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마음을 담고 의미를 부여하면, 자기 것이 되고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서울을 봤는데도 이정도면, 세아이와님의 아이들은 앞으로도 세상을 볼 때 마다 더 큰 꿈과 지혜를
잘 쌓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 마음도 얼마나 순순하고 이쁜지가 느껴지네요. ^^
중국어....저..요즘...힘듭니다. ㅠㅠ
견디면 되겠지요? 될까요?
지각입니다. ㅋㅋ
세아이와님~ 서울여행 다녀오셨군요.
어디든 여행이란 말은 항상 설레게 하는 말입니다.
스카이는 과연 어떤꿈을 가지게 되었는지
저 또한 궁금합니다.
지난주는 맘이 좋지 않아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더군요.
큰녀석이 중학교 들어가서 2년동안 키가 전혀 크지 않아
나름 유명한 한의원을 찾아가 검사를 했는데
녀석의 성장판이 완전히 닫혀서 더이상 키는 안클거라고
하더군요. ㅠㅠ 초등까진 큰편에 속해 신경도 안썼는데
뼈나이가 또래보다 많다고...
참... 녀석의 성적보다 더 큰 충격과 실망, 걱정
요즘 아이들 키도 큰데 아직 170도 안되는 녀석이
걱정됩니다. 저는 중국어 진행 못하고
데이지는 맛중 1권 다시 복습하기로 하고 조금
진도 나갔구요. EBS방학생활에 있는 실험이나
요리를 같이 해봤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이번주는 정신차리고 홧팅입니다.

세아이와님 서울 여행 재미있으셨어요?
큰 아이의 꿈은 뭘까요? 이 번 여행이 새로운 출발을 하는 예비 중학생에게 큰 의미가 된것 같네요.
진아는 지난 주에 '쑥쑥 나를 따르라 ' 완주 상장을 받아 기분좋은 한 주를 보냈어요. 동기 부여 팍팍입니다.
아이가 방학하니 미션 올릴 시간도 없이 하루 종일 쫒아 다니다가 이제야 올리네요.
1. My Work

Part6_외출2_Scene03 병원 医院
병원관련 단어와 문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은엄마님께서 추천해 주신 드라마를 검색하다가 '보보경심'이라는 드라마를 알게 됬어요.
한국판도 이제 방영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이 잠들면 나와 조금씩 7편 봤어요.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2. Jina's Work

뽀포모포 발음1, 2권 끝나고 '신나는 어린이 중국어1'(다락원) 새로 들어갔어요.
하이브리드CD가 들어 있어 화면 보면서 공부하니까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정말 세상 좋아 졌어요.
워크북까지 하면 좋았을텐데 본책만 진행했어요.
혹 속지 궁금하신분 계실까봐 1과 사진 찍어서 올렸어요.
중공맘 加油!
여행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에밀리는 너무 잦은 여행과 나들이에 지쳐서 올해부터는 매주 나들이 가는 것을 멈추기로 했어요.
여행은 방학을 이용해서 가기로~하지만 안가는 것도 좋다고 하네요.
특히 중국은 엄마 혼자 가라고~ ㅠㅠ
대신 집앞에 텃밭을 분양받아 농사를 지어 보기로 했습니다.
매주 주말에는 가족이 함께 햇빛 아래에서 놀아야한다는 모토로 열심히 다녔었는데~
집에서 빈둥대며 오락하고 텔레비젼 볼 아이의 모습이 예상되어 많이 아쉽답니다.
이번 주에도 저는 드라마[戴流苏耳环的少女]를 열심히 봤구요.
두 주인공의 사랑이 좀 설레어서~
매일 업데이트되는 것을 기다린답니다.
에밀리도 옆에서 열심히 같이 보았어요.
책[最美的时光]도 하루에 몇페이지씩 꾸준하게 읽었어요.
그런데 드라마 대본을 너무 잘 쓰신 듯~
책보다는 드라마 내용이 훨씬 더 잼있어요
이번주에는 일주일 내내 회사에서 교육이 있어서 매일 드라마 챙겨보기도 빠듯할 것 같아요.
책은 못 보더라도 드라마는 꼬옥 챙겨보리라 다짐을 해 봅니다.
모두들 즐거운 중국어 공부와 함께 하시는 한 주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