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마더구스 구입했는데 음악이 재밌는지
3살, 5살 두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하루에도 몇번씩 CD를 듣더니 요즘은 거의 다 따라불러요.
우린 비디오는 잘 안보구요. 애들이 TV보는걸 안좋아하거든요...
삼성그림책으로 영어시작, 한솔 ORT, 문진영어동화 등등도 구입해서
CD랑 테잎만 열심히 들려줍니다.
특히 좋아하는게 마더구스 노래예요.
위씽 비디오는 거의 대부분 좋아하는데 위씽 투게더는 여아들이 특히 더 좋아한답니다.
(최근 위씽기차여행을 구입해서 보여주었는데 8살 아들도 잘 보고있더군요 ^^)
그런데 영어비디오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아이라면 이런 영어노래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예를 들면 만화캐릭터를 좋아하면 만화비디오, 액션을 좋아하면 액션물, 공룡을 좋아하면 공룡비디오..)그런게 더 낫지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참 어렵네요..
이런경우 주위에서 빌려보았다가 아이가 잘보는것 같으면 구입하면 참 좋을텐데요.. 그쵸? ^^)
처음 쑥쑥을 알게되면 무지 맘이 바뻐지시는것 충분히 이해가됩니다.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고 오히려 빠르다는것 아시죠?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중도 포기하지 마시구요~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