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쑥쑥에 들어와서 자문을 구하는 자체부터 큰발걸음을 떼었다고 생각됩니다.
학원을 다니시더라도 집에서 엄마표로 같이 진행하는것과 그냥 학원숙제만 해치우게 하는것과는 하늘과 땅차이가 있을거예요.
둘째가 이제 돌이 되어간다니 책을 사셔도 좀 덜 아까우실것 같습니다.
과감히 영어책을 꾸준히 구입해보세요.
한달에 3권씩이라도 좋으니 꾸준히 구입하셔서 그책들 열심히 반복해서 읽어주시고, 오디오 틀어주시고, 비디오 매일 보여주시면서 흘려듣기에 계속이라면 어느순간 엄마표 영어에 자신이 생기셔서 더욱더 열심히 하시게 될거예요.
갑자기 초등방의 [햇살남편]님의 글이 떠오릅니다.
꿈이 있으면 바로 테이프를 버튼을 누르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하게 만드는 방법은 엄마의 손길과 관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손길 = 매일 버튼 누루기.
이게 어려운가 봅니다. 매일 하기가...
꿈이 있으시다면 책과 테이프를 사서 버튼을 누르세요...
꿈은 이루어 집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29859&page=3
으로 가시면 꿈이 있는글을 만나보실수있을거예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