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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더불어 기르는 문장력+[탄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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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롤리폴리
  • |
  • 2012-08-15 00:4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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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hahaha
  • |
  • 2012-07-25 16:51
답댓글

좋은 글 읽었습니다.

글을 잘 쓰는 건 배움의 마지막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말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글을 잘쓰는 건 말 보다 한 단계 위의 실력이라 생각하는데 제가 글을 잘 못쓰는 이유가 여기 다 있는 것 같아 얼굴이 화끈 해졌네요 ㅠㅠ

 

홍박사님 웤쉿에 관해 같은 의견이구요. 분명 좋은 효과가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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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7-26 11:13
오래 된 글에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글 쓰는 거라곤 쑥쑥게시판 밖에 없는데 자유로운 글쓰기도 쉽지가 않네요.
홍박샘님 워크시트는 방학 맞이해서 시작했어요.
아이가 힘들어 하지만 일년 후에 좋은 성과가 있길 바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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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7-12 10:18
답댓글

아공~ 회사일이 정신없다보니 이제야 들어왔네요.

 

전에는 책을 읽어도 그냥 내 느낌이 중요하다 생각이 되어서 누군가 내가 읽은 책에서 좋은 문장 발췌해서

들려주면 그런 문장이 있었나?

고개를 갸욱 거릴때가 많았어요. ㅋㅋㅋ(헛읽었죠...)

저 역시 최근 들어서 책을 읽으면 가끔 너무 예쁜 문장이나 너무 감동스러운 문장들

끄적거려두었다 훑어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아이 담임선생님께서 독서록에 마음에 드는 문장 적어두라 하셔서 가끔

아이 독서록을 읽다보면 그냥 재미로 책을 읽었는지 전혀 엉뚱한 문장들만

적혀 있어 웃음 날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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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7-12 10:47
오랜만이에요~ 말리꽃향님~
저 엄마제사 때문에 주말에 내내 대전에 있다가 월요일에 부랴부랴 올라왔네요.

우리 딸 집듣만 하고 있어서 이거 스펠링이나 제대로 알려나~ 하고 시키는게,
집듣한 책 제목과 그 긴~긴~ 챕터북 중에 감명깊거나 인상적인 문장 하나 쓰라고 시키는데...
진짜 엉뚱한 문장들만 쓰여 있어서 황당해요.
웃으면서 물어보면 진짜 중요한 말이래니 더더욱 할말이 없구요.ㅋㅋ
정말 중요한 거라고 우기면서 정색하는데...그냥 내비둬야지요. 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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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7-12 14:40
와~ 갑자기 로잘리아님 대전에 있다 가셨다하니 왜 이리 반가운지... ^^
언제 또 오시면 연락주세요. 차 한잔해요.
영어도 좋은 문장쓰기... 괜찮은 방법 같네요. 저도 영어에 한번 접목시켜 볼께요. ^^
늘 예쁜 글 예쁜 꽃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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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ddl
  • |
  • 2012-07-11 17:38
답댓글

따뜻한 댓글 천국이네요.

저도 감사히 읽고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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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7-12 10:43
네~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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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1 16:44
답댓글

여기에 다는 제 댓글이나 게시글보면 문장이 꽤 엉성한걸 스스로 느껴요.

가끔 다시 고쳐쓰기도 하는데 그냥 편하게 냅둘때도 많아요.

다시 보면 다 고치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러다보니 가끔은 어휘가 헷갈릴때도 있어요, 비문도 비일비재하구요.^^;

저는 옆으로 걸으면서 아이보고 넌 똑바로 걸어라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ㅠ.,ㅠ

오늘 꽃들도 다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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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7-12 10:41
제가 요즘 댓글이 아니라 게시글을 많이 쓰고 있잖아요~
맨날 읽어봐도 엉망이에요.
알면서도 그냥 써요.
개떡같이 말해도 쑥떡같이 알아들으시는 분들이 많으시거든요~ ^^
어휴~ 쑥쑥이 무슨 학술지 사이트였으면 저~ 평생 글 못올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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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7-11 09:04
답댓글

매번 눈으로만 글을 보다가..이제는 고마운 마음에

감사하다는 글이라도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댓글을 답니다...

늘 좋은 정보와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글 감사히 잘 읽고 있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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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7-11 13:47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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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7-10 15:57
답댓글
매번 피가되고 살이 되는 글들과 더불어 예쁜 꽃사진 감상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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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7-11 13:48
글도 좋고 꽃도 좋다는 말씀이시지요? 헤헤
도움이 되신다니 기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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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ndqnd
  • |
  • 2012-07-10 14:31
답댓글

항상 이렇게 좋은 글과 함께 이쁜 사진들을 선사해주시니

많은도움과 함께 감사함을 드립니다.

아이의 글쓰기,독서 에 대한 글들이 올라오니

졸린눈 번쩍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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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7-11 13:49
저도 강의를 체계적으로 듣고 정리도 하니 아주 도움이 많이 되고 보람도 느낍니다.
뭘 좀 알아가는 좋은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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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07-10 13:34
답댓글

홍박샘님의 bb 진행은 정말 저에게 보물이고 가뭄에 단비를 맞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저는 항상 책을 보면 좋은 문장이 있으면 다이어리에 써놓고 친한 지인들에게 문자로 다 보내주고 한답니다

좋은 문장을 읽고 적어놓고 가끔씩 다이어리를 펼쳐서 읽으면 마음이 한결 평안해지더라구요

제가 학창시절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는게 바로 매일 일기쓰기랍니다

거창하게 쓰는건 아니지만 다이어리에 조금씩 그날 있었던 일이나 감사할 일에 대해서 쓰는 편이거든요~

일기쓰기도 문장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아직 제가 유창한 문장력을 가지고 있는거 같진 않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면 남는건 일기밖에 없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도 엄마가 옆에서 일기쓰는 모습을 보면 뭘 썼는지 궁금해하기도 하고 자기 이야기 많이 써주길 바란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는 일기쓰는걸 참 힘들어해요~

 

bb를 하면서도 아이가 사전 찾는 속도도 빨라지고 문장 만드는것도 조금씩 빨라지는거 보면 뭔가 서서히 보여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홍박샘님이 주신 보물에 감사한 마음이 생긴답니다~

매번 이리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고 다시 한번 마음을 잡는 계기가 된답니다

비소식이 있어서 인지 바람이 시원하게 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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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7-11 13:54
씨밀레님에게 좋은 거 배웠어요.
제가 싸이월드, 블로그, 미니홈피 이런 거 하나도 없고 다만 카카오 스토리 하나 하고 있는데,
제가 읽는 책의 좋은 글귀를 예쁜 그림과 함께 자주 올려야겠어요.

저는 일기쓰는 건 제 감성과 별로 맞지 않아서 주로 다이어리에 체크하고 메모 하는 정도로 제 일상을 기록하고 있어요.
그것도 아주 좋더라구요. 그냥 하루하루 의미있는 일상을 보내는 느낌을 주거든요.
BB 열심히 해나가면 우리 쑥쑥의 아이들이 롸이팅에 일가견이 있는 아이들이 될 거라는 믿음이 있어요.
씨밀레님 아이에게도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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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07-10 13:07
답댓글

매번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문장력이 좋지 않아 댓글 다는 것도 많이 망설여지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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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7-10 13:24
아이구, 깜짝이야!
저도 메이플맘님처럼 소심해서 3년간 모니터 쳐다보고만 있었어요.
댓글 잘못 달았다가 큰 일 날 줄 알고요. ㅠㅠ
근데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더라도 쑥맘님들이 댓글로 찬찬히 다시 생각해 보게 해주시더라구요.
벌떼 같이 달라들어 '너, 잘못 생각하는 거야~' 그러는 분들 안계시더라구요.
그 후로 용기를 갖고 열심히 쓰고 있어요. ^^
메이플맘님도 좋은 생각 많이 나눠 주세요.
반갑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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