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12살인데 어릴적 잠깐 해보고 요새 다시 들춰보고 잇네요..
건승하세요.
15살 울 큰 딸 5살부터 시작했으니 10년을 채우고 있는 이 쑥질이 한번도 재미없거나 지겨운 적이 없었네요.
음지의 쑥 전도사라고나 할까? 여러 사람들에게 쑥자랑 하고 다녔네요...
울 딸이 엄마표 영어 맛이라도 본게 바로 쑥 덕분이어요...
쑥을 지켜주시고 계신 모든 분들, 쑥님들 모두 감사하고 우리 모두 자축해요^^
벌써 쑥쑥이 13년이나 되었군요.
큰아이 서너살때쯤 쑥쑥 알게되었던거 같아요.
쑥쑥에 올라온 많은글 보면서 나도 아이를 저렇게 키울꺼야, 했다가
성에 차지 않는 아이땀시 괜시리 쑥쑥을 미워도 했다가, 멀리 했다가,
그래도 학원 안가고 영어 해보려는 저에게는 이만한 싸이트는 어디에서도 찾을수가 없었지요.
마치 보물창고와도 같았습니다, 쑥쑥은요.
앞으로도 그렇겠지요.
오랜 시간동안 쑥쑥에서 많은것을 받았는데, 매번 너무너무 감사하면서도, 괜히 죄송한 마음 있습니다.
홍박샘님, 브죵님, 그리고 여기 찾아오시는 모든분들 항상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쑥쑥, 감사합니다.^^~~~
먼저 축하드리고,,
전 우리딸이 태어나고 처음 알았는데..
히플러님이 쓰신 책읽고요..
요즘 뭐하실까 궁금하네요..
그러나 늘지 않은 나의영어 실력에 반성합니다.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기쁜 소식이네요~
생일 축하드리고, 쭈욱~ 건승하시길 빌게요!
박사님, 은주리님, 봉봉님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감사합니다*^^*
쑥쑥 13주년 축하합니다~~
쑥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관계자분들께도 이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여기서 나눔을 실천하시는 많은 회원분들께도요.
형식적인 말이지만...
마음만은 진심이에요^^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 있길 바랍니다~
생일 축하합니다~생일 추카 ~합니다 사랑하는 쑥쑥이~
미래를 내다보는 쑥쑥 .
우리가 무료로 이용하는 이 모니터뒤에 운영진들이 이렇게 열심히 움직이는군요
이 모니터를 뚫고 들어가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쑥쑥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불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도 전합니다.
그때 (약 2년반 전에) 쑥쑥을 몰랐다면 우리아이의 영어는 지금쯤
어디에서 헤매고 있을까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쑥쑥 덕분에 아이도 나름 영어를 좋아하며 성장하고있습니다.,
앞으로도 쑥쑥의 무궁한 발전 기원하구요,,
쑥쑥 여사장님..그리고 많은 임직원&직원분들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너무도 감사하신 홍박사님과 은주리님 봉봉님,,제제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인사드리니 무슨 수상 소감을 하는것 같네요,ㅋㅋ
쑥쑥 사랑합니다.^^

저도 13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아이가 13살 초등 6학년입니다. 시스템 에러로 아이디가 한번 바뀌긴 했지만, 저희도 거의 12년 이상을 함께 했습니다.
전 오늘까지 제가 그렇게 오래된 회원인지 몰랐습니다.ㅎㅎ
아이를 위해, 영어로 말하기를 시도하고, (저의 부족한 실력으로 인해 대화의 단절이 왔지만)
쑥 엄마들의 방법대로 비디오를 오디오로 녹음을 떠서, 잠잘 때 들려주고,
영어책을 함께 읽던 즐거운 순간들이 다시 떠오르네요..
그렇게 조금씩 귀가 뚫리고, 영어책을 혼자 읽어 내려가던 작은 변화들.. 쑥이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초등 게시판에는 눈팅만 하는 회원이지만, 오늘은 정말 축하드립니다.
13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쑥쑥에서 많은 자료와 정보를 늘 얻어 오던터라
우리딸도 쑥쑥리더스에 보내고 싶었는데
차량 시간을 뺄 수 없다고해서 못 보냈습니다.
좀 서운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쑥쑥 팬입니다.
쑥쑥이라는 이름만 믿고 보내려고 했었는데요... 그래서
아직도 영어도서관에 못 보낸 것은 아쉽습니다.
추카추카~~~
최장수 교육커뮤니티 사이트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쑥쑥 9주년때부터 쑥쑥에 빠져 지내다보니 벌써 13주년이 되었네요..
그 당시엔 영어 동요 콘텐츠 공모전이 있어서 큰아이 5살때 영어 동요 동영상도 열심히 올려서(지금 보면 제 아이디어가 유치한게 많아서 민망하네요..^^;;) 상품도 많이 받고..이벤트 응모해서 책도 많이 받고...
복을 많이 받았었지요..
받은 만큼 쑥쑥에 되돌려 드린 것이 없어서 항상 염치가 없습니다.^^;
홍박사님 말씀처럼 엄마표로 가는 길이 더 잘 보이도록 많은 자료와 프로그램들이 계속 생겨나고 제공되고 있어요..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건 엄마표, 아이표 영어를 위한 맘들의 열정이고, 그 맘들을 위해 끝없이 베풀고 계신 쑥쑥 가족들입니다..
우리 아이가 영어를 즐기는 아이가 되게끔 도와주신 쑥쑥 가족분들 감사드리고 13주년 축하드려요 ..^^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고 도움 받는 사이트가 쑥쑥이에요.
엄마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진솔하게 나누는 대화들이 많은 자극과 위로가 된답니다.
이렇게 된 데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시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이겠지요...
많은 수고와 애씀...감사하구요..
쑥쑥이의 13번째 생일을 마니마니 축하합니다~~~
쑥쑥 화이팅!!!
쑥쑥 13번째 생일 넘넘 축하드려요~~~
뒤늦게 영어 시작해선.. ㅎ 요즘 쑥쑥에서 좋은 정보들 많이 얻어가고 있답니다..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고요..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 많이 애써주세요~~~
진짜 힘이 많이 되거든요!!!!!!
ㅎ 생일 축하노래가 어울릴지 모르지만...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쑥쑥닷컴의 생일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곳 되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쑥쑥 홧팅^^
쑥쑥 13주년,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정말 축하드리고, 마음 깊이 감사합니다.
저도 쑥 생활이 얼마 되지 않은 듯 한데 따져보니 벌써 3년이 훌쩍 넘었더라구요.^^;
우리 집 아이들을 포함하여 쑥과 함께 쑥쑥 성장하는 사랑스런 아이들 모두에게
감사와 칭찬, 응원 보내드립니다.
쑥쑥이 13살...저 위에 쑥쑥이는 아직 아가인데... ^^
저희애 2살땐가...우연히 서점에서 어떤분의 책을 보고 쑥쑥이란 곳을 첨 알았는데..
저희 애는 벌써 9살....
알고만 지낸 시간이 7년이 넘네요~~
7년동안 뭐 했나...싶기도 한데.....엄마표라는 것도...아이표라는것도.. 어렴풋하게나마 쑥쑥을 통해 배웠네요~
살갑게 지내고...속내를 털어놓고...하지는 못하는성격이라..조용히 있었지만..늘 쑥쑥을 의지하는 마음은 있었던거 같아요~ 앞으로는 더욱 자주 놀러오고...수다도 좀 떨어보고...더욱 친한 친구가 되도록 노력할께요~
13주년 축하해요~~~^^
13년..이면 정말 오랜 시간이네요.
큰 아이를 낳고 나서 알게 된 곳이지만, 실질적으로 발을 담그기는 요즘이네요.
앞으로 13년후에도..그 후에도.. 항상 이 자리에 있어주셨음 좋겠어요.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감사드려요.
우리 소피아 12살, 쑥쑥 13살
뱃속부터 쑥쑥을 알았지만, 잠시 잠시 친했던 친구였고, 늘 내 쪽에서만 아쉬운 친구였죠.
하지만, 다시 쑥쑥을 찾았을 때도 그 자리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정말 친한 친구는 오랫만에 만나도 얼마 전에 본듯 하잖아요.
힘들고 외로운 길을 가도 여러 동지들이 있다는 거, 잊지 마세요!!!
13년이나 된 쑥쑥을 저는 2년 전에야 알았네요.
쑥쑥을 통해 아이 영어 교육의 방향을 잡고, 열심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쑥쑥! 고마워요!!!
앞으로도 변함없이 등대가 되어주세요.
축하해요~~~
쑥쑥이 노력하는 모습이,,,늘 보입니다.
홍박사님,,,,가장 열심히 뛰시는거,,,젤로 잘 보이고,,,^^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정열이 부럽고요^^
13이란 숫자도,,,참 좋죠~~~
올한해 쑥쑥에 또 다른,,,터닝 포인트가 되어,,,
제2?의 전성기가 되길,,,바랍니다~^^
축하드려요~
13이나 되었군요!
축하드립니다..
영어 뿐만이 아니라 학업과 생활전반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쑥쑥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쑥쑥이 벌써 13주년이 되었군요..
쑥을 안지는 3년이 좀 넘은듯 한데 그 기간이 어쩜 라니가 책으로 많이 성장했던 시기랑 맞물리는 듯 합니다. 돌이켜보면 저도 쑥에서 알게되었던 무한 정보를 찾느라 한 떄 많은 시간도 부었었구요. 또 선배맘들의 지혜를 조금이라도 더 닮고 싶어서 나름 애썼던 부분들도 있었답니다. 항상 게시판 활기를 불어넣으려고 애쓰시는 홍박샘님, 또 게시판이 건전하고 알차게 잘 유지되게끔 애쓰시는 은주리님, 봉봉님, 제제님.. 그리고 쑥을 거쳐가면서 "나눔" 이라는 멋진 가치를 실현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쑥쑥의 13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축하 합니다. ^^
쑥쑥과 함께 한다는 거...저는 참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쑥을 통해 얻은 것은 일일이 열거하기 어렵지요.
그 중 가장 큰 것은 절대 조바심 내지 않는...나만의 페이스를 지키고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에게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쑥쑥의 13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항상 쑥쑥과 함께 할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정말 축하드려요^^회사를 그만두고 방황하던 저를 이끌어주었던 쑥쑥!
1년정도 멀리했었지만 그래도 맘속에 항상 자리잡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더 건강하고 지혜로운 쑥쑥닷컴이 되길 바랍니다.
제가 엄마표 영어한지 1주년, 2주년, 3주년.. 될때마다
누군가의 축하가 받고 싶어... 제맘 제일 잘 알아주는 쑥쑥에
글을 쓴적이 있어요. ^^
저도 그런 쑥쑥의 13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쑥쑥에 몸담고 계신 분들,,, 정말 많이 많이 감사드려요.
건강하시고,,, 앞으로 쑥쑥이 더욱 발전하길 빌게요. ^^
열심회원은 아니었지만 저희 아이들 쑥쑥과 함께 커왔고
엄마표로 하는데 늘 큰 도움을 받는 쑥쑥~감사합니다
생일축하해요
13주년 축하드려요
영어에 대한 많은 정보를 가져가면서 당연시 했는데 미처 많이 분들이
노력하고 계셨던 부분은 생각하지 못했네요
앞으로도 많이 애써주시고 23주면 33주면~~~~쭉 번창하시고 엄마표로
열심히 하고 있는 엄마들과 아이들에게 많은 힘을 주세요
쑥쑥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고 축하합니다~~♬
축하해요~
그 많은 유명한 그림책들.. 영어교재들..
뭐가뭔지 잘 모르겠던 시절.. 쑥쑥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곳이지요..
매일 그 많은 정보들과 이야기들을 슬쩍 슬쩍 가져가지만 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13년을 지켜왔구나.. 싶네요..
쑥쑥이 계속 다른 맘들에게 영어교육의 좋은 길잡이가 될수있도록
눈팅만 하지말고, 발자국도 열심히 찍고 해야겠네요..
다시한번 축하와 감사드려요..

축하합니다.
쑥쑥 덕분에 우리 아이 영어 지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어
너무 감사의 존재이네요.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발전이 있으리라 믿어의심치 않네요^^
쑥쑥 13주년~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딸아이 입학할즈음 부터 시작했던 쑥쑥생활... 벌써 5학년이네요...
지방이라 엄마표... 참으로 낯선 단어였고~
주위에 영어학원 안보내는 아이가 없던 시절... 영어학원 안보내서 어떡하려 하냐는
주위의 걱정을 한몸에 받으며 시작했던 쑥쑥표 엄마표... 아이표~
한해 두해를 지내다 보니 지금은 오히려 딸아이 보고 영어학원 끊고 책 읽는 집이 생겼답니다...
그것두 한두집이 아닌 제법 여러집이요^^
이게 모두 쑥쑥 덕분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그간 감사했던 마음 어찌 몇줄 글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요마는... 달리 글재주가 없어...
또 한마디 인사로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쑥쑥에 감사드립니다.
쑥쑥 덕분에 맺은 여러가지 인간관계로 인해
제 삶이 얼마나 풍요로와지고 행복하게 되었는지 몰라요.
물론 영어 교육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고,
둘째 북클럽하면서 많은 도움도 주고 받고 있어요.
이제 제 직장생활에서 쑥쑥을 빼면
앙꼬없는 찐빵과 같게 되어 버렸네요.
큰아이와 함께 시작한 쑥쑥의 생일이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고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쑥쑥의 13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엄마표 도전할수있도록 도와준 아주 소중한곳!!! 쑥쑥!! ^^
울아이들 이곳에서 쑥쑥 키울것이니~~ 쑥쑥~ 항상 그자리 계셔야합니다용 ㅎㅎㅎ
쑥쑥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아~ 그랬군요. 홍박샘 글 읽고보니 어느정도 대략 그림이 그려지네요.
정말 수고들 많으셨네요. 대한민국 줌마들을 위해서요...
그동안 책구입만 가끔하다가 이번에 bb프로젝트에 (?) 동참하고 잠깐 아니 내가 그동안 뭐한거지 또 신세한탄 (성격이 워낙 그래요) 할뻔 하다 큰 아이 11살, 작은아이 7살 아직 늦지 않았다. 힘차게 출발구호 외치게 된 쑥새내기로서 정말 축하한다고 아니 말할수가 없어서 한글자 적고가요... 계속 쭉 번창하셔서 저희들을, 우리아이들을 지켜주는 수호천사 되어주시길 바라면서요 ,,,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쑥쑥의 13주년 축하합니다
처음 쑥쑥을 알게 되고 신세계를 발견 한 듯 했습니다.
소심한 성격이라 눈팅족으로만 수년간
간간이 공부잘하는 엄친아 엄친딸 그냥 부러워만 하는
사이트로만 여겼습니다.
최근들어 sqr 하며 쑥은 제게 또 새로운 공간이 되어버렸습니다.
일일이 좋은 글 캡처하고 읽고 또 읽고...
너무 좋은 글 좋은 내용이 많아 그냥 받기만 하는것 같아
죄송하기만 합니다.
쑥 덕분에 아이영어공부의 방향이 생겼습니다.
그냥 이대로 따라만 간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13주년 축하인사와 함께 제 감사인사도 함께 드립니다.

13살 생일 축하합니다~
홍박사님의 글을 읽으니 쑥쑥의 탄생과 변천의 역사가 느껴지네요~
영어이야기 외에도 엄마들만의 그리고 여자들만의 끈끈한 거시기가 있는 이곳~
최근의 분위기도 너무 좋아요.
아이가 스스로 해낼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적극적인 참여는 못하고 있지만^^
늘 애써주시는 관계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이 3살때부터 알아온 사이트인데 이제 좀 참여합니다.
긴 세월 견디시고 있어주어 다시 찾았을 때 있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쑥쑥이 없었으면 제가 엄마표로 버티지 못했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어린이들의 발전을 위해 번창해 주세요.
저도 심심하게 축하 인사드립니다.
게시판과 쑥몰만 알고 수년을 이따금 드나들다.
그리미님과 만재아빠님 글들에 자극을 받아 내 집 안방처럼
생각하길 어언 3년이 되어가요.
그분들덕에 쑥에서 수면위로 올라왔고요.(다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젠 참여하진 못해도 각종방들. 북클럽들 두루 섭렵하면서
세상구경하고 있습니다. 저의 생활 모두가 쑥과 함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소중한 배움.. 귀한 만남과 인연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번창하시고. 위에 계신 이름들. 모두 건강하세요.
운영자님이 쑥쑥 13주년 축하~~게시글은 열어보지도 않고 지나다가...^^;;
홍박샘님글은 열고 들어오게 되었네요...(운영자님 지송~^^;;;)
영어를 알기전 독서에 몰두할때..(아이교육말여요..) 어느싸이트에서 도움 많이 받고..
다시 영어에 관심을 갖게 되며,,,말로만 듣던 쑥쑥에 온지 얼마되지 않네요..
왕초보가 뭘 많이 알아서 축하를 할까 싶어 그냥 갈라했는디...
흠...제가 여기서 도움을 엄청시리 받을거 같아 축하를 하고 가야겄구먼유~히히
쑥쑥 알게 된건 4년..눈팅은 1년.. 회원가입은 두달..흠흠..
이 두달동안..울 딸래미의 영어는 엄청시리 달라졌다요~ㅎㅎ
물론 아적 멀었지만서리...
전 확신해요..저와 제 아이들이 쑥쑥을 통해서 아이표영어 제대로 하리라는 거..음핫핫~
아침 저녁으로 아이와 영어책 읽으며 행복하네요..
아이가..어떤 거이든..서서히 혼자서 발걸음을 내딛을 때가 가장 기쁩니다..
쑥쑥에서 그걸 많이 배울거 같어요..
화려한 영어구사는 않더라도..느리게 느리게 가면서...
교육이라는 게 뭔지...아이와 내가 무엇을 놓치지 않고 가야 하는지...
많은 것을 배우게 될 쑥쑥...
쑥쑥 창업하신 분덜,,수고해주시는 분덜,..감사드리고 13주년 축하드립니다..^^
처음 쑥쑥에 발(손!) 들이던 때가 생각나네요.
클레어 일곱살이던 해, 학원보내긴 싫고 과외나 학습지도 마땅찮고 내가 가르칠 여유도 없어서 헤매이다 알게 된 한 사이트에서 7주년 축하인사를 받고 있더군요. 둘러보려면 인사부터 해야하나보다, 한마디 적었는데, 선물 날라오고, 그 후 한 일년은 몰두하고 한 일년은 등지고 다시 여러 논의들을 관찰하고... 그러는 사이 아이는 조금씩 성장해왔네요. 이제 13살, 아직 여러모로 서툴고 배워야할 점이 많지만, 스스로의 별 거 아닌 작은 습관과 의지로 영어를 익힐 수 있다는 걸 눈뜨게 해 준 가이드고 벗이 되어 온 사이트, 쑥쑥. 사장님부터 (님 생략) 홍박샘, 은주리, 봉봉, 제제, 지난 운영자분들,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마케터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둘째 애나도 언니와 같은 길을 다른 방식으로 조금씩 커가는 걸 보면서, 고집스럽게 확신이 드는 거 하나는 전문가에게 기대기보다는 누가 맨 총대에 기대기보다는 내 아이를 잘 관찰하고 그에 맞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 아, 이 두리뭉실 ^^ - 가장 어렵고도 편하고도 좋은 길이 아닌가, 또 그것이 쑥쑥이 처음부터 지향했던 가치가 아닌가 싶네요.
블링블링 꽃다발은 못가져왔지만, 마음만은 최고로 빤딱입니다. 앞으로 더 번창하길 응원합니다 !
큰아이가 아주 어렸을때 쑥쑥을 드나들기 시작했으니 저에게 역시 십여년의 세월을 함께 한 곳입니다.
제가 오랜 기간 함께 한 곳이 더욱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 또한 기쁨이기도 합니다.
게시판 곳곳에 보인는 홍박샘의 열정또한 기쁨이기도 합니다.
보이지 않는곳에서 노력하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랜세월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지금 30대 중반 IT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직장맘이라
홍박샘의 고충을 십분이해할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리스크를 잘 관리하셔서 이렇게 진정성 있는 교육싸이트를
꾸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사용자 입장에서 열심히 활용하고 소문내서
앞으로 예비 쑥쑥맘들이 더 잘 활용할 수 있는데 작은힘이나마 보탤께요~

13주년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눈팅했던 지난 5년간 쑥의 보이지 않는 여러 분들의 노고로, 저의 아이가 쑤욱~자랐습니다.
미처 감사의 말을 전하지 못했었는데, 이 기회를 빌어 쑥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계속~쭈욱~쑥에 축하할 일들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분들의 노고로 쑥쑥이 이렇게 자라왔음을 새삼 느끼네요
아이들 어릴때 한동안 참여했던 북클럽이나 읽기방 저자신이 오히려 행복했던 시간이었어요
참 북클럽활동했던걸 책으로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선물하기도했어요^^
늘 도움만 받으니 참 염치가 없네요
쑥쑥의 13주년 정말 축하합니다! 수고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더불어 이곳을 통해 성장하는 모든 아이들과 엄마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