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여행 잘 다녀오셨나요? .. ^^
제주도 담 휴가때는 꼭 가리라 맘 먹고 있어요.
전 휴가가 하루랍니다. 토욜 하루~ ㅠㅠ
오늘도 좋은 글 이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위인전에 대한 안좋은 추억은 다들 있지요 ㅠㅠ
왜 그리 착하고 공부만 재밌고 부모님 말씀은 너무 잘듣고 ㅋㅋㅋ
동서양을 막론하고 말이지요.=.=;;;;
어릴때 계몽사 한국위인전기50권와 세계위인전기50권의 압박 ㅋㅋㅋ
문자중독증이라 끝내 읽어냈다지요 겨울방학동안...
하지만 그때 읽은 위인 기억나는 분은 처어칠~
그리고 우리나라 위인은 오성과 한음~
그나마 인간답게 장난도 잘치고 개구졌던 사람이어서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아이에게는 위인전 읽히지 않았더니 또 폐단이 넘 위인에 대해 모른다는거.. =.=;;;
중간 가기가 참 힘드네요 ㅋㅋㅋ
로제리아님 오래간만이어요.
제주도 휴가 잘 다녀오셨나요?
아이들 개학을 해서 바쁘시겠어요.
늘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랜만여요 로잘리아니~임~^^
님의 글은 언제나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어서 좋습니다..
게시판의 질이 높아져요~ㅎㅎㅎ
위인전..전 비싸게 주고 샀다가 세달만에 싸그리 팔아치웠다지요...
돈이 아까우니 그냥 두라고 누군가..조언했지만...
글쎄요...그거이 그렇게 집안에 모셔두고 볼 책이 아니라는 생각에 그리했네요...
아이는 가끔 몇권 얘기를 하지만...
보고싶으면 도서관에서 빌려오라고 합니다...
저는 아이가 자라면 자랄수록...잔가지를 쳐나가게 되네요...
걍 수많은 정보의 홍수속에서..너무 휩쓸린다는 느낌을 받아서 말여요...
머리속이 뒤죽박죽인데..
제가 지금 이 시기에 잘 정리가 되면 이상태로 쭈욱 갈수 있을텐데...
정리가 잘 안됩니다..
역시 가보지 않은 길은...너무나 어렵습니다....
폭염에 건강유의하시길~^^
저도 아이에게 목표를 심어주기 위해서 위인전 읽으라고 많이 하는데 아이가 위인전을 별로 재미있어 하지 않아서 한번 정도 읽고 억지로 조금씩 읽히는데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의 내용이 있었네요
위인전에 써있는 내용은 저도 거의 진실인것처럼 믿고 아이에게도 배우라고 하는데~
위인들도 사람인지라~저도 강의해주셨던 강사님처럼 인물이야기가 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