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초등 4학년 폴
순서가 헷갈려서 2번 먼저 올리고 1번 올려요.
Magic tree house지문이라 낯설어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장을 외우는 것은 처음이라 흐름을 이해하고 해야 하는데 무작정하니
외워 질리가 없지요. 힌트 있는데 까지는 어떻게 해보는데 줄만 있는 3p는 무척 하기 싫어합니다.
습관들일때까지는 힘들듯합니다.

#3 호랭이
뒤늦게 숙제 올려요 엄마가 게을러서...
여러번 읽다 보니 외워지는 구문도 있고 그게 신기한 우리 아들.
그러나 적어보자니 단어 외워 적는게 어렵다네요..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쓰면서 외우지 않다보니
어려워 합니다.. 당분간은 우선 베꼐 쓰기로 출발해야 되겠네요

12번 3학년 브라이언입니다.
엄마의 착각으로 첫걸음부터 늦었네요.
그런데.. 숙제 제출하신 거 보니까 왜 이렇게들 잘 하나요..??
저는 첫 스타트라서 본문 5~10번 읽고 힌트 보고 쓴 후 다시 본문 보고 오류 수정하는 것으로 가려구요.
그런데 1번 숙젠 본인이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힌트 없이도 한번 시도해봤는데..
2번 숙제는 다시 안하겠다고 하네요.

음.. 너무 빈칸이 많아서 처음엔 연필로, 다음엔 볼펜으로 수정해서
얼핏 보시면 다른 친구들처럼 잘 하는 친구처럼 보이겠네요.
하지만.. 실상은.. 아니라는 거.. 다음 숙제 색연필 수정 보시면 아실 거예요.
그래도 투덜거리면서도 하는 게 어디냐 하는 마음으로, 이러다 점점 잘하겠지 하는 바람으로
그렇게 시작합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
29번 멋진여우(초4) 사정이 있어 이제서야 숙제 올려요.
워크시트 쑥쑥에 올린다고 했더니만 무척 긴장하네요.
#1 끝내고 나더니 힘들어 했어요.
처음이라 시간 재는거에 굉장히 부담스러워도 하고.
얼른 익숙해졌으면...


24번 4학년 저스틴입니다.
숙제는 다 했구요.. 스캔을 떴는데.. 올리는건 좀 더 연구를~~
요즘 회사에서 인사이동이다 인수인계다 해서 정신이 없네요.
어제 저녁에 아들에게 보여주며 같이 했어요.
너무 수월하게 하는 아들을 보며 이제 정말 고학년이구나.. 했네요.
항상 첫아들이라 불안한 마음이였는데.. 이렇게 쉽게 하나? 하면서 칭찬 듬뿍 해줬답니다.
저스틴도 칭찬을 받으며 하니 넘 재밌게 신나서 했어요.
외워서 쓰면서 시간을 재워보니 5분도 채 안되는거 같아요.
첫 출발이 좋네요.. 엄마가 얼마가 부지런히 하느냐가 문제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4 알렉스
지난번 푸념에 이어 숙제제출임다.
시작은 미미하였으나,
나중에 창대해지리라는 믿음을
간절히 염원하며...
첫주 숙제 둘다 같이 올립니다~~~
모두 모두 화이링해보아요


20번 6학년 남 레이입니다.
월, 수를 SQR을 하는 날로 정하였습니다. 원래는 힘들까봐 이틀에 나누어 진행하려 했는데 본인이 길게 하는것이 싫었는지 하루에 다하겠다네요.. ^^
아직은 요령도 없고 본인이 중얼중얼 읽고 외웠다고 쓰는데 아직은 빨간체크 투성입니다.
1번, 충분히 읽기
2번, 힌트보며 쓰기 + 틀린것 체크
3번, 2번 확인하고 + 쓰기 + 틀린것 체크
4번, 보고 쓰기
진행을 이렇게 하고 있는데 맞는것인지 확인부탁드립니다.
하는모습 보면 속이 부글부글... 하지만 이꽉물고 참고 있습니다. .^^ 가늘고 길~~~게 가야하니까..
4기 화이팅~~!!!

6번 초3 Eric 입니다...
처음에 웟식내밀었더니 자긴 절대 못한다고
이렇게 긴글을 어떻게 외우고 또 쓰기까지 해야하냐고..ㅋㅋ
그래서 열번 읽었는데도 못외우면 그냥 하지말자며 꼬셔서 시작했습니다..
열불나 죽는줄 알았어요..ㅎㅎ
영어학원에 한번도 다녀본적도 없이 자유롭게 책읽고 듣기만 해서 그런지몰라도
처음에 거부반응이 상당했었어요..
근데 한 5번 읽었을때부터는 조금씩 외워지는게 자기도 신기한지
저한테 한문장 외울때마다 와서 자랑하더라구요..
전 정신줄 놓은사람처럼 오버하며 칭찬해줬구요..
잘하는 친구들에 비하면 숙제 내밀기도 부끄럽지만
외우는 과정을 지켜봐서 그런지
엄청 뿌듯하답니다..
이번 4기멤버들 우리 끝까지 화이팅해요...


10번 초3 Jake 입니다.
다들 정말 잘하는데.. 울 Jake는 빨간색 투성입니다.
부끄럽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면 실력이 늘겠지요??
잘 못하지만 그래도 화이팅 입니다.~^^;


31번 dillon입니다.
첫째날...10번 읽고 둘째장 적으라고 하니 틀린것이 반이네요..ㅋㅋ
둘째날...3번 읽고 적어보라하니 자신없다하여 노트 위는 보고 한번 적고 ,가리고 노트아래에 적으라고 하니 슬쩍슬쩍 보면서 했네요...
당분간은 한번 베껴쓰기하고 네번째장 해야겠네요...
천천히 다른사람과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화이팅....

26번 테일러입니다.
처음이라 쉽게 시작해보려 합니다.



18번 초4 올리비아입니다
어제 처음 어리둥절하는 애를 데리고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
제 목표는요, 무엇보다 '꾸준히'입니다. 꾸준히 하기 위해 아이가 너무 힘들다싶을때는 과감히 양을 줄여주기도 하면서 쭉 앞으로 나아갈 생각입니다
외워서 쓰기는 3분이라는 시간제한이 있었는 것 같은데요...
해보니 저희집은 아직은 그 두배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천천히 조절해가면서 나아가려구요
시작이 반입니다.... 화이팅
25번 초5 줄리
숙제 올리는 것도 일이네요^^
사진올리면서 잘 못 돼서 글이 홀랑 날아가 버렸어요 ㅠ.ㅠ
모두들 열심히 하고 잘 보필을 해주시는 것 같아 부럽기 그지없네요.
줄리는 동생이 둘이나 있습니다. 초2와 3살이죠.
첫날이라 숙제하는 걸 좀 봐 줄려고 했더니 셋째 녀석이 책읽어 달랍니다.
잘때까지 읽다가 와 보니 기특하게도 잘 해 놓았네요. 마지막 장은 딱 3분 스톱왓치에 맞춰 할수 있었다네요.^^ 쓰기에 정확도가 올라갈 것 같은 기대가 팍팍 생기네요. 사진이 휴대폰이라 어느분 말씀처럼 흐리네요.ㅠ.ㅠ
담부터는 한장씩 따로 찍어야 할 것 같아요.

하면서 질문이 생겼습니다!!
1. 여러번 읽고,
2. 생각나는대로 쓰고,
3. 가이드 없이 쓰게한 후
원본 대조해서 3번을 스스로 고치게 했습니다.
4. 4번은 고친것을 보면서 베껴 쓰게하나요?
아니면 고친걸 기억해서, 보지않고 쓰게해야 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27번 4학년 매리제인입니다.
MJ할려고 했는데 6학년 언니도 함께 했네요.
요즘 시험이다,
지난 주와 요번주 댄스 발표, 경연참가로 인해
저녁 10시 넘어서 들어와서
진행하기가 좀 힘들었어요.
무지 하기싫어 해서 저도 함께 외운다해서
해냈네요.
외워쓰기 #1 2분 26초 #2 2분 45초
(두개 다 하니 거의 한시간이 걸렸어요...)
둘째는 언니하고 나서 11시에 할려니 눈이 감기고
머리도 안돌아가 외워쓰기를 엄청 버벅대서
마지막 페이지는 결국 못했답니다.
오늘도 10시 30분이 되서 들어오네요.
밥먹고 마지막 페이지 외우기하기로 했어요.ㅠㅠ
얼렁 댄스 경연이 끝나야지..원...
댄스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끊지를 못한답니다.
사진 올리기는 다시 배워야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느 분이 며칠 전에 사진 올리는 법을 올려놓았는데
찾을수가 없네요..
사진은 폰으로 찍어
컴에 저장되어 있어요.
(컴맹이라 6학년 큰아이가 여기까지 해주었어요.)
다음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아시는 분 댓글 좀 달아주세요...
부탁합니다~^^
11번 3학년 Danny
몇 번 읽고 쓰기를 했어요.
요즘 하루에 2장씩 녹음하는데...
바로 SQR #1,2가 들어있는 매직트리하우스 #10번의 책이네요..
지금 chapter 4를 녹음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SQR 책을 만들어 주었답니다..
미션이 있을 때마다 펀칭해서 끼워 넣기만 하는 책이요..^^

근데 핸펀으로 찍어서 그런가? 선명하지가 않네요..ㅠㅠ
#4 알렉스~
첫 미션 결과 보고합니다.
정말, 한마디로, 사리나오는줄 알았습니다.ㅠㅠ
엄마 나름대로 형형색색의 프린터용지 구입해서
알록달록 프린트해주었건만,
아이의 임하는 태도~ 정말 정말...
너랑은 진짜 못하겠다는 말이,
가슴에서, 입안에서, 머리에서 맴맴 돌았지만,
허벅지를 꾸욱 누르며 참았답니다.
그래서 첫 미션을 마쳤네요.
이러다가 제명에 죽지 못할까 하는 걱정도 살짝 되지만,
올라오는 혈압을 누르며
내일도 열심히 해보렵니다. 휴우~~~
사진은 다시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화이링해요..저부터...
8번 6학년 프리다임다
3기 선배님께서 이렇게 대문을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숙제는 여러번 읽고 쓰기를 했지요
두번째까지는 한두단어 틀리더니 마지막에 오히려 문자을 통째로 빠트리고 오히려 더 못했다고
다른종이에 다시 한번 안되냐고... 말렸습니다
재미있었는데 마지막에 많이 틀려서 짜증이 난데요 ~




21번 지미 올립니다.
오늘 기말고사가 끝나는 날이어서 울 아들 놀고 싶은 마음에 좀 힘들어 하네요.
그래서 오늘은 마지막 두줄은 못했어요.^^
그래서 가볍게 출발했습니다.
다른 친구들 한것보고 눈이 동그래졌네요. ㅎㅎ
13번 kayla입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아이가 좋아하며 시작했습니다.
중간에 잠깐 딴짓(^^)도 하다하고 하더니
마지막장은 한문장을 통째로 빼놓고 썼네요
너무 스트레스주지않고 스스로하게 하려고합니다. ^^


17번 초5 /소피아
어제는 소피아 일정이 상당히 빡빡한 날이었지만
엄마 맘이 급해서 출력해간 과제물을 들이밀었어요.ㅎㅎ
늦은 시간이었지만 소피아가 나름 의욕을 보이며 읽어보고
외운거 연습삼아 노트에 써보고 하더라구요.
이제 됐니? 봐주는거 없다.. 하면서 과제물을 줬는데
학년이 있어서인지..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게 완성을 했네요.ㅎㅎ 시간은 4분44초 걸렸구요.
몇군데 수정은 했지만 처음이니만큼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19번 초3 Huey입니다
안타깝게도 사진이 흐리네요ㅠㅠ
write with cue 해놓은거 보이시나요?
아주 뒤로 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속독의 늪에 빠져 있는줄 알고는 있었지만 외우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저리 엉성하게 지멋대로
써놓을줄 몰랐거든요
Huey의 문제점을 통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앉혀놓고 잔소리 한바탕 늘어놓았더니 아주 좋아졌죠?^^(나쁜엄마 맞슴다ㅠㅠ)
갈 길이 멉니다
우리모두 홧팅!!
16번 초4 카디아리 입니다.
몇번 써서 외울수록 더욱 햇갈려하네요. 마지막장에 마지막줄은 아예 작문을 하네요.
처음에 너무 욕심을 내더니 마지막에 조금은 낙담한 표정이었네요. 그래도 잘 했다고 칭찬해 주었네요.


1번 초5 / 아이린
어제 프린트 해서 몇번 읽어보고 오늘 몇번 읽어봤지만 외워지지가 않아 저랑 같이 외웠습니다.
맨 마지막 줄 빼고는 잘 외우던데 마지막줄을 많이 헤매더라고요
3분 시간 재고 쓰는건 3분 안에 3줄 밖에 못 썼어요
시간을 잰다고 하니 가뜩이나 급한아이가 단어가 계속 틀리는지 계속 지우고 쓰고 또 지우고 쓰고..
3분이 훨 지났지만 마무리할때까지 그냥 뒀습니다.3줄 썼는데 그만 하라면 짜증낼거 같아서요
쓰기는 2번다 5분~6분 사이었어요. 하다보면 단축 되겠지요.. ^^


10번 초 3 jake 입니다.
다들 실력들이 훌륭하셔서 완전 부럽습니다.
저희아들 온통 빨간색 투성입니다.
그래놓고 처음이니까 괜찮답니다.. ^^;
그래도 열심히 하면 실력이 좀 나아지겠죠?? ㅎㅎ
14번 초5 jin입니다.
5번 읽고 구두로 외워보기 하고 (몇 군데 오류)
다시 5번 읽고 쓰기 했습니다.
스스로 체크하고
다시 전문기억해서 쓰기했습니다.
오류없었습니다.
글씨가 괴발개발입니다. 예쁘게 쓰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7번 폴(초4)입니다.
오늘 바쁜 와중에 이거 한번 해보자 했더니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도 해야지 하며 6번정도읽고 2페이지까지 썼는데 역시 완전 외워쓰는건 하기 싫어해서
못했습니다.

Quick Write1과 2가 있는데 2를 먼저했네요.
시간도 재지않고 자율적으로 하도록 했습니다.
꾸준히 하도록 상도 주고 격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
32번 로티(초3) 예요~
처음이라 신나게 하더군요. 평소엔 날려쓰는 글자도 제딴에 신경써서 썼다고 하네요 ㅋㅋ
이제 첫 출발선에 있지만 25주간의 긴 장정을 잘 마무리하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열심히 해요~



15번 sue 초5 입니다
처음 부담없이 하자 했습니다
근데 본문 외울 때 몇분정도 시간을 주는게 좋은가요?
20분 외우고 쓰게했더니 아래4줄은 기억을 못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시10-20분후 다시 쓰니 다 외우긴 했는데 이 방법이 맞는건지...
그래도 시작이 순조롭다 생각 듭니다^^
5번 초3 크리스틴입니다.
낼이 기말고사인데도 불구하고, 시험공부하란 말 대신 SQR #1 내밀었습니다. 어떻게 할까 내심 궁금했는데... 직접 수정한 빨간펜 자국 많긴 하지만 어쨌든 기특합니다. 오래 꾸준히 갈 수 있길 바랍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9번 초6 로버트 입니다.
조금 낳설고 어색합니다 만 유석엄마님의 환영사와 더불어 용기도 주시니 걱정 끝!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아자아자!!

읽고 외워보고 써보고 틀린것 고치고 스펠링 틀린 단어 3번 반복해서 쓰고 ...
쓰기는 5분 48초 정도 걸렸는 데 암기를 완벽하게 하려 다 보니 약2시간 정도 걸렸네요.
제 생각엔 암기하는 것을 완벽하게 해서 쓰기가 속도감 있게 하고 자 했는데
쓸데 없는 욕심을 부렸나 싶은 후회를 했습니다.
처음 시작 부터 아이와 상의 없이 엄마 혼자 별별 생각 하면서 흑심이 자꾸 모습을 드러내니...
에고 ~ 제가 무덤을 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