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준이
아차! 숙제 올린줄 알았는데 깜박해버렸네요.
방학이라 하루종일 아이들이랑 있으려니 정신이 없어서 ^^;

3번 Jenny
#191~192
정말 막바지에 접어들었네요.
마지막까지 모두들 최선을 다합시다~!!!





4번 조셉 #191~192 얼굴공개를 거부하네요. 오늘은 기분이 넘 다운이라...일단 숙제제출부터합니다.ㅠㅠ
8번 마리아 #189-192
이제야 유진이가 다쳤다는 것을 보았어요....
유진이도 홍진님도 많이 힘드시죠~~~ 조금만 힘내세요~~~
마리아는 여름 방학 때 태국 놀러갈 일이 생겼어요. 언니랑 현지인 집에요...
영어 공부 열심히 하고 오라는 당부에 마리아 집중듣기 20분 했네요.....

5. 혜린
#191-192
벌써 또 주말이네요. 금욜이 젤 심적으로 여유롭네요 ㅎㅎㅎㅎ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번 클라라
# 189 ~ 192
유진이는 좀 어떤가요? 엄마도 아이도 다 힘들겠어요.ㅠㅠ
홍진님이 두 배로 힘을 내야겠어요.
지난 화요일 숙제를 못올려서 그냥 한꺼번에 편집해서 올릴께요.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서 그런지 즐겁게 진행하고 있답니다..^^
모두들 건강조심하시구요.
그리고 홍진님 컴퓨터 다루기 좀 힘든 상황이시면 다음주 숙제 검사는 제가 할께요.
댓글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