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인데도 참 잘하고 있네요. 아이가 잘 따라와 주나봐요. 아니 님이 잘 이끌어 주시는 가봐요.
저는 2학년인데도 공부시킬적 마다 힘이드는데 비결 좀 배워가야 할가봐요.
와~너무 잘하고 계시네요....^^30분안에 학습서가 다 끝난다니,,,빠르기도 합니다...
저희집은 한장가지고도 30분,,,,,,ㅠㅠ,
초1에 정말 이렇게 했다면,,,
지금쯤 좀 편했을텐데,,,ㅠ,ㅠ
저희집은 아직도 학습은,,,자리가 안잡혀서요,,,,한수 배우고 갑니다...호호,,,,
저는 팩토 해 보려고 하다가 6권이나 되어서 못했는데 진행하시네요. 정말 계획적이고 정리를 잘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안 되어서 학습지 붙였다가 다시 정리하고 있는 중이에요. 하나하면 진득하니 해야 하는데...
엄마가 자꾸 불안해 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초1 / 대니얼
즐감하세요



우와...정말 정리를 잘하시는 분 같습니다.
어제 한일도 잊고 내일 할 일도 잘 못챙기는 저로서는 존경스러운 마음까지...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희는 주말에 열심히 놀고 축구경기도 관람하고...
낼모레 기말인데...아직 2학년이니까...이런 마음인데 넘 나태할까요?
암튼 셤에 목메는 아이 만들지 않으려고 하는데
제 욕심이 제 의지를 앞서는 것 같네요.
암튼 모두 행복한 한주 되세요~~~
초2/ 남/ 헨리
수요일의 영어이야기가 기대되는데요..
1학년인데 적응하느라 힘드셨다는거 아닌것 같은걸요..
저렇게 하루하루 정말 알차게 잘 보내시고 계신걸보니.. ^^
울아들 헨리는 주말내내 정말 열심히 놀았네요...
토요일에는 키자니아를 갔다왔고요..
일찍가서 기다렸다 입장하면서부터 열심히 뛰어
소방관을 했지요...ㅋㅋ 뿌듯..
저흰 몇번했었는데, 같이간 사촌동생을 위해 한번더 뛰었답니다..
헨리는 경찰관, 사이다만들기, 건설현장, 의사, 응급실, 떡만들기..
토요일치고는 꽤 했네요..
토요일도 단체가 있더라고요.. 단체가 우르르 들어왔을땐.. 정말.. 정신없더라고요..
저흰 중국서온 조카때문에 키자니아를 갔는데..
다들 잡월드쪽으로 이동하시는것 같던데..
잡월드도 괜찮타고 하더라고요..
일요일엔 대공원에 갔고요..
대공원은 근처라 종종가는데 오랜만에 동물쪽에 갔더니,
유리벽을 해놓고 가까이서 볼수있게 해 놓았더라고요..
유리벽사이로 표범이 왔다갔다하니.. 꽤 실감나던걸요...
그래도 이렇게 더운날씨가 우리안에만 갇혀있는 동물들은
제눈에는 좀 안쓰럽더라고요.. 얼마나 답답할지..
날씨가 다시 덥네요..
이번 일주일도 기분좋은 한주 되세요..
초1/송현지
대니얼군과 엄마의 얘기 정말 잘 읽었어요^^
꼼꼼하게 정리한 독서록을 보며 저 자신을 무척 반성했답니다.
아이에게 뭔가 남길만큼 해주지 못한 것 같아서 미안하기도 했구요.
정말 꾸준히 여러면에서 잘 챙겨주신 것 같아요.
놀면서도 학습습관 잡아주고픈 엄마 마음에 동감하고 있답니다.
저희 아이도 정말 정신없는 1학기를 보낸 것 같네요^^
엄마 마음과 다르게 빡빡한 시간들, 놀고싶은 아이마음 헤아리기,
엄마표 진도에 대한 압박감```그렇게 고민하며 1학기를 보낸 것 같습니다.
다음 영어이야기도 기대가 되는데요^^
우리 현지는 주말에는 BB워크싯은 손도 안대고 늘 하던 숙제만으로도 노는 시간
틈틈히 공부하느라 힘들었네요^^
보통 공부시간 틈틈히 놀아야 하거늘```이건 뭐 바꼈죠?
혼자 만들기도 하고, 혼자 그리기도 하고, 책만들기도 하고```그렇게 항상 하고싶은
뭔가를 하다보니 해야할 일을 할 시간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잔소리 안하려고 무지 애를 쓰다보니 이렇게 엄마표 진도는 잘 안나가네요.
아이표 선배맘님들 글 읽으면 아이와 의논해서 이번주부터는 다시 계획을 짜봐야겠어요^^
초2 / 애린
지난주중에는 BB를 듣고,읽기만 하고 워크시트는 거의 밀려있어서 주말동안에 다 했어요
그래도 애들이 힘드어 하지않고 즐겁게 해서 다행이에요
문단외워서 쓰는부분은 애린이 경우에는 정말 많이 향상되었어요
이번에는 문단이 짧기도 했지만 본인도 단어 몇개 틀리고 문장은 많이 기억해서 좋아하더라고요

초1 벤자민
gina3340님 글이 술술 읽혀요~
글 재주가 있으신분 여기 또 계시네요^^
수요일 영어이야기 기대됩니다~~
주말에 시아버님 생신, 동서네 가족이 중국으로 가는 이별...
인천공항 오랜만에 또 구경갔다 왔네요^^
BB3 이야기입니다.
요즘 벤자민이 글씨를 워낙 날려쓰는지라... 꼭 이쁘게 써야하는경우가 아니면 말이죠.
사진으로 찍으면서 보니...심하긴 하네요 ㅎㅎ
1. 어휘공부
첫장은 그냥 패스하자고 했는데
기어이 쓰겠다고하여~

2. 어휘가 포함된 문장 기억해쓰기
(지난주처럼 가리고 쓰기~)

3. 자신만의 문장 만들기

4. 내가 쓴 문장 반복하기

5. 숙어, 구문익히고 예문기억해쓰기1

6. 예문기억해쓰기2

7. 나만의 문장만들기1

8. 내가만든문장 기억해써보기
(내가 만든 문장인데도 첫번째 쓸때와 기억해 쓸때 약간의 변형이 일어나네요^^)

9. 퀴즈풀기

10.빈칸채우기

11. 기억나는만큼 쓰기

12. read aloud
동영상이 안올라가네요..
일단 다음기회에~
초 2 / 채니
채니는 오늘 기말고사에요
오전 내내 제 가슴이 콩닥콩닥~~ 하네요
어젯밤엔 두시간동안 뒤척이며 잠을 못이루더군요
Nervous 해서 잠이 안온대요 ㅎㅎㅎ
벌써부터 시험스트레스네요
중간고사때 실수를 많이해서 이번엔 잘보라고 열흘전부터 영어책도 못 읽게하고 시험준비 시켰는데....
영어책 못 읽게하니까 속상했던지..... 학원에서 레슨 끝나고도 집에 안가고 구석에서 영어책 읽고 있더래요 ^^;;
오늘부터 그 좋아하는 영어책 실컷 읽게해주려구요 ㅋㅋㅋ
주디블룸 퍼지 시리즈 샀는데..... 완전 재밌나봐요
시험기간에 두권 휘리릭~ 읽더니..... 주디블룸 책 전부 다 사달래요
Pain 시리즈 네권은 좀 쉬워보여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오늘 또 주문했네요
이번 여름에는 그냥 다독의 길로 냅다 달려볼라구요
오늘부터 200권 읽기 카운팅 들어갑니다요~~
주디블룸부터 시작해서 드룬의 비밀, 라모나, 앤드류로스트, 재클린윌슨, 제로니모, 로알드달, 뉴베리 수상작 등등~~
셤땜에 BB밀린 것도 해야하는데...... 할 게 무지 많네요
오늘부터 컴퓨터도 다시 배우기로 했고~~
방학하면 수영강습도 해야되고~~~
태권도 보내달라는 걸 시간없어서 안된다고 겨우 달랬어요
어쨋든 시험 끝나니 속은 후련하네요
기말고사 보는 학교 넘 싫어용~~~
근데요~~
애들 아침밥 꼭꼭 먹이시나요?
채니는 유치원때까지는 아침밥 먹었는데.... 밥 먹기 싫어해서요
초등부터는 빵이나 시리얼, 우유, 요거트, 치즈 같은 거 먹이는데......
요새는 이런 것도 안먹으려고 해요
아침마다 먹는 거 땜에 전쟁이네요
빵 먹기 싫다고 초코우유 하나만 마시고 간다는데..... 걱정이네요
채니가 먹성하나는 정말 좋은 아이인데.....
저녁에는 자꾸 먹고 싶어서해서 안먹이려고 전쟁이고......
아침에는 안먹으려해서 뭐라도 먹여 보내려고 투닥투닥 정신없네요
키도 크고 덩치도 크고 체중도 33키로나 나가거든요
아침에 우유 하나만 먹여도 될까요??? 고민고민~~~
초1/남/제이
넘 알차게 진행하시는거 같아서 놀랍네요. 영역별로 신경을 잘 쓰시고 계신듯 합니다.
독서록 쓰신거는 오래 오래 간직하셔야 될것 같아요..정말 보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이는 토요일에 자전거를 타고 놀았어요

저희 집앞과는 틀리게 아파트는 길도 좋고 타다보면 친구들이 다들 모여서 같이 타게되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아이 오는 시간에 맞춰서 끙끙대면서 자전거를 가지고 나가서 태웠더니 이젠 네발자전거에 속력이 붙었네요...이제는 저보다 빨리요..ㅎㅎㅎ
이 네발 자전거가 바퀴가 네개라 고른 평면이 아니면 넘어지더라구요.
그걸 모르고 동네에서만 계속 태웠으니...자꾸 흔들리고 넘어지는 통에 겁먹을 만도 한거 같습니다.
아파트 좋은 길을 따라 몇번 태웠더니 금방 타더군요..
2년간 헛수고 한거 일주일안에 끝냈으니...저도 참....
사실..제가 동네에서 제이 자전거를 타봤거든요...저도 넘어지더라구요.
좌회전,우회전도 하기 힘들고..길이 약간 경사진곳이면 틀림없이 넘어지더라구요.
역시...해봐야 그 이유를 알텐데...
올해안에 운이 좋으면 두발로 넘어갈것 같습니다..(제발요~~)

토요일은 아빠와 함께 아는분 농장에가서 놀아서 제가 무지 편했어요..
책도 보고 청소도 여유있게하고... 이번주도 제이가 빨래 널어주고 마른빨래를 정리하는것도 도와줬네요.
일요일에 오랜만에 같은 유치원 동창생들과 만났답니다. 일년에 몇번은 꼭 만나는데 이렇게 네명이서 모인적은 좀 드물어요.
서로 먼저 껴안는지 내기하고.. 늦게 온 아이는 열렬한 환호에 놀래고...^^
제이가 위험한건 잘 못하는데 다른 아이들은 자기 2배 높이에서 뛰어내리면서 놀거든요.
얼음땡 놀이를 했는데 어쩌다 제이가 술래가 되면 자기는 안하고 싶다고 피하더라구요.
뭐..이해는 하지만 그러면 놀이가 안되잖아요.. 친구들이 서로 자기가 술래를 해주겠다고 하는데도 자기가 원래 술래였단 사실에 기분이 안좋은듯 했습니다.
몇시간 잘놀고 지칠때쯤 한명씩 울기 시작하고...ㅎㅎㅎ
아이들 우정이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어요..
에고..댓글과 이야기는 좀 있다 쓸께요...잠시 나갔다 옵니다.
초2/여/Anna
지나님~멋지게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꼼꼼한 지나님의 정성덕분에 대니얼군이 꾸준히 독서와 학습은 물론 놀기도 잘하고 있네요~
짝짝짝짝~!!!!!!!!!!!!!!!!!!!!!!
무언가 거창하게 하는것보다는 지나님네처럼 놀면서 조금씩 꾸준히 하는것이 최고인듯 합니다~!!
금욜부터 컴터가 이상해서 댓글도 못달았고, 주말에는 놀기도해야하고 평일에 못했던 집안일까지 하려니
컴터고치는것이 큰일이 되버렸네요.ㅎㅎㅎ
Anna가 요즘 몸상태도 조금 안좋아서 병원 들락거렸었네요.
금요일에 못올렸던 표 지금 올려요.^^*
주말마다했던 실내화빨기도 제가 대신해주었구요~집안일 돕기도 안시켰네요.
그런데 놀때는 아픈것도 잊는것 같아요.ㅋㅋㅋ
어린이 신문이 안들어와서 2학기때는 학교에서 받아보기로 하고,
당분간은 영어신문으로 스크랩하기로 했습니다.
이명증과 코감기때문에 지난주와 이번주 수영은 쉬기로 하였구요~
영어는 계속해서 묵독만해서 살살 꼬득여서
매일 10 page는 낭독하기로 약속했는데 지금까지 잘 지키고 있어요.
Anna가 아이표방 친구들에게 꼭 추천해달라는 책~
도서관에서 10번정도 대출해와서 읽을만큼 좋아하는 책입니다.


Anna아이표 ( 6월22일~28일)
날짜
신문
독서
과,수,사,영
스케쥴표,일기,예체능
집안일
6.22
양파의 왕따일기,
삐뚤어질 거야.
Dear dumb diary#8
bbc듣기,
화상영어,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독후활동
바이올린
침대정리
23
김배불뚝이의 모험.
광합성 소년
Captain underpants 4권,
영어 그림책 여러권 낭독
bbc듣기,
Aab 18p
Voca 20p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줄넘기,
침대정리,
24
왕재수 없는 날
생각이 통하는 사회
영어그림책 여러권
bbc듣기
일기,
독서록,
독후활동
침대정리,
25
이비인후과
수학아 수학아 나 좀 도와줘
생각이 통하는 사회
똥 봉투 들고 학교 가는날
The Boxcar Children 낭독& 묵독
bbc듣기,
화상영어,
수학 10p
일기
독서록,
째즈댄스,
과학실험
침대정리
26
영자신문스크랩
찢어 버린 상장,
당글 공주
-The new prophecy- Warriors2. Moonrise 99p 낭독&묵독
bbc듣기 ,
화상영어,
수학 6p
Summary적기,
My Opinion 적기
스케쥴표,
독서록,
독후활동
바이올린,
침대정리
27
이비인후과
난 너무 잘났어!
수수께끼 1135가지
-The new prophecy- Warriors2. Moonrise 100p~195p 낭독&묵독
bbc듣기,
화상영어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줄넘기,
째즈댄스
침대정리
28
푸르니와 고우니
그림책 여러권
The real thief 낭독&묵독
bbc듣기,
화상영어.
스케쥴표,
독서록,
독후활동
일기
침대정리
Anna만족도
^^
*^^*
^^
*^^*
^^
엄마만족도
^^
*^___^*
^^*
^^*
^^
초2/여/예운
지나님 이번 한주 수고해주셔요~ ^^
국,영,수 모든 영역을 잘 이끌어주시는것도, 그렇고 3년동안 쓴 독서록도 그렇고 도전이 많이 되네요. ^^
저희는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지식통통 3권 읽어주니 오전이 후딱 가고..
점심먹고 BB 웍싯을 했어요.
월, 수 웍싯은 별로 좋아하지 않더만 금요일 초재며 읽기는 좋아하네요.
50초안에 읽으려고 노력하더라구요. 귀여운것..
한글책 읽기는 지식위주의 책만 좋아하더니만..
어제 저녁에는 웅진 와글와글을 재밌어 보인다면 꺼내보더라구요.
몇년동안 찬밥이었는데...
한글이든 영어든 저희 딸은 딱 제 학년에 맞춰가고 있는것 같아요.
저는 토욜일 오후에 회사가서 밤샘작업하고 일요일 아침에 퇴근해서..
자고 일어나 저녁엔 집에서 원격으로 근무하고.. 월요일 바로 출근했어요.
이젠 나이가 있어 그런지.. 밤샘작업은 무리네요.
이렇게 주말을 보내니 몇년이 늙어 보여요... ㅠ.ㅠ
일 끝나고 보니 숙제를 하나도 안해놓고 있어서 .. 숙제 봐주고.. 세탁기 돌리고.. 빨래 널고..
신랑한테 밤샘작업해서 몸이 좀 안 좋다 했더니..
자기는 누워서 아이폰으로 빈둥빈둥거리면서.. "니 몸은 언제 좋아지냐?" ㅠ.ㅠ
얼마전 네이버에서 본 기산데..
워킹맘들 만족도 조사했더니.. 전업맘들보다..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양육 및 가사 분담도 안되고.. 회사에서도 눈치 봐야 하고.. 운동 할 시간도 없고..
(이 기사 신랑한테 들어밀고 싶더라구요. ㅋㅋ)
나이들면서 체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게 느껴지는게.. 꾸준한 운동이 필요할것 같은데..
도저히 시간이 안나요.
저희집 고민은 아이 영어 발음..
동영상 못 올리겠어요.. ㅋㅋㅋ
그리고 영어 이해도 및 영작..
이번에 BB웍싯하면서 느낀건데.. 영작도 전혀 못하고.. 웍싯문제도 많이 틀리더라구요.
아이 걸음에 맞춰 꾸준히 하는게 정답이겠지요?
주말 없이 보내서 이번주는 한 주가 길게 느껴질듯하네요.
다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초2/여/제니
gina3340님 대문 여시느라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동영상 업로드 안되서...두시간 넘게 씨름해봐서...그맘 충분히 압니다;;
이번 한주간 잘 부탁드릴께요^^*~~~~~
와우~~대니얼 한주간 읽은 독서량도 대단하고
3년동안의 독서록!! 정말 대단하셔요~^^ 짝짝짝!!!
제니 학교도 이번주 수욜 기말인데..
어제보니.. 제니는 셤날짜도 모르고 있더라구요ㅠㅠ
기말대비 기출문제 한번 풀어보고 수학몇장 더하자니 입을 쑤~욱 내밀어서 그냥 뒀답니다;;
제니는 수학을 엄청 싫어합니다...제 고민은 요것!
아직까지 기본은 해주어서 강요는 안하지만...(하루연산 한바닥씩 풉니다ㅡㅡ;)
이러다 뒤통수 맞는날 오겠죠~~ㅎㅎ
제니는 요즘 괴짜탐정의 사건노트 시리즈에 흠뻑 빠졌네요
한번빠지면 몇번씩 반복해서 보는 아이라...
(페이지수 340정도 되는 13권짜리네요)
한동안은 다독은 어려울것 같습니다~~
제니는 에이투지 미스터리 흘려듣기.. 계속 진행중이구요
DVD-트와일라잇 3편(이클립스) 같이봤는데..키스장면에서 좀 민망했어요^^;
엄마 왜 뽀뽀를 저렇게 해? 하고 묻는데...민망하더라구요~ㅋㅋ
제가 뒤늦게 트와일라잇에 빠져서...^^
제가 보려고 영어원서 주문해놨는데...어렵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일단...제니에게 바라는게 있다면...아주 소박하게
제니야!! 엄마가 수학공부하자하면 입좀 내밀지 마~~~ㅎㅎ
초2 여 태희
지나님 대문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ㅎ
할 수 있는만큼 조금씩 매일 하기!!! 참 쉬워보이지만 매일 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에요.
문제집을 저렇게 찢어서 주면 아이들이 별 부담이 없어할 것 같아요.
좋은 방법 한가지 배워갑니다.
수요일 영어 얘기도 기대할께요~~~ ㅎㅎ
저희는 주말에 시댁엘 다녀왔어요.
작년까지는 그래도 한달에 한번 정도는 갔었던 것 같은데 올해는 잘 안가게 되네요.
이제 네번째 갔어요. 설, 어머님 생신, 어버이날, 그리고 주말...ㅎ
그래서 토요일날 부랴부랴 BB를 했어요.
수욜 웍싯까지 하느라 태희가 힘들었나봐요.
말로 외우자 했는데 슬쩍 반항을 해서 싫은 소리를 했네요.
지나고보면 아무일도 아닌데 그땐 왜 화가 나는지...ㅜ
읽기속도가 너무 느려 줄여보려 하는데 아직은 안되나봐요.
저희도 나루네처럼 방학때 영어폭풍 한번 맞아봐야겠어요.ㅋㅋㅋ


우와~~ 영어뿐만 아니라 독서록이랑 학습지도 엄마표로 관리하시는군요..^^
여기 쑥쑥맘들이 대부분 그렇긴 하지만...ㅋㅋ
독서록도 3년이나 꼼꼼하게 잘 쓰셨네요... ^^
전 쓰다 말다 쓰다 말다해서리...ㅋㅋ
1학년 2학기 되면 좀 학교도 적응되고 친구도 적응되고...
학습이나 영어에 좀 더 투자할 시간이 생겨요...첨엔 놀아야하니..정신이 하나도 없죠...ㅋㅋㅋ
이번주 대문지기 수고하세요..^^
초2 남 나루
어...무슨 일이 있으셨나봐요..^^;;
그래도 원이영이맘님이 애프터써비스까지..^^잠깐 방열어주셔서 감사해요..ㅋㅋ
누구든 열어만 주시면 알아서들 꽉 채워주시니까요...
또 일터지면 더 단결하는게 울쑥쑥맘들 아닐까요??
다들 수다 많이 떨어주시면 되죠 뭐...^^일단 저부터 ^^
전 요즘 넘~ 덥고 갠적으로 일이 있어서 운동을 한 일주일 쉬었는데요..
오늘 날씨가 꾸무륵해서 얼른 댕겨왔습니당..^^
그래도 운동을 못한다는 생각에 식단을 좀 조절해서 오히려 더 슬림해진 느낌이긴 합니다만...ㅋㅋ
역시 다이어트엔 식단 + 운동~!! 이게 젤 중요한거 같아요..
저희 학교는 이번주에 기말고사가 있어요...주중에는 나름 하나씩이라도 스케줄이 있구..
나루와 나들이 나이차가 4살 차이인데요...
형아 공부하니까 조용히 하라는 것도 동생이 오래 참기는 힘들고..
동생이 노는 소리 신경쓰지 말고 집중하라는 것도 형아에겐 아직 힘든 나이다 보니...
주중에는 진도 팍팍 안나가고 정신이 없어서요...
주말에 아빠와 나들이는 시댁에서 1박하고 오라고 반 쫓아보냈죠...^^
무슨 2학년 시험보는데 우릴 내쫓느냐며 놀 시간도 없는데 무슨 공부냐며..노발대발하던 남편도...
슬며시 짐싸서 나가는거 보니...ㅋㅋㅋㅋㅋ
아들이 공부 한번 하겠다는데....^^ 협조해야죠~~~!!
진짜 진행이 안된다고 제가 소소하게 짜증냈던것도 효과가 있었나보더라구요..호호호...
그리하여 둘이 남아서
올 여름 첨으로 에어콘도 돌려주고...
돈가스도 산 같이 구워먹고..냉면도 해주고..
쭈쭈바, 수박, 귤...까 먹어감시롱..
공부하고 먹고 공부하고 먹고..
낮잠도 한잠 늘어지게 재워주고...
동생이 방해를 안하니 진행도 착착되고 ..쉴 시간도 생기고 ...
그 와중에 매직트리랑 로봇도 4권 후딱 읽어주시고...써머리도 후딱 해주시고..^^
저도 이틀동안 영어책포함 4권이나 읽었네요...^^ㅋㅋㅋㅋ
이럴 때는 외동인 집은 정말 평화롭겠다 생각해요...ㅋㅋㅋㅋ
나루가 나들이랑 항상 같이 자는데...나들이 보고싶다고 잘 때 눈물이 삥글거리더라구요..
형님 없이 잘 잘 수 있을지 모르겠다면서...ㅋㅋ
이럴 땐 또 형제로 낳길 잘했군 잘했어...하구요...
이번주는 하여간 기말 땜에 BB는 잠시 쉬고 기말 끝나면 영어폭풍을 맞이하기로 합의했거든요...
일단 상자 2개를 준비할 생각이에요...
상자하나에 집에 있는 매직트리 하우스 밑에 단계의 모든 책을 넣구요...
읽었으면 빈상자로 던져넣는걸로~~!!
아직 세어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만약 빨리 읽어내버리면 그걸 2~3번 반복하려구요...ㅋㅋ 엄마의 꼼수
나루는 집듣은 무지하게 좋아하는데 묵독이나 소리내서 읽는걸 별로 안 즐기는 편이라...이번 방학에 읽기에 포커스를 맞추구요..
자연스런 발음이랑 속도에 박차를 가해서...녹음도 많이 하고...하여간 이렇게 읽기 폭풍이 내리고 나면..
한단계 단단하게 밟고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부디 그러길 바라며...^^
저만 설레이는 걸까요? ㅋㅋ 나루도 같이 이 기분이면 좋으련만...
나루는 기말 시험 잘 보면..점수대별로 선물을 알아서 걸어놨구요...
학교에서 통일그림그리기에서 최우수 받아서 수첩이랑 A4한묶음 사달라구...ㅋㅋㅋ소박한 나루~!!
이번주도 모든 맘들 화이팅해볼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