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4 폴
꾸준히 하기가 이렇게 힘들단 말입니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아들보다 제가 먼저 지칩니다.
쑥 여러분 더위 잘 견디고 계시죠?
아침에 일어나 다운 받아야지 하면서 하루가 훌쩍 지나고 나서야 지금 생각 나는건
뭡니까? 이 건망증 용서하지 말아야지...
더울수록 정신 차려야지 합니다.
아이는 점점 문장이 나아 집니다. 문장베껴 쓰면서 단어나 숙어의 쓰임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늦게 올립니다^^
일요일,,,밤늦게 부랴 부랴 마무리 했어요^^;;;
프린터기 문제로 뽑지를 못했네요.
올 여름방학은 별,,,계획없이,,,,지냅니다.
사진은 인천 할머니 댁에 갔다가~갯벌에서 노는 모습이에요~
올여름은,,,편한 반에서 놀렵니당~
초1, Lilly
처음 맞는 방학이라 어찌 보낼까 생각만 많고 정작 구체적인 계획은 어찌 될런지.. ^^;;
워낙 책을 끼고 사는 녀석이라 물어보지도 않고 엄마 맘대로 영어독서반입니다 ㅋㅋ
BB는 하루 2장이 녀석의 최대한계점이네요
이면지도 줄이랴 잔머리 굴려서 양면복사를 해서 갑니다만..뭐 컨디션에 따라 1장만 할때도 많아요.
문장만들기에서 아주 창작의 고통을 지대로 느끼시는..-_-;;


쓰기를 BB하면서 얼껼에 시작하게 되어서 글자배열이 엉망이더라구요.
방학때 영어 줄노트 연습을 시킬 생각인데..퇴근 후 잘 될런지 조금 걱정이기도 해요 ㅎㅎ
초6 / 로버트 입니다
BB + 영어독서반 신청입니다. 한글 독서도 필요 하긴 한데 초6 이다 보니 영어책을 좀더 읽혀 보고 싶네요.
지금은 매직트리하우스 하루에 1권씩 3번 집듣 / 30분씩 집듣 했던 책 중에서 소리내서 읽기, SQR하고,
BB 클럽 하면서는 자유 읽기로 매일 정독 20분 하려고 해요. 아직 정독이나 묵독은 많이 해 보지 못했네요.
이유인즉 아이가 제대로 읽고 있는 것 같지 않아서였는데
그동안 쌓여진 내공을 믿고 다시 정독이나 묵독 도전 합니다.
다른 초6 보다 많이 부족한 듯 해서 불안 하기도 하고 조급해지려는 마음
홍박샘글에서 위안도 얻고 달래 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
BB 금욜 웟싯 처음 할때 완전 짜증 만땅 !! 허지만 어쩌겠습니까! ... 즐겨야겠지요.
어떻게 자기가 좋아 하는 것 만 하겠습니까!
다 하고 나면 " 완전 통쾌! 상쾌! 유쾌! 자신감고 UP! UP! UP!" 느리게라도 적응 해 가고 있습니다.


쑥쑥에 자주 못들어왔는데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 얼른 손들어봅니다.
자녀는 초 2 여학생 입니다.
엄마가 너무 길게 내다봐 부담없이 일상을 즐기고 있는데
'중간만 가자'는 엄마아빠의 바램으로 같이 참여해 보겠습니다.
아직 BB시작은 안 했지만 오늘 부터 시작 하려 합니다.
초등 2학년 여자아이 소희예요.
영어 이름은 없어요.
일반 유치원 나와서 잼있게 배우는 영어학원 일주일에 2번 한시간씩를 합니다.
그 학원만을 고집해서 3년째 다니고 있어요. 뭐 그리 잘 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평범한 아이예요
본인는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어 조금은 걱정입니다
BB를 하면서 자신감을 회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딸 홧팅!!!!!
3학년 서영이예요. 영어이름은 Amy구요
영어독서반은 좀 한가?하네요~ ^^
한글독서는 아이가 나름 학교도서실 등을 이용해서 꾸준히 신경쓰고 있고요
엄마는 영어독서만 신경쓰기도 버거워서 A반 신청합니다.
이제까지 리더스류 접하고 있고요, 방학중에 초기 챕터북 진행할 계획인데요,
쥬니비존스와 매직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화이팅이요!!!!!!!!

그래요...요즘은 아빠 폰으로도 BB를 다운받아 보고있어요
전..BB를 적극 보여주고 난 후 워크싯을 할생각이었어요
영학원도 1년후 안가는상태에요 BB에 몰빵해보려구요
그런데..아이가 책에 고팠나봐요
학원을 안가니 유쾌하게 이책 저책 뒤적입니다.
방학때 더욱 열심히 옆에서 같이 읽어야 겠어요
근데전...어디서 웃어야 할지 잘모르는데..아이는 자주 웃으면서.DVD시청도 하고
책도 봐요...
계속 하다보면 BB가 끝날때 다른 아이로 성장 할것 같아요
기대해봅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가 주말 뺴고 거의 쑥쑥에 산다는거죠~~
모두들 방학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