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초등게시판에 들어왔는데... 휘윤맘님의 글이^^
저는 주하 1학년때부터이니 쑥에 대한 사랑은 제가 더 선배여요. ㅎㅎ
휘윤맘님의 쑥에 대한 애정은 저 또한 너무 너무 잘 알고 있어요.
우리가 쑥이 없었더라면...
외롭고 힘든 이길을 무엇에 의지하며 지내왔을까...
오늘도 북클럽에 올라온 댓글을 확인하며 느껴요. ^^
엄마표 영어~ 조심스레 시작하려고 하니.. 벌써 설레입니다.
첨부터 욕심내지 않으려구요...
휘윤맘님~~
반가와서 댓글 답니다.
지난번 뵈었을때 겸손하고 따뜻한 미소 지으시며 말씀하시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휘윤이는 막내라서 원래도 사랑 많이 받는 아이였을것 같은데,
엄마표 영어까지 잘 맞는 아이라서 더욱 흐믓하실것 같아요.
휘윤이 솜씨를 북클럽뿐만 아니라 종종 게시판에도 소개해주세요~~ ^^
오랫만에 휘윤맘님 글 읽으니 반가운데요.
제가 휘윤맘님 쑥으로 전도 한 것 아시는 분은 아실거구^^
우리가 오프에서 알고 지낸건 1년이 좀 안되는 시간이었는데 그 인연이 온라인에서 계속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게 다 하나님의 뜻이고 휘윤맘님의 정성과 열정 그리고 휘윤이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지요. 저보다 아이의 마음을 잘 이해하시고 늘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휘윤맘님.
이제는 자주 못 만나지만 가끔 생각하곤 합니다.
늘 큰 아이를 키우는 젊은 엄마로선 시행착오도 하고 욕심이 앞서는 저에게 좋은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휘윤맘님 선배님을 알게 되서 저도 좋아요.
오랫만에 글 읽으니 다시 옛날 생각이 나네요.
4기 북클럽 함께 열심히 했던 그 때 말이예요. 언제 한번 만나면 좋겠는데......
여름방학 잘 보내시고 늘 뭐든지 열심히 하는 휘윤이 화이팅 입니다.^^
우린 이번 방학도 여전히 캠프와 여행 계획이 많아서 집중 공부나 몰입은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1학년이나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이 되도 늘 방학때는 노는 것에 집중 되 있네요.
반가워요~~ 휘윤맘님~~ ^^
이렇게 먼전 진행하신 선배맘님의 글은 큰힘이되지요~ ^^
잘지내시지요??! ^^
지난번 추천해주신 핸리앤머지는 정말 넘 좋아하더라구요 d^^b
아주 잼있게 ~~ 편하게 ~~읽었어요..^^ 당연히 한동안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졸라대구요 ㅋㅋㅋ
곧 방학이네요 ^^
즐건 여름방학 계획 잘 세우시구용~
월욜아침 기분좋은글로 시작하네요~~ ^^
또 뵈용~ ^^
저두요. 아침부터 휘윤맘님 글 보니 기분이 좋구만요.
어디 어디 참여방 같은 곳에만 꼭 숨어계시지 말고 게시판에도 자주 글 올려주세요~~~^^
저에게도 쑥쑥이란.. 학교가듯 오는 곳이랄까요.. 결석하면 다음 진도 못 따라갈 것 같은 찜찜한 느낌??
더불어 살아가는 것도 좋구요.. ^^
휘윤맘님 오랫만이셔요~^^*
와락~@@@
잘지내시지요?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는데 방학 계획은 세우셨는지요~
여름방학때에 다시 집듣방이 열리면 자주 뵈요~^^*
월요일 아침부터 휘윤맘님 글 만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