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4장 읽었습니다..
3장은 내용이 쉬워서인지 조금 흥미롭게 읽었네요..
168명밖에 안 된 스페인인이 그들의 500배나 되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을 격파하면서도
정작 그들은 한 명도 전사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많이 충격적이었어요..
피사로가 문맹임에도 문자 문화권에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인간의 행동을 알았기에
이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말을 듣고 문자의 힘이 무척 놀랍다는 사실도 느꼈어요..
4장의 내용은
이런 조건(총기,병원균,쇠)을 가지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식량생산이었다는 것도 새롭게 알았네요..
정말 3장, 4장은 쉽게 읽혀지네요..그래도 다시 정리해보려고 생각해보지만 머릿속에 잘 안 떠올라요..
이 책은 한번으로는 이해가 어려울 것 같아요..
1장, 2장을 한꺼번에 읽었네요..
1장을 급한 마음에 빨리 읽었더니 읽고 난 후에도 어떤 내용이었는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담에 1장은 다시 꼼꼼히 읽어봐야겠어요.
2장은 그래도 이해하긴 쉬웠네요..
간단히 말하면 폴리네시아 섬들의 여러가지 환경의 차이로 다양한 인구밀도, 산업이 발전했다는 점을 얘기하고 있었네요..
1장씩 읽는거 쉬울거라 생각됐는데 은근히 어렵네요..
그래도 이렇게나마 매일 읽을 수 있어 다행이에요..저 혼자였다면 아마 도중에 포기했을 겁니다..
그럼..나머지 3장,4장도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15일 오후 5시 반부터 한 시간 프롤로그 읽기
얄리의 질문에 대한 답을 하려는 것. - 인류의 진화, 역사, 언어 등의 다른 여러 측면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는 것으로 책의 전반적인 내용이 나옴
17일 새벽 5시 반부터 30분 1장 읽기
- 인류가 생존하면서 거대 동물들의 멸종이 시작된 것(?)이라고 봄
- 척박한 땅에서 더딘 인류의 발전, 넓은 땅과 다양한 환경에서의 원주민의 발전이 유리하다고 생각함
- 유라시아 사회가 더 빨리 발전한 이유에 대한 답을 찾기로 함
프롤로그에 비해 1장이 좀더 수월하게 읽히네요~~
밤에는 줄리아 재우다가 보통은 함께 잠들어버려서 새벽에 일어나서 읽었어요..ㅋ
하루에 한장씩 일단 부담이 적은 듯 하여 계속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오늘 새벽에 프롤로그를 우선 다 읽었네요..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애요..
애들을 다 재우고 난 후에야 시간이 나서 졸린 눈을 비벼가며 읽었습니다.
전반적인 내용은 이해되었지만 난해한 문장들도 있어서 정확하게 이해했는지는 자신없어요..
그래도 프롤로그니까 1장부터 차근차근 읽으면 내용이 파악되리라 믿어요..
그럼..내일은 1장 꼭 읽기로 다짐하며...이제 자야겠네요..
하루 1장씩 읽기 첫날!
하루 일과가 어느정도 정리되는 밤 11시를 독서시각으로 잡고 스타트~~
2페이지도 못읽고 딴짓.딴짓끝나고 다시 시작햇는데 이번엔 10분도 안되어 잠들어버림.
이럴수가,,,
매일 독서를 하지않으면 가시가 돋는 사람일꺼라고 살앗는데
맨날 책만 들고댕겻지 객관적인 실적은 처참.
토탈 15페이지읽었어요~~~미션 준비할라고 한번 읽어두었던 범위라 쉬이 읽엇는데도.
독서시각을 아침으로 해볼까도 생각해았다가
책잡고 한자리에서 얼마나 읽는가를 테스트해보기로도 햇다가
오늘은 어찌읽을지 고민중요~~
책두레 신청했는데 우리 아파트 도서관으로 이동중이네요.
도착하는대로 읽기 시작할게요.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이네요..
총균쇠 주문한지 꽤 되어서 방에 고이 모셔놓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열어보게 되네요..
사실 그 두께에 조금 겁먹고 읽어야지 하면서 쳐다보고 있었거든요..
오늘부터 차곡차곡 읽어봐야겠어요...^^
그저 감사한 맘으로 열심히 따라가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