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les 7챕터까지 듣고 써머리 했어요,
영화를 먼저봐서 스토리는 알겠는데 단어가 어렵다고 하네요,
50챕터까지 있는데 방학중에는 끝냈으면 하는 바램이,,,
27일 개학이거든요,,,
참 지니가 프린스 오빠는 어떤 게임을 하는지 궁금하대요,
지니는 쿠키런으로,,,달리고 달립니다.
저는 옆에서 소리만 들어도 어지러워요,
게임시간이 일주일에 40분인데 맨날 게임시간 늘려달라, 스마트폰 사달라 정기적으로 시위를 해요ㅠ.
이러다 제가 먼저 지치는건 아니겠지요?
아직 초6 프린스
올려주신 어록을 읽어줬더니
프린스는 박명수버전을 동생은 유재석버전을 좋아하네요.
프린스는 코믹과 현실지향적인 성향이 두드러지죠.
친구들에게 나중에 보여주겟노라고 인쇄까지 해주라네요 ㅎㅎ
여전히 멋진여우씨 한챕터씩 하고 있어요
그나마 요즘은 소리내어 읽고있어 다행이구요
써머리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더니 그냥 말로 줄거리를 요약해주네요.
하면서도 문장 수준이 좀 단순하고 접속사가 너무 들어간것 같다고 평을 해주니
자꾸 읽히다보면 뭔가가 나오긴 하겟구나....란 생각이 들었더랫어요^ ^
문법은 1316 2권하고 있는데 혼자 해도 되나...하는 불안이 살짝 들구요.
단어외우기 (너무 쉬워서 그런가) 가 제일 쉽대요. 단어만 보니까??
끝내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지.....
로알드 달에 나오는 단어 외우라고 할지...
예전에 단어로 문장만들기도 참 좋았는데 말이죠
이래저래 다른 친구들 하는거 듣고 있자면 너무 느린데다 천하태평인것 같구요
막상 아이를 보면 저거라도 어딘가 싶구요.
지켜보고 있어요. 필요할때 시작하는게 제일 효과가 좋을것도 같고.^ ^;;;
아무튼 올한해 로알드 책들만이라도 다 읽어주면 행복할것 같아요 ㅎㅎ
그러려면 양을 좀 늘려야할터인데...ㅡ.ㅡ
유재석...인기있는 이유가 다 있구나...란 생각이 들어요.
사람이 참 신중한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