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남/daniel
주디님, 반가워요^^*
대니얼은 외둥이라 형제자매 있는 집 무지 부러워해요.
저희는 주말에 1박 2일로 친척들과 함께 놀러갔답니다.
어른 아이 합쳐 대략 50여명이 계곡 옆 여관을 통째로 빌리고 마당에서 고기 구어 먹고 수다도
떨고 족구도 했답니다... 알다시피 주말에 비가 왔잖아요. 빗속에서 하는 족구가 기억에 오래 남더라구요.
가기 전에는 비가 와서 갈까 말까 망설이기도 했지만 돌아오는 길은 형제들의 따뜻한 마음과
추억으로 흐뭇해져서 벌써 내년이 기다려지더라구요.
저는 친척들로부터 너무 살쪘다고..살찐 사람 넘버원 자리를 저에게 주더군요 ㅠ.ㅠ
반면에 대니얼은 너무 말랐다고 살 좀 찌워야겠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ㅠ.ㅠ
.........
지난주는 엄마표 학습지 매일 30분씩 풀고
밤에 자기 전 책도 한글책 2권 영어책 1권씩 읽고
학교 숙제하고 ...잘 놀고 했습니다.
그런데..
bb를 하지 못했고 다른 영어 과외 활동(dvd, 리팍)도 역시 못했습니다.
이번 주 좀더 분발해야 될텐데요.
오늘은 꼭 베렌을 읽어야겠습니다. ^^
주디님 반갑습니다.^^
초1 송현지 엄마예요^^이런 유치원에서 자기소개 버전이네요.
금요일에 우연히 미국 학교 교장선생님과 베드민턴을 치게 되었어요.
일인즉슨 2일 전에 어학연수 설명회에 갔었는데 그 교장선생님 데려오신 분을
저랑 같이 간 분이 어떻게 알아서 심심했던 교장선생님과 그 분이 저희
가끔 치는 베드민턴 치는 모임에 한번 와보신 거죠^^
저로서는 처음 대화해보는 외국인이었구(넘 촌스럽죠? 제가 영어 싫어해서
회화 학원 한번 안다녔거든요^^), 저도 모르게 어떻게든 대화를 해보려고 하는 제
자신을 발견했답니다.
무슨 운동을 좋아하시냐?(베드민턴 친지 20년 되었다고 하시길래)
축구를 좋아하신다길래 어떤 선수를 가장 좋아하냐? 호나우도와 펠레를 좋아하신다길래
그럼 박지성은 모르냐? 어떻게 모를 수 있냐? 우리나라에서 베리베리 훌륭한 선수인데~~
지금 맨유에 있는데 모르냐? 아~~잉글랜드 맨유?
하시면서 맨유에 한국선수가 있냐? 그러시더라구요.
그렇게 문법에 맞든 안맞든 많이 대화를 나누었네요.
한국의 인상이 어떠한지```한국 사람은 어떠한지~~~등등등``
가족 얘기도 하고 그렇게 나중에 제 이름 한글로 쓰는 법 가르쳐 드리고```
끝나고 커피 한잔 하시면서 저보고 confident 하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자신감^^사실 기분이 좋더라구요. 제가 가장 없는 부분이거든요.
그거 하나만으로 위로도 되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보다 더 좋은 것은 나이 알아 맞추기 (여자분 5분 있었거든요.)
저보고 26살 아니냐구. 크하하하 정말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네요.
30대 용띠거든요^^
그렇게 몽롱한 기분으로 주말을 지내고 이렇게 월요일이 되었네요^^
첫경험. 신선한 느낌 그런거```참 좋았던 하루였답니다.
BB는 월요일 외운 단어 한번 정리해 보구요. 요약문 읽고 초재기 해보았어요.
현주는 누구냐고 6번이나 읽었냐고 하더라구요^^
(히히 박사님께 죄송여^^)
아이표 얘기가 아닌 제 얘기로 채웠네요^^
아이표방 여러분 비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구요. 수족구 유행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초1/여/Genie
반모임 엄마들의 모임에 저번 금요일날이 우리집에서 모이는 차례여서..
신랑이 출장 중이기도 하고 해서..일명 "불타는 금요일"모임을 금요일저녁에 가졌더랍니다.
물론 지니와 앨리는 근처 사시는 외할머니댁에 맡겨두고..
엄마들을 초대했어요..
금요일날은 제가 오전에 도서관에서 영어회화 수업을 받는 날이기도 하고, 월요릴과 더불어 지니가 바쁜 날이라 마음이 참 바쁘더군요..
하이튼 오랫만에 집에 손님을 초대해서 음주와 함께 아이이야기 등등 하다 보니 시간가는 줄 몰랐다지요..
금요일날 저녁까지 먹고, 신랑들에게 아이들을 다 맡기고 온터라 새벽까지 많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ㅎ
담날 아침, 수업이 있는 지니와 앨리를 데리고 왔어요.
역시 녀석들이 오니 집이 5분만에 폭파가 되네요..ㅎㅎㅎㅎ....
주말내내 비가 오기도 하고, 몸도 그냥 저냥이라 도서관, 마트나 왔다 갔다 하고, 반친구들에게 돌릴 생일초대장을 만들었네요..ㅎㅎ
드뎌 이번 주말에 아빠가 오네요...
막상 오면 잘 모르겠더니, 없으니 오는 날짜를 기다리게 되네요...
다들 비가 와도, 날이 쪄도 화이팅입니다~!!!!
저도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려구요...ㅎㅎㅎ
초2방학만 기다리다..그떄도 놓치면 어쩌나 했는데
여기서 기 받고..갈랍니다.
화이팅
초1/남/제이
에고...주저리 주저리 썼는데 날라가 버렸어요...ㅠ.ㅠ
신나서 썼는데..그걸 또 간추리려니....
일단 대문열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주디님..
연년생들은 키울때는 힘들지만 어느정도 중학교쯤가면 서로 도움이 많이 되요.
남매지간이라도 마찬가지 같아요.
저도 남동생이랑 두살터울이지만 멸로 차이나지 않는 두살터울이라 무척 친하거든요.
지금도 친정식구가 모이면 둘이 따로 나가서 한잔 더 할정도로 친합니다.
서로 고민을 예기하다보면 통하는게 많더라구요.
오늘 신랑이 독도로 촬영을 갔습니다.
원래 목적은 홍보용촬영이었는데 중간일정에서 무산됐거든요.
아마 계속 진행되었다면 제이가 태극기들고 서 있는 독도사진이 교과서에 실렸을꺼에요..^^
아님 우리나라 홍보사진이나...암튼..이건 무산됬으니 pass~~~
두번째 계획은 군함을 타고 독도로 바로 가는거였거든요..군함도 태울겸 제이랑 따라가려고 했으나
사회적인 문제로 군함을 이동수단으로 쓸수 없다고 했다네요.
무슨 행사인데 약 150명 정도가 참여하는 행사였거든요. 유명 아이돌 연예인과 방송국에서 오기로 했구요.그것도 진행중에 해운회사쪽에서 참여를 거부해서 다시 무산...
(이분들은 따로 가셨는데...방송국,아이돌이 빠져서 그런지 전혀 이슈가 되지는 못했답니다)
결국 신랑과 도와주시는 몇분만 이번데 따로 가기로 했답니다.
그렇게 일정을 잡고 몇개월동안 관계자분을 만나고.허가를 받는등 무척 바빴어요.
그렇게 독도에 가게 되었답니다.
관광할수 있도록 허가가 난 상태라 울릉도에 가시면 독도로 가는 배편이 있답니다.
저희 신랑은 독도에서 약 2주간 있을 계획이구요. 아시는 분이 요트를 빌려주셔서 거기서 숙식을 해결할 꺼라고 하네요.
수중촬영과, 항공촬영을 같이 할꺼라 2주도 무척 빠듯하지 싶어요.
항공촬영은 헬기를 찬조받아서 촬영하는데 독도에 있는 섬들을 하나하나 찍을거라 합니다.
22개 가까운 작은 섬과 굴이 있는데 올해 이 섬들의 지명을 지어주는 행사를 했다고 하네요.
이 사진들은 8월에 국회의사당,광화문에서 전시를 한다고 합니다..
그때 오실수 있으시면 아이들 데리고 꼭 오세요..^^
저는...신랑이 없는 틈에 열심히 대청소 중입니다.
한사람 빠져나갔을 뿐인데 집이 얼만 넓고 깨끗한지...
가기전에 장비,숙식물품등을 문앞에 하나씩 쌓아두었는데 정말 답답했거든요.
그것만 빠져나가도 집이 엄청 넓어보이네요.
저희 신랑은 바닥에 물건을 놔두는걸 넘 좋아하는 관계로...면봉, 연필, 로션, 약통등이 꼭 돌아다녔는데..
이번에 싹~~치우고 나니 속이 시원합니다.
물건을 못찾는 성격이라 다 보이게 놔두는데 저랑 매번 이 문제로 싸웠거든요.
잠도 돌아다니면서 자는 성격이라 ,..침대에서 자다가 바닥에서 자고...화장실 다녀오다 쇼파에서 자고..
움직일때마다 이불,베개를 가지고 다녀서 아침마다 전쟁이었거든요.
이제 이주동안 이런일은 없을듯 합니다.
한마디로...저 자유부인이에요~~~~올레!!!!
초1남 david
벌써 다음주면 방학이라죠!~
방학때 뭘할지..계획세워보고.. 특히 영어는 어떻게 업그레이드 시킬까 고민하고 그랬네요~~
특별한건 역시 없네요. 꾸준함만 필요할 뿐~~
듣기에 많이 집중해야 할 것 같아요~~
저희는 주말에 산정호수에 다녀왔어요.
비온 뒤라 호수에 물이 올라오긴 했지만 그래도 많이 가물었더라구요.
저녁땐 바베큐도 해먹고. 노래방도 가구요.
저희는 어디 놀러가면 꼭 노래방에 가요. 콘도에 있는 노래방은 아무래도 좀 더 비싸니까..
전...이번엔 좀 생략하지...말해보지만, 어느덧 저희집 문화가 된것 같네요... ^^;;
이렇게 노래방에 다니다보니까 (올해만 네번째? ) 아이의 노래실력이 보이는데~
음정이 당췌 맞질 않아요. 자신감있게 부를뿐...
내일 담임선생님 배 동요부르기 대회 한다고 하는데 자기도 나갈꺼라네요..ㅎㅎ
1학년이니까 참가상은 주시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주도 모두들 즐겁게 화이팅 하세요!~
초 1/ 여 /쭈희
주디님, 일찍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번주 수요일부터 둘째 쭈원이가 고열에 시달려 휴가내고 병원에 왔다갔다 하느라 금요일방은 못 들어왔었네요..
지금은 출근을 하기는 했으나, 다시 병원에 가봐야할 듯 합니다.
쭈원이 입원했다고 어머니한테 연락이 왔네요..ㅠ.ㅠ
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계속 흘러 일단 손을 움직이고는 있으나 가슴이 참으로 먹먹하네요.
엄마가 그동안 옆에 있어주지 못해 아이 병을 키운거 같고
지금도 아이가 엄마를 많이 찾고 있는데 함께 해주지 못해 넘 미안하고..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
제 무거운 마음을 일방적으로 전하기만 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제 아뒤가 알프레드인 이유~~~
바로 토욜 알프레드 피아노 페스티발이 있었구만요~ㅎㅎㅎㅎ
아이디를 뭘로 할까 하다 딸래미 피아노 발표회 팜플렛이 눈에 띄어 알프레드로 한 거이구만요~ㅎㅎ
피아노 무대는 두번째인데..작년보다 훨 나아진 무대매너~~
글고 시상후 엄청시리 고무된 자신감~~
이래서 무대경험이 중요한 가 봅니다요!
글고 놀라운 사진~ㅍㅎㅎㅎ
전 이사진 찍어주면서 토나오는 줄 알았심다~ㅎㅎㅎㅎ
월욜아침..점심시간 전인디..흠...
기절하시는 분 없어야 될거인디...^^;;;


초2/여/Anna
주디님 대문지기 잘 부탁드려요~^^*
연년생을 키우시는군요~
전 Anna 하나라서 형제있는 집이 많이 부러워요~
Anna에게 미안하기도 하구요~
저희는 주말에 돼지심장해부를 했어요.
Anna 반 친구가 함께 가자고 해서 가게되었네요.
Anna반 친구는 한번 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해부하고 나와서 얼굴이 하얗게 질려서 나왔더래요...
이번에는 Anna와 함께 가고 싶다고 해서 연락이 왔는데 저도 조금 걱정이 되긴 했지만
Anna가 적극적으로 가고싶다고 졸라서 갔답니다.
-Anna가 어릴때에 (7세까지) 심장이 안좋아서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심장분과에 배**교수님을
주기적으로 만나서 치료를 받았었어요....(겪을때는 많이 힘들어서 누구에게 말하기도 힘들었는데
지난일이니 이렇게 이야기하게 되네요~^^*)
Anna가 느끼기에 배**교수님이 훌륭한 일을 하신다고 느껴졌는지 커서 배**교수님처럼 되고 싶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인체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었었고 특히 심장에 관한 책도 많이 읽었었어요.
지금은 커서 가수가 되고싶다고 합니다.^^*-
실험목표는 심장의 구조와 박동원리를 설명하고, 혈액순환의 경로와 혈관의 기능을 말하고,
혈액순환의 의미와 중요성을 이해하는것입니다.
어른 주먹만한 크기의 돼지심장을 해부용가위로 잘라서 고무관을 삽입한후 고무관에 빨간색 용액을 넣어서
심장에서 혈액이 흐르는 순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한답니다.
실험이 끝난후에 엄마가 들어가서 사진촬영을 할수 있었는데요..
냄새도 나고 징그럽기도하고 비위가 상하던데 표정관리 하며 사진을 찍고 나왔어요.
아이들은 실험보고서를 작성하고 나오더라구요~
Anna와 친구네와 함께 점심을 먹으면서 물어보니
돼지심장이 정말 귀엽다네요...^^;;;;으흐흐흐흐~~~~
매일봐도 좋을만큼 정말 귀엽게 생겼고 돼지 심장이 사람심장과 가장 비슷하다는것이 큰 매력이랍니다..
저녁에 일기도 3장을 쓸만큼 신나는 경험이였다네요.
너무 놀라면 어쩌나..하면서 걱정했었는데....내 아이에게 이런면이 있다는걸 처음으로 알게된 날이였어요.
이런저런 체험을 하면서 아이의 적성이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것 같아요.
일요일에는 책 읽고 기타치고, 음악틀어놓고 춤도 추면서 집안에서만 보냈었어요.
이번주가 1학기 마지막 한주가 되겠네요.
모두들 아잣아잣 화이팅~!!!!!!!!!!!!!
주디님~~ 반갑습니다
주디 하니까....... 주디무디, 주디블룸이 떠오르네요^^
주디와 스팅크 남매도 떠오르구요 ㅎㅎㅎ
연년생은 어릴 때 키우긴 힘들어도... 이만큼 키워놓으면 편한 점도 있을 거 같네요
독서할때도 경쟁적으로 하지 않나요?
방장님 한번 하시면 이제 이 방 멤버들 모두 주디님 기억할거에요
저도 첨에 이 방 들어오자마자 방장 한번 맡아서 하고는 고정멤버가 됐죠^^
채니네는 주말동안 방콕해서 책만 읽었네요
엠버브라운, 파퍼씨펭귄, 에드워드튤란, 재클린윌슨의 베드걸즈까지 네권 읽었어요
채니가 에드워드~~ 읽고는 하는 말이.......
에드워드 책을 자기 눈앞에 안보이게 멀리 치우래요
그 책 보면 슬픈 장면이 떠올라서 가슴이 아플거 같다면서요
지금껏 책 읽어도 이런 반응은 첨이네요^^
역시 좋은 책은 아이나 어른이나 통하는 게 있나봐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알맹 초2, 여
부지런히 방문 열어주셨네요. ^^:
저도 둘째 유치원 보내놓고 착석했습니다.
저희도 어제 영화봤네요.
마다가스카3.
자꾸 춤추면서 노래부르는 그 알락꼬리 여우원숭이 왕만 생각납니다~
저희는 벌써 여름방학 시작이에요.
학교 공사가 있어 방학 기간도 늘어났네요.
방학동한 bb 처음 시작해보려구요.
지금 프린트 해서 준비중입니다.
딸래미는 옆에서 cd 듣는 중이고..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요? ^^:)
아직 단어 공부를 따로 해본적이 없어,
좀 어려울 것 같기는 한데,
방학때 시도안해보면 또 언제 해보겠나 싶어, 시작합니다~
이번주 한번 해보면서 좀 조절해 봐야겠어요..
초2 여아 로즈
주디님 반가워요.^^
한주 부탁합니다.
그 어려운 연년생을 키우시다니...대단하십니다.^^
이곳은 주말내내 많은 비가 온 관계로 집에 있었네요.
로즈가 자전거 연습도 못하고 참 답답하고 지루한 주말을 보냈네요.
이번주 bb를 좀 잘 마무리하고 싶은 욕심에 문장 외우기를 시도했어요.
힘들거라는 예상은 했지만...역시나 적응이 필요하네요.
토요일에 두문장 외우고 써보고
일요일에 나머지 하려다 로즈눈에 눈물이 났네요.
음....로즈는 자꾸 애써서 반복해서 해야하는것이 이해가 안가고 본인이
잘 못한다고 생각을 하네요. 영어는 끈기와 인내가 필요하고 반복을 해야하는거다.
누구나 이렇게 연습한다고 말해주지만...암기를 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우선 문장보고 외우자하니...기가 막히나 봅니다.
어렵다는 생각이 드니 진도가 안나갑니다.
이역시 극복해야하는 과정이구...로즈가 해 내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다시 날이 개고 있네요.
이번주면 방학이네요.
머릿속으로는 수학, 영어, 책읽기 스케쥴이 있는데..ㅋㅋ
로즈가 알면 기절할라나...
짧게 요약한 bb는 10번은 읽었구요,
두문장 외워서 써본 문장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