을거예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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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7-25 23:24
저역시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되어 재미있더라구요
요책이 이리 잼난지 우째 알았으까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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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07-25 11:27
답댓글

우린 어제 밤늦게 끝내서 어제거 여기 올리고요 오늘것은 내일 올릴게요

아직 방학전이라 좀 시간이 부족하네요

어짜든동 계획에 맞춰 할려고 조는 아이 등 두드려 가며 읽어네요 잘했죠 ㅋㅋ

졸다가 듣다가 읽다가  졸다가 했답니다 시간이 많이 걸려요

학창시절 그렇게 어렵고 싫었던 세계사가 이제야 눈에 들어오네요

우리딸도 생각보다 잼 나다고 ..암튼 제딸은 저와 다르게  세계사는 재미있는것으로 ...성공했어요

앤님 덕분이예요

학교 갔다오면 바로 읽어야 겠네요 안 졸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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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7-25 14:32
아직 방학을 안했군요.
저희는 월욜 부터 방학 했는데 어제 겨우 진도 맞게 읽고는 한숨 돌렸답니다. 방학 동안 잘 마무리 할런지 조마조마 하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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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7-25 16:15
아이공, 아직까지 방학을 안해서 더운데 핵교 댕길려면 월매나 힘들까요?
쓰원하게 매실차에 얼음 동동 띄워서 책읽을때 쓸쩍 들이밀면 울 엄마 최고 소리가 절로 나오겠죠?
건강챙기시면 즐독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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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7-25 16:40
더운데 학교다닌다고 고생하고 있네요^^
시간이 많이 없는 가운데 열심히 한 따님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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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7-25 17:54
우와.. 노트에다가... 엄마가 공부 되겠는걸요!!
저희도 차곡차곡 모아 놓으려구요. 나중에 무지 뿌듯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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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7-25 23:26
저희도 이번주에 방학식하네요
노트에 적는것도 좋은데요~ 더위에 방학식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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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7-25 10:47
답댓글

 

투탕카멘의 저주를 읽고는 좀 무섭다고 하더군요. 사람은 누구나 다 죽게 되어 있고 또 멀쩡하게 오래 산 사람도 있으니 그걸 저주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지 않냐.. 그리고 코브라는 그 지역에 많이 있는 것일테니 카나리아가 잡아먹힐 수도 있는 것이고.. 이야기 했네요.

무슨 무슨 저주...  하면 그래도 뭔가 신비스러워 보이고 그렇긴 하죠? ^^

 

이집트 왕자 라는 dvd를 여러번 반복해서 보았는데 그 이야기랑 좀 다르다더군요.

그리고 제가 어디선가 읽었는데 모세를 주워다 기른 공주가 여자파라오가 된 하트셉수트라는 말도 있더라구요. 믿거나 말거나..

 

전에 미국 여행갔을 때 타코마 유리박물관에 간 적이 있어요. 거기서 실제로 유리공예 하는 걸 봤거든요. 정말 페니키아인들이 하던 방식대로 하던걸요!!

불어서 유리를 만드는 것과 뜨거운 용광로 등이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아이와 같이 그 기억을 떠올리며 책을 읽었네요.

 

니네베 도서관 읽을 때에는 유치하게 내 배가 아니라 니네 배에 도서관을 지었대.. 하면서 깔깔거리고..

암튼.. 재미난 시간이었어요. ㅎㅎ

 

빼꼼님. 저도 이 책의 제목을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교양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이 아니라 교양있는 우리 엄마를 위한... 으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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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죤듀이
  • |
  • 2012-07-25 11:16
원서도 이 느낌으로 읽을 수 있을까요?
애플리스에서 댓글공구로 북+cd로 15만원대 했었서 질렀어요.
이거 한글로 읽고 내년 이맘때 원서로 집듣해보려구요.
자꾸 욕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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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07-25 11:32
책을 읽으면서 엄마와 아이가 주고 받는 대화가 넘 보기 좋네요
어쩜 저렇게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하나요 엄마도 답변을 넘 잘해주시고..
우린 둘다 아는게 없는지라 서로 읽고만 와~ 와~만 해요 웃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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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7-25 13:29
쫓기듯 책을 읽는 우리집과는 사믓 다른 분위기... 완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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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7-25 16:17
ㅎㅎㅎ 교양있는 우리 엄마를 위한.... 딱 맞네요...
책 읽으며 역시나 몰입 되는 게 울 애보다 제가 오히려 이야기 속에 쏘옥 빠지게 되네요.
넘 즐거운 책읽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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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7-25 16:45
앤님과 따님의 독서분위기 참 좋으네요
언제나 열정이 넘치는 앤님은 평소에 뭘 드실까요? 궁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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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7-25 17:58
빼꼼님.. 저 평소에 밥 먹습니다. ㅋㅋㅋ
딸아이와의 독서는 아기때부터 형성된 것이니 .. 우린 책을 많이 못 읽어도 읽으면서 대화를 많이 했어요. 다독하는 것보다 더 유익한 것 같다는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일종의 말로 하는 독후활동인 셈이니까요.. 정말 간만에 읽어주기 하는 건데도 제버릇 누구 못 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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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7-25 23:29
람세스를 보면 모세가 람세스 친구로 나오기도 하죠
요책다 읽고 나면 읽어보라고 하려구요 소설이라 허구도 많지만 ㅎㅎ
성서도 좀 읽혀야할듯하고 연관된 도서 목록만 적어도 만만치 않을것 같아요
아직은 욕심 안부리고 요책만 즐기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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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죤듀이
  • |
  • 2012-07-25 09:47
답댓글

이 유익한, 이렇게 다정한, 참으로 풍성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한시간 이상씩 큰소리로 읽는다는 것이 여간 고역이 아닙니다만,

그간 만화위주의 책에서 벗으나, 줄글을 한달내내 읽는다는 것이

우리 대니얼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지 기대가 너무큽니다.

이 책 왜이렇게 잘썼나요!!

역사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곳곳에 출현되는 지혜이야기, 서사시 등이

교훈투성이인데다 고루하지 않고 재미있기까지 하니 말이에요.

우리는 월요일 시작해서 이 대문글에 답을 달려면 내일이 되어야 하지만,

제가 문제지를 미리 보고 읽을 때 특별히 강조하고 반복하고 암기하도록 유도한답니다.

여러번 물어도 아이들은 우르남무법전이나 모헨조다로 등이 2~3자만 맞춘답니다.

그리고 엄마는 어떻게 다 알아!하는 탄성. 우리는 몇년동안 외운것들인디요.

함무라비 법전 무지 강력하고 무섭다고,

의사가 치료하다 환자가 죽으면 사형에 처한다. 누가 의사하겠냐고 흥분을 하더이다.

이제 3일차인데 엄마가 더 흥분해 있답니다.

전국이 더위로 뜨거워질 때 우리는 세계사로 더 뜨거워지는 날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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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7-25 10:05
외우기에는 말이 어렵죠 저한테는 티그리스강, 유프라테스강도 어려운걸요?
엄마가 더 재밌게 읽는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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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7-25 10:54
저희 남편이 세계사 책을 정말 다양하게 많이 읽었는데요. 옆에서 일고 있는 거 듣더니 잘 쓰여진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중간 중간 신화나 이야기가 곁들여 있는 책이 거의 없다면서.. 아이들이 좋아하겠다구요.

울 아이도 함무라비 법전 너무 한다고 그랬어요. 정말 그대로 지켜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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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07-25 11:36
앞에서 읽은것 잊을 만 하면 또 다시 한번 얘기 해주고 정말 다시 앞으로 넘기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이름들이 넘 어려워요 ...그냥 이런게 있다 우린 넘어가는데 문제 풀땐 책보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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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7-25 13:08
책 읽고 난 뒤 문제지 디밀어 주니 완전 감탄 ! "와 ~" 이런건 또 어디서 났냐며 ... @@:
기억에 남는 거 몇개나 건졌을까? 알아서 다시 책 뒤적이는 모습에 저는 뒤에서 조용히
푸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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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7-25 16:12
ㅎㅎㅎ 저희집도 함무라비 법전 부분에서 헉 했답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아구 무서워라, 하믄서요..ㅎㅎㅎ
덥지만 죤듀이님네두 즐독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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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7-25 23:31
전 따로읽고 작은 녀석에게 간간히 나오는 이야기들 읽어주는데 것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듣고 있는 친구들도 대단한것 같아요
이 더위가 좀 식을무렵 우린 세권 완독~ 생각만으로도 즐겁네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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