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읽었습니다.
글을 잘 쓰는 건 배움의 마지막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말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글을 잘쓰는 건 말 보다 한 단계 위의 실력이라 생각하는데 제가 글을 잘 못쓰는 이유가 여기 다 있는 것 같아 얼굴이 화끈 해졌네요 ㅠㅠ
홍박사님 웤쉿에 관해 같은 의견이구요. 분명 좋은 효과가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
아공~ 회사일이 정신없다보니 이제야 들어왔네요.
전에는 책을 읽어도 그냥 내 느낌이 중요하다 생각이 되어서 누군가 내가 읽은 책에서 좋은 문장 발췌해서
들려주면 그런 문장이 있었나?
고개를 갸욱 거릴때가 많았어요. ㅋㅋㅋ(헛읽었죠...)
저 역시 최근 들어서 책을 읽으면 가끔 너무 예쁜 문장이나 너무 감동스러운 문장들
끄적거려두었다 훑어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아이 담임선생님께서 독서록에 마음에 드는 문장 적어두라 하셔서 가끔
아이 독서록을 읽다보면 그냥 재미로 책을 읽었는지 전혀 엉뚱한 문장들만
적혀 있어 웃음 날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따뜻한 댓글 천국이네요.
저도 감사히 읽고 보고 갑니다.
여기에 다는 제 댓글이나 게시글보면 문장이 꽤 엉성한걸 스스로 느껴요.
가끔 다시 고쳐쓰기도 하는데 그냥 편하게 냅둘때도 많아요.
다시 보면 다 고치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러다보니 가끔은 어휘가 헷갈릴때도 있어요, 비문도 비일비재하구요.^^;
저는 옆으로 걸으면서 아이보고 넌 똑바로 걸어라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ㅠ.,ㅠ
오늘 꽃들도 다 예쁘네요.^^
매번 눈으로만 글을 보다가..이제는 고마운 마음에
감사하다는 글이라도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댓글을 답니다...
늘 좋은 정보와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글 감사히 잘 읽고 있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항상 이렇게 좋은 글과 함께 이쁜 사진들을 선사해주시니
많은도움과 함께 감사함을 드립니다.
아이의 글쓰기,독서 에 대한 글들이 올라오니
졸린눈 번쩍 입니다.^ ^
홍박샘님의 bb 진행은 정말 저에게 보물이고 가뭄에 단비를 맞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저는 항상 책을 보면 좋은 문장이 있으면 다이어리에 써놓고 친한 지인들에게 문자로 다 보내주고 한답니다
좋은 문장을 읽고 적어놓고 가끔씩 다이어리를 펼쳐서 읽으면 마음이 한결 평안해지더라구요
제가 학창시절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는게 바로 매일 일기쓰기랍니다
거창하게 쓰는건 아니지만 다이어리에 조금씩 그날 있었던 일이나 감사할 일에 대해서 쓰는 편이거든요~
일기쓰기도 문장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아직 제가 유창한 문장력을 가지고 있는거 같진 않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면 남는건 일기밖에 없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도 엄마가 옆에서 일기쓰는 모습을 보면 뭘 썼는지 궁금해하기도 하고 자기 이야기 많이 써주길 바란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는 일기쓰는걸 참 힘들어해요~
bb를 하면서도 아이가 사전 찾는 속도도 빨라지고 문장 만드는것도 조금씩 빨라지는거 보면 뭔가 서서히 보여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홍박샘님이 주신 보물에 감사한 마음이 생긴답니다~
매번 이리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고 다시 한번 마음을 잡는 계기가 된답니다
비소식이 있어서 인지 바람이 시원하게 부네요 ^^*
매번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문장력이 좋지 않아 댓글 다는 것도 많이 망설여지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