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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공쌓는둘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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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둘맘
  • |
  • 2008-01-02 00:00
답댓글

저도 울 둘째넘 넘 예뼈요.... 다들 그러시네요~~~ 큰아이만 잘 가르쳐놓으면 둘째는 저절로.... 모든게 해결~

동감하네요.... 그날이 올때까정.... 힘이 들더라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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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욱맘
  • |
  • 2007-12-20 12:21
답댓글

둘째넘이 5살되는그날까지 홧팅!!

이 대목에서 웃음이 나에요..

이제 돌다가오는데... 그날이 언제오려나...

그래도 시간은 흐르겠죠? 홧팅!!입니다..

저두 저 책있는데.. 큰넘이 안봐서 아까웠는데.. 거실에 풀어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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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7-12-19 10:24
답댓글

이사전의 특징은 그림이 큼직큼직하게 나와있다는겁니다.

그래서, 아마 둘째넘이 오순이가 보는걸보고 저리 내공을 쌓고있습니다.

 

쑥쑥몰에서도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6960&sc=01-08-01

판매하고있고요, 사전설명이 잘나와있네용^^

둘째는 한글 영어인지로 쓰시고, 큰아이는  엄마랑 단어찾기 게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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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7-12-19 00:40
답댓글

와......어찌 저리 사전에 몰입할 수 있나요? ㅎㅎ 넘 귀여워~

둘이 영어로 수다 떨면 얼마나 이뿔까요.......

둘맘들 부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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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7-12-18 11:57
답댓글

어머!~ 이뿐것!

그러니까요, 사실 둘째녀석은 자기 혼자 큰다는 말이 있잖아요. 큰 아이는 엄마가 요것 같다 들이밀고, 저것같다 들이밀고 해서 똑똑하게 키워 놓으면 둘째는 언니 하는 거 보고 따라서 별로 가르쳐 준 것도 없는 것 같은데(책도 언니꺼 물려 보고 하나 따로 별로 사준 것도 변변히 없는데 말이지요) 어깨넘어로 배우고

언니 하는 거 다 따라 할라고 하고, 언니가 뭐 하면 뺏아서 할라하고, 욕심도 더 많고

더 적극적인고...

어느 집이고 다 둘째녀석들은 그런가봐요.

그래서 다들 둘째가지고 싶어하잖아요. 언니도 동생챙기면서 더 확실하게 알아가고, 또 남을 배려하거나 챙기는 행동도 알게 되는 것이고...

둘째 가지고 싶은데, 안 생겨서 못 나은 집도 주변에 정말 많은데...

오순이네는 복받으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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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7-12-18 09:18
답댓글

앗~! 오순이 동생이다..

(또 혼자만의 착각이었습니다. 전 오순이맘님께서 200점짜리 엄마인줄 알았어요.

둘째가 아들이라고 나름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

부럽사와요.. 딸둘 히야~ ^^)

둘째는 정말 뭘해도 이쁜데 저리 큰책을.. 것도 영어책을.. 것도 사전을.. 꺼내서 떠억하고 보고있음~ 손이 저절로 카메라로 가서 영원히 기억하고 싶을것 같아요.

얼마나 좋으셔요~

으.. 울 둘째는 요즘 혼자 책을 안봐주어서 절 기쁘게 안해주네요 ㅜㅜ;

정말 아이키우는 재미.. 참 힘들면서도 너무 좋은것 같아요.

아이의 표정,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기뻐하고 뿌듯해하는 이땅의 많은 엄마님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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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7-12-19 08:51
ㅋㅋㅋ 짱님 ^^ 건 제가 항상 둘째를 넘'이라 불러서 그런 뉘앙스를 풍겼나보네용 ㅋㅋㅋ 다른말은 고운말같지가 않잖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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