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번 bb하면서 젤먼저 도서관가서 이책 빌려왔습니다.
사실 게으른 엄마가 따라하기엔 좀 ㅠㅠ
이책 다읽고 전 이런생각을, 와 홍박샘 대단하시다 !!!
박사님책 부지런히 읽어볼라구요.
신간도 기대되요. 더 쉽게 쓰셨다니 ㅎㅎ
올 여름은 박사님 책과 함께 보내야 할 것 같군요.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아...박사님 책이라면 ㅎㅎㅎ
휘리릭 읽어봐야겠어요
책소개 감사해요...
박사님 새책 기대만땅^ ^
제가 저서랍시고 출간한 것이 8권입니다.
그 중 가장 아끼는 책이어요.
쑥쑥에 오기 전 출간된 것이어서 제 것인 줄 모르셨군요.
북 디자인이 잘 못돼어 가슴 아픈 기억이 있어요.
올해 안에 학습법에 관해 새 책 출간합니다.
저 책을 근간으로 해서 좀 더 쉽게 쓰려고요.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내 책이라 모른척 해야하나 어째야하나 한 몇 분 고민했스니다. ㅋㅋ
저도 이책 소장하고 있어요. 첨에 휘리릭 읽었을때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미국에 공부하러 온 한국애들 거의가 싸우는 화면을 보여줬을때
fight...fight... 이라며 웅성대기만 할뿐 They're fighting. 이라고 말하는 아이가
드물다는 부분이었어요. 역시 단어는 문장과 표현을 함께 입에 붙도록 해야겠구나
머릿속에 콱 박혔쬬. 지금도 곁에 두고 늘 배우는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